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종합광주하남시티칼럼
교차로배너
편집 2018.12.11 [05:03]
자유게시판공개자료실기사제보
HOME > 하남 > 경제
하남, ‘서울∼양평’ 하남구간 IC 2곳 신설
이현재, 초이광역도로∼보훈병원 서울시와 협의시 용역반영...정부보고
고승선 기자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과 관련 하남시 구간에 고골IC(양방향)가 반영된데 이어 중부고속도로와 인접, 기술적 어려움으로 IC 설치가 불가능했던 상산곡IC(상향)가 추가 신설될 것으로 보인다. 

 

또 서울-세종 고속도로와 관련 하행 IC만 설치키로 하고 포천방향 상행 IC는 반영되지 않았던 초이IC가 내년 2∼3월 중 기술적 검토를 통해 반영될 예정이다.

 

또 올해 말 개통되는 지하철 9호선 서울 강동구 보훈병원역과 초이~감일 광역도로를 연결하는 1.2㎞ 광역도로 개설 역시 하남시와 서울시간 협의를 전제로 내년 상반기 진행되는 제4차 광역도로 용역에 포함시킬 수 있다는 정부 입장이 제시됐다.

 

▲ 이현재 의원     © 시티뉴스

국토교통부 백승근 도로국장은 지난 20일 이현재 국회의원을 방문, ‘서울∼양평’과 ‘서울-세종’ 하남구간 IC 설치계획과 보훈병원을 잇는 광역도로 개설에 대한 이 같은 정부 입장을 보고 했다고 의원실은 밝혔다.

 

이날 보고는 이 의원이 10월 중순 하남시 구간 교통망 구축과 관련해 국토교통부에 IC 설치와 광역도로 개설 등 확충방안에 대해 적극 검토를 요청한 데 따른 회신 차원에서 이뤄진 것.

 

백 국장은 “서울~양평 고속도로 상 고골IC는 설치키로 했으나 상산곡IC의 경우 터널 및 중부고속도로와 1㎞에 불과해 기술적으로 불가능 하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이 의원은 “지역 주민들의 숙원인 만큼 서울방향 IC 설치만이라도 재검토할 것”을 주장하자 결국 ‘상행 IC에 대한 노선협의를 거쳐 내년 상반기 중 예비타당성조사에 반영 하겠다.’는 입장으로 선회함으로서 상산곡IC(상행) 설치에 물꼬를 트게 됐다.

 

또 초이-감북 광역도로∼보훈병원간 1.2㎞ 구간에 대한 광역도로 개설 요청에 대해 백 국장은 “하남시가 인접지자체(서울시)와 협의를 전제로 광역도로 사업으로 신설을 요청해오면 내년 상반기 제4차 광역도로 용역계획에 반영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9호선 역사를 연결하는 이 구간 도로개설 가능성도 통로도 열게 됐다. 

 

아울러 백 국장은 “제2 팔당대교는 기재부와 총 사업비 협의를 모두 마쳐 올 연말에는 공사를 발주 하겠다.”고 보고해 2차선 제2팔당대교는 내년 초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한국도로공사 이강훈 건설본부장은 지난 13일 이 의원실을 방문, 이 의원이 요청한 포천방향 초이IC 신설에 대해 “IC 구간이 큰 만큼 어려움이 있으나 내년 2∼3월 중 진행될 기술적 검토에 반영하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전달, 양방향 IC 설치 가능성을 담보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했다.

 

이현재 의원은 “하남을 경유하는 정부 주도의 각종 고속도로 건설 등을 계기로 하남이 교통망을 새롭게 확충하는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며 “개발 수요에 있어서도 교통개선 시너지 효과를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함께 숙고해야 한다.”고 말해 시와의 공조 필요성을 시사했다. 

