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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김상호 시장 ‘밀가루 세례’ 봉변
‘시장 퇴진하라’ 신도시 반대...춘궁동 주민과의 간담회 무산
고승선 기자

김상호 하남시장이 ‘하남교산’ 신도시를 반대하는 춘궁동 주민들로부터 ‘시장 퇴진’ 요구와 함께 밀가루 세례를 받는 봉변을 당했다.

 

▲ 춘궁동 주민들로부터 밀가루 세례를 받은 김상호 시장(왼쪽)이 석철호 대책위원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시티뉴스

 

28일 오후 3시 춘궁동 주민센터에서 열리기로 한 ‘주민과의 간담회’를 거부했던 주민들은 김 시장이 오후 2시 50분쯤 센터 입구에 도착하자 ‘신도시 결사반대’와 ‘시장 퇴진’ 구호와 함께 사전에 준비한 밀가루를 시장에게 던지며 진입을 저지했다.

 

▲ 주민간담회 장소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날아오는 밀라루 세례를 받고 있는 김상호 시장.     © 시티뉴스

 

▲ 주민들의 저항에 부딪쳐 감담회 장소를 빠져 나가고 있는 김상호 시장.     © 시티뉴스

 

이날 주민 저항은 간담회 반대를 촉구하는 춘궁동 주민들의 요구를 수용,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 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석철호)가 집회를 신고, 간담회 원천봉쇄를 벌이는 과정에서 빚어졌다.

 

▲ 김상호 시장이 간담회 장소로 진입하기 직전, 신도시 반대를 외치고 있는 춘궁동 주민들.     © 시티뉴스

 

이로서 춘궁동 주민과의 시장 간담회는 ‘신도시 반대운동’으로 원천 무산됐다.

 

한편 하남시장이 주민과의 간담회에서 봉변을 당한 것은 지난 2006년 10월 23일 광역화장장과 관련 천현동 주민들이 당시 김황식 시장에 계란 세례를 한 이후 13년만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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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8 [16:42]  최종편집: ⓒ 시티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하남인 19/01/28 [17:18]
시장이 결정할 수 있는 국책사업도 아니고 국가의 결정을 시장이 거부할 위치도 아닌데 왜들 난리들인가? 시위는 건전하게 의견은 정당하게 제시하라, 이번 사건에 배후세력이 있는지 철저히 조사하여 엄히 다스려라.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뭐시기가 다음 선거에 나올려고 더 난리라는데 교활한 이 인간은 안끼는데가 없네 수정 삭제
정남맘 19/01/28 [17:29]
뒷돈 받은 용역 분명 있다!!

