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종합광주하남시티칼럼
편집 2020.08.10 [13:21]
자유게시판공개자료실기사제보
HOME > 하남 > 사회
하남, 숨진 영아 사인수사 늦어질 듯
국과수 부검결과 2주 이후에나 통보...경찰 부검결과 예의주시
고승선 기자

<속보> 외상후뇌출혈로 사망한 생후 45일된 영아(남)의 사인규명 수사가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는 국과수에 의뢰, 8일 숨진 영아에 대한 부검이 이뤄졌으나 부검 결과가 2주 이후에나 하남경찰에 전달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아동학대를 의심, 수사에 착수했던 하남경찰은 국과수의 부검 결과가 늦어짐에 따라 본격적인 수사는 부검 통보 이후에나 가능하게 됐다.

 

경찰은 현재 변사사건으로만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국과수로부터 부검 결과가 2주 후에나 통보될 것으로 전달받았다.”며 “영아 사망사건이라는 점에서 각별히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의 저작권은 시티뉴스에 있으며, 무단 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 위배시 법에 의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콘텐츠 사용 문의=031-794-7830
기사입력: 2020/07/09 [16:18]  최종편집: ⓒ 시티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관련기사목록
[영아 사망] 하남, 숨진 영아 사인수사 늦어질 듯 고승선 기자 2020/07/09/
[영아 사망] 하남, 생후 45일 영아(남) 외상후뇌출혈 사망 고승선 기자 2020/07/07/
포토
하남, 하남선 1단계 개통식
최근 인기기사
시티뉴스소개개인정보처리방침저작권보호 규약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e시티뉴스 등록번호(경기아00015. 2005년 10월 20일)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26, 806호(신장동 524 하남리빙텔 806호) 대표전화 : 031-794-7830
광주지사:경기도 광주시 탄벌길37번길 33-12
종별:인터넷신문. 발행인겸 편집인: 고승선 청소년보호 책임자: 한근영
Contact k2ctnews@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