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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팔당지구(31만8천㎡) 탈바꿈
국토부, 신장둔치-9월 당정둔치-내년 1월 연못⋅광장 등 시설물설치
고승선 기자

하남시 한강변 생태학습지인 신장⋅당정둔치 31만8천㎡에 대한 ‘팔당지구 하천정비사업’이 4월 ‘맹꽁이 이주 안전망 설치’를 시작으로 착공에 들어간 가운데 9월 신장둔치에 이어 내년 1월에는 당정둔지에 각종 시설물이 설치된다. 

 

국토교통부가 총 사업비 70억 원을 투입하는 이 사업은 오는 2020년 9월 공사가 완료된다. 이 사업 구간은 2개 둔치 총 4.2㎞에 이른다.

 

▲ 연못과 실개천, 광장 등이 새롭게 조성되는 팔당지구(신장둔치-당정둔치)     © 시티뉴스

 

하천정비 사업은 신장둔지의 경우 관찰데크와 조류 관찰대, 연못 울타리 정비 사업이 진행되며 당정둔지에는 자전거 연결교량 확장과 광장(들찬마당), 실개천, 관찰데크, 산책로정비, 자전거 쉼터 등이 각각 설치된다.

 

발주처인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은 이 사업 착공과 관련 올 상반기 감리단(경호엔지니어링)과 시공사(강산종합건설)를 각각 선정, 정비사업에 돌입했다.

 

앞서 시는 작년 7월과 11월 시의 추가 의견을 제출, 이를 반영한 가운데 지난 3월 국토관리청에서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했다.

 

당초 이 사업은 100억 원을 투입키로 했으나 실시설계 관련 TF회의와 주민설명회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최종 70억원 규모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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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13 [10:34]  최종편집: ⓒ 시티뉴스
 
천혜의 자연자원을 개발한다는게 자랑인가? 환경보호 17/06/13 [21:53] 수정 삭제
  수도권 제1의 생태지역에 관찰대, 연못 울타리는 왜 만드는지 모르겠다.앞으로는 여기에 공원도 만들고 주차장도 만들고 매점도 만들겠네. 최고의 가치조차 제대로 살리지 못하는 하남시는 지방도시 견학이나 다녀와라. 한심한 하남시는 언론도 한 통속인데 환경자원, 생태자원의 가치는 경제적으로 비교할수 없는 무한의 자원이다. 여기에 수도권 제일의 생태학습장으로 만들어 동물, 조류, 식물들이 마음꺽 식생할수 있돌고 해놓고 관람료만 받아도 엄청날텐데....그런 마인드가 없으며 다른 사람의 말에 귀라도 기울이던가...쯧?
무슨 개발을 해서 살기좋고 일자리가늘어나는 계획적 발전은없고ㅡㅡ 운동하고 자고 출근 17/06/13 [22:40] 수정 삭제
  그져 잠만자는 아파트 오피스텔 여기저기 돈 적게들어가는 공원조성과 걷기좋은 운동코스나 만들고 참 하남시하는거 보면 답없는 동네 맞네요! 지자체라면 모든것이 해결될수있는 지자체로 발전을 해야지 .. ㅡㅡ 대학교 종합병원 일할수있는 기업들이 시민과 생존하는 일자리 그리고 즐길우있는 상업지구 이게 기본 아닌가요? 불균형스러운 하남 아마 서울 근교 위성 경기도 지자체중 하남시가 제일 어설픈 동네 일듯
하남시가 먼죄... 강변도시민 17/06/15 [19:01] 수정 삭제
  국토부 땅에 국토부 돈으로 하는 사업 하남시가 이래라 저래라 할 권한은 없지만, 옆에 있는 미사동은 어떻게 좀 해봐라... 그건 하남시가 할 수 있자나.. 언제까지 저 땅 놔두고 있을건데? 쫌 열정을 가지고 개발 좀 해바라... 속 터진다. 시간이 지날 수록 사업은 더 어려워 지는거야... 저거 성사시키는 정치인들.. 최고 업적으로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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