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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신도시로 ‘우울⋅자살고위험군’ 노출
심리상담, 우울고위험군-10명 자살고위험군-22명...134명 심리검사
고승선 기자

교산신도시 내 주민을 상대로 한 스트레스 검사 및 개별 심리상담결과 ‘우울고위험군’과 ‘자살고위험군’으로 분류되는 사례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남시 보건소가 3월 초부터 신규 사업인 ‘신도시 주민 정서지원 사업’(스트레스 검사 및 개별 심리상담)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4월 2일 집계기준으로 우울고위험군 10명, 자살고위험군 22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심리검사에는 134명이 참여, 스트레스 측정기(맥파, 뇌파 측정)를 이용한 검사와 상담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울고위험군은 법동과 샘골⋅하사창에서, 자살고위험군은 법동에서 가장 많았고 교산⋅중촌⋅와야⋅궁안⋅하사창 등에서 고른 분포를 보였다.

 

주민 정서지원 사업은 보건소가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의뢰, 전문요원 2명이 투입돼 교산신도시 주민 남녀노소를 대상으로 주로 주민들이 모이는 경로당을 찾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표에 따라 ‘우울고위험군’과 ‘자살고위험군’으로 분류된 경우 사례 관리를 통해 대면상담과 전화상담을 통해 심리치료를 하고 있다.

 

