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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최용호 5급 사무관 승진
안효철 외 5명 6급 승진 등 5급 이하 31명 승진...조직개편-205명
고승선 기자

하남시 최용호 공보팀장이 미사1동장 직무대리인 5급 사무관으로 승진했다.

 

또 안효철 이운임 한영택 조일수 김지수 등 7급 5명이 6급 팀장으로 승진하는 등 5급 이하에서만 총 31명이 승진했다.

 

하남시는 24일 승진 31명을 포함 전보 57명 신규임용 41명에 대해 30일자로 인사 발령했다.

 

또 같은 날 조직개편을 통해 205명에 대한 인사도 함께 30일자로 발령했다.

 

<인사발령>

5급 승진

최용호  미사1동장 직무대리

 

6급 승진

안효철 이운임 한영택 조일수 김지수

 

6급 전보

△이광호 혁신기획관(의회·인구정책팀장) △유순준 공보팀장 △이명화 브랜드마케팅팀장 △최형빈 영상정보팀장 △박종은 노인복지관팀장 △정유정 여성가족팀장 △이정순 보육지원팀장 △박성영 드림스타트팀장 △이영주 미사개관팀장 △정돈영 녹지허가팀장 △이상근 주택관리팀장 △표현준 주택지도팀장 △한병완 하천관리팀장 △임은수 차량특사경팀장 △장상우 공공시설팀장 △전인자 문화재관광팀장 △한재섭 도시개발팀장 △범용석 자원재활용팀장 △이기식 하수시설팀장 △김미환 덕풍2동(맞춤형복지팀장) △한광일 덕풍3동(행정민원팀장) △이용숙 미사2동(찾아가는 보건복지팀장) △이주영 초이동(맞춤형복지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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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4 [16:10]  최종편집: ⓒ 시티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미친놈 19/09/24 [17:29]
잘한다, 김상호 이게 시스템인사냐? 손바닥 비비면 다되지 어떻게 전임시장만도 못하냐... 찍어준 내손가가락을 불사르고 싶다. 그래도 자르지 말고 다음엔 잘 찍어야지 김상호시장 시간도 흘러간다... 수정 삭제
후광효과? 19/09/25 [05:13]
6급 승진할때도 89, 90, 91, 92, 93을 제끼고 94가 나갔다.
비서였기때문에 먼저 나갔다.
5급 승진할때도 권한대행-부00 수행비서 비슷하게 하다 나갔다.
공무원 경력의 절반을 총무 비서역할하며 근평 최고로 잘 받으며 나갔다.

열심히 일하면 승진한다?
일하는 사람은 일만한다. 민원에 시달리고 일에 시달리고 무력감에 좌절하고...
이러다가 의0에서 절반이상 근무한 사람도 그곳에서 승진할것 같다.

윗분들은 정말 일을 잘한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의문이다...
직원들이 인정할 수 있는 그의 성과가 도대체 무엇인가?
윗분을 잘 모시는건 타의추종을 불허한다는건 인정한다 ㅜ

