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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천현 뉴스테이’ 백지화 결정
오 시장, 26일 경기도시공사 관계자 방문 후 ‘반대의견’ 전달
고승선 기자

<속보> 하남시가 ‘천현 뉴스테이’에 대한 반대 입장을 최종적으로 재확인, 이 같은 뜻을 사업시행자인 경기도시공사에 전달해 ‘전면 백지화’ 단계로 접어들게 됐다.

 

오수봉 시장은 26일 하남시를 찾은 경기도시공사 본부장과 처장 뉴스테이 사업부장의 방문을 받은 직후 앞서 19일 결재 처리했던 ‘뉴스테이 반대입장’ 공문을 경기도시공사에 전달했다.   

 

이로서 한 때 보류설이 나왔던 것과는 달리 오수봉 시장의 ‘천현 뉴스테이’에 대한 반대는 일관된 입장이었음이 재확인 됐다.

 

이들 일행들의 오 시장 방문은 반대 입장 공문을 전달하기에 앞서 사업시행자인 경기도시공사로부터 사업 전망에 대한 의견을 들어본 뒤 결정하기로 함에 따라 마련된 자리였으나 별 성과 없이 접견 10여분 만에 그쳤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경기도시공사의 오 시장 방문 및 보고자리는 시장의 뜻과는 관계없이 천현 뉴스테이를 추진하려했던 전 이종수 부시장의 중재에 불과했음을 시사했다.

 

오 시장의 단호한 ‘천현 뉴스테이’ 반대 입장은 19일 출입기자들과의 오찬 자리에서 “개발방향에 대한 생각이 다르고 임대비율이 시 전체 공동주택의 30%가 넘는 상황임을 고려 할 때 임대주택 중심의 뉴스테이가 아닌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개발 방향을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던 것으로부터 한 발도 움직이지 않았음을 방증했다는 해석을 낳고 있다.

 

경기도시공사 뉴스테이 사업부 관계자는 “일자리 공약을 제시했던 오수봉 시장의 공약사항을 반영하는 등 많은 준비를 하고 찾아뵈었으나 충분한 설명도 하지 못해 아쉽다”고 전제 “현재로서는 시장이 반대를 하고 있어 추진 자체가 힘든 것은 사실”이라며 “그러나 경기도의회에서 승인한 사업인데다 개발제한구역을 풀어 추진하는 사업이 쉽지 않은 만큼 지자체 반대 입장이 법적인 효력을 발휘하는지에 대한 법리적 검토와 함께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출구를 찾고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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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27 [09:59]  최종편집: ⓒ 시티뉴스
 
그럴줄알았지~~ 간보기 17/04/27 [10:30] 수정 삭제
  보류하하는척 하면서 반대
접견 10분만에~~
역시 간보기 였어~~
뉴스테이와 연계추진한다던 교산 친환경복합두 날나가는군
서울시와 강남구 구룡마을 꼴이군
경기도는 이제 법적검토하겠지 결론은 시간만 또 허비한다는거지~
또 후퇴하는 하남시가 되어가는군~~
또 일자리창출 한다네 ~~ maneun12 17/04/27 [10:44] 수정 삭제
  일자리창출한다는소리 백만번은 들었겠다 할수있으시겠어요 ???
초지일관 따봉 17/04/27 [10:47] 수정 삭제
  부시장이 임의로시작한사업을 오시장이 반대하는것은 당연한 것...시장도없는데부시장이어따대고사업을...시장이호구로보였나? 오시장이 자신의 의사를 주장하는데 초지일관...다른 시장과는 다른 모습이어서 따봉.
무슨일자리? 하남시민 17/04/27 [10:56] 수정 삭제
  그린벨트에 무슨 일자리가 생기나? 그린벨트 풀수있는 권한이 없는대? 아마 일자리로 내년 지방선거때 또한번 해먹어야지..ㅋㅋ
하는일들을 보면 기가막힘니다 개판의GB정책 17/04/27 [11:20] 수정 삭제
  개판입니다.......... 개판.

국회의원 시장 임기내에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내에...
공약........
GB지역에 몰해서 일자리 창출을 한다고 하는건지,,, 밝히시고.