보건소는 교산신도시  ‘주민 정서지원 사업’을 전수조사 한다는 방침아래 스트레스 검사 및 개별 심리상담을 지속하는 한편 자살고위험군의 경우 주민 마음나눔 자조모임을 통해 아우토겐 트레이닝(자율훈련법)을 병행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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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2 [10:35]  최종편집: ⓒ 시티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팩트 19/04/12 [11:33]
하남시 보건소의 지역주민에대한 정신감정 조사는 잘한것으로 보인다 .특히 신도시내 노인의 정신감정은 아주 적절해 보인다. 다만 결과가 신도시 사업으로 인해 우울증과 자살충동성이 높다는 결과에는 동의하기 어렵다.물론 평생 정든 고향을 떠난다는 막연한 불안감이 우울증과 자살충동을 불러 올수도 있지만 팩트는 아니라고 본다.신도시 지역내의 노인들이 우울한것은 재산을 자식들에게 다 빼앗기고 노년에 힘도 없고 돈도없어 노인정에서만 소일하니 이로 인함이 더 크고 특히 신도시 지정 후 집에 오지도 않던 자식이나 며느리등이 집에 드나들며 재산싸움하고 그나마 있는거 다 털어가려고 눈알이 빨개진 모습에 실망해서 그런것 같고 그나마 다 털리면 길바닥에 나 앉을까 이를 두려워 함이라고 본다.우리나라의 노인층 우울증과 자살율은 이미 선진국1위로서 이는 국가적 차원의 문제다.그래서 다시한번 경고한다. 절대 자식들에게 재산 넘겨주지 말고 죽을때까지 끼고 있다가 죽어라. 재산 넘겨주는 즉시 구박덩어리되고 쫓겨난다. 수정 삭제
이런 19/04/12 [17:15]
똘아이 새끼 아니야 주재 넘게 껴들지 마라 수정 삭제
이런놈 19/04/15 [10:31]
화창한 주말 잘 쉬고나니 욕지거리가 달렸네. 주둥이가 걸어 인분 안줘도 아가리에 호박 심으면 잘 달리겠네.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는걸 보니 남 이야기 같지 않은듯. 어르신들 다시한번 신신당부 드립니다. 자식새끼들 재산 넘겨주지 말고 쭉 가지고 계시다가 돌아가세요. 나중에 지들끼리 싸우던 말던 지금주면 아들이나 장남새끼는 혼자 다 처먹으려하고 이에 딸년들 개지랄떨면 그꼴은 더욱 보기 어렵고 힘듭니다.죽은다음 싸우던 소송을 하던 말던 죽으면 아무것도 모르고 그걸로 끝입니다. 천당지옥이 어디있고 극락이 어느구석에 있습니까?. 그거다 악질 장사꾼 사기꾼들의 술수 입니다. 죽으면 끝 입니다. 수정 삭제
살다살다 19/04/15 [17:13]
내 살다살다 신도시개발로 정신감정 한다는 이런 기사 처음본다. 신도시 안하면 이런거 안해도 되잔냐. 이런건 면피성 행정으로 밖에 안보인다. 수정 삭제
에라이 19/04/15 [19:47]
니 주재나 잘 챙겨라 아가리 잘 쑤셔 넣고 지나치게 오버하는 족속들이 있어 지 앞가림도 못 하는 것이 니 아기리 쳐들어가는 채소.곡물들이 결국 똥을 밑거름으로 하는걸 모르냐 수정 삭제
싸가지 19/04/17 [12:07]
세상에서 제일 보기 싫은놈이 싸가지 없는놈 입니다. 아버지 재산 어린동생들 나눠준다고 구라치던놈이 이제는 나몰라라하고 혼자 다 해처먹은놈들 이것들은 형제도 오빠도 아닌 그냥 원수일 뿐입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서초동가면 변호사 늘어지게 많으니 능력있는 변호사 선임해서 유류분 소송하고 시간 질질 끌어보세요. 먼저 부동산에 압류걸어 보상금 수령 못하게 하고 3년만 재판 질질 끌면 이것들 모두 제풀에 죽던지 말라죽을 겁니다.부모님 사망 10년 넘은것도 다 재판걸면 재산 돌려 받을수 있을 겁니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 입니다. 지금 부모재산 못 돌려 받으면 싸가지 없는 올케년 그 다음부터는 시누이들 아는척도 안할 겁니다.보상 받으면 남되는겁니다.오빠새끼 어디사는지 연락도 안될거고 전화번호 바뀔겁니다.주변에서 너무 많이 봤지 안습니까?.서초동 가기 싫으면 네이버 검색창에 유류분소송 검색하면 변호사 연락처 수십개 나옵니다.이번기회에 혼자 다 처먹은 오빠새끼나 싸가지 없는 올캐년 혼좀내주고 한?챙겨서 자식들 집도사주고 좋은차도 사주고 이제까지 못한 엄마 노릇 한번 제대로 해보세요. 수정 삭제
싸가지 19/04/18 [10:03]
이거 지가 그래놓고 양심선언 하는구나 지꺼릴면 좀 근거를 가지고 명분있게 얘기해야지 이 사회부적응자야 수정 삭제
나도 한마디 19/04/23 [20:15]
위 싸가지님의 의견에 공감하고 아래 싸기지는 진짜 싸가지 없는듯 하네요.저는 3남4녀의 형제자매의 막내로 태어나 변변히 공부도 못하고 어린나이에 직장생활하다 결혼해서 살고 있습니다.아버지는 제가 어린나이에 돌아가시고 당시 오빠가 아버지 재산을 작은 오빠와 작당해서 둘이만 가지고 나머지 형제자매들에게는 한푼도 주지 않았습니다.본래 아버지는 농사를 지으시며 많지는 안지만 수천평의 땅을 가지고 계셨습니다.나이어린 동생들 한평도 안주고 지들 둘이서 작당해서 다 처먹고는 이제는 나몰라라 합니다.이번 기회에 유류분 소송하려고 변호사 알아보고 언니들과도 상의 했습니다.돈을 못받으면 개망신이라도 주려고 합니다.자기뒤가 구린것이 동네에서는 한자리 한다고 목에 힘주고 꺼떡거리는거 다시는 보기 싫습니다.더구나 어렵게 사는 동생이나 언니들 평소에 조금만이라도 돌봐주면 얼마나 좋습니까.이런것이 패륜아닌지요?.뭣도 모르는 아래 싸가지여 남에사정 알지도 못하면서 욕지거리 달고 주접좀 그만 떠시기 바랍니다.지금도 이가 갈리고 오죽하면 이런것들 언른 죽엇으면 하고 바랍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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