철저히 조사해서 뒤에 숨에서 조절하는 자들 척살!!!해야됨



수정 삭제
어이없음 19/01/28 [17:32]
저도 춘궁동 살고 땅도 있고 하지만 우리 식구들은 다 좋아하시던데 왜 이 난리를 치는지 모르겠어요. 뭐 이야기 하려고 하면 잘 몰라서 그런다고 그러는데 내가 뭘 모르는지 이야기나 해주던가. 시장 이야기도 들어보고 원하는 것도 말하고 하는 자리를 마련했으면 합니다. 수정 삭제
하남시민 19/01/28 [18:30]
함께 대화를 하다보면 풀리는 일이 왜 없겠나. 이야기를 했으면 합니다. 수정 삭제
감북이 19/01/28 [19:44]
감북처럼 되어야 속 쉬원 하겠네^^ 수정 삭제
불순한 행동이다. 19/01/28 [20:22]
시장권한밖의 일이지만 주민들이 시장과 협의하여 수용당국에 대처하여 공동의 이익을 도모해야하는데 문제해결에 아무런 도움이 안되는 이런 행동은 분명히 잘못된 작전세력의 사주를 받은 얼간이 같은 짓이다. 불법행위는 엄단해야 한다. 수정 삭제
주민협의 19/01/28 [20:40]
니네 집 도둑 맞아 반의 반토막나도 이따위 소리 지꺼리 겠냐... 남의 땅 남의 일이라고 함부러 말하지마라.. 글구 용역은 니들이 쓰네,,,시청 SNS 서포터즈...ㅋㅋ 댓글... 사진에서 용역 찾아봐라 모두 나이든 동네 어르신들이 추위에 목숨 걸고 하고 있구만... 수정 삭제
코주부 19/01/28 [22:58]
잘 알지도 못 하면서 추측성 댓글을 다는데 당신 재산을 50~60%보상해 주고 강제로 내쫓으면 당신들은 저 노인들 보다 더할 분들이십니다. 때가 어느땐데 용역 운운 하는지 참으로 못났소 하남시장은 하남시와 시민을 위해서 존재하지 남양주 시장은 남양주싱와 시민을 위해서 존재하고 중앙 정부에 시민의 입장을 대변하는 자세가 필요하지 복지 부동할 시장이 필요하겠는가 작금의 본질은 주택 정책의 잘못에서 온 것이다 주택이 재산 증식의 목표가 되어 한사람이 대출을 받아가며 주택을 두세채에서 기백채까지 보유하니 아무리 많이 지어도 부족하였으나 누진적 보유세와 공시가격 현실화 대출규제 등 자금 압박과 세금 부담이 엄청남으로 하락세로 돌아선 지금 대단위 아파트 건설하는 것은 국고 탕진이며 국가 경쟁력 약화만 하는 불필요한 정책이다 수정 삭제
다 구속 19/01/28 [23:38]
현장사진 판독해서 극열 분자들 모두 고발해서 폭력혐의와 업무방해 공무집행방해로 모두 구속하고 처벌해야 한다. 수정 삭제
한심하다 19/01/28 [23:46]
정부 국책사업을 일개 지자체장의 모든 책임으로 몰아가며 폭력을 행사하는 대책위가 한심하다. 신도시는 국책사업으로 정책으;ㅣ 문제인데 힘없은 시장에게 밀가루나 뿌린다고 해결될일이 아니다. 한심하고 답답하다.이제껏 관치에 길들여지고 아부떨던 사람들이 투사인듯 하는것도 웃긴다. 투쟁을 하려거든 시장이 아니고 국가 장책에 대한 반정부 투쟁을 하라. 서민들 위한 주거복지인데 정당성이 있은지 의심된다. 한가지 염려스러운것은 이들 모두 풍찬노숙의 각오가 필요한데 배부른 돼지가 가능할지?. 수정 삭제
탄원서 19/01/29 [00:02]
하남시장께 드리는 탄원서 신도시 유치하신 시장님의 혜안과 용단에 찬사를 드립니다. 지금의 고난은 잠시일 뿐이고 오히려 하남의 백년대계의 서광은 더욱 빛날것 입니다. 이제 하남시가 취할 조치는 사업지구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불법에대한 대대적인 단속과 고발 입니다. 불법축사임대, 농지야적행위,하우스내불법,온실용도변경,저온창고불법임대등 모든 불법행위에 대해 대대적으로 단속하고 불밥행위에 대에 사법기관에 고발하여 처벌하면 밀가루 던지고 난리치던 사람들 모두 쥐죽은듯 조용해지고 도망가기 바쁠것입니다. 앞에선 아부떨고 하든 사람들이 뒤에서 총질하며 시장님을 욕되게 하니 참고 보기가 민망 합니다. 한사람도 예외없이 모두 고발해서 법의 엄중함을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남시 미래 100년 신도시 유치 환영 위원회 수정 삭제
