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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장 ’아닌 ‘희망’을 말해야 할 때다
<시티칼럼> 시민의 소리 귀 기울여 미래 청사진 제시해야
시티칼럼

아무 일도 일어 날 것 같지 않던 평화로운 소도시 하남시가 갑자기 혼돈에 빠져 있다. 김황식 시장이 10월 16일 시의회에서 화장장 관련 설명을 하고, 다음날 조선일보에서 하남시가 전국최대규모의 광역화장장과 음식물 쓰레기소각장 그리고  미군부대가 철수한 공여지에 한국군 1개사단을 유치하고 그 인센티브로 지역발전을 위한 2천억원과 지하철 유치를 맞바꾼다는 ‘역발상’ 보도 이후, 하남시는 광역화장장에 대한 시민들의 반대 여론이 급격하고도 광범위하게 형성되어 하남시와 시민간에 심각한 대립상태를 보이고 있다.
 
 당초 화장장 문제가 시민들 사이에 입소문으로 돌기 시작한 것은 7월 중순 경부터이다. 같은 달 23일 김문수 도지사가 천현동에 건립되고 있는 장례식장과 납골당을 방문했고 이후 하남시에 화장장이 건립된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화장장 유치가 단순한 소문이 아니라 사실인 것으로 판명난 것이 언론보도 이후이다.
  
 이후, 시민들은 10월 23일 천현동과 다음날 덕풍1동 설명회를 무산시켰고, 급기야 11월 4일에는 수천명의 시민들이 시청앞 광장에 모여 반대집회를 개최했다. 2천억원 지원을 약속했다는 경기도청과 김황식 시장을 공천한 한나라당 경기도당을 항의 방문하기도 했다. 화장장 유치 장소로 유력하다고 판단한 천현동 주민들도 11월 18일 수천명이 시청앞에 모여 화장장 반대 집회를 열었다. 이달 25에도 대규모 집회를 계획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에서, 절차적 민주주의가 철저하게 무시되고 있는 것을 간과 할 수 없다. 지방자치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들의 여론과 의사이다. 전국최대규모의 광역화장장을 유치하면서 주민들의 의사를 묻는 민주적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는 비난은 면할 수가 없다.

 수많은 시민들의 반대는 단순히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다. 수백년 혹은 수십년 동안 형성되어 온 ‘역사문화도시’ 혹은 ‘청정도시’ 하남의 정체성을 화장장이 유치되면 도시의 정체성이 하루아침에 바뀌는 근원적인 문제를 앞에 두고 주민들의 의견을 묻는 최소한의 절차도 거치지 않았다. 즉 절차적 민주주의를 무시한 처사에 대한 반대이다. 우리 사회에는 정책결정 이전에 주민들의 여론을 수렴할 수 있는 여러 통로가 있다. 그럼에도 이를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결정한 것은 민주주의에 반하는 정책결정이 아닐 수 없다.
 
 더구나 이런 중대한 정책결정을 하는데 너무도 짧은 시간에 결정을 했다는 비난도 면할 수 없다. 최근 시민들이 경기도청을 방문하면서 밝혀낸 사실 가운데 하나는 하남시가 지난  8월 25일 경기도에 화장장 유치를 신청하는 공문을 보냈다는 것이다. 시장으로 취임한지 두 달도 채 안돼서 이렇게 중대한 결정을 할 만큼 광역화장장 유치가 시급한 문제인가? 이렇게 중차대한 문제는 충분한 시간과 광범위한 여론 수렴과정을 거친 이후에 결정해도 절대로 늦지 않다. 무엇이 급해서 그리 서두르는지 시민들은 이해하지 못한다.
 