이 기사의 저작권은 시티뉴스에 있으며, 무단 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 위배시 법에 의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콘텐츠 사용 문의=031-794-7830
기사입력: 2018/11/30 [10:35]  최종편집: ⓒ 시티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고골사람 18/11/30 [16:54]
역시 이현재 의원님 믿을만 합니다. 고골 에 금암산 터널뚫어 향교앞 사거리 교통체증 하루빨리 해결해주시고요 고골 Ic 가 교산/천현 물류단지 와함께 하남의 랜드마크 메인게이트 역활을 하여 구시가지 덕풍 신장 의 발전과 미사 풍산 주민들의 잠실 우회 도로로 커다란 기능 을 할것입니다. 빠른 속도 로 추진해 주실거라 믿습니다. 수정 삭제
444444 18/11/30 [19:56]
의원님 고맙습니다 상산곡동 곡 상행 하행 다 될수있도록 노력해 주십시요 수정 삭제
하남인 18/11/30 [22:52]
상산곡 ic는 상하행 양방향으로 되어있어야지 우회도로 역활을 합니다. 이현재의원님 반드시 힘써 주시기바랍니다. 수정 삭제
미사지구 18/12/01 [00:23]
기재부에서 예.타반영을 안한 사업으로 타당성이 나오질 돼지도 안을 일을 고속도로가 오직 하남발전인가 묻겠다 일반도로방식으로 개설 하면 ic가 생기나 안생기나 고민 할필요도 없는 간단한 일을 애초부터 단추를 잘 못 끼웠다. 하남시 국회의원이 양평까지 길을 만들어 줘야 하나 근본적으로 하남시 발전이 무엇인가 깊이 고민하시길 수정 삭제
고골ic 18/12/01 [11:02]
앞서 제시한 보훈병원역에서 초이~감일간 광역도로반영 노력하며 송파~하남은 고속도로가 뭔가? 양평까지 비용편익분석 b/c 1 이 나올거 같은가? 금방이라도 사업이 추진?줄 아나? 기재부에서 예.타 조사조차 반영이 돼질 않았어요 사업성이 없다는 얘기죠 공시비 약3,000억원 가능 하겠는가? 시급한 하남시 교통대란을 해결하기위해 오직 하남 발전을 위해 위에서 제시한 봐와 같이 광역도로,일반도로를 예상돼는 3기 신도시와 현 보류? h1과 뉴스테이 사업에 협상하여 반영 시키는게 현실적이고 발전적임을 국회의원 포함 모든 정치인들은 깊이 이해하길 바란다. 수정 삭제
앞서가는 18/12/01 [11:12]
서울.송파~경기,하남도 광역도로 합시다 수정 삭제
미사입주민 18/12/01 [13:02]
하남시가 무슨 돈이 있어서 일반도로로 하나요? 당장 미사지구도 하남시에서 관심 없어서 제대로 된 교통대책도 없는데... 하남시 고골과 상산곡에 통행량이 얼마나 된다고 일반도로라니... 시 예산은 인구와 교통량 많은 미사부터 써야합니다 우선순위가 있지. 아무튼 국비도 열받지만 어쩔수없고 시비 한푼이라도 들어가면 미사에서 폭탄민원 들어갈 것 입니다. 수정 삭제
시민 18/12/01 [13:26]
중요한 것은 도로가 생기는가 아닌가 아닌가요? 없는 도로 국비로 만들겠다는 것이 중요하지 않나요? 일반도로가 사용자 입장에서 좋은 거 아는데 안하는데 이유가 있지 않나요? 반대를 위한 반대는 보기 불편합니다. 수정 삭제
시민 18/12/01 [13:50]
