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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신년초 ‘신도시 반대’ 첫 대규모 집회
주민대책위, 석철호위원장 선출 “신도시발표⋅합의문 전면무효” 결의
고승선 기자

2019년 기해년 벽두, 신도시 전면 백지화를 촉구하는 시청 앞 대규모 반대 집회를 시작으로 ‘하남교산’ 공동주택지구 주민 생존권을 위한 반대운동이 본격화 된다.

 

‘하남교산지구 주민대책위원회’ 1천여 명의 주민들은 26일 고골 초교 춘궁문화관에서 주민총회를 통해 석철호 위원장 등 대책위 임원을 선출하고 개발 사업이 강행될 경우 원천적인 반대투쟁을 벌이기로 결의했다.

 

▲ 주민 1천여 명이 집결한 가운데 주민총회를 열고 있는 대책위.     © 시티뉴스

 

석철호 위원장은 “주민 생존권이 달려 있는 문제를 주민동의 없이 시장과 국토부가 합의 결정한데 대해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한 뒤 “개발제한구역으로 50년 가까이 재산권 행사를 규제해 오더니 이제는 강제로 빼앗아 가려고 한다.”며 “대대로 살아온 집과 삶의 터전을 헐값에 넘길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신도시 발표 4개 지역 중 유일하게 하남시만 사업시행자 명단에서 빠졌다.”며 날 선 비판을 가하고 “사업시행자인 LH와 경기도시공사 주도로 하남교산지구가 개발돼 강제철거와 헐값보상이라는 위기에 직면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힘을 모아 한 마음으로 싸워야 한다. 정부를 상대로 강력한 투쟁을 벌이겠다.”며 “합의문 작성 전면 무효화, 신도시 발표 무효화를 이끌어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책위는 27일 ‘신도시 결사반대’를 알리는 500여 장 분량의 현수막 제작에 들어가는 한편 통장단 회의를 소집, 통별 3∼4명의 추천을 받아 대의원을 선출한 직후 확대회의를 통해 대규모 반대집회 일정 등을 논의하기로 했다.

 

석철호 위원장은 “연말인데다 이의신청에 대비한 변호사와의 협의 등으로 촉박한 상황이나 대의원 구성 후 확대회의를 통해 반대집회 일정을 결정할 예정”이라며 “대규모 첫 집회는 신년 초 시청 앞에서 펼쳐지게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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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27 [10:24]  최종편집: ⓒ 시티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국가관 18/12/27 [10:46]
집값 급등을 잡기위한 국가정책을 반대한다는데 명분이 약하다. 대한민국은 자본주의 국가로서 사유재산에 대한 보호도 필요하지만 국민전체를 위해 토지공개념의 구현도 반드시 필요하다.특히 서민 주거문제 해결을 위한 대단위 주택지구 지정과 아파트공급은 필수적이다. 당장 수용당하는 지주들 입장에서는 억울한 면도 있으나 다함께 더불어 잘사는 나라를 만드는데는 일정 부분의 권리의 제한또한 필요하다.단순히 반대를 위한 반대에 머무른다면 대책위고 뭐고 다 무용이다. 수정 삭제
경축한다 18/12/27 [10:52]
지저분한 축사와 창고로 가득했던 지역이 없어지고 신도시가 들어온다니 환영할 일이다. 봄마다 거름냄새가 진동하고 불법축사에서는 오폐수 무단방류에 소음등 이런곳을 방치한 하남시의 무개념 행정 이를 비호한 일부 정치인들 모두 책임저야 한다.이번기회에 한방에 일소하고 해결 합시다. 수정 삭제
그러면 18/12/27 [11:09]
집회 하기전에 몇십년동안 불법 창고 쓰신거 벌금 다 토해내고 반대 집회하시죠 ! 수정 삭제
신장동 18/12/27 [11:24]
그냥 사실 팩트만 따지자!!