 화장장 유치가 하남시 발전을 위해서 그렇게 시급한 문제도 아니다. 일반적으로 혐오시설로 인식되고 있는 화장장을 다른 시군에서 경쟁적으로 유치하려는 시설은 더더욱 아니다. 오히려 서로 타 시군에 떠넘기려는 기피시설이다. 그럼에도 치밀한 정책적 분석이나 연구검토 없이 속전속결로 밀어붙이는 행정을 반대하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의아한 것은 화장장과 관련하여 종합적인 마스터플랜이나 전체적인 로드맵이 없이 진행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데 있다. 처음에 시민들에게 알려졌던 ‘빅딜’ 사실과 다른 내용이 밝혀지면서 시민들의 더욱 큰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이를테면 가장 큰 인센티브였던 지하철은 이젠 거의 가능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고, 경기도 2천억원과 서울시 2천억원 지원도 관련 당사자들이 국정감사에서 약속한 바 없다고 밝히면서 시민들의 신뢰를 상실했다. 게다가 첫 언론보도에서는 소각로가 32기였던 것을, 어떤 모임에서는 16기로 말하고, 또 어떤 언론 인터뷰에서는 12기로 말하는 등 정확한 계획이 없이 손바닥 뒤집기식으로 진행되면서 시민들의 믿음을 잃어가고 있다.
  
 화장장 사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최종 결정권의 원천은 단제장이 아니라 시민에게 있다는 사실이다. 단체장은 주민에 의해 선출되어 예산권, 인사권, 정책결정권 등을 행사하지만 이 권한들은 본질적으로 시민들에게서 나오는 것이다. 따라서 시민들의 동의를 얻어내지 못하거나 시민들의 의견을 무시하고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이제, 겸허하게 시민들의 소리를 들어야 할 순간이다. 시민들의 가슴 속 깊은 곳에서 울려 나오는 외침이 무슨 의미인지 고민해야 한다.

▲구경서 박사     © 시티뉴스
요즘 하남시민들이 추운 날씨임에도 거리에서 촛불을 들고 항의하고, 상점을 방문하여 반대서명을 받고, 아파트 창문에 녹색깃발을 걸며 반대의사를 분명하게 표명하는 것은 혐오시설인 화장장 문제가 아닌 하남의 ‘미래’와 ‘희망’을 얘기하고 싶다는 의사표시이다. 화장장 문제는 이제 단순히 찬성과 반대의 문제를 넘어 섰다. 시민들은 하남의 미래를 걱정하는 본질적 요구를 하고 있다.
  
 지금 하남시민들은 서울시민들의 시신을 소각하는 광역화장장 얘기보다는 하남발전을 위한 진정한 고민을 담은 ‘희망’을 얘기하고 싶어 한다.

 구경서(객원논설위원 겸 강남대학교 / 정치학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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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6/11/22 [10:59]  최종편집: ⓒ 시티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정정당당 06/11/22 [11:40]
맞아죽더라도 하겠다. 시민이 삭발하면나도 삭발하겠다.
김황식이가 한 말입니다. 예~ 이렇게 말할때에는 시민들의사는 무시하고 이미 결정된일 밀어부치겠다는거 아닙니까?
이게 시민을 위한 시장입니까? 화장장이라는 혐오시설을 쌍수들고
환영하는 사람있습니까? 모두들 그렇게 싫어하는걸 막무가내로 밀어부치면서 자기 시민들 주인들을 님비로 몰아부치는게 시민을 위하는 겁니까? 거짓말쟁이 김황식, 민주주의도 모르는 김황식, 주인도 몰라보는 김황식, 장님,귀머거리김황식, 예산통과시켜 집행하고 있으면서 한게 없는데 뭘 철회하냐고 어불성설하는 김황식,
즉, 일신의 입신을 위해 하남을 희생양삼아 도박이나 하려는 비난을
죽었다 깨나도 못면하는 김황식.... 수정 삭제
진정하남 06/11/22 [11:49]
옛말에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했습니다. 자기 식구를 님비로 모는 가장이 진실합니까? 가난해서 돈없으면 마누라, 자식들 몸팔아 돈벌라 할겁니까? 막말로 잘사는 방법이 몸파는거 밖에 없냔 말입니다...
유언비어, 이런말은 진짜로 근거가 없을말이 돌때 하는말입니다...
김황식은 입버릇처럼 이말을쓰는데, 당신자신집이 강남이랍니다...
하남에 있는 아파트는 전세에 잠만자고 나오는 곳이랍니다. 그것도 가끔이겠죠...하남토박이라고 한다는데 지금 하남에 살고 있는거 아니잖습니까? 대채동 65평 아파트산답니다. 하남엔 땅떼기 하나없습니다. 막말로 전재산이 몇십억은 된다던데 가지고 있는 땅, 아파트 다 팔아 하남에다 화장장옆에다 몰빵투자하고 온식구들 하남에서 자자손존 살면서 이 일을 추진한다면 진실성에 조금은 신뢰를 하겠습니다만... 후후 참고로 전 하남에 땅한평없습니다...
그렇지만 화장장 반대합니다... 서울인근에 이런 환경은 없다는걸 알기에.... 수정 삭제
먹는샘물 06/11/22 [12:16]
시민에게 희망을 주려고 하는것이 화장터 였단 말인가?

