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종합광주하남시티칼럼
교차로배너
편집 2017.07.27 [09:08]
자유게시판공개자료실기사제보
HOME > 하남 > 경제
하남, ‘천현⋅교산’ 개발 대장정 첫 발
2개 컨소시엄(한국투자증권ㆍ대우미래에셋) 제안서 제출...6월 말 심사
고승선 기자

하남시 ‘친환경복합단지 H1 프로젝트’(천현동 239 일원 약 1.2㎢ 천현⋅교산지구) 사업과 관련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한 제안서(지정신청서 및 계획서)가 2개 컨소시엄으로부터 제출, 이 사업 대장정을 위한 첫 발을 띠게 됐다.

 

하남도시공사에 따르면 15일 접수 마감된 제안서는 2개 컨소시엄(한국투자증권(주)과 대우미래에셋)에서 제출됐으며 각 컨소시엄에는 총 5개사들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는 이들 컨소시엄에서 제출된 제안서를 봉인, 사옥 이전(5월 26일) 이후 6월 말 지정신청서 및 계획서에 대한 심사를 벌여 7월 중 최적으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기로 했다.

 

▲ ‘친환경복합단지 H1 프로젝트’ 토지이용계획도     © 시티뉴스

 

공사 관계자는 “2개 컨소시엄에는 국내 유수의 1군 업체뿐 아니라 외국기업들도 참여하는 등 만족할만한 결과를 가져왔다.”며 “H1 프로젝트 사업이 마침내 역사적인 출발을 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친환경복합단지 H1 프로젝트’ 사업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이후 올 연말 단행될 행정자치부 지방공기업평가 타당성 용역을 통과하면 우선협상대상자로 하여금 도시개발법에 의한 구획지정과 보상, 개발계획 및 실시설계 등 절차를 진행하게 된다.

 

한편 국내 1군 업체 16개사들이 의향서를 제출, 사업 재개에 동력을 불러  일으킨 ‘친환경복합단지 H1 프로젝트’ 사업은 컨소시엄을 통한 제안서 제출로 2차 관문으로의 진입에 성공,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통과하게 되면 사업 중단 3년여 만에 이 사업 대장정의 결실을 가져오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기사의 저작권은 시티뉴스에 있으며, 무단 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 위배시 법에 의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콘텐츠 사용 문의=031-794-7830
기사입력: 2017/05/16 [10:13]  최종편집: ⓒ 시티뉴스
 
현시장은 전면 취소하라~~ 하남인 17/05/16 [10:54] 수정 삭제
  뉴스테이처럼 교통정책도 없이 1단계 h1에 도매시설 물류센타 집배송센타 이게 뭐하는짖인지!

일자리? 무슨 배송직원만 일자리냐!!무슨 서민타운이냐!!
물류센타지어서 얼마나 많은 교통정체를 일으킬려고 교통정책두없이!!
뉴스테이도 임대주택 교통정책 없다는 논리로 취소한것 처럼
즉각 취소하라
시장님이 하시는 일에 무조건 찬성합니다. 충성 17/05/16 [13:14] 수정 삭제
  물류센터 만큼 노동집약 산업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발과정이나 정착과정에서 불편함이 있겠지만 참고 인내하면 익숙함과 친근함으로 변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장님 힘내세요
형평성이 맞는지.. 천현동주민 17/05/16 [14:13] 수정 삭제
  천현동 뉴스테이는 막아놓고 천현교산동은 한다고 ...귀에걸면 귀걸이요 코에걸면 코걸인거지.. 일관성있게 일처리 좀 하자..
GB지역 행정은 개판입니다.. GB지역 행정 17/05/16 [14:23] 수정 삭제
 
국토부 경기도추진사업....
하남 GB지역개발 국회의원 시장이 반대만 일삼아했는데....

천현- 교산동개발 국토부 경기도 협조없이 사업이 가능할까....