공정한 평가가 아쉽다.
비서생활로 최고의 근평을 받는 시스템은 개선되어야 한다.
6급 여비서도 민원 최일선에서 일하도록 해야한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승진하는 공정한 인사시스템이 되어야 한다.
수정 삭제
시민 19/09/25 [10:40]
이상왕 박시장 김비서 모르는 사람이 바보 수정 삭제
시스템인사 19/09/25 [13:37]
하남시 인사시스템은 정말 공정하다!!! 열심히 일하는 일00국의 1위가 전체15위 얼마나 공정한가... 요직부서가 1,2,3위(인사,총무,기획) 열심히 하지 사업부서 쓰레기는 놀고 잇잖아 수정 삭제
포청천 19/09/25 [15:31]
지난번엔 직원이나 못살게 굴고? 직원들에게 해서는 안될 못된 짓꺼리만 해온? 평생 진급시켜선 안될 양아치와 쓰레기놈을 두놈이나 진급시켜 내보내더니...... 인사하는 꼬라지하고는... 수정 삭제
지나가는1인 19/09/25 [16:47]
인사에 기준이 없다. 어떤이는 경력이 길어서, 어떤이는 나이가 많아서, 어떤이는 하남시토박이라서, 어떤이는 요직에 있어서. 뭐라도 좋으니 획일화된 기준을 만들어달라. 그래야 본적이라도 바꾸는 노력이라도 하지 ㅋㅋㅋㅋ 요직에 있다고 다 되는것도 아니더라 걔 중에 튀는 놈만 되는거지 수정 삭제
서울만가면 19/09/26 [00:21]
경기도에서 내려오신 분이 아닌지 수정 삭제
승진을 보고배워라 19/09/26 [08:22]
어느분이 원칙을 거론했는데....아직 감을 못잡았는가? 내눈엔 승진원칙이 보이는구려. 비서 생활이나 충실하면 되지 뭣하러 책임지는 일을 하시오? 보고 배웁시다. 수정 삭제
허탈해 19/09/26 [09:04]
하남시 개청과 함께 채용된 89년 출신이 아직도 수두룩한데.... 이제 나이도 낼보래 정년을 앞두고 30여년을 격무부서만 다시면서 혼을 다해 일해온 직원들은 얼마나 허탈할까? 시장이 젊고 유능해서 매사 공정하기를 바랬는데 썩어도 너무 썩었어 이래서 누가 격무부서에서 몸을 던져 일하겠는가? 수정 삭제
어이없음 19/09/26 [13:17]
묵묵히 조용히 일하는 직원보다는 비서실장이랑 술한잔 더 먹는 직원이 승승장구 했던건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이나 매한가지인듯. 그냥 조용히 지내다가 집에가면 되지뭐. 수정 삭제
소수직렬배려 19/09/26 [22:58]
5급 즉 지방행정사무관으로 통합되는 세무, 전산은 근무평정과 승진서열명부 작성에서 상대적으로 손해를 많이 보는것 같다... 6급 승진 20년이 다되어가도 행정직에 밀리고, 세무분야 2개과가 있음에도, 40여명의 세무직원이 있음에도 단 한명의 사무관이 없다는게 말이 안된다. 다른 직렬의 소수직원들도 마찬가지다. 묵묵히 일하는 소수직렬에 대해 배려해야 되는것 아닌가? 수정 삭제
이게 인사냐 19/09/26 [23:17]
김상호 시장은 그간 묵묵히 공무원으로서 주어진 소임을 다하고 성과를 내는 직원들에게 주어질 5,6급자리를 자신의 지인들로 다수 채웠다. 민간전문관이라는 그럴싸한 포장으로 정치적 야망을 채워줄 그들을 주변에 두고 브레인 캠프인양 무리지어 다니고 있다. 젊고 힘좋은 모습의 이미지 정치를 구사하는 집단들로 이뤄진 비서실의 그들이 하는 업무는 과연 무엇인가? 그들이 시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받고 있는데 과연 시정의 무슨 역할을 책임지고 해내고 있는지 공개적으로 성과를 밝히기를 바란다. 