미래의 발전을 향한 큰 걸음이라고? (죽음으로 가기위한 큰걸음이겠지.)

그 어느누가 화장터에 희망을 걸고 살겠는가?

손바닥만한 하남에...식수원보호구역에..강남대체도시에..

적어도 시민의 대표인 사회지도층이라면 무대포식 행동은 하지 않았으리라보는데..(일련의 행동과정을 볼때 이해할수 없는 부분이다)

썩은정치판 맛을본 정치꾼! 그러한 잣대로 행정을 펼치다니..너무 경솔하기 짝이 없다고 본다.

하남시민은 시민을 위한.. 시민에 의한 ..행정을 펼쳐 시민에게 희망과 꿈을 주는 그런 비젼제시와 시민과 함께하는 그런 시장을 원한다.

시장만이 생각하고있는 죽을각오의 화장장 건설로 하남의 미래를 향한 큰걸음을 나아가겠다는말은 언어도단이다. 다시한번 과연 누구를위한 화장터인가?를 시민의 입장에 서서 깊이 생각해 보기를 권한다.그리고 시급히 시민의 뜻을 저버리지 않기위해 말도안되는 화장터추진 포기를 내리기를 바란다. 지금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너가고 있기 때문이다.

수정 삭제
서울시민 06/11/22 [12:19]
김황식은 분명 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인센티브가 주어진다면 즉 돈만 된다면 서울시민들까지 사용할수 있는 32기 까지도 수용가능하다고 얘기했다.. 그런데 그런적없다고 발뺌한다. 경기도민을 위한16기 화장장이라고.. 글구 나중엔 12기라고...
어차피 나중에 하남시민이 필요한 2~3기 화장장내돈주고 짓느니 16기 공짜로 지어서 남는장사나 하잖다...헐....
16기이상이면 20만평이상의 규모란다. 그정도면 아파트 몇채 지을수 있는 규모인지 아나? 선진국화장장견학타령하는데 그래 막말로 그 시설잘되있다는 일본도 반경10키로 이내에는 사람이 살지 않는단다...
하남에 반경10키로 이내에 지을땅이 어디있나? 지하에 지으니까 다이옥신안나오고 안날린다.. 굴뚝없는 소각로가 어딨나? 없다면 그 공기가 다 어디가고 어디로 스며드나? 다이옥신 조금나온다? 지금 말장난하나? 차라리 하남시민이 필요한 규모라면 시민들이 돈 걷어서 지어도 된다.. 경기도 몇명이될지도 모르는 시체치닥거리하느니...
여러말 필요있나? 그리 좋고 돈되고 건강해치지 않고 환경해치지 않고 좋은 시설이면 왜 사람들이 기피하나? 김황식은 왜 강남에 사나?
수정 삭제
신안둥이 06/11/22 [13:02]
맞습니다.
맞아요! 하남에서 사는건 맑은공기 마시려고사는겁니다. 그런데 화장터를 만들면 다이옥신에 장례차량에 하남은 진짜 골로가는 겁니다.
더구나 서울과경기도 인근에서 다 몰려 온다니 말도안됩니다. 끝가지 싸워서 막아야 합니다., 수정 삭제
희망을 06/11/22 [13:13]
구구절절 옳으신 말씀.
수정 삭제
하남을 사랑 하는자 06/11/22 [13:39]
모든 권력은 국민 에게서 나온다 .민주주의 의 초석이 되는 가장 핵심 입니다. 아울러 지자체의 모든 단체장도 주민 내지 시민으로 로부터 위임 받은 것인데 그 절차와 적법성을 무시하고 의견 수렴 없는 일방적인 행정 추진은 마땅이 철회 되어야 함은 물론 시민에대한 자존심과 정서를 무시한 독단적인 행위에 대해서는 규탄과 자진 퇴임을 하는것이 현 시장의 상황 이라고 봅니다. 일련 시장의 겸허 하지 못하고 자신의 독단과 시민에게 향한 불순 세력 운운 장단기 마스터 플랜 없이 정치적 논리로만 밀어 붙이기식 방식은 하남시민에게 크나큰 상처와 신뢰 믿음 마저 저버렸습니다 시장은 더이상 시장 자리에 연연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아직도 시민의 소리를 듣지않고 자신의 영달에 눈 어두운 시장은 지금이라도 시민에게 사죄하고 하남시 시민들이 일상 으로 돌아 갈수 있도록 부디 부디 철회 하여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 드립니다. 수정 삭제
하남사랑 06/11/22 [13:39]