결론은 시세대비 낮은 토지수용비와 양도소득세 폭탄이다

시세대비에 비슷한 수준에 토지 보상비를 제시하면

저 사람들도 인정하고 쿨하게 내줄것이다!!
수정 삭제
지주 18/12/27 [11:24]
어차피 결정난거 개발이익 덜 가져가시고 보상금이나 많이 주세요 수정 삭제
정부가 할일 18/12/27 [11:35]
반대하는 사람 한줌도 안된다.정부와 하남시는 오늘부터라도 사업예정지구에서 벌어지고 있는 불법 대대적으로 단속하라.축사 유리온실,하우스 무단야적등 단속해서 검찰고발하고 이행금 물리고 벌금때리면 반대할사람 거의 없고 모두 손들고 나갈것이며 그날부어 신도시 유치찬성 현수막 도로에 도배될것이다. 수정 삭제
시민 18/12/27 [12:39]
하남시 교산지구 50년간 GB 묵여 재산권행사도 못하게 하더니 이제는 원주민 토지주와 세입자 등 들과 어떠한 합의 조차도 없이 무시하고 강제 수용 이라 !국토부 와 하남시 의 밀실 ?정이 문제 입니다 이것이 현정부가 말하는 적페 아닐까요 ? 수정 삭제
3237 18/12/27 [13:09]
반대안하는걸 보질못햇다 다예상했던반응 보상금더주세요 이거지 수정 삭제
원주민 18/12/27 [13:10]
실거래가격 보상이 정답입니다 사고판가격 보상은 턱없는 공시가격 완전 땅장사 그만하시고 여지것 그린벨트에 범법자만 양성해놓고 에제와서 땅장사할려고 대대로 묵묵히 지켜온 땅 이제와서 공시지가 대로 보상해주고 빼서갈려고 나뿐 사람들 이게 말이됩니까??? 12고을 고골 고향도 없어지고 참 한숨만 나오네요 !원주민을 위한 특단에 대책도 세워주세요 정부사업으로 고압철탑이 8개나 지나가고 그고통좀 생각해 보셨나요? 1971년 그린밸트지정당시부터 살아온 원주민 일어나 결사반대 해야되는거 아닐까요???뭉쳐 봅시다~~~ 수정 삭제
토박이 18/12/27 [13:17]
토지주들 시가대로 보상해주면 대부분 찬성할것?다 문제는 그렀게 않되고 감정평가로 해주니 문제다 감정평가가 터무니 없기때문에 반대하는것이다 수정 삭제
나그네 18/12/27 [14:18]
토지주들한테 돈 걷어서 프랑카드 지저분하게 걸어놓고 유야무야 활동하는척하던 어떤 대책위 본받지 마시고 법대로 제대로 감정하고 보상하는지나 잘 살펴보세요! 수정 삭제
기타맨 18/12/27 [14:32]
최소한 호가는 아니더라도 실거래가 기준 의 90%정도만 되도 양도세 절세만 되면 수용당해도 괜찮은데 표준지공시지가로 매긴다면 이건 날강도지 ... 수정 삭제
원주 18/12/27 [15:02]
보상의 개념은, 보상받은 돈으로 비슷한 조건의 같은 면적 주변 땅을 살수 있는가의 여부이다. 이사갈집을 살수없는 금액을 주면서, 도로 생기니 당신 집 내놓아라 하면, 여기 댓글 다신분중에 동의할 사람 있습니까? 수정 삭제
보상만이 대책 18/12/27 [15:25]
헐값에 빼앗아서 LH만 배불리는 택지개발은 이제 사라져야 한다. 택지개발을 빌미로 사유재산을 강탈하면 안된다! 수정 삭제
상사창동 18/12/27 [15:26]
반대하는 이유가 있지요 가만히 있다가 날벼락을 맞았거든요 감일지구 띄우더니 하루 아침에 갑자기 교산으로 발표했고 해당주민은 꼼짝없이 당했거든요 뭔가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건만 준비도 하기 전에 옴팡 당한꼴입니다 몇십년 그곳에 살고있는 주민 입장을 생각해보세요 주민들의 의견은 0.000001%도 반영이 되질 않았잖아요 보상은 그 이후 문제입니다 수정 삭제
기가참 18/12/27 [15:43]
