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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A동장 직장 내 성희롱 파문
피해 직원, 법무감사관에 분리조치 요구...형사고소 준비
고승선 기자

하남시 X동사무소에서 직장 내 성희롱 문제가 불거져 공직사회에 파문이 예상된다. 

 

X동사무소에 근무 중인 여직원들은 27일 법무감사관실을 방문, ‘A동장이 반복적인 성희롱(언어적인 희롱)을 일삼고 있다.’며 ‘같은 공간에서 업무를 할 수 없는 만큼 분리조치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직장 내 괴롭힘 등 갑질 문제로 인한 피해 사례도 감사관실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들 직원들은 변호사를 선임, 상담을 통해 금명간 A동장을 상대로 경찰에 형사고소하기로 해 주목되고 있다. 

 

직장 내 성추행 및 성희롱 범죄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서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으로 규정하고 있어 무겁게 다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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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9/27 [15:49]  최종편집: ⓒ 시티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뭐지 23/10/02 [11:29]
시장이 공무원 잡는단 소문이 무성하던데 안그런가보네. 공무원 기강이 엉망진창!! 수정 삭제
공무원 선배 23/10/03 [19:44]
회식때 이쁘다고 말했나? 18*이라고 욕했나? 욕은 성희롱이 아닐텐데? 받아 들이는 사람들이 진상이었나? 도데체 성희롱한게 뭐지? 어케 했기에 ... 남의 밥줄을 끊을 정도인지 원~~~ 싹싹 엎드려 빌어 동장아! 술은 왜 같이 쳐먹니?? 잘못했다지만? 남의 밥줄을 끊으면 그 죄도 대를이어 언젠가는 받아! 수정 삭제
사회정의 23/10/04 [08:14]
요즘에는 여자들이 뻑하면 성희롱이니 성추행이니 하는데 술자리에서 몇마디 말한게 그토록 직장내 괴롭힌인가? 그렇다고 욕을하거나 성추행을 한것도 아니고 말한마디 한걸로 성추행이니 성폭력 운운한다면 그냥 집구석에 처박혀 있어야지 직장엔 왜 나와서 남 못살게 할려는지 진상을 제대로 밝혀 오리려 역차별이 없도록 철저한 조사를 당부합니다. 수정 삭제
하남인 23/10/05 [10:10]
혹시 동장이 일 좀 하려는데 직원이 능력은 안되고 일도 안하고 그러다 트러블 생긴 거 아닌가? 능력 없는 사람들이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엉뚱한 법 규정 들이대면서 자기 고집만 부리던 사람들 많던데 그런 건 아닌지? 업무는 뒷전이고 단체장들하고 짝짜꿍하면서 줄대기로 출세한 관리자가 득실거리는 하남시라던데. 수정 삭제
에휴 23/10/06 [20:17]
기강해이가 정말 말도 안되는 상황이네 갑질 민원인 때문에 생떼같은 젊은 팀장이 극단 선택 한 것도 가슴 아픈 일인데, 이 와중에 또 이러냐... 시 의회 간부는 상습 출장으로 징계 받고, 과장은 성희롱 하고, 하급 직원들은 사기가 떨어져 출근하기도 싫다 하고 정말 한심하다... 공무원 수준도 그렇지만, 수장이 제대로 하고 있는지 걱정이다 수정 삭제
요즘아애들 23/10/07 [13:00]
요즘 공돌이 하기 힘들듯, 20년이상 했으면 빨리 사회 진출해서 더러운 꼴 당하지 말아야'''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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