화장터를 유치한다는 어이 없는 발상으로 인해

요즘 하남시가 암울합니다.

이런 하남을 우리모두가 살립시다.

이 고비를 하남시민들은 능히 헤쳐나갈것입니다.

우리 힘냅시다 아자아자 홧~팅

머지 않아 박사님 말씀처럼

새 희망의 꿈을 얘기하면서 노래불러요






수정 삭제
검단인 06/11/22 [13:43]
김황식 시장님의 얘기중 거짓말이 아닌것이 없으므로 무슨말을 해도 신뢰가 안됩니다. 참모진들은 뭐하는 사람입니까? 직언 하세요. 여론의 동향等을.... 신뢰성이 없으면 시장 임기를 끝마칠수 있을까요...
성난 백성들의 원성이 들리지 않습니까? 수정 삭제
선진견학? 06/11/22 [14:24]
김황식씨가 그러는데요.. 다이옥신 안나온대요... 어떨떤 담배5개피정도의 다이옥신만 나온대요... 워낙 말이 왔다리 갔다리 하는 양반이라 믿거나 말거나지만... 선진국이라는 일본도 민간인들 생활주거지하고 15km이상 떨어져 짓는다는데요... 하남은 도보 5~10분거리인데요.. 한가지 웃긴거는요... 그렇게 뛰어난 기술을 가진 우리나라가 선진일본에 왜 견학을 갔나요? 이 기술이면 우리나라가 최고아닌가요? 오히려 견학을 외국사람들이 와야하지 않나요? 뭘 배우러 간다는 거에요? 순 뻥쟁이... 도둑놈심보.... 없는사람 무시하는 양아치...
수정 삭제
노강 06/11/22 [15:14]
하남시민이 원하는것은
화장장 문제가 아닌 하남 발전을 위한 진정한 고민을 담은
"미래"와"희망"을 얘기하고 싶어 한다.
구경서 박사님^^옳은 논평 입니다.
원칙과 신뢰가 통하는 새로운 대한민국
우리 자식들이 잘 사는 세상을 위해 열심히 일해 주세요.
힘내세요.아자!!!아자!!! 수정 삭제
구구절절 06/11/22 [18:04]
하나부터 열까지 틀린말 하나 없습니다.
생각있는 하남시민이라면 다 알고 있는 걸
김황식시장만 모르고 있군요.
마치 중세시대 군주라도 된양 권력을 휘두르는 모습에
치가 떨립니다.

수정 삭제
민주여성 06/11/22 [19:41]
김황식은 시장이기를 포기 했다.
화장장 유치를 절대 좌시할수 없으며
이젠 시장으로 인정 할수도 없다!!