고골 초등학교 주변 도로 한번 보세요. 도대체 그린벨트로 몇십년 묶어놓고, 지역 주민을 위해 뭘 했나. 애들 차에 치일까 걱정되고 온통 웅덩이에 울뚱불퉁한 돌에,, 이지경으로 집값, 땅값 오를까 묶어 놓다가, 수용해서 뻥튀기 해먹는 짓을 아무렇치도 않게 하고, 아파트 들어온다고 좋아라 하는 외지인들,, 원주민은 억울 합니다. 공산주의가 따로 없는 현실입니다. 수정 삭제
항동주민 18/12/27 [15:52]
보상? 뭘 어떻게 보상한단 말인가. 내 아버지, 어머니 살던 땅인데, 마치 거렁뱅이 취급하고 돈 몇푼에 몰아 내려하니, 주변 땅값 다 올려놔 몇 십키로 밑으로 쫓겨나게 생겼는데, 반대안할 사람 누가 있나. 남의 일이라고 토지 공개념 얘기하는 사람들, 당신 집 내놓고 지방으로 이사 가라하면 나라를 위해 나가 겠소? 국가가 나서지 않으면 개발 안될 지역에 인프라 깔고 공공 개발 해야지, 민간 업자가 해도 될 쉬운 지역을 날로먹겠다는게 정부가 해야할 일인가?? 그럴려면 차라리 정부를 민영화 해라, 이 능력없는 것들아. 능력없는 것들이 권력을 쥐니 늑대하고는 못싸우고 엄한 토키몰이만 하는구나!! 적폐청산하라고 뽑아주니, 대기업에 굽신거리는거 여전하고, 엄한 촌노들만 희생시키는구나.. 수정 삭제
천현동 18/12/28 [09:26]
보상받고 양도세 내고 하면 하남 떠나야된다. 갈곳이 없단말이다. 희생하라고? 장난하냐 당신같으면 하루아침에 내놓이게 생겼는데 할것 같아? 수정 삭제
복돼지 18/12/28 [09:48]
일천명이라 관심이 가구먼 기해년 황금돼지가 복돼지 일까 믈러 아므튼 굿이나보구 떡이나 묵어야지 수정 삭제
고골사람 18/12/28 [10:31]
국가 정책에 개기지 말라.이제껏 불법축사에서 임대사업하며 호의의식했으면 됐다.깝치다 한방에 훅 간다.보상나오면 선착순 받아갈 사람들이 앞에서 쌩쑈를 한다. 수정 삭제
미래예측 18/12/28 [11:40]
현재 기준으로 30억 보상 수령자의 미래를 예측해 본다.일단 양도세 20%내고.농협빛 3-5억 갚고,자식2명 3억씩 주고나니 손에남은 거 꼴랑15억 남았네요.미사에 아파트한채10억 주고나니 통장에 꼴랑 5억 남았네.앞으로 20-30년 살아남아야 할텐데 직장도 없고 어디 경비자리도 없고 뭐해먹고 살지?.자식새끼들은 남은 5억 마저 도적질 해가려고 눈깔이 빨개지고 마누라는 눈치없고 주책없이 나돌아 다니며 있는척하며 돈질하고 다니니 참으로 한심하고 차라리 죽고 싶은 심정 아닌지.소위 원주민이라는 분들 정신 바짝 차리고 보상나오면 멀리가서 그냥 잠수타고 사세요.그거 몇푼 안되는 돈입니다. 수정 삭제
미래예측님 18/12/28 [11:46]
미래예측님의 글에 공감 합니다. 교산지구에서 단독으로 100억이상 보상 나올사람 10명정도 되나요?. 실제 이들말고는 10년후 교산지구에 남을사람 별로 없을듯 합니다. 뿔뿔히 흩어저서 고골에는 흔적도 없겠지요. 10만이나 많으면 20만 외부 인구 유입되는데 100명정도 남아도 눈에 보이지도 않겠네요. 수정 삭제
호랑이 없는굴 18/12/28 [16:31]
호랑이 없는굴에서 여우가 설친다고 합니다. 이제껏 우물안 개구리처럼 고골바닦에서 개골대시던 분들 답답 허시것어. 이제는 고골이 야생의 세렝게티처럼 약육강식의 시대가 왔다. 주변에 사기꾼들 조심하시고 노름쟁이들 경계 하시기 바랍니다. 보상 몇푼 흔들고 다니다가는 3년안에 망해서 시청 지하도 노숙자 된다. 그럴때는 아는척 하지 마세요. 수정 삭제
하남 18/12/29 [11:11]
교산,천현에서 토지수용금 받는분들은 대략 나이가 많은 고령들입니다