국회의원 시장(초이동뉴스테이 천현동뉴스테이)반대해서 안하 듯...
천현-교산지구도 토지주들이 반대하면 안해야 형평성에 맞을 듯 한데....

이제 그린벨트지역 가지고 장난들 그만하셔야 할 듯....

지역주민 의견 무시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즉각 철회 천현교산주민 17/05/16 [15:29] 수정 삭제
  지역 주민들에게 설명회나 공청회를 통한 의견을 수렴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민간사업자(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진행하는 것은 주민들을 무시한 처사입니다.
하남시장과 하남도시공사 사장이 부재중인 상황하에서 공모절차를 진행 한것은 지방자치제를 무시하고
부시장 치제하에서 밀어붙이기식으로 진행한 것으로 의심의 여지가 있다고 보여지므로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 져야 합니다.
금번 절차를 철회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민간사업자를 선정하는 것이 타당하며 합리적입니다.
지역주민들은 연대하여 강력히 반대하고 정부기관에 조사 또한 의뢰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장님은 본 공모로 민간사업자(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는 것을 철저히 조사하시고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토록 해 주시도록 주민들은 일어서야 합니다.
천현 교산동 주민들은 궐기하여야 합니다.
시장님 주민들 의견 들어 주세요 하남시민 17/05/16 [15:45] 수정 삭제
  하남시 개발도 좋지만 제발 주민들 의견을 먼저 들어주세요. 오랫동안 하남에 살아온 주민들 만큼 하남을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주민들 의견을 무시하고 하는 것은 안된다고 봅니다. 역대 시장님들 전철을 밟지 마시고 제발 주민들 의견을 들어서 진행을 하도록 금번 우선협상자 선정은 철회해 주세요.
일의 순서가 잘못되었습니다! 하남하남 17/05/16 [15:49] 수정 삭제
  지역주민들과 어떠한 의견 협의도 없이 민간사업자 공모를 진행하는 것 부터가 잘못되었습니다. 이러한 일방적인 이번 공모는 철회하고, 지역주민들과의 의견협의를 통한 민간사업자 선정을 해야한다고 봅니다.
석연치가 않네요 시민 17/05/16 [15:52] 수정 삭제
  하남도시공사 홈페이지 보니까 2월14일에 공모 공고했네요. 2달만 기다리면 보궐선거로 신임시장님이 선출되는데 왜 공사는 서둘러서 공모를 했을까요 석연치가 않습니다. 철조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지역주민 17/05/16 [15:54] 수정 삭제
  시장님 보세요. 시장님과 공사 사장님이 안계신 상황하에서 이루어진 공사의 행위는 이상합니다. 시장님 바로 잡아주세요.
하남시는 바로서야 합니다 하남사람 17/05/16 [15:57] 수정 삭제
  하남시에 작년에 이사온 시민입니다. 하남시는 행정이 올바르게 이루어진다는 이야기를 듣고 하남을 좋아했는데 시장님이 부재중인데 공사에서 일처리를 서둘러서 한걸 보면 납득이 안가네요. 하남시민으로서 실망이 큽니다.
공모가 이상해요 하남을 사랑하는 사람 17/05/16 [16:00] 수정 삭제