시민을 무시한 시장은 필요없다!!!
화장장 취소하고 물러가라!!김황식!!!
사리사욕에 눈 어두워 하남을 팔아먹고
시민을 우롱한 김황식은 조용히 떠나가라!!!


무대뽀 닭대가리 김시장!!
시민들의 원성이 들리지 않느냐!!!
신장시장에서 대부분에 시민들이 반대하는 목소리를 들었다.
우리 시민들은 분노하고 치를 떨고있다!!!
민주절차를 무시한 김시장! 떠날 준비하기 바란다!!!!

골프치는 그모습~~~그꼬라지~두고두고 기억할 것이다!!!
수정 삭제
달빛가족 06/11/22 [21:13]
어떻게 저희들 맘을 쏙 알았을까요.
짝짝짝! 우뢰와 같은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수정 삭제
하남이 06/11/23 [09:25]
화장장유치? 진짜 희망이 뭐요???
찬성이면 찬성이라 말하면 됨니다.

무슨말이 하고싶은 건지...
읽어보면 모릅니까..??
속보이는 행위가 안타까울 뿐이오... 수정 삭제
나도희망 06/11/23 [10:48]
당신의 희망은 화장장이오?
자세히 읽어보면 당신의 희망은 절망이지 않소?
다시 생각하며 머리를 써가며 다시 읽어보시오...
구구절절 틀린말 한자가 없오그려....
한글자도 버릴게 없네 그냥....
수정 삭제
진짜희망 06/11/23 [23:41]
오늘 아침 윗글을 읽고 몇마디 쓴소리를 했다
현재 하남시민 화장장 반대의 목소리를 미화 한듯한 표현의 글에 또하나의 울분의 표현이었다
지금 확인해보니 삭제되었다
시티뉴스는 어느 한사람을 위한 언론매체인가
시민의 소리를 들을수있는 공정한 언론 매체인가
시티뉴스 정말 반성하라 수정 삭제
감시자 06/11/28 [21:57]
막무가내식 억지와 PASSWORD를 모르면 그 누구도 절대 지울수 없는 댓글을 남이 지웠다고 우겨대는 게 완전히 똑같네..하하하~
반성 좀 하시오!! 수정 삭제
하남귀신 06/12/06 [21:57]

한마디로

" 광역화장장 = 코메디사기극 " 수정 삭제
분통이 07/01/03 [06:50]
붉은무리들의 숫법으로 첨엔 민주화로 그럴듯하게 진행하다,좀 가다보면 적화를 돕는일만 했는가 하면 정권 잿밥에만 군침을 삼키는 족속들이라는것이 지금 거의 입증된 상태다,국민은 다알고 있다,
오늘 아침에 화장장 오적이라는 선전팜푸렛을 보니 짚히는게 있어 하는 말인데 화장장은 주민투표가 있다,그런 민주적절차가 남았는데 왜들 아우성인지 모르겠다,선전물 그용지값은 뉘가 냈는지도 그집단을 발혀라,하남시장이면 하남시민 공동이익을 생각할수밖에 더있겠나? 수정 삭제
풍산동민 07/01/18 [08:57]
여기 하남사시는분들이 맞나요?
저는 풍산동민인데 찬성합니다 여직 시장들중에 김황식시장처럼 일을하려구 한시장이 있나요 어찌되었거나 발전만하면 되잔아,,
그리구 언제까지 청정하남소리만 할겁니까 서울사람 조은공기 주면서 우리가 받은게 뭡니까? 여직 큰 공장하나 업어서 하남시는 베드타운 아닙니까? 하남시 발전하자는데 왜들 지럴들이신가요? 솔직히 님들 늙어주글때까지 청정하남 에서 가난하게 사실래요 아니면 30만인구의 하남에서 안정된 삶을 원하시나요? 전 청정하남보단 공기는별로지만 경제활성화된 수원이나 분당,성남이 부럽답니다 수정 삭제
떠나라 07/03/28 [16:19]
xxx.. 화장장만들면 니네집 부자되냐??김황식 xxx...부러우면 분당이나 성남가서 살아라. 분당이나 성남가면 니네집 부자되냐??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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