미사인 19/01/29 [00:22]
춘궁동...이름 그대로 그렇게 사니까 춘궁동이지...언제까지 개구리로 살려고들 하시나... 수정 삭제
검단산 19/01/29 [06:06]
서로서로 양보하시고 어차피 해야되는데 지성인답게 대화로푸세요 하남시민으로써 신도시 적극 찬성입니다 수정 삭제
분통인 19/01/29 [07:07]
ㅈ ㅗㅅ도 ㅁ ㅗ르 ㅁ ㅕ ㄴ서..... 씨발 자기네 땅이 헐값에 수용된다면 과연 이런 말들을 할수있는가... 시간들 많으네... 뭐 ㅈ ㅓ ㅇㄴ ㅏㅁㅁ ㅏ ㅁ... 순수한 집회신고 하고 순수한 농촌단체의 집회를 매도하는 거시기 피토하는 주민들이 지켜 보고있다 주위 억울한 토지주들이 지켜볼거다.... 수정 삭제
답답환 마음 한심한 노릇 19/01/29 [08:15]
반대도 찬성도 모두 합리적이고 합법적으로 해야한다. 토지수용은 국회에서 합법적으로 통과시켜준 법에 의하여 하는것이다. 떼법으로 해결하려다가는 손해만본다. 주민들에게 강경하게 투쟁했다는 인식이나 심어주려는 의욕에 오버하는 지도부는 각성해야 한다. 정부는 한사람이 주장해도 옳은 일이면 들어주고 만 사람이 주장해도 집단 이기주의적인것이면 절대로 들어주지않는 원칙이 있는 대처가 필요한다 수정 삭제
천현주민 19/01/29 [08:56]
신도시로 수용되기 위해서는 하남시장(지자체)의 승인이 반드시 필요하다. 김상호 시장이 승인하였기에 하남시가 신도시로 지정되게 된 것이므로 이부분에 대하여 시장이 책임져야 할 부분이 있다. 또한 주민들의 의견도 듣지 않고 동사무소를 돌며 신도시가 잘되야 하남시가 잘된다는 홍보를 하고 다니면 수용되는 주민들을 한번 더 죽이는 일이다. 이러한 짓들을 하기 전에 수용되는 시민들과의 자리를 마련하고 그들에게 용서를 구하고 대책은 추후에 논의할 일이다. 하지만 하남시장은 피해가 최소화되게 하겠다는 원론적인 이야기만 한다. 어떠한 대책을 논의하지도 강구하지도 구체적인 대책도 제시하지 않으면서 말뿐인 대책만 강구하다 끝내려 하는 것으로밖에 안 보인다. 일부 주민의 희생을 강요시키라고 하남시장으로 선출하여 준 것이 아니라 소수의 시민이라 하더라도 그들을 위해 일하라고 선출하여 준 자리이지. 누군가의 희생으로 타인에게 이득을 주라고 선출하지 않았다. 이 희생이 당신들의 희생이라고 생각한다면 반대하는 사람들을 욕할 수 있을까? 가슴에 손을 얹고 이게 당신의 일이라면 이렇게 막말을 할 수 있을까? 자신의 재산권을 지키기 위해 추운날 나온 사람들을 용역취급하는 당신이야 말로 용역이 아닌지? 수정 삭제
밥줄 19/01/29 [09:09]
누가 내 밥줄을 끊으려한다. 가만이 있는 사람이 정상이냐? 너무나 당연한 이야 기지만 누가 내 껄 자기 맘대로 하려고 한다면 가만이 있는 사람은 병신이다. 수정 삭제
중간자 19/01/29 [09:46]
왜그러냐는 댓글쓴 사람 바보냐 이렇게 해야 조금이라도 더챙기는거 모르냐 어차피 진행은 될꺼 뻔하고 돈이나 더받아야하지않냐 그냥 잠자코 있어라 법위반 이딴글 쓰지말고 저분들도 먹고 살아야하지않것냐 수정 삭제
. 19/01/29 [09:55]
하남사람은 좋겠다. 지하철도 생기고 신도시도 생기고 광주는 짝퉁 전철에 짝퉁 신도시인데... 수정 삭제
앵그리 하남 19/01/29 [10:15]