시정을 맡아서 일하는 부시장, 국장, 과장 등 능력있는 공무원이 수십년간의 공직수행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들과 충분히 발전시킬 수 있는 시정인데, 그들을 배재하고 주변인 그룹과만 중요결정을 하고 밀실행정을 한다면 하남시 공직사회는 당연히 시장을 신뢰할 수 없다. 과연 5급 인사가 적절했는지 그간의 인사를 돌아보길 권한다. 위에서 지적하듯이 기준없는 인사로 인해 임명된 무능한 과장들이 과 직원들의 근평을 매김질하는 사이, 눈치있는 팀장들은 술을 사며 근평을 사고 일보다는 비위를 맞추는데 승부를 걸고.. 과연 젊은 유능한 신규직원들은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생각하고 어떤 행태를 배울것인가? 과장과 팀장들의 무심한 업무추진과 업무분장으로 인해 최근 우리시에서는 하위직원들이 과중한 스트레스로 파면에 해당하는 일탈행위를 했었고 자살하는 직원도 있었고 최근에는 휴직이라는 무기로 과중한 부서를 피해다니는 영리함을 보이는 직원들이 늘어났다. 그동안 무던하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이리저리 업무안가리고 일하던 직원들도 모두 나자빠지고 있다. 이게 과연 김상호 시장의 시스템라면 그 시스템은 과연 무엇인가? 전직시장들의 한마디인가? 과연 무슨 근거로 이렇게 독단적인 인사를 마음대로 전회하고 있단말인가? 하남시 시장실이 청와대로 알고 있는건가? 시정을 정확히 바라보는 촌철살인의 지도자를 뽑아야 조직이 살고 하위직원들도 그 밑에서 각종의 진상민원, 과중한 업무를 잘 헤쳐나갈 수 있음을 기억하기 바란다. 비서실에서 몇몇 간신배와 같은 직원들의 귓속말로 정하는 인사..제발 그만하시길 간곡히 바라며.. 어이없고 허탈하고 기가막힌 인사는 이제 제발 그만두시길,.. 김상호 시장을 찍없던 손을 원망하는 고통의 소리를 비웃지 마시고 거두어 보는 시장이 되시길 바란다. 수정 삭제
나도 한마디 한다 19/09/27 [10:04]
묵묵히 일하는 직원은 바보취급하는 조직, 간신배처럼 아첨떠는 직원을 인정해주는 조직, 눈에 띄이기 위해 혈안되서 행사진행하고 시장님 눈길을 붙들기 위해 안간힘 쓰고 있는 직원들이 너무 넘쳐나는 지금 현실 시장은 눈에 보이나요? 김상호 시장은 공무원 정원표 똑바로 검토하고 결재했는지?물론 정원표대로 되지도 않지만 정원표마저도 안되어 있는 이조직 공평하게 승진할 수 있는 구조인지 다시한번 똑똑하게 보시죠 모든직렬이 승진가능한 급이 어디까지 되있는지 보시오
누구나 열씸히 일하면 인정받아 스스로 자기역할에서 제 몫울 다하는 조직이 될수 있도록 김상호 시장이 이제라도 초심으로 돌아가 만들어 주길 바란다 수정 삭제
적폐 19/09/27 [11:47]
시청에 시장님이 실종된지는 오래되었습니다. 지금 시장님이 취임하신 이후 시장실을 직접 뵙고 보고를 드린 팀장이나 직원들이 얼마나 될까 궁금하네요. 몇몇 팀장 과장들만 비서실장이랑 술마시러 다니고 업무보고하는 하남시입니다. 우연히 그들이 승진하고 핵심부서로 가는 것이 우연은 아니겠죠. 경험도 없는 새파랗게 어린 비서실장한테 굽신굽신하는 우리 동료들을 보며 나도 그래야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시장에게 기대할 것도 없지만 사람이든 생각이던 좀 바뀌었으면 하는 희망을 합니다. 일하는 마음 편치않읍니다. 수정 삭제
억울해요 19/09/27 [13:54]
뭘 기대했을까요 ~~~ 그래도 현 시장님한테 걸었던 기대도 많았을텐데 한마디로 실망입니다. 인사 시스템이 뭐죠? 인사,총무,기획이 인사 평가에서 1.2.3위 이게 올바른 시스템인지 묻고 싶네요???? 수정 삭제