  공사 홈페이지 공모 공고문을 보니까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 토지이용계획을 미리 그려놓고 공모가 나왔었네요. 주민들 의견이 전혀 반영안되고 토지이용을 정해서 공모한 것은 무슨 의도인지 모르겠어요.
바로 잡아 주세요 시장님 보세요 17/05/16 [16:05] 수정 삭제
  존경하옵는 시장님
전 이번에 보궐선거에서 시장민을 너무나도 존경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늘 웃으시면서 시민들에게 손수 손을 잡아주시며 다정하게 다가 오시는 모습은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금번 공사의 행위는 도저히 납득이 안갑니다.
2개월만 기다리면 시장님의 방침을 받아 진행할 수 있었을텐데 왜 공사는 부시장님 체제하에서
진행을 했을까요. 부시장님은 천현 뉴스테이도 서둘러서 추진하였는데 이해가 안갑니다.
존경하옵는 시장님 본건도 제자리로 돌리고 시장님께서 공정하게 주민들 의견 수렴해서 진행해 주세요.
이상합니다 천현주민 17/05/16 [16:10] 수정 삭제
  하남 시민입니다. 밀어붙이기식 사업 진행은 압됩니다. 제발 제대로들 합시다. 하남도시공사 정말 문제 많습니다. 주민들 생각좀 해주세요.
하남의 내일을 걱정하며~~~ 정직 17/05/16 [17:00] 수정 삭제
  금번 토지면적이 36만평이 되네요. 그런데 어떻게 주민의견 안듣고 진행했는지 궁금하네요. 더구다나 금년 2월이면 시장님도 안계셨는데 공개 모집 공고 내고~~~ 참 행정이 어찌 이루어 지는지 하남시민으로서 챙피하네요. 하남시민으로서 자존심도 구겨지고요.
댓글을 쓴 시간을 보면 한사람이 다 올렸구만.. 시장님 신경쓰지 마세요. 댓글 17/05/16 [17:02] 수정 삭제
  시장이 모든 일에 주민 의견을 들으면 소는 누가 키우나? 밀어붙이는게 아니라 추진력이 좋은신 것이지.. 시장님 이 기사에 달린 댓글들 다 같은 사람이 쓴 것 같으니 신경쓰지 마세요.
제발좀 정도를 걸읍시다요 창고지기 17/05/16 [17:05] 수정 삭제
  하남 시민인데 부끄럽네요.
지금까지 하남의 이시장님과 박도시공사 사장님이 불명예로 자리를 비우신 상황하에서 그러니까 시장님과 도시공사 사장님이 안계신 상황하에서 주민들 무시하고 공개 모집이 이루진걸 오늘에야 알았네요.
참으로 이해가 안갑니다.
하남은 아직도 구시대를 사는 사회같네요.
씁씁하네요. 실망입니다.
신임시장님이 바로잡아 주시면 좋겠는데요.
검찰에서 조사를 많이 받았는데! 검찰 17/05/16 [18:36] 수정 삭제
  수원특수부조사를 사업관련직원들이 거의 받았는데 설마 조사받은지 얼마 않되었는데 그런짓 할사람이 공사엔 없을텐데! 얘기듣기로 그린벨트 해제물량 100만평 받은것을 하남시에서 수년째 사용하지 않으니, 경기도에서 다른시군에 줘버린다고 해서 작년8월에 지시공문있었고 올해초 촉구공문 있어서 진행한것으로 알고있어요. 불필요한 의혹제기는 명예훼손죄 업무방해죄 무고죄로 처벌 받을수 있으니 조심합시다.
쓸데없는 소리 착오 17/05/16 [18:39] 수정 삭제
  땅값 더받으려고 쓸데없는 짓들 하시네! 지금부터 진행해도 2년있어야 그린벨트해제하고 보상하는데 1년 내년에 행정자치부에서 하라고 해야 시작하면서 주민공람도 하지 지금부터 착공하려면 4년 5년 걸리는것 괜한 의혹제기들 하시고 있는거같네요
천현뉴스테이 즉각 실시 하라 하남시민 17/05/16 [19:58] 수정 삭제
  뉴스테이 즉각 실시 하라, 왜 복합단지만 할려고 하는지?
반대현수막 붙어있는거 보니... 시민 17/05/16 [20:48] 수정 삭제
  먼저 주민들과의 협의가 우선 아닐까요..