하남이 수도권의 낙후 된배드타운이 되느냐 강남권과 연계된 신도시가 되느냐 하는 기로에서 축사를 불법으로 임대하여 소득올리고 자연경관을 회손하여 하천에 무허가 장사진을 치고 서로가 서로의 불법을 눈감고 자행하시던 분들이 ....이러한 불법에대하여 벌금 부과 하고 벌금 내지 않은 년수를 복리 이자로 계산 하여 징수하여야 한다. 답답함니다....이미 지금은 많은 토지의 대부분이 외지 사람들의 소유 입니다. 지구지정의 취소를 원하는 건지 돈을 많이 달라는 건지...그동안 불법하며 공시지가 작게 만들어 세금 적게 내고 이제 팔려니 공시지가로 산다니 억울 합니까.....정말 속내를 밝히시고 정직하게 협상에 응하여야 합니다. 하남시장은 춘궁동 사람들은 지지하지 않았지만 춘궁동 사람들의 편을 들것입니다....왜냐고
" 하남시장"이니까....!! 수정 삭제
물타기 19/01/29 [10:19]
신도시 되면 하남이 좋아 진다니까...니들 땅값오르고 너들에게 도움이 될 것니까.. 여기 있는 사람들은 다 ?겨나도 나 몰라... 내 제산 내돈 아니니... 니 돈 100만원만 날라가도,,, 더 생 발광을 할 것들이.... 수정 삭제
교산 19/01/29 [10:26]
개발 안하면 춘궁동에 창고지어서 불법수익 올린사람들 철저히 단속해서 원상복구하고 환수해라 반대대책위원장인지 뭔지 이사람이 분위기 잡아서 한몫 볼라고 그런듯 수정 삭제
졸속행정 19/01/29 [10:27]
김상호시장 공약에도, 100일 기자 회견에도, 2020계획 2030계획 경기도연구원 계획 아무데도 없던 것이 12월 초 논의 시작 19일 발표면 자료 정리 하고 준비하는 시간 빼변 10일 만에 만든 200만평 계획이 100년 미래를 준비하는 명품 계획이라고요.. 그러면 그동안 전문가들이 한 수많은 용역과 주민의견 수렴은 다 필요 없는 쓸데 없는 일을 한 것이고 10일동안 한 계획이 하남의 100년 미래다... 그러면 이런 것은 왜 백년 위원회 본인이 만든 자문위원회에게도 물어 보지 않았을까요... 주님의견은 그만두고라도... 이것이 김상호 시장의 소통 방식인가요..10일 만에 모든 것을 바꾸는 ... 혼자 결정하고 승인 하고... 수정 삭제
이중적태도 19/01/29 [11:19]
과거 전전시장 목날라가고나서 전시장에게 줄댈라고 노심초사 하던자들이 전시장도 날라가고 현시장이 공천되니 현시장에 줄댈라고 발발이 새끼 모냥 발발거리던 것들이 반정부 투쟁하며 시장 물러나라고 한다. 춘궁동에는 왜 새누리당원이 많은지 시대적 감각이 무딘건지?. 수정 삭제
경고 19/01/29 [11:25]
오늘부터 가용 공무원 모두 동원해서 신도시지구내 불법행위 조사해서 모두 고발 시켜라. 국세청은 임대료 탈세한사람들 모두 조사해서 추징하고 축사화장실에서 불법배출하는 오수는 환경청에 고발하고 수조원씩 들여서 오수관 설치했는데 불법폐수방류를 방치 하는가? 수정 삭제
ㅇㅋㅇㅋ 19/01/29 [11:31]
수십년간 불법 창고로 부당수익을 거둔 춘궁동 일대를 전수 조사해서 죄다 법정 구속 및 부당수익을 환수하고 소원대로 춘궁동 재개발 무산시켜 오른땅값도 원상복구하자. 너희 소원대로 해줄게 수정 삭제
혀;ㄴ실을 직시하자 19/01/29 [11:42]
미사지구대책위를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한다. 과연 무슨 실익을 챙겼는가? 수용관계법이나 살펴보고 얻을 수있는것이나 제대로 찾아내자! 정당한 감정을 요구하고 관철하라! 현금준다고 그랬다가 채권으로 주어도 아무말 못하고 채권 비싼 활인에 금융권이 담합하고 농협도 한목 끼고 이런짓 이번에는 못하게 대책위는 공부하여 대비하고 주민 교육시키고 전체 주민이익 위해 일해야 한다. 수정 삭제
주민협의 19/01/29 [12:06]
불법이 많다. 그래서 내어 ?아.. 애라 무식 것들아 그 곳엔 대대로 적법하게 살아온 많은 사람들이 있다. 너희들보다 더 온전히 살아온 선량한 노인들이 생을 묻고 살을 이여온 곳이다. 오백년동안 ... 법화골 황골 래미길 외길 중촌마을 ... 거기사는 사람들이 다 불법 법법자냐... 그린벨트 자체가 위헌 판결이 난지가 언젠데... 뭘 알고나 떠들어라.. 설사 불법이라도 함부로 내 ?지 못하는 이유가 헌법에 있는 거야... 수정 삭제