거기서 평생 농사지은 분들 또는 20년~50년 농사짖는 분들 입니다
수용금 50억 받으면 양도세 42% 내야 합니다
물론 장특세 농업인 감면이 있습니다만 양도세가 엄청납니다
30~50년이상 농사지은 사람은 취득가액도 없습니다 그당시는 평당 뭐 1만원 했으니 취득가액이 없는 분은 토지등급이로 환산
그럼 수용금 대부분이 양소세 대상이란 거지요!!
70.80대 고령자들은 수용금 받으면 자식들에게 주겠지요?
그럼 또 증여세 폭탄입니다 받은 돈에서 10%~50%입니다 뭐 누진공제 이런건 둘째치고!!
결국 50억 수용금 받아서 자식들 나누어주니 세금 낼꺼 다내니 남는건 20억대 입니다!! 결국은 이익보는 자는 누구인지? 즉 국가입니다!!
국가는 헐값에 수용해서 민간한대 비싸게 팔고 또 헐값에 넘긴 농민들에게 세금것고 농민이 살아야 국가가 산다는건 농민들 등처서 국가를 운영하겠다는거지요!!!! 수정 삭제
하남시장 18/12/29 [16:36]
제3기 신도시 유치한 김상호시장의 용단에 찬사와 격려를 보낸다. 이번 신도시 발표 지역은 불법축사,온실,저온창고,야적등 불법이 판치던 지역으로 하남시와 국가의 골치덩어리 였다.불법을 하면서 특히 일부는 임대사업으로 년간 수천 수억의 수익을 올리며 이를 비호하는 정치인들과 호가호위 해 왔다.한마디로 개판의 종결판 이었다.이런곳을 정부의 서민주거 안정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골몰해온 부담을 시장이 일거에 해결하며 이를 수용하고 하남의 발전을 100년 앞당기 꽤거라고 본다.다시 한번 김상호 시장의 지도력과 용단에 찬사를 드린다.이제 부터는 빠른 사업진행으로 사업지구내 이해 관계인의 보상을 정당하게 집행하고 체계적인 도시개발을 위한 적극적인 사업 참여가 요구되는 시점이다.반대하는사람 몇 안된다.앞에서만 난리치는거다.뒤로는 보상 나오면 선착순으로 수령해 광주로 땅사러 다닐 사람이 대부분이다.하긴 농협 빛 상환하고 자식들 형제들 쪼개주고 나면 목돈 쥘사람 얼마 안된다.제일 걱정은 이제껏 혼자 독식?던 사람들 형제들간에 유산 내놓으라고 소송하고 난리 칠 일만 남았다.유류분 소송하면 무조건 받는다.이번이 마지막 기회이니 억울한 사람들은 모두 변호사 선임해서 대처하면 변호사가 친절하게 알아서 다 해준다.이번 기회에 형제 자매들간 공정하게 나누고 사이 좋게 살기를 바란다.모두모두 잘된 일이다.김상호시장 화이팅. 수정 삭제
반대주민 18/12/30 [23:31]
수백년 대대로살아온 터전을 여론수렴 공청회없이강제로 자유민주국가에서 절차와협의에의해 지구지정을해야지 공산국가나 사기집단 또는 조폭집단같이 일방적인 행위를하는것은 민주국가에서는해서는 안되는행위입니다 그동안 역대정부에 얼마나 항의하고 투쟁해왔읍니까 변하고 바뀐게 뭐가있읍니까 그린벨트로 행위제한해서 전과자만들고 땅갑 못오르게 목졸라놓고 강제수용해서 국가정부에서는 돈한푼안들이고 백지장에 그린벨트해제라고 글자몃자적어 해제해서 상업지역이니 3종주거지역이니이렇게 풀어서 20층30층 개발해서 수천억수조의흙자를내는 이런천인공로할일이 이정부정책이란말이냐 수용하지말고 그린벨트해제해주면 정부에서원하는 계획되로 대기업을선정해서 우리주민이 개발할것이다 수백년지키고 살아온 땅주인이 그동안손실보상으로 이익을보아야지 정부에서 강제로 뺏앗아서 강탈을하는것이국가정부고 정책인것인지 한심하기짝이없다 그린벨트 당장해제하라 수정 삭제
절호의 기회 18/12/31 [00:34]