개발은 찬성 그러나 하남인 17/05/16 [21:30] 수정 삭제
  개발하는거 좋죠! 하남시는 가능성이 많은 도시입니다. 그러나 급하게 먹는 물은 체하는 법 도시공사사장과 시장의 부재아래 이루어진 일인만큼 시간을 두고 천천히 이루어 져야한다고 본다
아무것도 하지마!! 천현주민 17/05/17 [09:23] 수정 삭제
  시장은 제발 아무것도 하지마!! 그냥 1년동안 월급이나 챙기고 가라~~ 뉴스테이 백지화 한것처럼 천현교산지구도 아무것도 하지마~~ 그냥 그린벨트로 평생 묵어놔~ 어짜피 그린벨트 권한도 없잖아~
거꾸로개발 뭐가뭔지 17/05/17 [10:12] 수정 삭제
  큰땅어리를 개발하려면 먼저 주민설명회를 열고, 법에 저촉되지 않게 절차를 진행하여야 하는데도 시티뉴스가 앞장서서 개발을 발표하고 도시개발공사사장과 직원들이 비리혐의로 조사받는 과정에 부시장이 개발을 밀어부치고, 개발을 하려면 큰 땅덩어리는 국토부심사를 거쳐야 하는데 이를 피하기 위해 1차 2차로 쪼개서 기본인프라를 구성하지 않게끔 사업을 하는거 보면, 뭐가 뭔지 누가 이따위로 개발을 밀어부치는지....천현교산주민들은 개발에 대해 한마디 설명도 못들어보고, 앉아서 땅을 뺏기고 그냥 있을줄 아느냐? 기업을위해 개발을 하는자가 누구냐? 떠나간 부시장이냐 구속된 개발사장이냐 씨티뉴스냐? 조만간 밝혀지겠지만 기냥 있지는 않겠다. 정상적인 절차를 무시한 이유는 알아야것다.
즉각 철회 하남사람 17/05/17 [10:37] 수정 삭제
  주민의견 수렴해서 제대로 했으면 합니다. 하남이 바로 서기 위해서는 공정하게 합시다. 하남 시민이 우선 아닐까요
공정하게 합시다 초롱 17/05/17 [10:45] 수정 삭제
  토지면적이 상당히 크네요. 토지소유자와 세입자 등 관련된 분들이 쾌 많으시겠는데요. 하남에 19년째 살고 있는데, 주먹구구식 행정은 안된다고 보네요.
주민의견 수렴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천현주민 17/05/17 [11:17] 수정 삭제
  주민의견 수렴 공청회도 없이 밀어붙이기식 개발은 안된다고 봅니다 지금이라도 주민 공청회를 열고 의견수렴 하여 추진하길 바랍니다
하남의 내일을 위하여~ 하남인 17/05/17 [11:28] 수정 삭제
  천현 뉴스테이 처럼 백지화하고 공정하게 출발했으면 합니다.
잘못되었네요 백구 17/05/17 [11:56] 수정 삭제
  하남에 인구가 현재 약21만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데 개발을 할려면 교통이 문제입니다.
요즘 시내에 나가면 차량이 무척 붐벼서 교통 체증에 몸살이 날정도 입니다.
개발도 좋지만 교통 대책도 세워야 하는거 아닙니까
특히 36만평이나 되는데 체계적인 계획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주민의견을 수렴해서 새롭게 시작해야 합니다.
그냥 무턱대고 개발이 아니라!! 하남시의 17/05/17 [17:53] 수정 삭제
  먼저 천현, 교산주민들과 이야기를 통해 체계적으로 일처리를 해야지!!
전면 재검토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남역군 17/05/18 [14:02] 수정 삭제
  하남시의 장래를 위해서라도 전면 재검토되어야 합니다.
무턱대고 개발은 안되요 . 자손들이 나중에 우리를 원망합니다.
난개발을 우려하며~ 파란하늘 17/05/18 [14:08] 수정 삭제
  하남에서 아침에 서울방향으로 출근하려면 교통지옥 입니다. 한숨이 나오고 타지역으로 이사가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런데 교통지옥을 더 지옥으로 만들려고 하니 앞날이 걱정됩니다.
