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종합광주하남시티칼럼
교차로배너
편집 2017.11.25 [03:02]
자유게시판공개자료실기사제보
HOME > 광주 > 교육
광주, 태전지구 ‘태전중학’ 설립 가시화
시, 도시계획시설 결정 추진...교육부, 12월 설립여부 심사
한근영 기자

광주시 태전지구에 ‘태전중학’(가칭) 설립이 가시화 되고 있다.

 

태전지구에는 초등학교 2개교와 고등학교 1개교가 설립 예정이나 중학교가 없어 그동안 입주예정자들로부터 강력한 설립요청을 받아 왔다.

 

그동안 태전중학 설립 여부를 놓고 고심해 온 광주하남교육청은 최근 학교설립심의위원회를 열어 최종 태전지구 내 중학교를 설립키로 결정하고, 이달 초 경기교육청에 설립신청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광주교육청 관계자와 소병훈 의원 측 관계자는 “경기교욱청에서 11월 9일 자체 재정투자심사를 가져 태전중학 설립 건을 통과시켰다”면서 “오는 12월 19일로 예정된 교육부 중앙재정투자심사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 태전중학이 설립될 태전6지구 옆 태전동 산22-5 일원     © 시티뉴스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통과되면 태전중학은 30학급 규모로 2020년 3월 개교하게 된다.

 

태전중학 설립을 위해 광주시는 태전6지구와 맞닿아 있는 태전동 산22-5 일원 1만2430㎥를 도시계획시설(학교부지) 결정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태전지구 입주예정자들은 그동안 “태전지구에 초등학교가 2개나 생기는데 중학교가 없어 졸업생 대부분이 가까운 광남중학교로 몰릴 것”이라면서 “그렇게 되면 광남중학은 과밀·과대학교가 될 것”이라고 지적, 중학교 설립을 요구해 왔다.


이 기사의 저작권은 시티뉴스에 있으며, 무단 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 위배시 법에 의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콘텐츠 사용 문의=031-794-7830
기사입력: 2017/11/10 [14:56]  최종편집: ⓒ 시티뉴스
 
2020년 개교면 너무늦다 지나가다가 17/11/13 [19:47] 수정 삭제
  태전지구 계획도시 맞는가 묻고싶다. 진입도로도 엉성하고 지구내 도로도 보면 6차로로 가다가 갑자기 차선이 하나 줄더니 다시 차로 하나가 늘어나고 중심도로는 있는건지.. 과속방지턱이 왜그리도 많은지. 짝퉁냄새가 너무 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태전지구] 광주, 태전지구 ‘태전중학’ 설립 가시화 한근영 기자 2017/11/10/
[태전지구] 광주, 태전지구 45국도 방음벽 설치 요구 한근영 기자 2017/10/27/
[태전지구 ] 광주, 태전지구 나홀로 집 “어떻게 살라구” 한근영 기자 2017/08/08/
[태전지구 ] 광주, 태전지구 ‘전봇대’ 설치 우려 한근영 기자 2016/04/18/
[태전지구] 광주, 태전3지구 어린이공원 2개 조성 고승선 기자 2015/07/31/
[태전지구] 광주, 태전5ㆍ6지구 2만7290㎡ 공원조성 고승선 기자 2015/07/20/
[태전지구] 광주, 태전3지구 911세대 공급 고승선 기자 2015/05/20/
[태전지구] 광주, 태전지구 총 3786세대 5∼6월 공급 고승선 기자 2015/05/15/
[태전지구] 광주, 태전 쌍용줌마 ‘학교 맞 바꿔라’ 김영수 기자 2015/05/06/
[태전지구] 광주, 태전지구 대규모 물량 쏟아진다 고승선 기자 2015/02/10/
[태전지구] 광주, 태전지구 85㎡ 이하 축소 내년 공급 고승선 기자 2014/12/11/
[태전지구 ] 광주, 공동주택 2495세대 사업승인 고승선 기자 2013/10/08/
최근 인기기사
시티뉴스소개개인정보처리방침저작권보호 규약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e시티뉴스 등록번호(경기아00015. 2005년 10월 20일)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26, 806호(신장동 524 하남리빙텔 806호) 대표전화 : 031-794-7830
광주지사:경기도 광주시 중앙로 307-7
종별:인터넷신문. 발행인겸 편집인: 고승선 청소년보호 책임자: 한근영
Contact k2ctnews@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