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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떠나자! 호주 워킹홀리데이. 뭐가 궁금하니? 다 알려줄께~~ ^^
글쓴이 : 조나영 날짜 : 2010.06.14 18:07

여름 방학이 다가오고, 월드컵이 개최되고 있는 올 여름 시즌!

많은 학생들이 저마다 새로운 경험을 쌓기 위해 혹은 자신의 부족한 영어를 더 능숙하게 하기 위하여  외국으로 떠난다. 그 많은 나라 중에서도 유난히 호주를 많이 간다. 그 이유는 뭘까?

캐나다. 일본 등에 비해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는 인원모집의 제한이 없으며, 자격조건상 나이(만18세~30세)가 적합하다면 누구든지 신청을 할 수가 있다. 또한 신체 검사 시 특별한 문제가 없을 경우 승인 받는데 어려움이 없다. 누구에게나 이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한번 도전해 보는건 어떨까? 

2003년 미국 등지에서 이미 성행하던 인턴쉽 제도를 호주에 맨 처음 도입한 ㈜ 니아코리아(대표 조나영, www.niaa.co.kr)는 오는 6월 16일에 호주 위킹홀리데이 비자, 국비지원 설명회를 개최한다.

영어와 일자리 그리고 여행 이 세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수 있는 호주 워킹홀리데이에 관심이 있다면 설명회에 한번 참석해서 자세하게 알아보는 방법도 또한 처음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본 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설명회에 참석하시면 우선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다.  설명회의 좌석 또한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설명회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은 미리 전화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 국비 지원 호주 설명회는 6월16일 수요일 오후 3시와 저녁7시이며, 강남역에 위치한 니아코리아의 세미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니아코리아 해외인턴쉽 사업부 (02-534-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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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아 인턴쉽 체험기 – 사현지 >
 
불가 능한것이 없는 voyages ayers rock resort and heron island resort (다양한 호텔과 다국적 친구들을 만나 볼수 있었던 ayers rock resort. 조용하며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환상의 섬 heron island resort)   한국에서 호텔을 전공 했지만 voyages란 그룹은 처음 들어보았다. 에어즈락을 가기전에는 호주인들에게 혹시 에어즈락을 아느냐? voyages란 그룹을 아느냐?라고 물어보고 다녔다. 

에어즈락을 가기로 결정하기까지 너무 많은 고민을 했다. 그때 당시 3개월 인턴쉽을 빨리 끝내고 한국에 돌아가 다시 학교 준비를 해야한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고민을 안할수가 없었다.내가 아는것이라곤 에어즈락이 단순히 사막이란 사실란것 밖에 모른 상태에서 에어즈락에 가는것 조차가 나에게 큰 여행과 동시에 모험이었다. 

먼저 호텔을 전공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꼭 한번쯤은 이런 경험을 해보라고 전해주고 싶다. 물론 호주와 한국은 많은 차이점을 가지고 있다. 가장 큰 차이점은 자연환경. 자연환경이 일년 내내 춥지 않은 날씨와 건조하기 때문에 여름에도 끈적임이 없다는 것 이것 만으로도 호주에 자연환경이 호주 관광에 얼마나 큰 도움을 주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자연환경에 따른 호텔의 형태 또한 다르다. 한국의 경우 좁은 땅에 많은 객실을 지어야 하기 때문에 건물은 대부분 높으며, 스키장 리조트가 대부분으로 한철 운영이기 때문에 규모 또한 그리 크지 않다. 하지만 호주에 물론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보기 위해 높이 건물을 세우기도 하지만 대체적으로 리조트의 경우 그다지 높지 않은 선에서 건물을 짓는것 같다. 그리고 또한 리조트라하면 조용하고 휴식을 취할수 있는곳이기 때문에 부적이기 보다는 조용하며 진정으로 휴식을 취할수 있는곳에 호텔을 짓는다. 

이것 또한 voyages의 그룹의 특징이기도 하다. 아무도 갈수 없는 곳. 손이 닿지 않는 곳을 공략하는 특징이다. 비행기로 4시간. 배로 2시간 사람의 손이 닿기란 정말 어려운 거리이다.  과연 그런곳에 호텔을 건설할수 있을까.. 고객을 유치할수는 있을까. 직원은 모집할수 있을까. 많은 물자를 운반할수는 있을까. 호텔을 계획하고 호텔을 건설하기까지 상상하기조차 어려운 일들이 눈앞에 펼쳐져 있었다. 광개토 대왕이 고구려를 중국까지 확장할 때처럼 말이다. 불가능이란 없다.
그것은 실천에 옮기느냐 옮기지 않았으냐에 차이인것 같다. voyages를 보며 내가 느꼈던 바이다.

