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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A팀장 ‘진상조사단’ 13일까지 가동
25일 첫 회의서 조사 범위⋅대상 확정, 10월 6일 2차 회의
고승선 기자

근무 중 투신 자살한 하남시 미사2동 A행정민원팀장(42) 사인 규명을 위한 ‘진상조사단’(단장 부시장)이 10월 13일까지 가동된다. 그러나 상황에 따라 연장 운영될 수도 있다. 

 

조사단 가동기간이 정해짐에 따라 이 기간 내에 사망 원인에 규명과 함께 제2의 희생자가 나오지 않도록 하는 재방방지책이 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25일 첫 회의를 연 조사단은 조사 범위와 대상을 어디까지 할지를 놓고 논의한 결과 개략적이기는 하나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조사단을 10월 13일까지 가동한다는 원칙하에 상황에 따라서는 연장하기로 했다. 

 

아울러 수사권한이 없어 조사에 한계는 있으나 변호사와 노무사가 참여하고 있는 만큼 충분한 법률검토를 거쳐 결과물을 내놓기로 했다. 

 

조사단은 상호 정보 공유하며 추석 연휴 이후 10월 6일 2차 회의를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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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9/26 [11:00]  최종편집: ⓒ 시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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