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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신도시 ‘대책위-국토부’ 첫 간담회
19일 남양주시청, 하남 ‘고향지킴이’ 등 신도시 4개 지역 대책위 참석
고승선 기자

제3기 신도시 발표 이후 처음으로 19일 오전 10시 남양주시청에서 국토교통부와 4개 지역(남양주 왕숙, 하남 교산, 과천, 인천 계양) 주민대책위원회 간 첫 간담회가 열린다.

 

신도시 대책위와 정부가 첫 대면하는 이번 첫 간담회는 지난 세종시 집회당시 백지화 주장에 따른 입장을 요구한데 대해 정부가 답변하는 성격을 띨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부가 각 지역별 대책위원회 주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간담회에는 '3기 신도시 전면 백지화 국민연합회' 소속 △왕숙공공주택지구 주민 대책위원회 △왕숙2 공공주택지구 주민 대책위원회 △왕숙지구 국민대책위원회 △과천 공공주택지구 연합대책위원회 △계양테크노밸리 주민 대책위원회 그리고 △하남교산지구 고향지키기 주민대책위원회 등 총 6개 대책위에서 각각 대표성을 띤 5명씩 참석하게 된다.

 

주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장으로 열리는 이날 간담회에서 대책위와 정부간 합의점을 도출해 낼지 아니면 전면 백지화 벽에 막혀 난항을 겪게 될지 주목된다. 

 

앞서 간담회는 지난주 까지만 해도 하남시청 상황실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왕숙지구 대책위에서 남양주시의 소극적인 태도에 크게 반발, 장소가 변경돼 남양주에서 열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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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8 [11:19]  최종편집: ⓒ 시티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그나마 다행 19/03/18 [11:37]
서로 대책위 꾸린다고 반목하지 말고 국토부면담시 신도시의 조속한 시행과 충분한보상,선이주대책과 이주대책지의 역세권 배치,사업지구내 지주토지의 양도세면세,사업지구내 70세 이상 노인거주 집단 임대주택공급,사업자 산단지정.현재 사업지구내에서 벌어지는 불법행위의 강력단속등 실질적 지주 보호 방안에 대한 건의를 강력하게 해야 한다. 수정 삭제
주민협의 19/03/18 [11:54]
그나마다행.. 야 18새기야 니 땅 다른 사람이 빼앗아 가도 주둥아리 놀릴레... 수정 삭제
저만 있는척 19/03/18 [13:09]
주민협의님 주둥이 조심하세요.나도 땅가지고 있고 내의견을 말할 권리가 있는 분이다.주민협의님 얼마나 땅을 가지고 계신지 몰라도 글쓰는 폼세를 보니 부모 잘 만나 땅몇평 물려 받은듯 한데 보상 받으면 관리 잘하세요. 하는것 보니 보상 수령 후 1년안에 쫄딱할까 걱정 됨니다.말은 말같이 해야 입이지 그렇게 하시면 주댕이 됨니다. 수정 삭제
주민협의 19/03/18 [17:00]
저만 있는척... 니가 더 나쁘네... 비아냥거리고 저주하고 아프다고 하는 데... 죽겠다고 하는 데...교양떨고 계시네... 그나마 다행은 물타기 굳치기 알바라도 되지.... 수정 삭제
선플하게 19/03/18 [20:32]
대뜸 ?지거리 씨부리고 뭐라하네. 오는말이 고와야지 정당한 의사표시에 욕하는 짓거리는 뭔지?. 당장 삭제 하는게 좋을듯 요즘 댓글 잘못달고 좃된사람들 주변에 부지기수다.참고 하세요. 수정 삭제
미사인 19/03/19 [09:23]
균형발전을 위해 하는사업에 구도심, 원주민들이 생떼를 쓰고 있군.어디나 원주민들이 문제야... 수정 삭제
고골인 19/03/19 [13:35]
주민님의 시궁창발언에 유감입니다 또 공격하실려나 수정 삭제
고골인 19/03/19 [13:37]
열여덜 지우세요 볼쌍 사납습니다. 나도 수용 당하는 입장이지만 글을 그 따위로 쓰면 곤란합니다 수정 삭제
사필귀정 19/03/23 [10:47]
과거 그린벨트 데모한다고 할때 쌍판때기도 안내밀던 새끼들이 이제 신도시 한다니까 자기만 희생양인듯 개지랄떠는것 꼴불견이더라.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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