말구유 19/01/29 [12:25]
등신들아 이번3기신도시는 정부는 안중에도 없는데 시장이 적극유치한거다. 그리고서는 자기는 어쩔수 없었다고 거짓말로 일관하고 있다. 김사호 시장 의정발언좀 봐봐라 신도시유치에 적극적이었다. 그리고 자기땅 헐값에 빼앗겨봐라 그래도 개발좋아하는 사람있는가 그린벨트로 묶어서 아무것도 못하게 하고서는 이제서는 지들이 개발하겠다고 땅 내놓으라고 하는데 가만히 있겠냐? 시위는 건전하게? 네땅 빼앗겨도 건전하게 얌전히 말로할래? 보상의 개념이나 찾아보고 공부하고 이런말들 지껄여라 현시세에 60%에 수용해서 양도소득세 30%제하고 그땅을 현시세3배 올려서 분양한다 이래도 보상이냐??? 이러니 정치인들이 개돼지 취급하는거다 수정 삭제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19/01/29 [12:38]
일제강점기 36년의 모진 세월에도 땅은 남았었건만 한양 집값 안정시킨다는 미명하에 동족에 의해 땅 뺏기고 쫏겨나게 생겼으니 정녕 빼앗긴 들에 봄이 오려나? 수정 삭제
말구유 19/01/29 [12:42]
미사지구 하남시민 입주율 7%다 그것도 대부분 임대주택... 누구를 위한 개발인가? 그래서 집도 땅도 없는 니들 좋아졌니? 집값만 엄청 올랐지...이번 3기신도시는 100%서울을 위한 개발이다. 왜 서울을 위해서 하남시민이 희생해야하냐? 3기신도시는 절대반대해야하는거다 내가 하남에서 35년을 살았는데 미사지구 가보면 삭막하고 답답하다. 그냥 이대로 놔둬라 개발하려면 그린벨트 풀고 주민들의 자발적 개발을 해야지 시는 콘트롤만하고 왜 하남시에서 태어나기만 한 김상호 개인이 남의 땅으로 개발하냐고 공공택지개발? 서울시민만 공공이고, 경기도, 하남시민은 공공의 범주에 포함되지 않는거냐? 수정 삭제
말구유 19/01/29 [12:45]
지하철 들어와서 좋아진다고? 미사지구 5호선은 원래 미사역1개뿐이었다. 나머지 4개역은 추가로 연장하는거라 하남시가 운영비 낸다. 그리고 3호선도 국가운영이 아니라 하남시가 운영비 내야한다. 3호선5호선 운영비로 년 290억이 들어간다. 하남시에 년290억이 작은 돈이냐? 니들 세금이라고...뭘 알고나 떠들어라 수정 삭제
akdlzhf 19/01/29 [12:46]
초이동에신도시유치하세요
산업단지도유치하시고
적극환영합니다 ---- 수정 삭제
예라 19/01/29 [12:52]
미사지구 신장 덕풍동 싹 갈아 엎어야 이런 잡소리들 안할건가 니들이 남에 땅에 왈가왈부 할 일이 아니다. 국가나 하남시가 땅 내노라고 주접 떠는데 전쟁하자는 거지 수정 삭제
검단산 도사 19/01/29 [13:10]
미사지구를 수용당한 하남시민으로서 당초 예상치 못한 지역이 3기 신도시에 편입되어 많이 당황했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니 지금이야 말로 미사지구를 반면교사로 삼아 하남시민들 모두가 로컬 님비 현상을 배제하고 함께 지혜를 모아 100년 대계의 훌륭한 하남시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회를 맞이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조상대대로 수백년을 지켜온 교산지구 내에 거주하는 원주민들의 처절한 심정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앞으로 정부와 하남시는 향후 그분들이 원하는 보상대책을 귀담아 듣고 최대한의 성의를 다하여 협조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교산지구 시민들은 미사지구의 예를 보듯이 하남시 발전에 결정적인 모멘텀이 될 이번 기회를 겸허히 수용하여 하남시가 서울의 변방으로 남을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선망하는 자랑스러운 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기꺼이 동참해주시시기를 바랍니다. 수정 삭제
