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종합광주하남시티칼럼
편집 2019.04.22 [01:02]
자유게시판공개자료실기사제보
HOME > 하남 > 경제
하남, 40만㎡ 이상 ‘공업지역 물량’ 요청
신도시 자족용지, 산업입지법 중복지정...경기도에 물량배정 건의
고승선 기자

‘하남교산’ 신도시와 관련 하남시가 경기도에 ‘자족시설 공업지역 물량 배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는 지구 내 기업들의 외부 유출을 막는 동시에 자족용지에 양질의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일종의 ‘기업지원 SOS’다.

 

시는 30일 경기도에 ‘하남교산 공동주택지구 내 자족시설 공업지역 물량배정 건의’ 제목으로 ‘지구 내 도시지원시설에 대한 도시첨단산업단지 중복지정으로 자족도시 건설 기반을 마련코자 공업지역 물량 배정을 건의한다.’고 밝혔다.

 

세부안으로는 하남교산 공동주택지구 내 도시지원시설에 40만㎡ 이상의 도시첨단산업단지 공업지역 물량배정 지정을 요청했다.

 

건의에서 밝힌 중복지정 요청은 지구 내 확보돼 있는 자족용지 92만㎡는 공공택지 특별법에만 근거, 준주거지역에서만 가능한 제한을 받고 있으나 산업입지법(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을 함께 적용하게 되면 자족용지 일부를 산업시설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산업입지법을 적용,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할 경우 세금 감면 등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기업입지가 양호해지고 기업유치에 있어 유리한 조건을 갖출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특히 하남시가 신도시 개발을 계기로 공업지역 물량 배정을 요청하게 된 근본적인 배경에는 시 전역이 과밀억제권역에 포함, 수도권정비계획법상 공장설립제한과 산업단지조성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데서 출발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하남시는 이번 건의와 관련 31일 경기도를 방문, 신도시 개발을 둘러싸고 시가 직면하고 있는 현안 해결을 위해 공업지역 물량배정 권한을 갖고 있는 경기도가 적극 나서줄 것을 강력 요청하기로 했다.