일자리 약속 못지키면 알아서 떠나야 한다...


백번 올바른 선택입니다. 잘하셨네요 17/04/27 [11:55] 수정 삭제
  진정 무엇이 하남을 위한 것인지 확실히 알고 계신분이군요~
시장 잘 뽑았네요~ 환영합니다~
이래서야 시민 17/04/27 [12:11] 수정 삭제
  다 좋은데 대안은 뭔가? 반대라 정확한 일자리 추진 계획을 세우고 반대해야 일자리 창출할 능력은 돼나? 실리적으로 받을 걸 요구하면 돼는 것 을 하남시는 정부나 경기도 정책과 괘를 같이 하며 자체적인 도시계획을 세워야 한다.
시장취임하자반대라니후회할겁니다 울림 17/04/27 [12:16] 수정 삭제
  우리나라법은 개법이니까 개판들 치시요
힘들게 통과? 결정을 시장이 일방적으로 백지화 한답니까?
천현 뉴스데이지역 앞으로 10년안에는 개발 힘들지요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일까... 머냐 17/04/27 [12:30] 수정 삭제
  그린벨트 개발못한다. 하남시에서 할수있는 일이 아니다. 거꾸로가네 ...거꾸로..
어느기사가 맞는지... 히안하네 17/04/27 [13:56] 수정 삭제
  오 시장은 27일 뉴스투데이24와 인터뷰를 통해

"본인이 밝힌 천현동 뉴스테이 입장이 잘못 전달된 부분이 있다"며
"나는 천현동 뉴스테이에 대해 전면 취소를 주장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시장으로 있는 동안 모두 그냥 충성합시다! 시장만세 17/04/27 [14:59] 수정 삭제
  시장도 선출직으로 뽑힌 시장님이 하시는 일을 반대하는 건 반역아니오? 그럼 뽑질 말던가? 맘대로 뜻을 펼치실 수 있도록 시민은 시장한테 충성하고 아니다 싶으면 다음에 안뽑으면되지 뭐 이리 떠들어. 옛날 말로는 고을 원님인데 곤장들 맞을라고
찬성 블루 17/04/27 [15:48] 수정 삭제
  시장님의견 존중합니다 역시 시장님답습니다 ^^ 좋은하남시 만들어주세요^^
헐.... 피우 17/04/27 [17:24] 수정 삭제
  버스기사 시장님 화이팅!!! 버스좀 늘려주세요!! 아 택시도요 ㅋㅋㅋㅋ
정말로 생각 할 수 록 열 받네 북극성 17/04/27 [19:29] 수정 삭제
  대안도 없으면서 반대라 , 대안 있으시오?
다시한번 정중히 요청합니다.
원안대로 시행하시오.
미친거 아나 ! 원주민 17/04/27 [23:43] 수정 삭제
  이래서 당을떠나서 현명하고 행정력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어휴`~" 돌 "수봉 시장아 정신 차려라
경기도의회 자존심 있는지 의심스럽다. 하남시민 17/04/27 [23:58] 수정 삭제
  이제 우리나라는 법이 필요없나보네 의회 기능 상실인가? 도의회에서 통과된것을 참 웃기다. 세금이 아깝다
다시한번 고민좀 해보시죠???? 원주민 17/04/28 [08:38] 수정 삭제
  대안을 제시하고 안된다 해야지 무조건 안된다 하면 어쩌 랍니까? 그린밸트 3대째 사는대
문화재보호구역 도립공원 철탑 밀집지역 이?게 묵어놓고 개발 기회 있으면 좋은 방향으로 시민과 소통해서 좋은 구상으로 개발해야지 그런식으로 무조건반대는 아니옵니다 다시한번 생각하시어 좋은기회 잘활용하여 주민 시장님 머리로 살기좋은 하남발전을 부탁드립니다
대안을 요구하는 어리석음 하남시민 17/04/28 [08:41] 수정 삭제
  오시장이 공약으로 천현 뉴스테이 반대를 이미 말했고, 과감히 실천했다. 그리고 공약으로 일자리 창출과 기업유치를 말했는데.. 무슨 대안을 자꾸 요구해!
현명한 선택 적극 지지합니다. 하남인 17/04/28 [09:25] 수정 삭제
  하남발전이 뉴스테이라는 공식은 어불성설~
여기서 울부짖는 이들은 천현동에 땅 조금 있는 지주들로서
뉴스테이 개발이라는 명목아래 GB해제 되면서 개발호재로 이참에 땅 팔아먹으려고
혈안되어 있는 사람이 대다수라고 봄~
절대 뉴스테이는 하남 발전이 아닌 하남을 지옥으로 만들 정책임~
시장님의 현명한 판단에 적극 지지합니다
기업유치가 낫지요. 덕풍동주민 17/04/28 [09:27] 수정 삭제
  온통 아파트만 들어와봐야 베드타운밖에 더됩니까? 백지화하고 기업 업무시설이 들어오는게 백배낫지요. 성남 판교를 보세요. 보고배워야죠.
마술사 GB지역주민입니다 17/04/28 [10:18] 수정 삭제
  하남시의 국회의원 시장은 한통속으로 놀구들있네요...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를 국토교통부 경기도 협조없이.....
일계시 국회의원, 시장, 능력으로 (그린벨트)풀어서 사업을 할수있다면.....