정도를 걸읍시다 지평 17/05/18 [15:00] 수정 삭제
  천현동 주민입니다. 현수막 걸린걸 보고서 이제야 알았습니다. 이쪽 지역을 개발하고자 공사에서 사업자를 선정하려 한다는데 전 이제야 알고서 어처구니가 없네요. 사전에 전혀 알려주지도 않고서 조용히 개발하려나 보네요. 더구다나 2월에 공고를 했다고 하는데 너무한거 아닙니까? 새로운 시장님은 하남에 신경을 쓰시는지 모르겠네요. 선거때는 소통 소통 하셨는데 아쉽네요. 쓸쓸합니다 ~~
백지화를원합니다 차돌엄마 17/05/18 [17:29] 수정 삭제
  백지화를 원합니다 주민의 의견은 무시하고 개발만이 능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전면 백ㅇ지화를 요구합니다 개인의 소리조 들어 주십시오
하남 발전을 위해 빨리 시행되어서 낙후된 시청 주변이 개발되었으면 합니다. 하남사랑 17/05/21 [16:14] 수정 삭제
  하남 발전을 위해 빨리 시행되어서 낙후된 시청 주변이 개발되었으면 합니다.
빨리 개발했으면 해요. 하남시민 17/05/21 [16:23] 수정 삭제
  시청 주변을 보면 참 답답합니다. 주변이 아직도 시골 읍내보다 조금 발전된 수준같다고 생각이 들어요. 많이 개발이 되어서 서울 바로옆의 도시처럼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런의미로 천현동도 개발이되어야 하남도 제대로된 도시가 될거같다고 생각이 듭니다.TT
하남시청옆 천현 뉴스테이쪽도 빨리 개발을 하길 간절히 바랍니다. 하남인 17/05/21 [16:55] 수정 삭제
  시청주변을 보면 아직도 너무 낙후되었고, 여러 시설도 부족하고, 대중교통도 부족합니다. 시청주변 천현 뉴스테이지구도 뉴스테이도 좋고, 뉴스테이가 아니면 다른 업무시설이라도 생겨서 하남시가 도시의 면모를 갖추고 편의시설도 생겨서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지금 하남시를 보면 미사지구위주로 개발은 되는데 기존 구도심은 아직도 너무 도시가 재생이 안되어있습니다. 시청주변부터 개발을 해서 제대로된 도시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하남 천현뉴스테이 필요합니다. 하남 구도심 17/05/21 [16:58] 수정 삭제
  왜 하남천현뉴스테이는 안하는지 궁금합니다. 천현뉴스테이에 아파트가 들어오면 하남인구도 늘고 주변도시도 재생되는데 왜 안하는지요? 그쪽 토지가지고 있는 분들이 반대하는거 같은데 다수의 시민들 그중에서 구도심사는 시민들 의견을 들어주세요. 너무 낙후되서 못살겠습니다.
서울근교에 이런 촌동네에 개발을 반대하는 이유는? 촌동네 17/05/22 [00:56] 수정 삭제
  서울근교 주변 시 들중에 가장 재정능력없고 개발 더디고 악제란 악재가 가장많고 시장 국회의원은 자신과 주변 사람만 챙기면서 엄청많은 그린벨트는 풀수있는 능력도 힘도없고 기회가되도 이행도 못하는 촌동네ㅋㅋ 이런 개발의 기회를 살리지못한다면 하남은 그져 아파트만 즐비한 배드타운에 불과한 암흑같은 도시밖에는 미래가 없겠죠! 그러게 국회의원이든 시장이든 대외적으로 힘있고 능력잇는 사람을 세워야... 살기좋고 일자리 많고 그린벨트를 개발 해서 기업도 많이 유치하고 대학도 유치하고 대학병원도 유치하고 다른 시들처럼 다 누리고 살수있는 도시로 발전을 해야겠죠! 어느 누군 그러더군요 ㅋㅋ! 하남시는 베드타운이면서 실버타운이 될거라고...ㅋㅋ
왜 개발이 않되는지 몰라서 그러시는지.. 하남 17/05/22 [10:50] 수정 삭제
