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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불통 ‘천현 뉴스테이’ 불씨 재점화
경기도시공사, 8월 중 실무진 접촉 후 김상호 시장 방문 예정
고승선 기자

경기도시공사와 하남도시공사 간 지역상생 협약 체결에도 불구 지난 1년여 간 하남시로부터 ‘반대’에 이어 거듭된 ‘퇴짜’를 맞았던 ‘천현 뉴스테이’가 김상호 시장 취임과 때를 같이해 불씨 살리기가 시작되고 있다.

 

사업시행자인 경기도시공사는 최근 김 시장 체제가 자리를 잡았다고 판단하고 8월 중 이 사업 실무진과의 접촉을 시도하는 동시에 김상호 시장을 방문, 그동안 포장도 뜯지 못했던 천현 뉴스테이 개발전략 구상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천현 뉴스테이 예정 부지     © 시티뉴스

 

앞서 경기공사는 김 시장에 대한 도시개발과 업무보고에서 천현 뉴스테이 문제를 보고에 포함시켜 줄 것을 요청하는 등 이 사업 추진을 위한 이음새를 놓지 않았었다.

 

경기공사 관계자는 “하남시 실무진과의 접촉 의사를 아직 타진하지는 않아 조심스럽다.”며 “휴가철을 지나 8월 중순에는 우선 실무진들과 의견을 나누고 이후 하남시장을 방문, 천현 뉴스테이 사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설명을 드릴 계획”이라고 했다.

 

이어 “천현 뉴스테이는 먼저 큰 틀에서 하남시가 수용한다면 이를 전제로 구체적인 개발방향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와 개발 전략 등 실행에 옮기기 위한 구체화 작업으로 전환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천현동 28만7천㎡ 부지를 대상으로 한 ‘천현 뉴스테이’는 지난 2016년 11월 25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시공사의 ‘신규투자사업(천현 뉴스테이) 추진계획 동의(안)’을 본회의 안건으로 상정, 원안 가결함으로서 출발하게 됐었다.

 