당신들은 마술사입니다..............
대안을 묻지도 못하나? 하남 17/04/28 [10:21] 수정 삭제
  다른사람 의견을 존중하라.
10분만에 결정? 하남인 17/04/28 [11:03] 수정 삭제
  접견10분만에 결정 한건 에초에 할마음이 없었네~~ 10분동안 서로 상견례하고 난 반대일세 ㅋㅋ 뭐하러 불렀을까? 반대결재 서류 줄려고 가지가지한다....
니들이 고압선 및에서 살아봤어? 원주미 17/04/28 [11:15] 수정 삭제
  그지역에 고압선 및에서 살아보지 않은 사람은 뉴스테이 반대할것이다 왜 자기들이 살지않으니까 남에 나라 얘기지!! 아마 시장이나 반대자들이 그지역 고압선에 살았다며 적극찬성 했을걸~ 그렇게 고압선 철거를 요청해두 콧방귀두 않끼고 공공사업없이는 고압선 절대 지중화사업을 할수없단다!!
잘못 뽑았네.. 말만 17/04/28 [11:43] 수정 삭제
  우두머리 잘못 앉으면..이렇게 됨니다.. 내년에 잘 뽑아요
기껏 미사강변도시로 하남시 좀 살아나나 했더니 하남내리막길 17/04/28 [13:15] 수정 삭제
  시장 바뀌자마자 똑같구만, 역시 안될 곳은 안되는 구나를 또 한번 깨닫습니다. 하남시 재정 뻔한데 무슨 돈으로 기업 유치하고 일자리 창출한다고 입만 살아서 떠드네요. 아~ 정떨어져
안타깝다. 바보 17/04/28 [13:37] 수정 삭제
  민주당으로 나와서 당선된 줄은 모르나. 이렇게 빨리 백지화할 일은 아닌데... 너무 중요한 일을 너무 성급히 하는 구나
다음번에는 GB지역 주민입니다 17/04/28 [13:57] 수정 삭제
  왜 반대를 하는지......
무슨괴변인지........... 참.
지금도 시의원으로 착각하고 행동..........이라.

미사(조정경기장 뒤)프로잭트는 잘 추진되나요...........
1년임기동안 호텔 카지노 등 일자리 꼭 개발해 놓으시고........

