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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내년 예산편성 ‘안전⋅복지’ 최우선
경상경비는 올 수준 이하 유지, 부서별 예산요구 9월 4일까지 제출
고승선 기자

하남시가 2021년 예산편성과 관련 세출의 경우 안전과 복지, 교통 등 시민밀착형 공약사업을 최우선 순위로 반영키로 했다.

 

또 경상경비는 올해 당초예산 수준 이하로 유지하고 지방보조금, 행사운영비 등 연례적으로 반복적인 예산편성은 억제하기로 했다.

 

또 사업추진은 단계별로 예산에 반영하되 실제로 집행 가능한 금액만 반영, 불용 예산을 원천 차단키로 했다.

 

▲ 하남시 전경     © 시티뉴스

 

시 혁신기획관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1년 예산편성’ 지침을 수립, 이에 입각한 예산요구서를 9월 4일까지 제출하라고 각 부서별에 통보했다.  


아울러 세입부서에는 신규 세입원 발굴과 함께 수입증대 강화, 나아가 세입원별로 포착 가능한 재원을 정밀 분석해 누락 없이 편성해 제출하도록 주문했다.

 

시는 각 부서별로 예산요구서를 제출받아 11월 11일까지 자체 예산(안) 심의 확정해 11월 20일 시의회에 2021년도 당초예산(안)을 넘기기로 했다.

 

앞서 시는 올해 전년대비 646억(12.67%)이 증가한 5753억을 당초예산(안)으로 편성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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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21 [15:36]  최종편집: ⓒ 시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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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왜구는 누구인가? 20/08/21 [16:54]
하남시는 시민의 소중한 세금을 왜 엉뚱한곳에 쓰는가. 민족을 배신하고 일본놈들에게 붙어먹던 친일반민족행위자를 기리는 향토유적지정은 무슨 일인가? 공정하고 정의로운 심사였는가? "반도인은 일본 국민이고 국어는 일본어" "조선인이 일본국민으로서 의무를 다해야 한다" "우리들 마음은 이미 하나가 되어 미영격멸을 위하여 불타고 있습니다" "특별 지원병 제도는 조선인에게는 특전" 위대하신 현민 유진오의 어록과 강연 글등 너무많은 반민족 친일부역행위가 드러난 유진오를 기리는 하남시는 친일분자들의 소굴인가? 해명하라.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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