  하남시 정치인들은 오직 미사와 위례지구를 위해 일하지요~~ 구도심 시민들은 표가 도움이 안되다고 생각하지요 왜 미사 위례표가 많기 때문이지요.. 구도심에 그린벨트가 얼마나 많습니까 다른 시에서는 그린벨트 못풀어서 안달인대 하남시 정치인들은 오직 신도시 시민들에게만 관심이 많으니~~ 이러다가 경기도에서 그린벨트100만평 해제권한을 회수해가면 어떻게 될까요.... 횃불이 될까요...
공정한 절차를 이행하라 하남사랑 17/06/01 [10:59] 수정 삭제
  하남 주민들이 반대하는 이유를 정녕 모른단 말입니까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가야 합니다.
주민들의 의견을 무시한채 진행하는 것은 절대로 안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그린벨트 해제 총량] 하남, ‘H1 프로젝트’ 파트너는 ‘미래에셋’ 고승선 기자 2017/07/24/
[그린벨트 해제 총량] 하남, ‘천현⋅교산’ 개발 대장정 첫 발 고승선 기자 2017/05/16/
[그린벨트 해제 총량] 하남, ‘천현⋅교산’ 2∼3개 컨소시엄 구성 고승선 기자 2017/04/14/
[그린벨트 해제 총량] 하남, ‘천현⋅교산’ 1군업체 쏠림 현상 고승선 기자 2017/03/30/
[그린벨트 해제 총량] 하남, ‘천현⋅교산’ 5개사 민간참여 타진 고승선 기자 2017/03/29/
[그린벨트 해제 총량] 하남, '천현⋅교산' 7월 우선협상대상 선정 고승선 기자 2017/02/15/
[그린벨트 해제 총량] 하남, 천현ㆍ교산지구 개발 재가동 고승선 기자 2017/02/02/
[그린벨트 해제 총량] 하남, 천현ㆍ교산 복합단지개발 중단 고승선 기자 2013/10/16/
[그린벨트 해제 총량] 하남, 천현ㆍ교산지구 사업자 재공모 고승선 기자 2013/07/01/
[그린벨트 해제 총량] ‘하남친환경 복합단지’ 대기업들 군침 고승선 기자 2012/06/20/
[그린벨트 해제 총량] 하남 천현ㆍ교산지구 민간참여자 공모 김영수 기자 2012/05/04/
[그린벨트 해제 총량] 하남-도공 ‘천현교산지구’ 효율성 윈-윈 고승선 기자 2012/04/30/
[그린벨트 해제 총량] 하남, 천현ㆍ교산지구개발 사업설명회 고승선 기자 2012/04/19/
[그린벨트 해제 총량] 하남 '친환경복합단지 조성' 탄력 고승선 기자 2012/03/30/
[그린벨트 해제 총량] 하남 천현ㆍ교산 복합단지 2016년 착공 고승선 기자 2012/03/07/
[그린벨트 해제 총량] 하남 친환경물류복합단지 원안 추진 고승선 기자 2011/11/15/
[그린벨트 해제 총량] ‘천현ㆍ교산 물류단지’ 도시개발 검토 고승선 기자 2011/06/15/
[그린벨트 해제 총량] ‘천현ㆍ교산지구’ 개발행위허가 제한 고승선 기자 2011/03/31/
[그린벨트 해제 총량] 천현ㆍ춘궁 일원 물류단지(120만㎡) 조성 고승선 기자 2011/03/11/
[그린벨트 해제 총량] ‘GB 해제총량’ 중장기 계획 수립 고승선 기자 2011/02/17/
최근 인기기사
시티뉴스소개개인정보처리방침저작권보호 규약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e시티뉴스 등록번호(경기아00015. 2005년 10월 20일)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26, 806호(신장동 524 하남리빙텔 806호) 대표전화 : 031-794-7830
광주지사:경기도 광주시 중앙로 307-7
종별:인터넷신문. 발행인겸 편집인: 고승선 청소년보호 책임자: 한근영
Contact k2ctnews@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