인사만사 19/09/27 [17:06]
김상호 시장님 오면서 사무실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다운되었다. 지시를 하고 열심히 해볼라고 하는 사람은 발령내버리기 부지기수. 열심히 해서 좀 기대하던 사람들은 다 물먹고. 뭐 딸랑이들은 예전에도 그랬다고 해도 기피부서에서 죽어라 일만하는 사람들은 실장 눈에 보이지 않아서 승진을 못하나? 민원 상대하며 열받아 수면제 먹어가며 일하는 직원도 있는데, 매일 얼굴보던 비서는 다 제끼고 올라가는게 시스템 인사인가? 별정직으로 오신 양반들은 수렴청정 놀이하고 스펙만들고 떠날 줄 누가모르나. 하남시 꼴 우스워지네. 수정 삭제
시스템인사 19/09/27 [21:58]
꿈깨라..이미 늦었다. 공직자의 발과 말을 무서운지 모르는 불통 군수에게 뭘 기대하나 ? 상왕 부군수 인사시스템에 아부나 떨면 승진도하고 좋은데 가능거 다 알면서~~~ 수정 삭제
조사 부탁해 19/09/27 [23:10]
비서실장에게 굽신굽신 이라니, 청와대라도 된다는 말인가? 아님 조폭?
승진아쉬워도 제발 이러지 마세요. 후배들이 뒤에서 욕합니다.
술값 한두푼 아닐터, 딸랑이들 사는 술값은 누구 돈으로 내는지 샅샅이 조사해보면 좋겠습니다. 수정 삭제
희망 19/09/27 [23:14]
하남시청 인사가 왜 이리 시끄럽나요 ~~~~똑똑한 시장님이신데 설마 이렇게 했을까요? 일이 잘 돠려면 집안이 평온해야 하는데 다음에 희망을 갖고 기대해 보세요 시장님 들리시죠? 수정 삭제
羊頭狗肉 19/09/27 [23:16]
양두구육[羊頭狗肉] :양의 머리에 개의 고기. 겉과 속이 다른 경우를 일컫는 말로, 고기장수가 가게 앞에는 양 머리를 걸어 놓고 손님에게는 개고기를 판다는 말이다. 그러니 감쪽같이 속을 수밖에. 겉과 속이 다른 경우를 가리키는 표현으로 겉으로는 선함과 애정을 드러내지만 마음속으로는 악한 마음을 품고 있다거나 겉은 그럴듯하지만 속은 미움을 감추고 있는 경우다. 우리 속담으로는 ‘겉 다르고 속 다르다.는 말애 해당된다고 볼수 있다. 최근 날마다 뉴스에서 거짓말을 천연스레 잘하는 한 사람을 보고 있다. 법무장관으로 임명받은 그 사람은 아마도 장관이 될 줄은 몰랐음인지 자식들을 발급처에서 " 전혀 발급하지 않았다"는 인턴활동 증명서와 대학총장 표창으로 입학서류를 제출하고 명문 고려대학과 의전원, 연대 로스쿨 등에 입학시켰다. 대단한 위선자다 그 얼굴을 볼 때마다 양두구육이 생각난다..."생선가게에 고양이를 점원으로 고용하면 그 생선가게 어찌될까? 최근, 하남시의 돈, 하머니를 구입했었다. 오십만원을 주고 샀는데 잔액이 작아지자 잔금확인이 안되어 식당에서 황당한 우세를 당했다. 다음부터는 하머니 카드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속았다는 직감이 들어 화가 났다. 나랏돈이 멀쩡하게 잘 사용되는데, 왜 그들은 이런 지역화폐를 꼭 만들어야 했을까? 왜 시장은 당선되자 마자 개인의 중요한 재산권을 하남시장에 대한 충성의 도구처럼 여겨지게 하여 하머니 구입실적을 요구했을까? 과연 자역화폐를 사용해서 지역의 경제는 살아났을까? 지역 주민들은 지역경제가 거의 실신상태라고 하는데 왜 시에서는 화 폐를 여전히 사라고 조르는 걸까?? 잔액확인도 안되어 카드를 그냥 버린 사람들의 잔액은 과연 어디서 모아지고 어디로 흘러들어갈까? 문득, 거짓말장이를 법무장관으로 임명강행하는 분의 "내편네편" 사상이 하남시에서 망령처럼 돌아다니고 직원들의 이념 성향을 시정 인사에 반영하는 이념 전쟁을 하고 있음은 아닌지 궁금해지는 밤이다. 사회주의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건 이념과 사상이라는 걸 날마다 뉴스에서 보고듣다보니..정말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내 마음이다. 수정 삭제