은고개 도룡용 19/01/29 [13:20]
10여일 만에 많든 계획에 동참 하라고 하면, 이 것이 자랑스런 도시를 만들거라 하면 원도심 도시재생은 10시간에 끝내겠네... 주민의견 물론 들을 것도 없이... 명품 도시재생...판교테크노벨리가 어찌 만들어졌는 지 얼마나 걸려서 4차산업을 선점 하고 있는 지.. 판교의 1.4배 웃기고 있네... 그것은 제1판교 단순비교고 실질적으로 제1판교 비슷한규모.. 제2판교 올해 2021년 제3판교는 어찌하고 양재 우면 R&CD는 어찌하고 10일만에 명품 만들고 싶으면 뚝딱되나 그사람들은 자고,,,김상호시장님만 뛰나...대단하네 교산이 홍길동의 호이다... 교산에 홍길동 낳네...뚝딱 홍길동... 수정 삭제
신도시문제 19/01/29 [14:32]
국토개발과 이용에 관해 부동의하는 국민들은 없다. 하지만 보상은 피해당사자인 원주민들이 적정하게 수용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 개발이익이 LH, 건설사, 분양입주자에게 돌아갈 뿐이기에 원주민들에게 현실적 보상대책을 줘야 하지 않나? 개발하니 막무가내로 나가라면 안된다. 그리고 하남시장도 개발정보를 알고 있었겠지만 보상대책에 대해 원주민 입장에서 국토부에 요구하고 수용되지 않을경우 지금이라도 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 수정 삭제
하남시백년대계 19/01/30 [11:04]
국가의 공권력이 투입되어 개발하지않으면 100년가도 하남시와 주민들간의 협력으로는 지금처럼 난개발의 상태로 남게된다. 누가 도로를 내주로 누가 하천을 정비해주고 누가 공원을 만들고 누가 공공시설을 해줄것인가?. 국가의 기반시설의 혜택으로 이만큰 땅값도 오르고 이만큼 살고있는것이다. 우리가 낸 세금보다 더 많은 혜택을 받은 것이다. 적정감정평가를 요구하고 적정감정을 받으면 오히려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을 수있다.여기 저기 널려있는 쪼가리땅을 누가 한번에 정리해줄것인가? 불법시위나 이런행동은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 수정 삭제
미사주민 19/01/30 [11:04]
신도시는 유치 보상은 적절하게 이거만 지켜주세요 시징님 고생 많으십니다. 수정 삭제
팩트 19/01/30 [13:14]
이것이 팩트다. 신도시지구내 토지소유자중 적게는 70% 많게는 80% 정도는 찬성하는것으로 보인다. 나머지 20%도 토지보상가에 따라 15%정도는 찬성으로 돌아설 것으로 생각한다. 아쉬운점은 최종 5%도 보상나오면 선착순 받아갈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100% 찬성이다. 이제는 대책위를 단일화해서 협상창구를 열어 시장도 만나고 국토부장관도 만나야 한다. 시장에게 밀가루 뿌리고 계란던지고 종윤이 겁박해서 해결될일이 아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했다 지혜를 가지고 대처하는것이 이득이다. 수정 삭제
폭력엄단 19/01/30 [16:24]