다음번에는 하남시 걱정마시고 편안하게 주변지인분들과 노후즐기세요...................................
지금부터 개발은 휴면기에 진입 5년후퇴 17/04/28 [14:52] 수정 삭제
  경기도와 국토교통부를 또다시 열받게 했으니 새로하는 사업들 또 얼음이네! 하긴 남는게 시간이니까. 똘똘한 부시장이 텃밭가꾸어놓은거 망아지 한마리가 온통 헤집고 다니는 상태?
1년후에.....봅시다 시민 17/04/28 [16:41] 수정 삭제
  수봉에게 투표한 내, 손가락을 자르고십네 ! 1년후에 봅시다
이건 막가자는거지요.. 막가자 17/04/28 [17:06] 수정 삭제
  대책도 없이 이게 먼일이래요.. 왜 취소냐 저사람 왜 저런데...이거머 막가자는것도 아니고..허~~
천현동 뉴스테이반대 뉴스테이반대 17/04/29 [16:47] 수정 삭제
  교통시설등 기본인프라 없는 막무가네식 계발은 지역발전에 도움이 안된다. 뉴스테이로 하남시가 발전한다는 논리는 궤변이 아닌가 싶다. 인구만 늘어난다고 일자리가 생기는것도 아니고 지역이 발전되지도 않는다. 뉴스테이로 지역발전이 온다면 과거 목동이나 다른 지역에서 왜반대하였을까? 뉴스테이 하는곳은 전부발전해야하는데 뉴스테이로 발전했다는 이야기 들어보지도 못했다. 오수봉 시장은 미사지구등 의 지지로 당선됐다 과연 미사지구 지역 사람들이 뉴스테이 적극지지할까? 구시가지 공실인 집주인들이 뉴스테이 지지할까? 결국 천현동 맹지가진 일부사람들이 뉴스테이 지지하는건데. 좀더 다른 방식으로 천현동 개발을 모색하는것이 좋을것 같다
미래를 보라 시민 17/04/29 [17:36] 수정 삭제
  교통인프라가 부족하면 신규도로개설 하여 교통분산 시키면 돼는 거고 일자리는 바로 인접 교산.천현업무 복합단지 36만평에 조성하면 돼는 것을 방법이 있는데 뉴스테이를 반대하는건 명분이 없다. 또한 뉴스테이 반대.보류.반대. 최종적으로는 반대는 아니다로 변명하는데 시장이 이래서야 벌써 몇번이나 반복하는가? 시장의 의지 철학은 있는가? 의심스럽다. 시장은 미래 100년을 내다보는 큰 그림을 그려야지 이래서야 시민들이 믿고 시정을 맏길수 있겠는가? 각성하고 본질이 뭔지 하남시 발전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공부좀 해라
사람을 잘 뽑았어야지! 잘뽑았어야 17/04/30 [08:17] 수정 삭제
  이래서 정당이 아닌 사람을 보구 뽑았어야한다!!
천현 뉴스테이 예정지에 대형 음식점을 차리자. 대규모 한정식 17/04/30 [17:54] 수정 삭제
  뉴스테이 취소하고 대형 한정식집 차려서 주방,써빙,주차맨 등 일자리 창출하고 배불리 먹고 살자. 1년짜리 시장의 기세가 너무 쎄다.과유불급이라 했다. 특정인의 조정을 받는다는 소문은 어찌된 소린지. 세월가면 드러나고 조사하면 다 나온다.
맞다 천현동 17/04/30 [19:52] 수정 삭제
  그런 소문이 나더라 카더라 사실이라면 하남시 역적 아닌가! 시장을 잘 뽑아야 하는데 내년에 보자 줏데 없는시장
대형 음식점 이름이 ? 서민 17/05/01 [09:26] 수정 삭제
  만약 위분글이 사실이라면 1년 후에 봅시다
애석하다 애석 17/05/01 [11:45] 수정 삭제
  이번기회에 천현뉴스테이8만평이랑 천현교산36만평이랑 같이 맞붙여서 도로계획이랑 같이 했으면 좋았는데. 천현뉴스테이는 경기도아니면 할수없는 사업이였는데. 하남시에서 하려면 하남시에서하는 용역끝나는데 2년 . 계획하고 착수하는데2년 그린벨트해제에 보상에2년 그래야착공할수있고. 하남시에서하면6년걸리는거 경기도에서하면 해제에보상에1년반
진득하지 못하네!!! 열혈남아 17/05/01 [12:12] 수정 삭제
