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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PAR3 파크골프장’ 9월 용역착수
8월 관련부서 협의→검토용역→국토부 등 관련부처 인허가 협의
고승선 기자

한강둔치 3만㎡를 활용, ‘파크골프장’ 조성을 위한 실행계획이 본 괘도에 돌입한다.

 

하남시는 9월 내 타당성 검토용역(학술용역)에 착수한다는 계획 하에 8월 중순부터 관련부서들로부터 의견을 듣는 사전협의를 시작하기로 했다.

 

1억 원이 투입되는 타당성 검토 용역은 9월 중 조달청에 의뢰, 인허가 사항 등 파크골프장 조성에 필요한 제반 사안을 타진하게 된다.

 

▲ 파크골프장을 계획하고 있는 서을-춘천간 도속도로 하단 한강둔치(붉은 선)     ©시티뉴스

 

최소 3개월 최대 6개월이 소요될 예정인 용역이 준공되면 이를 토대로 관련부처인 국토부(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변경), 환경부(환경영향평가), 국토관리청(하천점용허가)을 상대로 인허가를 둘러싼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하남시의 ‘파크골프장’ 조성 프로젝트는 방치돼 있는 미사동 615 일원 한강둔치 3만㎡에 홀 당 50∼100m 이내의 PAR3 36홀을 조성, 증가하고 있는 골퍼 수요에 부응하는 한편 실버세대의 건강증진 및 전 연령대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가족생활체육 문화를 활성화한다는 목적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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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7 [12:06]  최종편집: ⓒ 시티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지랄을 해라 18/08/07 [22:30]
뭘해야하는지 모르는 철밥통들.. 늘어나는 골프수요? 미친.. 덕풍동 뒷골목은 가봤냐? 세금 1억 쓰는 방법을 모르면 사표써야지 왜 시민들 불쌍하게 하냐? 시장도 문제야 수정 삭제
한심한거지 18/08/08 [08:44]
골프장을 만들어? 얼마나 많은 시민들이 P3를 이용한다고 그러시나. 1%도 안되는 사람을 위해서 99%가 희생되어야 하는지 한심하다. 결국은 이권과 자리 만들기 수단으로 악용할건데 잘 되든지 말던지 알바없다는 건가:? 수정 삭제
파크골프장 18/08/08 [09:49]
파3 파크골프장 건립을 환영합니다. 국가가 부담해야 하는 의료비는 계수로 확정하기 어려울 만큼 비용부담이 많습니다. 중장년층의 활동반경이 좁거나 경로당에 의지하다보면 병을 달고살게 되고 병의원을 전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에비해 파크골프를 즐기는 중장년은 건강은 물론 활력있는 생활을 전개하고 있어서 점점 노령화되는 지금의 현실에 노년층의 건강관리를 위해 꼭 필요한 시설이고 비용부담도 적어서 적극 권장하고 인근양평에는 현재 36홀의 파크골프장에 추가로 36홀을 신설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 개인적인 생각은 위치를 미사대교 하단보다는 덕풍교인근에 설치하여 도시민의 접근성을 높여주길 희망합니다. 수정 삭제
mbshim 18/08/08 [11:29]
파크골프가 하남시에서 본격 가동시기는 수년전부터 소수의 회원으로 미사조정경기장 귀퉁이 미니 9홀로 시작하여 현재는 180여명의 회원으로 급격 발전하였으나 콜프장협소로 타지역 양평 가평 구리 등지로가서 힘든 운동을 하고있는실정입니다 시민누구나 할수있는 운동이니 시청 담당부서는 요번기회 적극추진하여 단시일 완성할수있도록 힘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정 삭제
골프도 좋지만 18/08/08 [15:15]
여유 있어 골프 치는걸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 올 처럼 폭염속에서 신음하는 덕풍동 주거지역 시민들 생각하면 골목에 나무 한그루라도 더 심고 작은 공원 하나라도 만들어 시민들 휴식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줘야지 골프치는 사람들은 파크 골프장 없어도 능력되서 알아서 골프장 다니며 운동 할 것이다.하긴 농민단체인 농협에서도 수억씩 하는 골프 회원권 사서 골프치러 다니고 농민은 먹고살기 힘들어도 농협은 고리대금업으로 수익 많이 나니까 직원들 성과급 잔치에 골프놀이에 희희 낙낙 하고 농민들은 고리대금 이자에 신음 하고 정작 농협을 세운 조합원들에게는 쥐꼬리 배당에 복지라고는 없고 직원 복지를 위해서는 예산 팍팍 쓰면서 더위에 밭에서 일하는 조합원 위해 시원한 물한잔 주는사람 없더라.더위에 농산물 가격은 똥값이어도 대책이라고는 없는 농협을 보면 누구를 위한 누구의 농협인지 궁금하고 어려운 시기 희생해서 농협 세운 조합원을 자격미달이라고 조합원 심사 한다며 늙은조합원 제명 시키니 농협이 조합원건지 직원들 건지 알수가 없다.농민은 때볕에서 삽질하고 고리대금 업자들은 골프장에서 버터질하고 얼굴 이쁜 캐디들은 뒤에서 욕질하고 박수치며 나이스 샷 하고 세상 잘 돌아간다. 수정 삭제
체육인 18/08/08 [15:36]
파크골프란 ?
공원처럼 작은 공간에서 즐기는 골프. 정식 골프 경기와 방법은 비슷한데, 나무로 만든 클럽 하나만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1984년 일본 홋카이도에서 시작되어, 지금은 호주나 미국 등지에서도 많이 즐기고 있다.
페밀리스포츠라 하나 주로 60대이상 노인분들이 작은 공원에서 가볍게 야외운동을 즐기는 스포츠입니다.
골프채는 긴막대에 한쪽은 둥굴고 한면은 납짝하여 게이트볼채와 유사하며 공은 속이 빈 플라스틱 공임.
기존 골프장과는 전혀 다르답니다. 인터넷 검색해 보세요. 어르신 스포츠로 제일 권장하고 싶습니다. 수정 삭제
단체 18/08/08 [17:19]
시장이나 의원은 크나 작으나 단체에 휘둘리다가 임기끝내는게 정석이니 뭐 기대도 안해 다 같은게 달라지나? 수정 삭제
파크골프 18/08/10 [15:55]
부자의 낙원은 가난한 자들의 지옥으로 이루어 졌다고 누가 말했더라? 수정 삭제
부자낙원 18/08/10 [18:22]
뭐 가난한 사람들이 야구리그, 골프, 축구 그런거 못하지. 생각도 말아야지. 더러운 세상 수정 삭제
정신나감 18/08/11 [19:39]
미친 인간들.. 더위먹었냐? 할일이 그렇게 없나 수정 삭제
미사주민 18/08/29 [12:54]
미사주민으로서 개인적으로 별루임 그냥 골프장으로 착각하는분들 많은데 저건 그냥 잔디싶고 골프비수무리하게 돈적게 들게 만들려는거죠 미사주민들 세금 현재 미사에 0원투입수준 쓰레기통 하나없이 모든걸 다 lh가 하고 하남은 인수할때까지 방관 미사세금은 어디로 기존 하남으로 가서 각종쓰이고 있음 미사도 하남시 돈으로 미사앞 한강부터 하남이 도서관도 짓고 좀 하자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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