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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교통정책이 일자리 창출이다'
<신문고> 초이동 산업단지 대중교통 신설 조속히 해결해 달라
시티뉴스

하남시 초이동 공업용지(산업단지)와 시설 이용과 관련 입주 업체 정태준씨는 하남시청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 코너를 통해 대중교통에 대한 절실함을 호소했다.<편집자 주>

 

하남 초이동 산업단지 대중교통 신설 조속 해결해 주세요. 

 

초이동 산업단지 입주할 업체 관계자입니다. 산업단지에 유동인구가 상당히 많은데 산업단지는 조성해놓고는 대중교통 대책이 전혀 확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담당 교통정책과에도 찾아가 보고 했지만, 뚜렷한 대책이 없이 그냥 막막한 소리만 합니다.

 

현재 감일~초이간 광역도로로 개설 되었으며, 감일공공주택지구도 한 참 개발 중입니다.

 

이런 여러 가지 급격한 입구 유입에 따른 하남시장의 행정적 교통정책이 너무도 지체되고 늦습니다.

 

무엇보다 대중교통의 빠른 지원으로 산업인력의 유입이 쉽게 가능하도록 하여 공단 내 산업인력의 구인에 문제가 없도록 하는 게 시장의 큰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산업단지가 빠른 서울 지하철과 연계되거나 하남 중심가와 빠른 교통 연계를 함으로써 문재인 정부에서 추구하는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산업단지 내 들어갈 수 있는 버스가 마을버스 달랑 한개 있는데, 이 버스는 과거 산단이 있기 전에 기존 마을에서 상일 IC근처로 가는 노선이라 산단에 출퇴근하는 직원들과는 무관한 노선입니다.

 

시장님께서 서울지하철 9호선 둔촌오륜역과 연계되는 광역버스노선을 신설하던지 또는 다른 방법을 통해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이 가능토록 해 주십시오. 그래야 현 산업단지에서 구인문제도 해결하고, 직원들이 이직 없이 장기 근무하여 산업단지가 더욱 활성화 될 것입니다.

 

빠른 조처바랍니다. 시장님, 교통정책이 일자리 창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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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6 [17:13]  최종편집: ⓒ 시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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