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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신도시 등 현안 행정사무감사 돌입
시의회 3일 정례회 개회, 현장 확인(4∼5일) 본감사(10∼18일)
고승선 기자

교산신도시와 관련 정부를 상대로 한 하남시의 대응전략 및 정부 건의 등 신도시를 둘러싼 제반 문제들에 대해 시의회가 10일부터 행정사무감사를 벌인다.

 

여기에는 광역교통계획과 문화재, 수석대교, 주민요구사항 문제도 감사대상에 올려진다.

 

시의회는 3일 제282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 24일까지 22일간 회기 일정에 들어간다. 이번 정례회 기간 중 행정사무감사는 10일부터 18일까지 열린다.

 

▲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현장     © 시티뉴스

 

의회는 본격적인 감사에 앞서 4일과 5일 감사대비 현장 확인에 들어가 미사청소년 수련관 등 9개 시설을 방문하기로 했다.

 

현장 확인은 4일 △미사 청소년수련관 △미사도서관 △미사보건소 △미사 북측공원 △(가칭)수석대교 현장 △지하철4공구공사현장 5일 △천현동 캠프콜번 현장 △H2프로젝트 현장 △감일지구 현장(B7, 방음터널)에서 이뤄지며 사안에 따라 해당 부서별 설명도 받게 된다.

 

시의회는 행정사무감사에서 주요 현안을 포함 일자리 정책과 도시공사와 문화재단에 대한 업무 등 총 200여건에 대해 감사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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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3 [10:41]  최종편집: ⓒ 시티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이의 있습니다 19/06/04 [11:35]
하남시에서 발행하는 청정하남 6월호에 이의 있습니다. 청정하남 내용중 33페이지에 실린 하남의 경계에 서다 상산곡동을 소개하는 내용중 가문은 인물로 남는다라는 소제목하의 유진오에대한 소개와 평가에 대해 크게 잘못되 있으며 이를 실은 하남시와 관계자들에게 묻고 싶다. 유진오는 일제강점기하에 전쟁에나가 싸우자고 독려하는 글을 쓰고 연설을 하는등 일제에 적극 부역한 악질 친일반민족 행위자로 친일 인명사전에 기록되 있고 과거 문인들의 모임에서도 친일행적이 문제가 되어 파문당한 전력이 있는 사람이고 실제 그의 인명사전에는 출생지가 서울로 되있어 하남이 출생지가 아니라고 기록되 있음에도 하남시는 향토유적으로 지정하고 이를 기념하는 표석까지 세운 이유가 무엇인지 묻고 싶다. 몇달전 일제하 독립운동을 하신분들중 하남출신들의 업적을 기린다며 대대적으로 행사를 진행했던 하남시가 불과 몇달만에 일제 친일 부역자를 기리자며 시홍보지에 이런 기사를 보내는것은 무슨 뜻인가?. 정부의 예산지원으로 발행된 친일인명사전을 보라. 그의 악질적이고 지속적인 반민족행위가 너무 많고 내용도 악질적이어서 수십장에 이르도록 기술되어 있다. 수정 삭제
답답하다 19/06/07 [11:40]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어제 현충일 추념사에서도 무장투쟁을 선도하신 독립운동가이신 김원봉선생을 추앙하는 추념사를 하시는등 일제하 독립유공자들에게 각별한 관신과 존경으로 나라의 정체성확립을 위해 고군분투하시는데 하남시는 일제 친일부역자를 추앙하는일을 아무 꺼리낌없이 드러내?고 한다는것이 답답하고 한심하다.이런 이유때문에라도 제2의 친일청산작업을 서둘러야 한다.기회만 있으며 나라팔아먹고 민족을 배신하더라도 일신의 영달만을 추구하려는 일제의 뿌리가 현존하고 있음을 알수 있다.염려스러운것은 혹여 하남시 공직내부에도 친일분자들이 준동하고 있어 대통령의 의지를 역행하며 친일을 칭송하고 미화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는것은 아닌지 염려된다. 수정 삭제
시민 19/06/09 [17:16]
하남시장님이 교산신도시를 추진하면서 향후 시민들이 도로등 기간시설 설치에 국토부와 어느정도 협의를 이끌어내는지 시의회는 시정 관리감독에 최선을 부탁드립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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