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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교산 전체 토지보상 83% 계약
5월 말 기준, 토지+대토보상 총 계약금액은 5조3천억 육박
고승선 기자

교산신도시 토지보상(총 면적 591만8천㎡) 계약이 5월 말 현재 계약금액 기준으로 74%(4조7600억)가 체결됐다. 

 

여기에 지난달 21일 계약 체결된 대토보상(계약금액)까지 합산하면 83%에 육박하는 수치며 금액으로 보면 5조3천억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 교산신도시     © 시티뉴스

 

이로서 6조3860억 규모로 알려진 교산신도시 토지보상은 재심을 청구한 토지를 제외하면 사실상 대부분 계약이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5월 말 기준 토지보상 계약에 따르면 총 소유자 대비 71%(4251명 중 3038명), 필지는 66%(1만474필지 중 6933필지), 면적은 65%(591만8천㎡ 중 387만7천㎡), 금액 74%가 계약됐다.  

 

사업시행자별 계약금액은 ▷LH 80% ▷경기도시공사 65% ▷하남도시공사 76%다. 

 

계약이 체결된 토지는 소유권 이전등기가 완료하게 되면 토지 소유자별로 보상금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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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01 [10:02]  최종편집: ⓒ 시티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대책위정신차려라 21/06/01 [11:43]
기사를 봐라 이미신도시 대부분이 나라땅 됐는대도 아직도 미몽에 쩔어서 반대를 하고 있으니 정신좀 차려라. 시골촌놈둘 붙들고 어리섞은 짓거리로 주민들을 현혹하니 그죄를 어찌하려 하는가. 하루라도 빨리 지장물조사 하고 보상받아 생계대책 세워야 하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 완장채워놓고 죽음의 계곡으로 몰아가는거는 아니다.시간은 대책위편이 아니고 이미 정부편에 있다.이제는 아무리 발버둥처봐야 다 헛일이다.주변 아파트나 창고 땅값은 천정부지로 오르는데 언제까지 지장물조사 방해하며 주민들을 괘롭히며 다닐건지.적법한 절차에 따라 사업권을 가진 시행사들은 방해하는 사람들 모두 업무방해로 고발하고 사업지연으로 발생한 손해에대해 배상청구를 하라.그러면 그나마 받은 보상금 날아갈까 모두 흔적도 없이 도망갈것이다. 이제 대토도 물건너가고 동네도 조용해서 좋다.설치고 다니던 사람들 안보니 먹은거 소화도 잘된다. 수정 삭제
신도시 살고싶다 21/06/02 [11:32]
나이는 하루하루 먹어가는데 신도시는 하세월이니 답답하구나 죽기전에 아파트라도 들어가 살다가 죽어야 하는데 똥파리새끼들이 방해를 하니 언제나 가능할지 수정 삭제
월세 내려주세요 21/06/03 [10:57]
신도시 토지 보상 끝나가는데 임대인들은 월세를 내려주려 하지 않으니 무슨 횡포인지. 지금은 월세의 50% 정도는 내려줘야 한다 건물보상 받으면 물론 자격도 없지만 지금은 정부땅인대도 월세를 다 받는것은 불합리하고 불공정하다. 시행사는 월세를 내리도록 건물주들에게 통지하고 아니면 토지분 월세를 직접 받아라. 토지건물 안분하면 월세는 지금의 20-30% 정도라고 보인다. 80%의 월세를 시행사가 받아서 이전시 환급하면 세입자도 득이고 빠른 이주로 시행사도 득이다. 월세좀 내려라.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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