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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H1 프로젝트’ 파트너는 ‘미래에셋’
대우태영컨소시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개발이익 전부 공공제공
고승선 기자

하남시 ‘친환경복합단지 H1 프로젝트’(천현동 239 일원 약 1.2㎢ 천현⋅교산지구)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미래에셋대우(주)가 대표사로 나선 대우태영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다. 

 

하남도시공사는 공모 후 제안서를 제출한 2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지난 19일 외부 전문가로 구성한 평가심의위원회를 개최, 심사를 벌인 결과 미래에셋이 최고 119.7점(총점 125점)을 득점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은 특히 제안서에서 금융마진을 제외한 개발 수익금 전부를 공공에 제공키로 해 높은 평가 점수를 받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민관공동사업임에도 불구 개발수익 모두를 하남시에 귀속, 공공복리증진에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길을 여는 동시에 국내 PF사업으로는 처음 있는 일로 지방공기업 사상 하남도시공사가 새로운 기록을 남기게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친환경복합단지 H1 프로젝트’개발사업 조감도     © 시티뉴스

 

이로서 공사는 ‘H1 프로젝트’사업은 선정된 제안서를 토대로 행정자치부 지방공기업평가원에 사업타당성 용역을 의뢰, 타당성 결과가 나오면 공사 이사회 심의를 거쳐 하남시와 시의회 승인을 절차를 밟아 도시개발법에 의한 인․허가 및 보상 절차를 진행하게 된다.

 

공사는 이와 관련 토지주들의 반대여론을 감안, 타당성 검토가 완료 후 사업의 윤곽이 확정되면 주민 요구사항과 적정한 보상대책 등에 대한 충분한 협의과정을 진행시켜 나가기로 했다.

 

한편 도시공사는 현안2지구 개발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준공을 앞둔 시점에서 개발이익 전부를 공공에 귀속하는 ‘H1 프로젝트’라는 제2의 개발 사업 대장정에 오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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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24 [09:35]  최종편집: ⓒ 시티뉴스
 
잘 됐다 시민 17/07/24 [13:50] 수정 삭제
  잘 됐다. 하남시는 시 승격 28년동안 성장동력을 찾지 못해 수도권 변방의 존재감이 없는 도시에서 경제중심도시로 성장 할 수 있는 역사적 터닝포인트 시점이다.
그린벨트로 개인 재산권의 지나친 규제를 받은 토지주에게 합리적 보상의 메뉴얼을 만들어 토지주와 사업주 도시공사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야 한다.

그 기준은 도시개발사업 방식의 환지나 입체환지이다.

또한 하남시 시급한 교통문제해결을 위해 천현뉴스테이와 함께 약45만평 대규모 개발에 따른 광역교통계획에 신규우회도로( 오륜사거리ㅡ상사창동ㅡ상산곡동)를 반영하여 시급하게 신규도로 개설로 교통분산 따라서 근본적 교통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한 지역에 국한하는 개발계획을 수립하지; 말고 하남시 전체를 아우르는 교통의 원활한 흐름, 균형발전 그리고 하남시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선도하는 사업으로 투명하게 사업을 진행함으로 하남시 개발사업의 비전을 제시하여 하남시가 대한민국의 경제 중심도시로 성장하기 바란다.
환영!!! 하남주민 17/07/24 [15:57] 수정 삭제
  마지막 하남 대공사가 잘 진행되길 기원합니다 토지주 보상이 이전과 같이 헐값에 이루어진다면 절대 않될 일입니다 충분히 논의 서로에게 만족스러운 결과가 도출되도록 최선을 다하시도록 부탁드립니다 교통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구나 알수있는 몇가지 난제들이 잘 풀려 지역발전의 전환점이 되도록 기원합니다
천현교산과 천현뉴스테이가 연결되도록 교통연계 17/07/24 [16:48] 수정 삭제
  교통계획을 따로따로 하지말고 서로 같이 하면 좋겠어요. 어려운사업 출발 역시 하남시 우리 광주시는 뭐하는건지 당췌
천현교산지구친환경복합단지 개발을 환영합니다. 소나무 17/07/25 [18:42] 수정 삭제
  하남시는 덕풍동신장동을축으로하는 구시가지와 미사지구를 주축으로하는 신시가지로 나누워볼수가있습니다. 신시가지는 아파트신축으로 새로운도시로 탈바꿈하고있습니다,대단한발전을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구시가지는 답보상태로 발전이 안되고있어서 불균형을 이루고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천현교산지구 친환경복합단지 개발은 하남시를 위하여 곡필요한것 같습니다
구시사지 지도를보면 균형이 맞지않고있었는대 천현교산지구를 개발하고나면
원형으로 균형잡힌 도시가되고 일자리 창출로인하여 살기좋은하남시
발전하는 하남시가 될것입니다.
찬송하는 시민들도있고 반대하는 시민들로 있을수있겠지만
하남시의 미래를 볼대 지금이 개발하기에 아주좋은 시점입니다
하남시가 균형있는 발전으로 살기좋은하남시로 만들어진다는것에대하여
적극적으로 환영합니다,주민과의 마찰도 최소화하고 보상도 원만이 진행되기를
바라며 하남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왕 하는것 제대로 하시길~~ 시민 17/07/25 [22:07] 수정 삭제
  원주민및 토지주들 40년동안 재산권행사도 못해으니
토지보상 시가대로 제대로보상해주시길
40년동안 땅가지고있으면서 농사짖는 분들은
그때랑 지금이랑 양도소득세가 엄청날것이다
어짜피 거기서 양도소득세 폭탄맞는 분들이 대다수니
국가는 좋것네 어마어마한 세금 걷어들이니~~
그분들은 또 다른지역으로 떠나야하니!!
내 느낌에 오수봉은 보수야 돌아온 스나이퍼 17/07/26 [20:27] 수정 삭제
  임대주택 싫어하는 진보주의 사람 처음이야 개발 참 좋아하는 진보주의 오수봉 시장이야 친 서민 취약계층 정책은 하나도 없어 오수봉 보수가 맞는것 같아요 저랑 내기 하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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