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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첫 민간임대 위례 699세대 공급
호반건설, 전용 101∼149㎡...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고승선 기자

하남시에서는 최초로 위례신도시에 민간임대 699세대가 공급된다.  

 

하남시는 ㈜호반건설산업이 신청한 위례택지개발지구 A3-5블록 공동주택 신축공사에 대해 1일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승인했다.

 

호반건설에서 공급하는 민간임대는 전용면적 △101㎡A형 281세대 △101㎡B형 39세대 △101㎡C형 100세대 △109㎡A형 218세대 △109㎡B형 49세대 △147㎡T형 10세대 △149㎡ 2세대 등 총 699세대다.

 

9개동에 지하3층 지상5층~25층 규모로 조성되는 호반 민간임대는 기본이 4년이며 청약통장과는 관계없어 내 집을 소유하고 있는 경우에도 입주할 자격이 주어지게 된다.

 

공급은 2018년 상반기로 예상되고 있으며 임차인 모집공고를 통해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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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4 [11:44]  최종편집: ⓒ 시티뉴스
 
하남시에 임대 비율이 높다며? 하남시민 17/12/06 [11:48] 수정 삭제
  뉴스테이가 뜨거운 감자 였을때 오수봉 시장은 하남시에 임대 비율이 높다고 하여 뉴스테이 반대 했는데 지역민들은 몇몇 특정인을 위한 변명에 불과 하다고 했는데 그게 확실히 맞는것 같다 조사해야 한다 반드시 커넥션 이 있다고 본다 일단 호반건설에 특혜가 주어진 걸로 보인다 분양가 상한제 때문에 지금 분양이 수요자에게 유리하게 작용하여 기업의 이익 감소요소로 이어지기 때문 이에 임대후 분양이라는 꼼수로 5년 후에 분양가가 상당히 올라 가게 되어 있음 그 이유중에 하나로 전용 면적이 30평 이상이고 위 기사에 따르면 45평형에서 60평형 대의 임대주택이 되는데 보증금 이 분양가에 거의 육박하기 때문에 명분이 없고 친서민 정책은 더더욱 아니다 시청에서는 법적인 하자가 없다는 이유로 이를 무시하고 추진 한것인데 시민 기만 정책이고 시는 시민의 이익을 대변하지 않고 대기업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왜냐하면 하남시 서민들의 재산증식 내집마련의 계기를 시가 묵살한 것이기 때문이다 정말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는다 오수봉 시장과 주택과장은 시민의 이런 의혹제기에 적절한 답변이 있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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