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종합광주하남시티칼럼
편집 2019.03.23 [22:01]
자유게시판공개자료실기사제보
HOME > 하남 > 경제
하남, 제3기 신도시 하남시 포함 유력
100만평 이상 초이⋅감북 또는 천현지구 물망...국토부 11시 발표예정
고승선 기자

국토교통부가 19일 수도권 주택공급계획과 관련 ‘제3기 신도시 입지’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하남시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늘자 정부의 주요 경제산업 일정에 따르면 산업분야에 국토부의 제3기 신도시 및 광역교통개선대책 발표가 오전 11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리기로 돼 있다.

 

이와 관련 복수의 전언에 따르면 하남시가 ‘제3기 신도시 및 광역교통개선대책 발표’에 포함될 것이 유력하다는 쪽으로 무게가 실리고 있다.

 

미사강변도시보다 규모가 큰 100만평 이상이 될 제3기 신도시 입지가 어디인지에 대해서는 두 가지 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하나는 그동안 유력 후보지로 지목받아온 초이⋅감북동 일원과 다른 하나는 천현동 일원이다. 

 

초이⋅감북동은 신설되는 세종∼포천 고속도로와 인접해 있는데다 지하철망을 연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측면에서 후보지로 꼽히고 있다.

 

또 천현동은 대규모 개발 사업지로 있으나 구체적인 실행계획이 나오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다.

 

특히 천현동은 100만평 이상을 제3기 신도시 입지로 할 경우 현재 사업자지정이 취소돼 소송이 진행 중에 있는 H1프로젝트를 포함 천현 뉴스테이 예정부지, 그리고 미군공여지(캠프콜번)까지 아우르게 된다.  

 

정부가 오늘 공개하게 될 ‘제3기 신도시 및 광역교통개선대책발표’에 하남시 포함과 더불어 입지가 어디가 될지 주목되고 있다.

이 기사의 저작권은 시티뉴스에 있으며, 무단 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 위배시 법에 의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콘텐츠 사용 문의=031-794-7830
기사입력: 2018/12/19 [10:01]  최종편집: ⓒ 시티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조쿠만 18/12/19 [10:43]
- 하남으로 오세요.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관련기사목록
[제3기 신도시] 하남, ‘신도시 반대’ 청와대 앞 시위 고승선 기자 2019/03/20/
[제3기 신도시] 하남, 신도시 ‘양도세 60% 감면’ 건의 고승선 기자 2019/03/19/
[제3기 신도시] 하남, 신도시 ‘대책위-국토부’ 첫 간담회 고승선 기자 2019/03/18/
[제3기 신도시] 하남, “삶의 터전 강탈하는 신도시 백지화” 고승선 기자 2019/03/15/
[제3기 신도시] 하남, “만남의 광장에 대한 통합검토 필요” 고승선 기자 2019/02/26/
[제3기 신도시] 하남, ‘신도시’ 이주⋅교통 등 정부에 ‘SOS’ 고승선 기자 2019/02/22/
[제3기 신도시] 하남, 신도시 ‘교통대책 추가수립’ 정부 건의 고승선 기자 2019/02/07/
[제3기 신도시] 하남, 40만㎡ 이상 ‘공업지역 물량’ 요청 고승선 기자 2019/01/31/
[제3기 신도시] 하남, 신도시 ‘기업이주대책’에 힘 합치자 고승선 기자 2019/01/29/
[제3기 신도시] 하남, 김상호 시장 ‘밀가루 세례’ 봉변 고승선 기자 2019/01/28/
[제3기 신도시] 하남, 신도시로 7개 건설사업 취소⋅변경 고승선 기자 2019/01/17/
[제3기 신도시] 하남, 신도시 ‘폐기물, 취⋅정수장’ 신설필요 고승선 기자 2019/01/15/
[제3기 신도시] 하남, “신도시 발표, 즉각 철회하라” 고승선 기자 2019/01/11/
[제3기 신도시] 하남, 신도시 ‘만남의 광장 연결IC’등 협의 고승선 기자 2019/01/10/
[제3기 신도시] 하남, 신도시로 5000명 일자리 위기 직면 고승선 기자 2019/01/08/
[제3기 신도시] 하남, 신도시 ‘사업시행자’에 하남시 포함 고승선 기자 2019/01/07/
[제3기 신도시] 하남, ‘문화유적 통째로 사라질 위기’ 고승선 기자 2019/01/03/
[제3기 신도시] 하남, ‘신도시, 주민 재산권 침해하는 위법’ 고승선 기자 2019/01/03/
[제3기 신도시] 하남, 신도시 3호선 역사위치 효용성 제기 고승선 기자 2018/12/31/
[제3기 신도시] 하남, 신년초 ‘신도시 반대’ 첫 대규모 집회 고승선 기자 2018/12/27/
최근 인기기사
시티뉴스소개개인정보처리방침저작권보호 규약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e시티뉴스 등록번호(경기아00015. 2005년 10월 20일)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26, 806호(신장동 524 하남리빙텔 806호) 대표전화 : 031-794-7830
광주지사:경기도 광주시 탄벌길37번길 33-12
종별:인터넷신문. 발행인겸 편집인: 고승선 청소년보호 책임자: 한근영
Contact k2ctnews@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