잘될거야 19/09/27 [23:31]
공무원 여러분 힘 내세요 김상호 시장님 잘 하실겁니다. 인사는 누가 하죠? 부군수? 수정 삭제
뭐가 좋을까요? 19/09/28 [00:03]
댓글에 양두구육 나왔네요. 하남시 승진 시스템이 대충 이해 됩니다. 회사원들도 비슷한 고민할까요? 저는 아직 때가 되지는 않았지만 승진이 저렇게 어려워서야 되겠나 십으면서도 저까지 선배들의 대열에 끼여들어야 하는지 혼란이 옵니다. 일만할지 딸랑댈지 2가지 다할지요. 정답은 없는 것 같아요. 당장 다가온것 아니고 다음정권에서 이런 시스템으로 가는지 안가는지 알수없으니 더 막연하네요. 수정 삭제
라코스테 19/09/28 [08:53]
직장인들의 최고의 선물은 "승진"이 아닐까? 승진의 유형별 해석 1. 해마다 승진 해당년한이 되어 자동승진하는 경우 - 모든 승진 대상자가 동시에 승진을 하기에 불만이 없다 하지만 승진을 하기위한 노력(업무능률향상이나 업무개선, 스스로 ?아서 하는 창의적인 업무 등)이 없기 때문에 그닥 좋은 케이스는 아니라 ..... 2. 승진 해당년한이 되지 않아도 발탁인사로 승진 1) 업무능력이 뛰어나고 조직내에서 혁신적인 공을 세우거나 업적을 쌓은 경우 - 주변의 승진 경쟁자나 모든 사람들이 보아도 타당하다고, 승진 할만 하니까 승진 한것이다고 생각하게 될 것이며 다른 승진 경쟁자도 선의의 경쟁을 거쳐 차기에 나도 승진을 하기 위해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업무능력 향상 및 창의적업무에 솔선수범 할 것이다 2) 업무 능력에 관계없이 인사권자의 최 측근이나 손바닥에 손금이 달도록 아부하는 사람이나 인사권자의 주변에 눌러붙어 줄서기에 의한 승진의 경우 - 그야말고 썩은 조직이 아닐까 그 조직의 내부는 썩은 피 비린내, 악취와 아첨과 아부만이 넘치는 그리고 조직의 미래는 없고 단지 눈앞의 이익에만 쫓는 그런 한심하고 안타까운 조직이 어디 있을까 인사는 만사라 하였다 그만큼 중요한 것이다 눈앞의 현실도 좋지만 더불어 미래의 대항마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3) 승진년한이 지난 사람과 당해년도 승진대상자의 경재관계의 경우 - 공정한 상태에서 모든 승진가점 및 업무수행능력 그리고 근평을 기준으로 한 공정한 게임의 룰을 적용한다면 더 이상 좋은경우는 없을 것이다 특히 남녀 구분없이 남성상위도 여성상위도 없는 공평 무사한 그리고 순수하게 공명정대한 평가의 기준으로 평가를 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이번 인사의 결과를 본다면 위에 언급한 업무 능력에 관계없이 인사권자의 최 측근이나 손바닥에 손금이 달도록 아부하는 사람이나 인사권자의 주변에 눌러붙어 줄서기에 의한 승진의 경우가 아닐까 향후 인사에서는 이와같은 어처구니 없는 인사가 아닌 위에서 언급한 공정한 상태에서 모든 승진가점 및 업무수행능력 그리고 근평을 기준으로 한 공정한 게임의 룰을 적용한다면 더 이상 좋은경우는 없을 것이다 특히 남녀 구분없이 남성상위도 여성상위도 없는 공평 무사한 그리고 순수하게 공명정대한 평가의 기준으로 평가를 해야 할 것이다 이와같은 인사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해 본다 하남시를 누구보다 사랑하고 하남시를 위해 누구보다도 열심히, 묵묵히 일을하고 있는 공무원 여러분을 사랑하는 시민이 ... 수정 삭제
