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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군 하남시생체협회장 선출
“화합단결로 생활체육진흥과 권익보호”
시티뉴스
▲ 윤재군 하남시생체협회장
하남시생활체육협의회가 지난달 31일 이사회를 열고 윤재군 상임부회장을 회장으로 선출했다.

하남시생활체육회는 김황식 시장 취임과 함께 시체육회와 생활체육회의 통합이 추진되면서 직전 회장과 일부 임원이 반발하는 등 그동안 정상적인 업무를 하지 못했다.

하남시생체협의 이번 신임회장 선출은 그동안 제대로 운영되지 못했던 조직을 재정비, 생활체육 육성ㆍ발전을 위한 물꼬를 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생체협 도협의회는 지난달 19일 직전회장 인준을 취소하고 새로운 회장 선출을 요구했으며 하남시생체협이 이를 받아들여 윤재군 상임부회장을 이사 만장일치로 선출하기에 이르렀다.

윤 회장은 “화합과 단결로 생활체육을 육성 발전시키고 생활 체육인의 권익과 편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회장은 남한 중ㆍ고와 한성대 경영학과를 거쳐 세진산업개발 부사장으로 재직중이다.

<김영수 기자>yskim004@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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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7/09/06 [11:48]  최종편집: ⓒ 시티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체육인 07/09/07 [10:20]
예산 절감위해 통합한다더니? 소환으로 물러나기전에 황구의 마지막 새끼사랑 눈물 겹네요. 카멜레온의 변신을 지켜봐야지. 수정 삭제
김영도 07/09/10 [00:48]
하남시 생체협회장이되심을 축하합니다 생활체육활성화에 힘써주시길바랍니다 수정 삭제
추민규 07/09/11 [10:24]
축하라는 인사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자신만의 승리를 위해 줄을 바꾼 일꾼에게 우리는 무엇을 존경하고 따라야 하는 것일까? 한때는 동지였다, 이제는 적으로 바뀐 관계에서 우리가 바라는 생체협의 화합은 언제쯤 볼 수 있을지 궁금할 따름이다. 누구의 작품이라는 문구에서 스스로가 만든 완성품일지는 살아있는 자는 모르리라. 오직 죽은 자만이 알 수 있는 진실게임 인것을...., 이젠 나도 조기축구에서 은퇴를 해야할 날이 멀지 안았나보다. 요즘 아내와 더불어 배드민턴을 배우고 있는데, 큰일이다. 나를 싫어하는데 어찌 나 또한 그런 사람을 오야봉이라고 바라 볼 수 있는가? 대세가 바뀌면 본인도 따라 올 지 알수 없는 게임에서....,무언의 전쟁은 시작되었다. 감히 내 자리를 넘봐..ㅋ ㅋ ㅋ 수정 삭제
조기축구 07/09/11 [18:07]
왜 문자보내고 지랄이야

짜증나게 ..... 수정 삭제
체육사랑 07/09/20 [00:08]
체육 발전을 위해 열심히...^0^*****
잘하시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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