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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교산 대토보상 신청비율 19.46%
근생-193% 주상복합-111% 상업-104%...4개 용지는 미달
고승선 기자

3월 31일 마감된 교산신도시 대토보상 신청접수 결과 7개 용지 중 근린생활시설과 주상복합, 상업시설에 신청비율(추정금액 대비 신청 금액 비율) 100%를 초과해 치열한 순위경쟁이 예상된다.

 

반면 공동주택⋅블록형 단독주택⋅자족시설⋅교육시설 등 4개 용지는 모두 미달, 신청자의 경우 대상자격에 문제가 없을 경우 대토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근생⋅주상복합⋅상업시설에 신청이 쏠린 주된 요인은 주상복합의 경우 상업용지가 포함돼 있고 근생은 필지가 적고 10층 이하로 빠른 시간 내 신축 후 분양할 수 있는 등 타 용지에 비해 그나마 사업성을 담보할 수 있다는 기대심리가 작용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 대토보상 신정접수 마감 결과 집계표     © 시티뉴스

 

최종 집계된 대토보상신청 접수결과에 따르면 ▷공동주택용지 5명(신청비율 0.17%)▷주상복합용지 378명(111.63%) ▷블록형 단독주택용지3명 (1.56%) ▷상업시설용지 30명(104.85%) ▷근린생활시설용지 71명(193.25%) ▷자족시설용지 77명(5.91%) ▷교육시설용지 3명(96.42%)로 나타나 전체 신청률은 19.46%로 집계됐다.

 

또 정부와 LH가 총 보상금액의 30%인 1조5천억∼2조를 교산신도시 대토보상액으로 추정했으나 접수 마감 결과 실제 대초보상신청금은 9천억에 그치는데 불과했다.

 

이 같은 대토 전체용지 대비 신청률은 그러나 경합용지에서 대거 탈락자가 발생할 것을 감안해 보면 실제 대토 계약률은 19.46%를 크게 밑돌 것으로 보여 정부의 대토보상 활성화 정책과는 동떨어진 결과를 낳게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LH는 4월 중 경합용지에 대해 보상금액 등을 기준으로 1∼3순으로 보상을 결정, 5∼6월 중 예상되는 미달용지에 대한 재공고 과정에서 탈락자 우선 반영 등 구제방안을 반영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교산원주민재정착위원회(위원장 장준용)는 대토신청 주민들을 위한 손실회복 차원에서 ▷탈락자의 미달용지 신청 요구와 ▷미달용지의 재접수 요구 ▷대토용지의 주민 선호 위치로의 변경 요구 등을 관철시키기 위해 LH와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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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1 [16:21]  최종편집: ⓒ 시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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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02 [08:23]
래기야.. 이게 치열하냐.. ㅋㅋ 수정 삭제
내는 살게됐네 21/04/02 [13:32]
절묘한 내의 작전에 말려버린 주민들 대토고 뭐도 다 때려치고 현금 받아서 편하게 살아라 주민들이 부자되는걸 누가 좋아하고 바라는가? 농사꾼들이 하던짓이나 하지 대토한다니 내 입장에서는 얼마나 우습게 보이겠나.내 입장에서는 일반입찰 부치면 2배정도 받을수 있는걸 촌놈들에게 주려니 얼마나 배아픈가?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떼놈이 가저간다는 말도 있듯이 내 이것들은 주민들 부자되는거 원한바 없다 어리석은 농부들 이제부터 대토회사에 코가 꿰어서 개끌리듯 끌려다니며 이용당하는것은 아닌지 잘살펴봐라 그리고 오래오래 살아남아라 중간에 죽으면 개털된다.100세는 살아서 대토배당 받아서 잘먹고 잘살아라. 수정 삭제
빈통주민대책위 21/04/02 [22:23]
주민대책위원회 없어?읍니까요 통소식도없고 대토부지 많은양 확보하고 위치좋은데 받아내고 해서죽기살기로 움직여도 될까말까인데 이런개같은결과가나오도록 이중요한시기에 해외여행갖는지 땅장사하는지 돈은 잔뜩걷어서 허구헌날 고기타령을 하는지 영수증 확인해서 공개하고 남은돈 돌려주세요 상업용지 근생용지 주상복합용지등 더 내놓으라고 가서 딩구르고 때를써도줄까말까인데 대책위가있는지업는지 대토사업에 혈안이 된건지 도무지~~??? ??? ??? 내돈 돌려주세요 수정 삭제
성스러운 대책위 21/04/05 [10:40]
완장차고 폼잡더니 개털된 대책위 안타깝다 조지나 뭘 알아야 대책을 세우고 일을 하지 조또 모르면서 힘이나 주고 벼슬한듯 하니 LH눈에는 얼마나 가당치 않게 보였을까 3년간 농락당하며 바보된거고 잘 데리고 놀았지 그리고 늦었지만 이제라도 제발 공부좀하고 덤벼라 무식이 용기인 시대는 이미 30년도 더 지났다 사람 바뀌면 좀 나을줄 기대했는데 구관이 명관이고 이것들은 한술 더 뜨니 측은지심이 생기더라 나이먹은 것들도 나잇값 못하고 주접이나 떨고 어린것들은 아래위도 없는지 안하무인 이니 도대체 고골이 아니고 개골인지 해골인지 10년후면 반은죽고 반은 떠나서 어디사는지 소식도 없을듯 한데 얼마나 남으려나 10만 인구에 섞여서 존재감도 없고 젊은사람들 속에서 말빨도 안설건데 지들만 잘나고 평생 지금처럼 우물안 개구리니 신도 가지가지 여러신들이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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