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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제3기 신도시 후보’ 대응책 뭔가?
시의회, 11월 임시회서 시장⋅국장 상대 현안 9건 시정질문
고승선 기자

정부의 ‘9⋅21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방안’에 따라 연말 발표 예정인  제3기 신도시(수도권에 20만 가구 규모) 입지와 관련 하남지역이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는 것에 대해 시의회가 김상호 시장의 대응책을 묻기로 했다.

 

이는 하남시 초이동 일대가 후보지로 회자되고 있는 데 따른 시의 대응 전략을 점검, 의회 차원에서 미니 신도시 개발 시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전조치 일환으로 비춰지고 있다.

 

또 내년 하반기 개통 예정에 있는 지하철 5호선과 관련 개통시기에 대한 정확한 시점과 일부 시민사회에서 제기하고 있는 오해 해소 차원에서 역사변경(사업초기 6개→5개) 사유에 대해서도 시장의 답변을 듣기로 했다.

 

시의회는 11월 9일부터 16일까지 8일간 일정으로 개회되는 제276회 임시회에서 시장과 국장을 상대로 제3기 신도시와 지하철 5호선 등 현안 9가지를 놓고 시정질문을 벌이기로 했다.

 

12일과 13일 양일간 열리는 시정질문에서 의회는 △문화산업벨트 조성계획을 포함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계획 △주차장 운영 및 신규 설치계획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현황 및 문제점 △원도심 학생수 감소와 신도시 과밀학급에 따른 대책 △H2프로젝트 추진상황 및 계획 △역사유적과 레저문화를 접목한 관광산업화 실행계획 △평생학습마을 활성화 계획을 놓고 집중 질문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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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29 [10:58]  최종편집: ⓒ 시티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하남시 18/10/30 [08:31]
대책은 간단하다. 국토부장관이 이미 브리핑한 기존 신도시의 교통문제와 베드타운문제 해결 즉, 하남시 이제 시작인 심각한 교통문제 해결과 자족시설과 기업유치에의한 일자리 창출이 협상의 핵심이고 교통문제 해결이 먼저 선행돼야 하며 신규도로개설이 그답이다. 수정 삭제
대책 18/10/30 [11:19]
감북동과 초이동 전체를 수용해서 신도시 개발하고 신도시내에는 아파트뿐만 아니라 기업 유치를 위한 산업단지와 자족시설을 입지해야 한다.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9호선 전철을 유치해야 한다.과거 감북지구는 보금자리도 극열하게 반대하는 세력때문에 무산된바 있으며 9호선 기지창도 반대로 무산시킨 일이 있다.그들은 합리적 의견이나 요구로 타협할지 모르고 오직 반대만을 한다.당시 9호선 기지창 받아들이고 배다리에 역사 유치했으면 지금의 감북동이 아닐것이다.특히 감북동은 보금자리 반대해서 얻은것이 무엇이고 9호선 기지창 반대해서 얻은것이 무엇인가?.미래를 바라보는 거시적 안목으로 일을 해야지 당장 자기이익에 매몰되서반대만 하는 사람들은 미래가 없고 이들에게 부화뇌동 하는사람들은 더 한심하다.하남시는 수십년간 그린벨트로 묶여 개발이 정지된 감북동과 초이동에 신도시유치에 적극나서야 한다.전임시장들 처럼 감당도 못하면서 일자리 만든다며 반대만 하고 똥만 지리다가 떠나버리는 우를 범해서는 안된다.지금 못하면 영원히 기회를 잃어버릴수도 있다.평생 불법하며 살다가 자식들에게 까지 물려주려 하는가?.지금이라도 보상 받아서 자식들에게 공평하게 나눠주고 죽어야 한다.장남새끼들에게 몰빵해봐야 늙그막에 며느리년에게 버림 받고 후회한다.시집간 딸년들도 두둑히 챙겨주고 차남 삼남 구분말고 골고루 공평하게 주라.자기 죽은후 자식들끼리 유류분 소송하고 골육상쟁 생긴다.정신 차리고 살다가 죽어야 한다.마지막 경고요 교훈이다 명심하라. 수정 삭제
답답하다 18/10/30 [16:00]
역시나,
답글들을 보면 정책으로 인하여 수많은 희생이 따르는거에 아쉽게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구나.
무턱대고 반대하였던걸로 보이나? 그리고 반대하여서 얻은것은 무엇인지 물었는데.. 과연 그 사람들이 무엇인가 이득을 얻기위하여 반대를 하였던가? 그 주민들에게는 살아오던 터를 잃는거나 마찬가지다. 정부는 그럴싸한 제목을 갖다가 부쳐서 보금자리주택이니 공공주택지구니 하면서 수용을 하는데 과연 그 곳에 살던 주민들은? 적당한 보상이 이루어지는가? 적정한 이주대책이 수립되어지는가????? 몇 십년을 그린벨트로 묶이면서 제대로 된 사용도 못해보았다. 그러한 땅을 사회와 경제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이라는 그럴싸한 감투를 쓴 정책으로 수용을 하는데 얼씨구나 퍽이나 수용함을 찬성하겠다. 그리고 찬성하면 뭘하나? 투기지역으로 몰락하면서 그 곳에서 터를 잃은 사람들은 이렇게 외면받는데???

이럴때는 민주주의 외치던 사람들 어디갔나???
( 다들 자기 욕심 챙기느라 정신 없겠지? )
이게 이기주의고 공산주의지 아닌가????????

* 내가 진정 사회와 경제가 걱정이 되어서 이러한 곳에 댓글을 작성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내 욕심(이 곳이 수용되어서 내가 누리는 투기적성향)이 있는데 그걸 달성하기위해서 댓글을 다는건지 ... 한번즈음 생각 좀 하고 작성하자!!! 수정 삭제
독자 18/10/31 [16:38]
3기 신도시에서 제외된 마당에 기사를 내리시는게 맞아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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