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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자족용지 조성원가 이하 공급하라”
교산 기업대책위, ‘보상가의 4~5배 기업 망하라 이전대책이다’
고승선 기자

“수용부지 400만원 보상, 이전부지 1800만원 공급, 이게 말이 되냐. LH는 기업을 망하게 하는 이전대책을 철회하라” 

 

“공급용지를 산업용지와 자족시설용지(도시지원시설용지)로 구분해 ‘산업용지’만 조성원가 이하로 공급하는 규정을 수용해 이전해야하는 기업들에게는 ‘자족시설용지’도 조성원가 이하로 공급하라” 

 

하남교산 기업대책위원회는 1일 LH하남사업본부를 찾아 선이주 기업이전대책부지로 제시된 미사⋅감일지구 자족용지와 관련 “자족용지 공급가격은 정상적인 기업운영이 불가능한 토지가격”이라며 이 같이 주장했다. 

 

▲ LH하남사업본부에서 항의하고 있는 교산 기업대책위원회     © 시티뉴스

 

이는 지난달 24일 LH가 ‘기업이전부지(하남미사·감일지구) 우선공급 대상자 선정 안내문’ 공고를 통해 미사⋅감일 자족용지 7필지(6만2717.4㎡)를 우선 공급키로 한 가운데 공급가격을 ▷미사 3.3㎡당 1610만원∼1890만원 ▷감일 추정가격 3.3㎡당 평균 1530만 원을 감정가격으로 제시한 데 따른 항의방문이다. 

 

대책위는 이날 성명에서 “공고된 미사지구 자족용지는 2년 전 감정가에 비해 25% 상승된 가격”이라며 “기업들의 기존 부지들은 철저하게 개발이익은 배제하고 공급되는 부지들은 신도시 개발에 따라 매년 증가하는 모든 개발이익을 다 반영된 가격”이라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정부가 약속한 선이전 원칙을 지키기 위한 ‘선이전 후철거’를 공식문서로 보장하라”며 ▷이전대책 철회 ▷자족시설용지 조성원가 이하 공급 ▷선이전 후철거 공식문서 보장을 LH에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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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01 [13:23]  최종편집: ⓒ 시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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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된장 21/06/01 [13:58]
정치란것 경험해보니 이넘뽑든 저넘뽑든 지넘들 밥벌이 하느라 바쁘지 한심햐 우익좌익 편갈라 밥벌이 하는것일뿐 정치 제데루 하는넘 한놈 없으니 한심햐 그러구도 또 무쉰 염치러 또 표달라구 하는지 나쁘닥에 철판 깔은거여 뭐여 수정 삭제
욕심 21/06/01 [14:10]
평당 2천만원이 넘는 땅을 1800만원에 주겠다고 하는데.. 욕심이 지나치지 않나? 적당히 하자. 수정 삭제
욕심 21/06/02 [09:38]
주변시세에 반도안되는 공급가도 비싸다면 얼마나많은 특혜를 바나나 기업인모두 부동산 투기가 목적이지 기업을 목적으로 분양받을사람은 단몇%로 안되면서 무리한요구만하는 기업인은 하남을 다 떠나라 수정 삭제
하남에만 전답 9000평 21/06/17 [15:04]
이건 국가에서 잘못하는게 맞는거여 ,
전,답 망월 감일동 수용당했을때는 200만원도 안되는 돈에 수용해가놓고 , 지목변경해놓고 평당 1800-2200까지 받아재껴? 국민상대로 투기하는거여 뭐여?? 내땅 평당 200도 안되는돈에 2000평 넘게 가져가놓고 즈그들은 평당 2000받으면 뭐여?? 10년 언저리에 10배 튀겨먹는건가?? 국민상대로 투기하는거여?? 난 돈필요없어서 팔고싶지도 않았는데 강제로 팔으라 해놓고?? 이런뭔 개같은경우여,,,, 난 내땅을 팔기싫었다니까?? 상속받은거 양도세 내고나니까 반토막 됐는데
지들은 저걸 10배를 튀겨파네,,, 해도너무하지 해도너무해 사유재산 강탈아니야??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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