‘100년도시위원회’ 구성을 대표 공약으로 내걸었던 김상호 시장이 ‘천현 뉴스테이’를 미래 설계를 위한 교두보로 삼게 될지 아니면 임대주택 과잉 문제 등을 들어 전임체제와 같은 반대 입장에 설지 선택의 향배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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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2 [10:13]  최종편집: ⓒ 시티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하루하루 18/08/02 [13:56]
그자리는 뉴스테이보다 일자기창출이 더 용이하다고 생각합니다. 아파트만 주주장창 들어오면 뭐합니까? 일자기가 없는데요 수정 삭제
뭣이 중한디 18/08/02 [15:33]
뭣이 중한지 생각 좀 하고 써라 니 기분대로 갈기지 말고... 수정 삭제
빨리하라 18/08/02 [15:49]
천현 뉴스테이 빨리 하라.도심속 섬으로 남은 이곳에서 풍겨오는 똥냄 지겹다.미사지구와 원도심 균형발전을 위해서도 즉각 시행되야 한다. 오시장처럼 말도 안되는 논리와 누군가의 사주받았다는 소문도 해명하고 조사해야 한다. 하남시 자족도시 위해서는 천현동 개발하고 이후에도 개발의 속도를 지체해선 안된다. 더구나 그린벨트 물량도 경기도가 알아서 해주는거다.하남도시공사 믿다가는 하남시 망한다.천현.교산지구 되는꼴좀 봐라. 애들 장난도 아니고 한심하다. 수정 삭제
천현동주민 18/08/02 [16:11]
거 되게 뜸들이네.. 어차피 천현동 뉴스테이 부지는 개발이 될수밖에 없는 위치다. 수정 삭제
정책 18/08/02 [17:35]
특혜였죠 하남시민을 위한 반대가 아니라 누구를 위한 누굴까요 가장 반대하고 주동한 사람 수정 삭제
꼼수 18/08/02 [21:58]
모시의원 남편이 반대 서명 받으러 다니던데 개발지 내에 토지 건물 소유하고 있는건지 고기자님 확인 부탁드립니다 손해보면 반대 할 테니 미리 확인 부탁드립니다 수정 삭제
하남시 18/08/02 [23:13]
대체 반대하는 녹먹는 분들은 무슨 관계가 있는건 아닐지 정말 궁금하네 수정 삭제
하남 18/08/03 [07:24]
또 찬성 언론 플레이 하시나요?? 정말 왜 반대하는 사람들이 기를 쓰고 반대 하는데요. 경기도는 알고 있나요?? 뉴스테이 말고 일자리 들어오면 반대파는 찬성으로 찬성 파는 반대파로 될 것입니다. 하남을 생각하면 그냥 일자리 생기는 방향이 좋습니다. 민간임대가 좋다고 이야기 하면 속사정을 보고 이야기 하세요. 또 천현동 쪽은 고속도로랑 도로 새로 생길때나 하남시 개발구역이라 이리저리 왔다가 속사정 다 겪고 오시는 분들이 한두명인 줄 아시나요. 매번 이런 식이니 분통하는 분이 얼마지 아시나요. 그리고 똥냄새는 아파트나 주택 하수도에서 더 많이 나고요. 아마도 아파트쪽 주민이면 찬성파이겠지만 신세계물류 센터 같은 것 들어 온다면 반대하실 것이네요. 그리고 시의원 국회의원 경기도의원 서명을 도와준 줄 아시나요. 반대파 시민이 나서서 서명 받으로 다녀습니다. 찬성도 마찬 가지지만...정확히 알고 이야기하세요 거짓으로 유포하지 마시고요. 수정 삭제
괴변 18/08/03 [08:20]
하남 무슨 말씀 인지 도통 알수 없네요 한마디로 괴변 같네요 솔직하게 손해 볼것 같아 반대한다 하심이 수정 삭제
하남 18/08/03 [09:27]
괴변씨 말은 단순하고 무지에서 나온 것 .입니다 이익만 추구하는 것만 목적이라면 단순합니다 하지만 서로 이점 과 양보가 있어야 좋은 방향으로 가는 것이지만 그점을 너무 무시하고 조율도 없이 시작하는 것을 누가 좋아합니까?? 그리고 정작 당사자들이 더 문제인데 주변에서 해라 마라는 것은 더욱 그쪽에 있는 분 들을 더욱 분통 터트리는 일 입니다 또한 반대하는 사람이 이익만 생각하면 일자리 생기면 어느정도 타당히 생각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뉴스테이 미래 지향하는 것 과 멀게 느껴지는 일입니다 여기서 찬성하는 쪽도 마찬가지입니다 빨리 개발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대다수 일 것입니다, 어차피 개발을 할 것이라면~~그쪽으 간접적으로 이득보는 사람들이 있으니 찬성하는 게 여기서 타당한가요?? 이득과 손해는 분명 있지만 그렇다고 할 수도 없습니다. 미래지향적 생각하고 더욱 좋은 방향으로 발전되는 하남을 생각하는 분도반대쪽도 찬성쪽도 당연히 있고 그것을 무시하는 처사는 당사자를 상당히 불쾌하고 없이 여기는 행동입니다 한가지만 생각하는 생각은 위험한 발상입니다. 수정 삭제
천현동주민 18/08/03 [10:42]
