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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현안2 ‘호반베르디움’ 사업승인
59㎡ 5개 타입 999세대, 10월 말∼11월 초 공급...2021년 8월 준공
고승선 기자

하남시 현안사업2지구 A-1블록 999세대가 10월 말∼11월 초 공급될 예정이다.

 

시는 4일 민관 공동출자 특수목적법인 ‘하남에이원 주식회사’가 신청한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승인했다.

 

999세대는 전체 물량이 59㎡로 △59㎡A타입 290세대 △ 59㎡A-1  335세대 △59㎡A-2타입 118세대 △59㎡B타입 146세대 △59㎡C타입 110세대다.

 

6개동에 지하 3층 지상 25층 규모로 건설되는 ‘호반베르디움’은 오는  2021년 8월 준공될 예정이다.

 

하남에이원 관계자는 “구조심의와 분양가 심의 등 후속 절차가 남아 있어 이를 무사히 통과할 경우 분양 시기는 이르면 10월 말 늦으면 11월 초에는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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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05 [09:18]  최종편집: ⓒ 시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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