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종합광주하남시티칼럼
편집 2021.04.20 [14:02]
자유게시판공개자료실기사제보
HOME > 하남 > 경제
풍산동 일원 '미사 보금자리 지구지정'
하남, 3일 5,466천㎡ ‘하남미사 보금자리 주택지구’ 공고
고승선 기자
하남시 풍산동 일원 546만6천㎡가 ‘보금자리주택건설 등에 관한 특별법’ 규정에 따라 하남미사 보금자리 주택지구로 지정됐다.
 
하남시는 3일 공고 제2009-418호를 통해 하남미사지구를 보금자리주택지구로 지정 공고하고 공람에 들어갔다.
 
시는 공고를 통해 이 사업은 ‘하남미사 보금자리 주택지구’로 명칭을 정하고 풍산동 일대 망월동, 선동, 덕풍동 일원 총 면적 546만6천㎡를 보금자리주택지구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또 사업시행자는 대한주택공사로 결정했으며 사업명은 ‘보금자리주택사업’으로 정했다. 
미사지구 총 사업 면적인 546만6천㎡는 총 6710필지로 이뤄져있다.
 
주공은 앞서 2일 무산된 주민설명회 자료를 통해 오는 7월부터 연말까지 토지 및 지장물 조사를 거쳐 내년 4월부터 보상협의에 들어간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 기사의 저작권은 시티뉴스에 있으며, 무단 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 위배시 법에 의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콘텐츠 사용 문의=031-794-7830
기사입력: 2009/06/03 [15:34]  최종편집: ⓒ 시티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바로보기 09/06/06 [12:46]
40년을 그린벨트로 묶어 놓고서 거주민들의 생존권을 억압하더니 이제 도시민들을 위한 보금자리주택을 짓는다면서 그안의 보금자리를 틀고 있는 주민들에게 또다시 피해를 주는일은 절대로 부당하며 받아들일수 없는 일이다. 정부는 그린벨트보상 차원에서 이를 수용하려면 1, 양도세를 면제하고 2. 현재 40년 그린벨트에 의하여 제대로 가격이 형성되지않은 이지역을 공시지가의 4내지 5배로 보상하고 3. 이곳 거주민들의 이주 주택지나 아파트 분양권을 현재의 거주민 밀집거주지인 강변을 따라 선리, 구산, 장수동,방탱이등으로 원하는 위치로 배정해 주어야 할것이다. 어떠한 경우에도 지역주민에게 피해가 되고 불이익이 오는 개발은 우리 모두 힘을 합쳐 반대해야 할것이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관련기사목록
[미사지구 대책위] 하남 미사지구, 융복합도시로 개발 김영수 기자 2012/06/11/
[미사지구 대책위] 하남 풍산동 주민 대부분 하남시 떠나 고승선 기자 2012/01/19/
[미사지구 대책위] 하남미사지구 올해 2050가구 본청약 고승선 기자 2012/01/13/
[미사지구 대책위] 하남미사지구 12월 8일 1688호 본 청약 고승선 기자 2011/11/24/
[미사지구 대책위] ‘미사 자족시설, 하남경제 부합업종 반영’ 고승선 기자 2011/11/18/
[미사지구 대책위] 하남 미사지구 임대아파트 30% 차지 고승선 기자 2011/11/17/
[미사지구 대책위] 하남 미사지구 주택사업 내년 3월 착공 고승선 기자 2011/09/20/
[미사지구 대책위] 하남 미사지구에서 2조1천억 풀렸다 고승선 기자 2011/07/21/
[미사지구 대책위] 미사지구 토지보상 약 3조7천억 추정 고승선 기자 2010/12/20/
[미사지구 대책위] 미사지구 60~85㎡ 민영 3,275세대 공급 고승선 기자 2010/12/16/
[미사지구 대책위] ‘사업권 요구’ 진정에 고소로 대응 고승선 기자 2010/12/13/
[미사지구 대책위] 미사지구 보상가 통보 임박...저가 우려 고승선 기자 2010/12/13/
[미사지구 대책위] 영하 속 정당보상 위한 생존권 집회 고승선 기자 2010/12/07/
[미사지구 대책위] ‘미사지구 사업권 요구’ 진정서 제출 고승선 기자 2010/12/06/
[미사지구 대책위] “한바식당 등 사업권 논의한 바 없다” 고승선 기자 2010/12/01/
[미사지구 대책위] 미사지구 ‘생계대책 사업권 요구’ 논란 고승선 기자 2010/11/30/
[미사지구 대책위] 보상비 절감=사업비 누수방지 취지였다? 고승선 기자 2010/11/22/
[미사지구 대책위] 미사지구 보상 감정가 최대 50% 격차? 고승선 기자 2010/11/17/
[미사지구 대책위] 대통령에게 '이지송 사장 해임' 청원 고승선 기자 2010/11/12/
[미사지구 대책위] ‘이지송 사장, 사죄하고 사퇴하라’ 고승선 기자 2010/11/05/
최근 인기기사
시티뉴스소개개인정보처리방침저작권보호 규약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e시티뉴스 등록번호(경기아00015. 2005년 10월 20일)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26, 806호(신장동 524 하남리빙텔 806호) 대표전화 : 031-794-7830
광주지사:경기도 광주시 탄벌길37번길 33-12
종별:인터넷신문. 발행인겸 편집인: 고승선 청소년보호 책임자: 한근영
Contact k2ctnews@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