기업의 특혜를 주기 위한 기업형 뉴스테이는 전 정권의 기업에 특혜를 주기 위한 사업으로 현 정권에서 반대하는 주민도 많은데 이를 억지로 추진해야 할 이유가 있는지요? 토지는 공개념이라고 주장하지만 과연 이게 하남시민에게 어떤 혜택이 있으며 어떻게 모든 하남시민을 위한 사업인지요? 개인에게 손해를 강요하며 공익이라는 미념하에 해당 부지에 수십년간 거주한 주민들의 피해는 거들떠보지도 않고 시민의 이익 혹은 누군가의 이익만을 강조하는 당신들은 과연 자신의 손해에도 이렇게 공익이라며 추진을 강요할 것인지요? 해당 부지에 거주하는 주민으로써 이러한 개발이 이익이 된다면 찬성할 의사가 있습니다. 그러나 평생을 모은 재산을 어느 한순간에 헐값에 보상하고 나가라고하면 납득이 될까요? 도로에 위치한 땅주인 그리고 건물주의 경우에는 시가의 절반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는 것이 보상입니다. 찬성하시는 분들중 자신의 재산이 절반으로 줄어들고 거기에 양도세 등 각종 세금까지 강제로 수용하면서 내야한다면 당신들은 찬성할 것인가요? 당장 자신의 이득이 된다고 찬성하며 누군가 자신의 재산을 지키기 위한 것을 마치 몰지각한 사람으로 치부하는 당신들은 당신의 재산을 지키기를 포기할 것인지요? 개발을 반대하기 보다는 정당하게 땅을 사서 가져가라는 것입니다. 기업형 뉴스테이라는 것이 헐값에 사서 기업에 싸게 주는 사업인데 이것은 시민을 위한 것이 아니라 기업만을 위한 특혜이고 공공의 개인에 대한 갑질입니다. 수정 삭제
뭐가 문제야 18/08/03 [12:24]
해당부지 토지소유자들 찬 반 투표해서 결정하면 될일을 일자리가 어쩌내 임대주택이 어쩌내
그린벨트에 무슨 일자리? 그린벨틀를 해제해야 일자리가 생길까 말까인대..
결론은 돈이다
수용해서 토지보상이 공시지가 수준으로 감정평가 얼마
즉 정부는 헐값에 수용해서 민간한대 비싸게 파는게 거다
근처 미사지구 토지 평당120만원에 국가에서 수용해서 민간한대 평당 1,000만에 팔고
세상에 이런 장사가 어디에 있나!!! 아무리 주변도로 공원을 만들다 하더라도!!
민간은 아파트지어 분양가 평당1,600만원 분양이다
강제 토지수용 법은 폐기 되어야 할 법이다!!
시세대로 보상하던지 하면 저사람들도 인정할것이다 수정 삭제
뉴스테이 18/08/03 [12:51]
기업형 임대주택 사업은 민간 기업에 이익도 주지만 공공에서 미처 감당하지 못하는 임대 수요를 공급하여 국민의 주거 안정에 일조하는 순기능도 상당부분 있다.다만 전정권이 추진하던 사업이라 반감을 가질수는 있으나 너무 부정적으로만 볼것도 아니다.특히 천현동 뉴스테이 사업은 경기도에서 이미 국토부와 상당 부분을 협의한 후 진행되는 사업으로서 하남시가 보유한 그린벨트 해제 물량과는 관계없어 하남시로서는 상당한 특혜에 해당한다. 사업지구내에 토지소유자 입장에서는 조금 억울할 수도 있으나 토지의 공공성 강화라는 현정부의 기조로 볼때 사업 추진은 당연시 된다.다만 사업지구내의 토지 소유자나 건물소유자들을 위한 이주자 택지등의 제공에서 배려를 한다면 크게 손해 볼일도 아니다.본 사업은 하남 도시공사가 개입하면 사업의 속도만 늦어진다.하남도시공사 태생부터 현재까지 제대로 하는일 없고 헛발질만하고 부정부패에 연루되서 줄줄이 구속이나 되는 하남 도시공사는 이번 사업에서 물러나 있으라.본사업 추진시 공공성 강화를 위해 현재 천현사거리에서 검단산 입구 까지의 도로를 두배로 확장하고 마방집 앞에서 멈처버리 도로를 신안 아파트 후문까지 개설하면 도로교통 문제도 시원하게 해결되며 하남시가 추진하면 20년 걸릴일을 돈 한푼 안들이고 3-5년내에 단숨에 해결 할 수 있다.신안.은행. 부영.동일.대명.애뜰.현대.한국.에코.동진,등 원도심 시민들은 이번 기회에 천현동 개발을 하남시에 적극 요청해야 한다.이것만이 하남시의 미사지구와 원도심의 균형 개발을 도모 할 수 있다.이후 천현동 미군공여지에 대기업 유치해 일자리 만들고 하산곡동을 복합 개발하면 원도심도 미사지구를 능가하는 신도시로 부상 할 수 있다.반대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무엇이나 반대만 한다.유전적 요인으로 보인다. 수정 삭제
하남구도심 18/08/03 [13:47]
뉴스테이 님 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수정 삭제
천현동주민 18/08/03 [14:59]
천현동 기업형 뉴스테이는 경기도시공사가 하든 하남도시공사가 하든 공사가 돈을 남겨 먹으려는 사업이다. 공익이라고 주장하지만 누가 사업을 추진하든 시민의 재산을 빼앗아 경기도 혹은 하남시의 배를 불리고자 하는 사업이다. 그 돈으로 하남시 발전을 위해 쓴다고 하지만 그럼 왜 남의 재산을 빼앗아 다른 사람들을 위해 쓰는 것인지 묻고 싶다. 정말 하남시를 위한 사업이라면 수용되는 사람들의 재산권을 침해했으니 그들을 위해 사용하기 바란다. 수백억이 남는 사업을 서로 하려고 싸우는 것이며 그 돈을 토지 소유주의 재산을 갈취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게 공산당과 다를 것이 무엇인지 묻고 싶다. 현재 이러한 보상과 관련하여 외국인이 해당 토지에 있다면 이 사업은 절대 그냥 진행될 수 없다. 정당한 보상을 하지 않으면 이 사업 역시 불공정한 사업으로 제소당할 것이다. 최근에는 이러한 문제로 인하여 정당한 보상을 하려는 입법이 추진된다는 기사도 있다. 정당하게 보상하고 정당하게 가져가서 사업을 해라. 공산당과 같이 주민의 재산을 갈취하여 다수에게 나눠준다는 미명하에 하남시 혹은 경기도의 배만 불린다면 반드시 심판 받을 것이다. 수정 삭제