대화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을 폭력으로 해결하려고 하면 부작용만 생긴다. 대화와 협상을 해라. 수정 삭제
엄격한 처벌을 하라! 19/01/31 [11:54]
폭력 불법행위에 대한 관용은 또 다른 폭력과 불법을 불러들이고 선량한 다수의 의견을 그속에 묻혀버리게 된다. 주동자는 철저히 가려서 엄벌해야 한다. 수정 삭제
오구오구 19/02/01 [09:26]
오구오구 돈에 눈먼 자들아... 돈에 눈이 머니까 비상식적인 행동을 하게 되지? 작작 쳐 먹어라.....그러다 벌받는다. 수정 삭제
결사반대 19/02/01 [15:39]
제발 땅도 없는 넘들이 왈가왈부하지 말라고...배아파서 그러는거 같은데 네 땅이나 가져나보고 그 땅으로 개발하라고... 돈 필요없으니 개발 취소하라고 작작쳐먹으라고??? 등신아...뭘 먹을게 있다고 공공택지개발은 현시세 42%에 수용해서 현시세 300%로 분양한다니까...돌머리라서 왜 42%인지 모르겠군...토지수용을 현시세 60%에 한다. 그리고 그중 30%는 양도소득세 계산못하는 돌대가리를 위해서 산수계산 해줄께 60%의 30%니까 18%지 그러니 60%-18%하면 42%, 즉 땅값의 42%에 땅 빼앗긴다고 예를 들어서 내땅이 총 100만원하면 42만원주고 수용해서 LH서 300만원에 분양한다고 좀 알고나 떠들어라 무식..... 수정 삭제
고골 19/02/04 [08:35]
시장 시작에 불과하다 도대체가 개인 땅들을 누가 감히 동의도 없이 맘대로 수용한다는 말인가 이게 정상인가 이게 소통인가 이게 빛나는 햐남인가 전쟁이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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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신도시] 하남, 김상호 시장 ‘밀가루 세례’ 봉변 고승선 기자 2019/01/28/
[제3기 신도시] 하남, 신도시로 7개 건설사업 취소⋅변경 고승선 기자 2019/01/17/
[제3기 신도시] 하남, 신도시 ‘폐기물, 취⋅정수장’ 신설필요 고승선 기자 2019/01/15/
[제3기 신도시] 하남, “신도시 발표, 즉각 철회하라” 고승선 기자 2019/01/11/
[제3기 신도시] 하남, 신도시 ‘만남의 광장 연결IC’등 협의 고승선 기자 2019/01/10/
[제3기 신도시] 하남, 신도시로 5000명 일자리 위기 직면 고승선 기자 2019/01/08/
[제3기 신도시] 하남, 신도시 ‘사업시행자’에 하남시 포함 고승선 기자 2019/01/07/
[제3기 신도시] 하남, ‘문화유적 통째로 사라질 위기’ 고승선 기자 2019/01/03/
[제3기 신도시] 하남, ‘신도시, 주민 재산권 침해하는 위법’ 고승선 기자 2019/01/03/
[제3기 신도시] 하남, 신도시 3호선 역사위치 효용성 제기 고승선 기자 2018/12/31/
[제3기 신도시] 하남, 신년초 ‘신도시 반대’ 첫 대규모 집회 고승선 기자 2018/12/27/
[제3기 신도시] 하남, ‘수석대교 결사반대’ 미사 집단 반발 고승선 기자 2018/12/24/
[제3기 신도시] 하남, 만남광장 ‘복합환승센터’ 확대 필요 고승선 기자 2018/12/21/
[제3기 신도시 ] 하남, ‘고골밸리’ 중심 자연친화적 주거조성 고승선 기자 2018/12/19/
[제3기 신도시 ] 하남, 신도시 ‘산업⋅역사문화⋅주거’ 컨셉 고승선 기자 2018/12/19/
[제3기 신도시 ] 하남, 신도시 ‘3호선∼5호선과 연계’ 고승선 기자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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