미사지구는 제발 하남시 돈 쓰지말고 lh에게 받아 쓰시길 복지예산이 더들어가는건 아시는지 하남시 예산 절대 갔다쓰지 마시길 또한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라 대안을 위한 찬성이요 국가 예산을 쓰자는거요 lh가 정부가 해줘야 하는 사업이요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비용편익분석 1이 나오지 않아요 그럼 5년이고 10년이고 멍청하고 기다리고 있어야 하나 빨리 하남시 대안도로를 국가가 하게 협상 하자는게요 광역교통계획 즉 가능할거 같은 3기신도시,h1,뉴스테이에 협상 반영하면 돼는 것을 수정 삭제
고골ic 18/12/01 [14:31]
당신들 집위로 다리가 생기고 그 위로 차들이 날라다니다고 생긱해 봐라 그래도 찬성하겠는가 반대를 위한 반대라 무슨 개념 없는 소리 딴 동네 신경끄고 지하철에나 집중하시길 수정 삭제
시민 18/12/01 [14:43]
같이 좀 잘살아 봅시다. 그 많은 하남시 고속도로인 중부.외곽순환.양양.제2경부고속도로 하남시에 무슨 도움이 됐나 길만 막히고 매연.분진.소음 공해만 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돼질 않아요 대한민국 최초의 고속도로인 50년 역사의 경인고속도로는 지역단절문제.소음.분진공해만 유발하고 지역경제에 도움이 돼질 않아 사업비 4,000억원을 들여 11km구간 일반도로로 전환하고 있다. 시작할때 시작단계에서 면밀한 검토와 지역발전의 깊은 수정 삭제
고골ic 18/12/02 [09:36]
최초 2015년 4월3일 하남발전을 고민하는 주민들이 서명을 받아 하남시 심각한 교통문제해결을 위해 일반도로방식의 신규우회도로개설이 시급하다 라는 문제인식으로 지역 국회의원을 맞나 추진 건의하며 시작? 사업이다. 왜 엉뚱하게 고속도로가 자꾸 언급이돼는지 벌써 4년이 다 돼어간다. 2015년부터 지역주민들과 국회의원.시장이하 정치인들이 한목소리 하나의 통일? 의견으로 힘을 합쳤으면 벌써 신규우회도록개설이 반영 됐을 것이다. 하남시 교통대란 크게 두가지의 원인이 있다. 1막대한 개발사업인 보금자리 위례.미사.감일지구 약 260만평개발로 6조원 이상의 수익을 낸 lh가 하남시를 광역교통계획을 지극히 소홀하게 ,적게반영 했다 2하남시 교통대란은 서울과.지방이용자들이 하남시를 통행로 역활로 이용하기 때문이다 두가지 사항 다 하남시 자체 예산이 아닌 국가적 책무 국가예산으로 도로개설의 명분이 있는 것 이다. 이러한 교통대란은 2020년 하남축은 교동수요(v/c)1.43매우혼잡으로 국토부가 지난2017년 1월 발표했다. 앙평간 고속도로는 막대한 사업비1조 3,000억원으로 광주나 양평의 개발수요나 교통수요가 크게늘지 않은 상황에서 비용편익분석b/c1이 나오겠는가 다시말해 사업성이 나오겠는가 그러면 당장 막히는 하남시 교통은 그냥 언제 ?지도 모르는 사업을 쳐다만 보고 있어야 하나 대안은 무엇인가 하남시는 lh가 기존의 많은 사업을 시행하고 있고, 추가로 3기 신도시, 천현.교산의h1,경기도의뉴스테이등이 거론 돼고 있다. 이러한 대규모 사업들이 100제곱미터 이상이면 필히 광역교통계획을 수립해야 하며 여기에 반영하면 돼는 것이다. 하남시 지역간 상호 소통과 경제교류의 순환도로 완성 수정 삭제
상산곡동 18/12/02 [15:51]
상산곡도 양방향 ic꼭 필요함니다 수정 삭제
상산곡동 18/12/02 [16:02]
서울~양평고속도로 한다고 할 때 우리모두 찬성해서 고속도로 건설합시다 국도는 나중에 또 하구요 상산곡 ic는 양방향 꼭 부탁드립니댜 수정 삭제
상산곡 18/12/02 [16:13]