하남인 18/08/04 [10:12]
하남시 시청주변 구도심 흉물이다 무조건 개발 찬성한다 주변시민이 90%이상이 개발을 원하는대 몇 몇 ? 사람들의 *사리사욕*으로 *왜* 개발을 못하게 반대하는지 김시장님은 *꼭*확인 바랍니다 민심은 천심입니다 수정 삭제
하남 원주민 18/08/04 [17:22]
찬성을 90프로 이상한다는 근거는 어디 있는지? 언제 설문조사라도 했나? 기업형임대주택이 뭔지나 알고 찬성하는건지 사리사욕 주장하지만 찬성하는 사람도 자신의 이득이 되니까 찬성하는거고 반대도 자기에게 피해가 가니 반대인데. 그럼 어떤게 사리사욕이고 어떤게 사리사욕이 아닌지 구분좀 해보시던지. 찬성 역시 본인들 이권위해 찬성하면서 누군가를 매도하는 저질스러운 행동은 삼가시길 수정 삭제
청산 18/08/06 [08:05]
하남인 무슨 근거로 그런 말씀하시는 건가요 뭐가 흉물입니까?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어요 자기들 이익따라 함부로 알하지 마세요 콘크리트 쓰레기가 그렇게 좋나요 우리 후손들에게 재앙이 될 겁니다 구도심이 없으면 하남시 근원 자체가 없엊는 겁니다 왜 ?우리가 백제 문화재를 보존해야 합니까 개발하고 싶으면 개발하는 곳으로 가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구도심은 하남의 뿌리요 우리 아이들의 추억이 있어요 우리는 반드시 지킵니다 수정 삭제
신장동 18/08/06 [13:40]
존경하는 김상호 시장님 제발 개발좀 빨리해주세요 수정 삭제
천현동 18/08/07 [11:06]
아주 징글징글하다 빨리 수용되어 보상금받고 떠나고싶다!! 수정 삭제
천현동에 한 지주 18/08/07 [12:04]
빨리좀 개발해 주세요 수정 삭제
은행 18/08/07 [23:06]
출퇴근 하다보면 보기에도 좀 지저분하고 냄새까지 진동합니다 수정 삭제
하남인 18/08/08 [16:24]
하남시청앞과 주변을 보면 너무 낙후되어 있습니다. 시청앞과 주변 개선이 필요합니다. 하남시청앞만 가면 시골같은 느낌이 들고, 하남시의 얼굴지역을 이렇게 방치할까 생각이듭니다. 천현 뉴스테이 지역도 뉴스테이와 지역회사든 어떤 것이 되었든 빨리 결정해서 개발을 해야한다고 봅니다. 이렇게 방치하면, 그지역에 사는 시민들만 피해를 보고, 주변에 하남시청앞을 오는 분들도 낙후된 지역이미지로 안좋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무엇이 되었든 빠른 결정을 해서 추진하기를 하남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으로 요청드립니다. 수정 삭제
하남시 18/08/08 [17:34]
하남시장님이 요세 바쁘신가요. 머하시는지 신문기사에도 안보이시고.. 하남시청 바로옆인데 .... 너무 낙후된것 같지 않으세요..미사강변도시하고는 정말 대조됨니다. 뉴스테이든 다른거든 좀 빨리좀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수정 삭제
신장동 18/08/09 [13:21]
위에 청산님 말씀대로 그럼 하남시가 수용하여 공원조성 하면 되겠네요 !. 김상호 시장님 제발 ?고 ,게끗한 공원으로 만들어 주세요 꼭부탁해요 수정 삭제
mbshim 18/08/09 [17:24]
그린벨트 개발하여 도시미관도 좋게하고 이기회 도로도 넓게하여 교통순환도 잘되게 하여 깨끗한시가 되게 추진하면 시민모두가 좋을텐대 왜그렇게힘들게 지주분들보다 제삼자가 반대만하는지 좀 각성합시다 시에서는 도에서 적극추진할때 하남시가 성사시켜 보상문제가 지주에게 서운함이없도록 현실 보상토록 힘써주면 좋게씀니다. 시장님은 현명한 결단으로 ? 작품을 만들기를 기원합니다. 수정 삭제
미래상 18/08/10 [12:15]
어느 지도자나 남다른 마인드가 필요하다.줄이나 잘서거나 우민들 히롱해서 한자리 하면 시민 전체가 피해 본다.천현동 뉴스테이 개발도 이와 같다.이미 다 정해진 사업을 말도 안되는 이유로 반대만 하던 오수봉씨는 어디 있는가?.책임을 지는 정치인의 모습이 보고 싶다.논리도 근거도 없는 반대로 일관 하더니 어디로 숨어 버렸는가?.이제라도 당시 왜 반대 했는지 이유를 밝히고 정당한 업무처리가 아니었으면 시민들께 사과 해야 한다.한 두사람 때문에 하남시를 퇴보시키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지도자는 한 두사람의 이익을 대변하기 보다는 시민 전체의 이익과 하남의 미래에 더 관심을 두어야 한다. 수정 삭제
신안인 18/08/10 [22:03]
꼼수님 모시의원 이란분 이름 좀 가르처 주시죠 ? 불편 하시면 * 이니셜 * 이라도좀 가르처 주시면 안될까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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