신도시 유치를 적극 찬성한다.하남발전의 큰 기회가 될것이다.특히 소유관계가 복잡한분들이나 형제자매간 부부간 이해관계가 복잡한 사람들은 이번 기회에 한방에 정리하고 각자도생하면 된다.특히 평생 못난 남편 수발하며 고생만 하고 살아온 여성들 입장에서는 절호의 기회다.이번에 보상타면 시골가서 땅사지 말고 아파트 한채씩 사서 편하게 살기 바란다.특히 아파트 명의는 여성들로하여 남편의 구박과 속박에서 해방하라.억울한 차남들이나 딸들은 이번이 마지막 기회다.이번에 한? 챙기지 못하면 평생을 두고 후회 한다.보상나오기전 미리미리 법원에 유류분소송 걸어놔라.비용은 한푼 안들이고 변호사가 알아서 다 해준다.형제 자매간 얼굴볼일도 없이 변호사가 해준다. 능력있는 변호사는 서초동이나 성남 법원앞에가면 널려 있다.재산물려준지 오래돤것도 모두 소송하면 모두 받을수 있다.일부 장남새끼들 이제 속좀 떨릴거다.잘난것 한개없는 것들이 먼저 부랄달고 나왔다고 얼마나 세도하고 부모재산 다 독식하고 위세 떨었냐?.그동안 고생하며 살아온 모든분들께 경하와 축하를 드린다. 수정 삭제
하남시민 18/12/31 [08:24]
이번 기회에 하남시에 만연해있는 축사 및 비닐하우스, 창고 등 불법 건축물을 모두 밀어버려야 합니다. 신도시, 대 찬성입니다. 수정 삭제
미사 18/12/31 [10:28]
어짜피 3신 신도시는 하게 되어있다
다른건 다 필요없다 어째든 돈이걸린문제니 이런사태가 나오는거다
원주민들 수십년간 농사지은 토지주들 실보상과 세금문제 이주문제
교통문제만 확실하게 해주면주면 저 사람들도 인정하고 환영할것이다
수정 삭제
반대시민 18/12/31 [19:22]
하남시장은 변명도 못하고 댓글도 못올리네 공무원들이 위에서 헛소리로 댓글을 올리더니 여하튼 그런것이중요한게아니라 민주국가에서 합리적인 방법으로 추진을해야지 무시하는 정책은 반발만증폭시키는 결과만초래할것이다 멋진정부정책을 하려면 그린벨트해제하고 원주민이 개발하게하라 그래야 정권변화 실감할것아닌가? 수정 삭제
찬성합니다 19/01/01 [13:22]
국가 정책에 반대하는 행위는 과거 박정희나 전두환 노태우등 군사 독제 시대에는 빨갱이로 몰리기 아주 좋은 소재 였다.지금은 국민의 직접민주주의 시대로서 모든 국가정책은 투명하고 공개적으로 잘 운영되고 있다.특히 신도시 정책은 서민주거 안정을 위한 시급한 일로서 금번 교산신도시 지정은 아주 적절한 신의한수 였다.지금 반대하고 나서는 사람들 대부분 과거 군사정부에서 독제에 길들여진 착한 국민들인듯 이 보이는데 반대하는것을 이해할수 없다.자신들 기준으로하면 스스로 빨갱이가 되는건 아닌지?.돌이켜 봐야 한다.세계 어느나라에서도 볼수없는 민주주의가 발전한 나라에서 시대에 뒤떨어진 빨갱이가 되어서야 되겠는가?.모두 자중하고 받아들이고 국가정책에 협조 해야 한다.대한민국만세. 수정 삭제
고골인 19/01/04 [10:13]
찬성하는분도 하남시민이지요 그러나.... 반대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알고 있으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곳의 댓글은 정책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푸념에 가깝지요 환장할 지경에 놓인 절박한 그들의 심정을 글로써 표현한것입니다 매도하지 말아주세요 반대자를 빨갱이로 몰아세우는 것에 경악을 금치 못하겠네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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