고속도로가 금방 ?답디까 약속 받았어요? 건의한거지 지금 시작돼는게 아니요 예.타 사업성 나와야 하고 하남~양평하소 산곡부터 양평까지 하면돼겠네 뭐 그렇게 고속도로에 목을 메는지 중부고속도로 있는데 또 고속도로를 만든다! 고속도로가 그렇게 좋은가 최선의 노력을하고 안돼면 차선을 만들어가는게 맞지 노력은 해봤소? 수정 삭제
상산곡 18/12/02 [16:59]
시작단계에서 잘 해야지 양평까지 1조 3000억이요 돼겠나 차제의 문제이고 하남시라도 먼저 해야지 언제? 가능할거 같은 3기신도시.h1에 반영하면돼요 이게 현실가능하고 실리적이지 않나 수정 삭제
222222 18/12/02 [18:50]
상산곡동 꼭 상행하행 되게 노력해 주십시요 수정 삭제
고골 18/12/02 [19:22]
상산곡동은 상행.하행 ic하십시요 고골은 절대 안돼요 하남상산곡~양평고속도로 수정 삭제
고골사람 18/12/02 [20:47]
고골 Ic 하루빨리 설치해서 교통 악재 벗어납시다. 그래야 멋지고 깨끗한 상사창동 /춘궁동 발전합니다. 고골 남한산성 북문 입구 가 보세요, 경기도 도 문화재인 법화골 연자방아 앞 폐중고타이어 쌓여있고 녹슨 컨테이너 가득하고 보기싫은 판넬창고 즐비하니 교통 오지에 창고가만 생기니 유네스코 등재 남한산성 북문입구 의 모습이 창피합니다.임대수입 노리는 원주민이나 일반도로 운운하며 시간 끄는거지 대다수 하남시민들은 고골Ic 반대하지 않습니다. 돈 없는 시 재정 불가능합니다. 모처럼 지역구 국회의원이 힘써서 국토부 움직인다니 합심해서 밀어줍시다. 수정 삭제
고골사람 18/12/03 [08:47]
도로가 금방 난다던? 이제 반영 건의 한 거가지고 공사 시작한거 처럼 호들갑을 떠나 금방 ?데요? 예.타도 반영 안됐어요 어는 세월에 고속도로가 멋지다 무슨 떡 같은 논리인가 전체 하나의 사업으로 볼때 하남시까지는 지난 몇년동안 개발에의한 많은 변화가 있어 기능하지만 양평은 교통수요 늘만한 껀덕지 없는데 우째 돼지도 않을 양평고속도에 목을 메는가 고속도로 사업성이 나오기 어려운데 그렇게 고속도로가 좋으면 양평으로 이사를 가던가 수정 삭제
고골 18/12/03 [13:25]
하남시까지만 이라도 먼저 합시다. 고골이나 산곡 존경하는 국회의원님 수정 삭제
시민 18/12/03 [20:13]
이현재 국회의원님 상산곡 ic 반영되도록 수고해 주세요 우리 상산곡주민들은 의원님 화이팅 입니다 수정 삭제
미사지구 18/12/09 [22:30]
어느 세월에 가능키나 한거요! 몇년안에 도로가 난다던 이제 다급해서 뭔가 해보겠다는 허둥지둥하는 모습이라니 지금까지 뭐했소 제발 시민들을 바보로 알지말길 우민화 하지마시길 하남발전 방식이 보다 중요하고 지역의 리더는 방향을 잘 설정해 시민들에게 말씀드리면 돼는것을 간단한것을 기본에 충실하시길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관련기사목록
[교통망 확충 ] 하남, ‘서울∼양평’ 하남구간 IC 2곳 신설 고승선 기자 2018/11/30/
최근 인기기사
시티뉴스소개개인정보처리방침저작권보호 규약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e시티뉴스 등록번호(경기아00015. 2005년 10월 20일)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26, 806호(신장동 524 하남리빙텔 806호) 대표전화 : 031-794-7830
광주지사:경기도 광주시 탄벌길37번길 33-12
종별:인터넷신문. 발행인겸 편집인: 고승선 청소년보호 책임자: 한근영
Contact k2ctnews@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