드디어 결정을 내리고 에어즈락에 도착했다. 온통 빨간 흙으로 덮힌곳… 멀리 보이는 큰 산(?) 돌(?) 작은 풀, 길쭉한 나무들.. 에어즈락 공항에 도착했을땐.. 황폐화된 도시 같았다. 공항내부로 들어가자 파란 셔츠에 남색 치마를 입고 catherine sa 팻말을 들고 서있던 매니저 jodi hoffman. 매니저가 공항까지 나와 미리 나와서 기다리고 있었다. 직접 집까지 데려다 주었고 그날 저녁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었다. 다음날 아침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한국에선 상상조차 할수 없을 만큼 큰 리조트. niaa에서 미리 오리엔테이션을 했지만 눈으로 본 에어즈락 리조트는 정말 대단 했다. 비행기로 약 4시간 걸리는 곳에 정말 거대한 리조트가 있었다. 3start부터 6start까지. 사막에 그렇게 큰 리조트가 있으리라곤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비행기로 약 4시간 정도… 정말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이틀동안 occupation health and safety induction, brilliant service, maximising our sales opportunities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두번째 오리엔테이션에 직접 에어즈락에 가서 에보리진과 함께 에어즈락을 보았다. 이틀의 오리엔테이션으로 에어즈락 리조트를 다 알기란 어려웠지만 외국인들과의 생활이 처음 시작된 것이다. 잘 짜여진 오리엔테이션은 많은 도움을 받았다. 학교에서 한국어로 배웠던 것을 다시 영어로 듣는 실제적인 호텔 서비스 수업이었다. 한국어로 듣고 영어로 다시들어서 인지 사실 다 알고 있는 사실 이긴 했지만 직접 영어로 호텔에서 듣는 행운이었다. 

드디어 외국인 친구들과의 생활 시작 . 브리즈번에서 온 내 룸메 에마~ 19살의 에마는 늘 친절하게 나를 도와 주었다. 그리고 일을 같이 한 jane은 아일랜드에서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왔었다. 동갑내기에 생일까지 비슷하고 성격도 비슷해 일할때 남들보다 2배 더 빨랐던것 같다. 정말이지 둘이 같이 일할땐 환상에 콤비였다. 일이 끝나고 집에 와선 책도 보고 친구들과 모여 저녁을 같이 해먹고 이야기 하며 보냈다. 휴일을 맞춰 친구들과 함께 일일 투어도 갔다. 토요일날 있는 레지클럽은 기다려지는 날이었다. 다른 호텔에서 일하는 친구들과 만나고 이야기 하고 서로 호텔이야기를 하며 신나게 다른나라에서 온 친구들도 많이 만날수 있었기 때문이다. 에어즈락에서는 많은 다른 나라에서도 친구들이 많이 왔었다. 

영국, 러시아, 아일랜드, 독일, 필리핀에서 이민온 친구, 호텔학교 실습을 나온 중국인 친구, 일본, 뉴질랜드 등 다양한 나라에서 온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그냥 길에서 만나는 친구들과 달리 호텔이라는 같은 곳에서 일하는 친구들이라서 인지 더 빨리 친해지고 같은 장소에서 같은 일을 해서 인지 서로 이해도 빨랐고 더 기억에 남는것 같다. 그리고 더 신이 났던것 집앞에서 파티를하고 있으면 하나 둘씩 모여드는 친구들이다. 

말하지 않아도 하나둘씩 모여 어느새 집 앞은 파티장으로 변해버렸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인턴쉽을 시작하는 분들 모든 큰 꿈을 가지고 시작 할것이다. 나 또한 그랬고 지금은 너무 뿌듯하고 많은 걸 배워와 너무 좋다. 사실 호텔경영을 배우면서도 정확하지 않았던게 많았다. 오역된것은 아닌지 명확하지 않았던 것, 헷갈렸던 것들이 더 명확해지고 직접 그들의 서비스를 보면서 확실해 졌다. 사실 우리나라의 문화가 아닌 호텔을 한국에서만 배우는것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직접 그들의 호텔에서 직접 몸소 체험하고 배우며 친구들을 사귀고 나에게 가장 큰 수업이된것 같다.

저처럼 걱정을 하셨다면 여러분들도 니아의 프로그램을 해보세요.
(니아코리아 홈페이지 인턴쉽/워킹홀리데이 체험기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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