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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산불감시 채용비리 수사 가속
경찰, 6일 오후 비서실장⋅과장⋅팀장⋅A단체회장 등 4명 소환 조사
고승선 기자

<속보> ‘산불감시원 부정청탁 채용비리’와 관련 경찰이 시장 비서실장과 공원녹지과장⋅팀장 및 A단체회장을 소환, 수사에 가속을 붙이고 있다.  

 

하남경찰은 6일 오후 3시 현재 이들 4명을 불러 부정청탁 채용 과정에 대한  강도 높은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시청 관계자들에 대한 소환 조사는 앞서 진행된 23명 산불감시원 합격자들을 상대로 한 수사에 이은 2단계 수사다.

 

경찰은 오늘 소환조사 대상자들이 ‘산불감시원 부정청탁 채용비리’에 있어 채용을 요구했던 핵심적인 관련자라는 점에서 이들이 어떤 진술을 하느냐에 따라 수사 방향이 확대될 개연성을 낳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앞서 경찰은 지난달 30일 영장을 발부받아 하남시청 공원녹지과를 압수수색을 벌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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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6 [15:14]  최종편집: ⓒ 시티뉴스
 
채용비리는 반드시 근절해야 합니다. 채용비리 근절 18/02/06 [16:43] 수정 삭제
  철저한 수사로 피해받는 시민이 없어야 합니다. 불공정을 바로 잡는 문재인 정부를 선포했습니다. 부디 용두사미가 아닌 철저한 수사로 엄벌해야할것입니다.
안타까움 이런 18/02/06 [17:03] 수정 삭제
  최순실, 박근혜 전대통령과 다를게 머가 있나.....
비서실장님이 사직서를 낸 일이 이번일 때문이라면 잘하신 결정입니다. 비서실장님께 18/02/06 [17:15] 수정 삭제
  정치보다는 청백리로 남으셨으면 했는데 늦은감은 있지만 이제라도 그런 결정을 하신 것이라면 잘하신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합리적인 분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작년 일은 좀 의아했습니다. 이왕에 털어버리고 다시 시작하시는 것이라면 후배들이 외압과 선배들의 부당한 지시를 용감히 거부하며 원칙과 소신으로 당당한 공직생활을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기간제뿐 아니라 무기계약직은 조사 안하나요? - 18/02/06 [22:06] 수정 삭제
  무기계약직은 고용이 보장되어있다는 점에서 기간제보다 사태가 더 심각한대 무기계약직은 이대로 넘어갈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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