잘하네요 19/09/28 [09:43]
고인물은 썩기 마련입니다. 드디어 고여있던 물에 물결이 이네요. 잘하고 계십니다! 시청들어가보면 아직도 몸사리고, 민원인한테 갑질하는 직원들 중대규모는 될 껍니다. 격무에 힘드시겠지만 조금더 친절하고, 조금더 능동적이면 안되겠습니까?? 승진인사 가지고 말 많은데 솔직히 시민들은 하남시 공무원들 아무도 진급 안시키고 싶을 껍니다. 시간되면, 순서되면 승진하던 시대는 지난지 오랩니다. 수정 삭제
jjjjj 19/09/28 [11:21]
이제 알았다. 열심히 일한 사람이 승진 ? 일은 열정적으로 열심히 하는데 승진도 못하고 ㅇ있는 팀장님 솔직히 불쌍 ~ 동기들은 벌써~~~벌써 그래도 팀장님 좋은날 올겁니다. 힘네세요 수정 삭제
시끄럽네 19/09/28 [17:31]
밖에서도 인사땜이 말이 많던데 이제보니 직원 신임도 얻지 못하는 시장이군요.
시민단체들에 인사만 굽씬굽씬 쇼맨쉽만 강하고 행정을 잘 모른다 하더라구요.
부시장, 국장고 간부공무원은 멋들 하나요. 직원들 인사에 관리를 제대로 하도록 보좌도 하지 않나요 ? 도대체이해가 않되네~
지금이라도 식구들 부터 잘 챙기고 일하는 분위기 만드세요. 그러지 않으면 빛나는 하남 커녕 구정물 하남이 되겠네요. 온동네가 인사비리로 시끄럽다 해서 한마디 하고 갑니다. 수정 삭제
이제그만 19/09/30 [12:57]
인사에 불만이 없던 적이 없고, 시장님도 선거해서 뽑힌 분인데 이런 저런 글을 올려 불평불만을 쏟아낸들 달라지는 것이 있을까요. 차분히 지켜보면서 묵묵히 우리의 일을 합시다. 만약 시장님의 능력이 부족하고 비서실 업무추진이 마음에 안들더라도 우리가 할일이 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임기가 끝나고 다른 시장님과 비서실장이 와도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 정권이 바뀔때만 기다려 승진의 기회를 노리던 분들도 있으나, 그것을 탓할 수 있을까요? 그들은 그들의 삶으로 평가받고 있지 않나요? 성과, 연공, 능력, 평판 등 다양한 잣대가 있을 것인데, 지금은 다른 잣대가 기준인 시절이라고 위로하며 그저 우리가 할 일을 하였으면 합니다. 수정 삭제
팽귄박수? 19/10/03 [07:28]
허!! 민선시장의 주관적 잣대가 시스템 인사라 ! 나라를 두 동강낸 합죽이 아저씨가 생각니는구나! 평소 주변을 돌아보고 나라가 어찌 돌아가는지 관심있었다면 진짜 일꾼은 보이기 마런이지! 비서실에서 살살대는 사이코패스 선호하다가 지금 나라가 이 지경 된거 못느끼지? 잘못된거 잘못되었다는 피맺힌 민의를 권력자옆에 호가호위하는 인간들이. 알아듣겠어.! 입닥치고 시키는 일이나 하라는 지시하고 내편사람들 동원시켜 촛불잔치 하는거 다를바 없구나 평양에서도 일잘하는 옳은 일꾼들 수용소 보내고 박수잘치는 팽귄족들만 함께산다더라.. 심심하면 방사포로 한방에 가루만들기도 한다하니 몸 조심하시라. 박수 세게 치고!! 수정 삭제
허허 19/10/28 [13:54]
실력위주로 사람뽑으세요. 친하다고 사람뽑으면 그게 머하는짖인지.. 실력보다 인맥이라 정말 실망할 껀덕지가 남아있지도 않네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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