이 기사의 저작권은 시티뉴스에 있으며, 무단 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 위배시 법에 의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콘텐츠 사용 문의=031-794-7830
기사입력: 2019/01/31 [12:02]  최종편집: ⓒ 시티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업인 19/01/31 [17:11]
화이팅입니다.시장님~~저희는 더이상 물러날곳이 없습니다. 맘편히 사업할수있도록 도와주십시요. 수정 삭제
응원합니다 19/02/01 [11:35]
기업인들의 노고에 경하 드린다. 다만 현실적인 문제는 대단위 신도시내에는 산단의 입지가 어렵다. 대체부지로 추천하자면 과거 화장장부지로 가면 딱이다. 수용가가 저렴해서 분양가 또한 저렴할것이기 때문이다. 산곡IC 양방향 관철하고 43번국도 확장하면 교통문제도 최적이다. 하남시장과 적극적 협의를 하고 신도시사업에 적극 협조하면 된다. 사업가 다운 마인드로 실리를 챙기기 바란다. 날도 추운데 목쉬어가며 소리들 지르지 말고 현실적 대처가 답이다 수정 삭제
에라이 19/02/01 [18:20]
날 추운데 푸닥거리 해야겠구만 수정 삭제
나참 19/02/03 [19:17]
에라이 이 개념없는 작자들아 니네들이야 대체부지 만 민들어 주면 땡큐지 니들이 역사를 아니 니들이 전통의 가치를 인정하니 니들이 하남시 정체성을 아니 니들이 뭘알아 모든걸 돈으로 만 상각하는 무식한 것들 수정 삭제
호소인 19/02/04 [06:02]
자족도시는 기업인만 챙기는정책이다 축사 유리온실 농수산저온창고 대체창고부지조성해서 임대업 영위하게하고 현재근린생활영위자는 상업지역조성해서 입주하게하고 임대영농인은 대체농지조성해서 생존권 보장해주고 현재1년이상 거주자는 아파트입주권주고 토지300평이상 소유자는 이주택지 100평 조성해주고 직원도몃명없는기업인들이권개입이나하는 자들 충청도 톨개이트 옆에 조성해주기바라며 매도를원해서 매매하는게아니고 강제로수용해서 빼앗기는데 왠 양도세 법이 미친건지 국회의원 입법기관이 멍청한건지 도둑놈세상인건지 도무지상식도없고 책을보고 공부를하면 꺼꾸로가는 것만배우는지 참으로한심한세상 수정 삭제
역적놈들아 19/02/04 [06:21]
4000명이 지금 피를토하는심정인데 뒤꾸녁으로 배불리는 생각만하는 거기에 똥창을 맞처서 움직이는 한심한집행부 한심한 수장 억울해서 반대하는데 찾아와서 머리조아리니까 그렇게 고맙냐 그래서 이완용같은 훌륭한 매국노가 판치게 만드는 교육을 시키는기관이구먼 그래어디 보자 몃놈들도와주고 팔자피는지 너희인생 계획 원하는데로안될것이다 수정 삭제
하남시 엿만드는공장모임모임 19/02/05 [13:50]
엿만드는 기업가로서 한마디하겟는데 느네들은 애국자 나라지키고 우리는 쥐 새끼 모양 욕심차리면 되는거지 나라가 없어지면어때 한목챙겨서 다른나라가서 살면 되지 40만요구가적잖아 500만제곱정도는 해야지 그래야 조금 여유가있지않겟읍니까 참으로 알량한 잔대가리 조자룡이의 녹슨칼로 가지치기나 하면서 살아야겟다 신나네 신나 ! 진작좀 풀어서 해주지 스컹크 항문도 혀끝으로 닦아줄 견공 기업한다고 돈만진다고 잘난척하면서 너희들 꼴보기 싫어서 목숨버리는한이 있어도 집안비우고 지킬거며 세상 가볍게 판단하는인간들 저세상 같이갈거다 수정 삭제
캡틴큐 19/02/09 [11:27]
하남 미사지구에 지식산업센타가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는데, 어케 감당하려는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그리고 또 교산지구에 판교 1.4배의 대단위 IT업무단지가 조성된다니, 여기저기 조성만 하면 뭣합니까 ? 신세계 물류센타도 쫓아내고, 지식산업센타도 분양도 안되고, 생기면 뭐하나여. 기업유치 게획을 철저히 세우시고,규제도 완화하기고 홍보도 하시고, 공무원들은 무사안일. 규제우선.복지부동 하는데 더이상 산업단지 업무단지 늘리지마시고 있는 지식산업센타(미사지구) 있는 공업지역(초이산단)이나 잘 활성화 내지는 보완 확장하여 똘똘한 한채를 만드는게 최선일듯 합니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관련기사목록
[제3기 신도시] 하남, 신도시로 ‘우울⋅자살고위험군’ 노출 고승선 기자 2019/04/12/
[제3기 신도시] 하남, ‘3기 신도시 백지화’ 국회 청원 고승선 기자 2019/04/11/
[제3기 신도시] 하남, 신도시 ‘철회⋅이주대책’ 협공 고승선 기자 2019/04/09/
[제3기 신도시] 하남, ‘GB 피해보상 후 신도시 대책 세워야’ 고승선 기자 2019/04/09/
[제3기 신도시] 하남, 신도시 ‘정부+대책위’ 협의체 구성 고승선 기자 2019/04/05/
[제3기 신도시] 하남, 신도시 ‘문화재 지표조사’ 4월 착수 고승선 기자 2019/03/28/
[제3기 신도시] 하남, ‘신도시 반대’ 청와대 앞 시위 고승선 기자 2019/03/20/
[제3기 신도시] 하남, 신도시 ‘양도세 60% 감면’ 건의 고승선 기자 2019/03/19/
[제3기 신도시] 하남, 신도시 ‘대책위-국토부’ 첫 간담회 고승선 기자 2019/03/18/
[제3기 신도시] 하남, “삶의 터전 강탈하는 신도시 백지화” 고승선 기자 2019/03/15/
[제3기 신도시] 하남, “만남의 광장에 대한 통합검토 필요” 고승선 기자 2019/02/26/
[제3기 신도시] 하남, ‘신도시’ 이주⋅교통 등 정부에 ‘SOS’ 고승선 기자 2019/02/22/
[제3기 신도시] 하남, 신도시 ‘교통대책 추가수립’ 정부 건의 고승선 기자 2019/02/07/
[제3기 신도시] 하남, 40만㎡ 이상 ‘공업지역 물량’ 요청 고승선 기자 2019/01/31/
[제3기 신도시] 하남, 신도시 ‘기업이주대책’에 힘 합치자 고승선 기자 2019/01/29/
[제3기 신도시] 하남, 김상호 시장 ‘밀가루 세례’ 봉변 고승선 기자 2019/01/28/
[제3기 신도시] 하남, 신도시로 7개 건설사업 취소⋅변경 고승선 기자 2019/01/17/
[제3기 신도시] 하남, 신도시 ‘폐기물, 취⋅정수장’ 신설필요 고승선 기자 2019/01/15/
[제3기 신도시] 하남, “신도시 발표, 즉각 철회하라” 고승선 기자 2019/01/11/
[제3기 신도시] 하남, 신도시 ‘만남의 광장 연결IC’등 협의 고승선 기자 2019/01/10/
최근 인기기사
시티뉴스소개개인정보처리방침저작권보호 규약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e시티뉴스 등록번호(경기아00015. 2005년 10월 20일)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26, 806호(신장동 524 하남리빙텔 806호) 대표전화 : 031-794-7830
광주지사:경기도 광주시 탄벌길37번길 33-12
종별:인터넷신문. 발행인겸 편집인: 고승선 청소년보호 책임자: 한근영
Contact k2ctnews@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