  취임식도 건너뛰고 운동화 신고 그동안 미진한 현장으로 동분서주하는 사람에게 격려는 못할 망정!!! 개인적인 욕심과 감정에 앞서서 무조건 비판하는 버르장머리를 어쩌누~~ 천현동 뉴스테이는 애당초 하남시와는 무관하게 경기도시공사 돈벌이로 출발했는데... 그리고 애시당초 오시장은 표가 분산될것을 각오하고 초지일관 반대입장을 피력했는데~~ 당시 시의원들이 눈치보기로 어정쩡 하고 있을 때 처음부터 반대입장을 분명히했는데... 이제와서 시장을 잘못 뽑았느니, 1년 후에 보자니...하면 하남시의 꼬라지가 어찌되겠소? 시의원 때부터 초지일관 분명히 반대해온 시장에게 드리대면 그 결과는 뻔 한거 아니겠소. 어쩜 경기도시공사가 오시장 간보기를 한것같은데? 오시장의 용단에 찬사를 보냅니다. 난 천현동에 땅 한평도 없는 사람이라 반대하는게 아니고, 근처의 한 아파트에 20년 넘게 살아온 사람으로써 하남시의 미래를 위해 오시장의 용단에 적극 찬동하는바이요! 생각해 봅시다. 어쩜 하난시청을 중심으로하는 과거의 신시가지의 마지막 보루인 뉴스테이에 계획대로 임대아파트 중심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면, 교통은 차치해 놓더러도 축사가 뒤덮고 있는 하남시를 아파트가 뒤덮을꺼 아니겠소. 그렇게 되면 청정하남이란 이미지는 멀리 달아 날 터.... 좁은 소견이지만, 그런 곳에는 주민세가 아닌 법인세가 들어오는 기업유치가 최선이라~ 상일동에 삼성중공업 같응 대규모 굴뚝없는 기업이 들어서는 것이 옳치않겠소~ 하남시 발전을 위해서는 시장을 욕할께아니라 시민의 한사람으로써 격려 또 격려가 필요하겠쥬? 한번 믿어봅시다. 만약 잘못이 있다면 그때가서 철퇴를 내립시다. 항상 긍정적인 생각이 건강도 지키고 특히 자신의 가치를 높입니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대안이 선행돼야 한다. 덕풍동 17/05/01 [14:03] 수정 삭제
  아 글쎄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대안이 없지않소 상일동 삼성엔지리어링 같은 대기업을 유지한다?그럴만한 능력이 있으면 좋지 허나 가능한 바램을 가지시길 하남시는 정부나 경기도 정책에 엇박자를 내는 게 아니라 정부사업에 괘를 같이 하며 실리를 얻으면 돼는 것을 주변개발과 연계한 사업성이 있어야 삼성이던 현대던 알지던 대기업이 들어오는거요
그린벨트에 뭔 대기업? 하남인 17/05/01 [17:58] 수정 삭제
  그린벨트에 무슨 대기업이들어 오나요? 그린벨트에 무슨일자리가 나오나요? 그린벨트는 하남시개발에있어 최상위법입니다 누가그걸 풀수있나요? 현시장이 풀수있나요? 대통령 아님 경기도지사가 아니면 그린벨트는 절대풀수없습니다!! 경기도 정책을 반대하는대 경기도지사가 그래 풀어줄깨 할까요? 자기가 할수없음 다른사람이라두해서 잘되길 빌어야지 남이 해서 잘되면 그렇게배가 아프니!!
오수봉 시장님 한번더 생각 하심이..... 오수봉 시장님 지지자 17/05/01 [17:59] 수정 삭제
  시장님 여론이 너무 좋치 안습니다 내년을 위하여 하번더 생각하심이!
처음부터 반대? 천현동 17/05/02 [09:27] 수정 삭제
  27일뉴스투데이24와 인터뷰를 통해


"오수봉 본인이 밝힌 천현동 뉴스테이 입장이 잘못 전달된 부분이 있다"며
"나는 천현동 뉴스테이에 대해 전면 취소를 주장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럼 이 인터뷰는 뭐냐!!
오락가락 나참 17/05/02 [09:53] 수정 삭제
  뉴스테이 찬.반 조금만 생각해도 어떤게 하남발전인지 금방 답이 나오는데 이렇게 오락가락해서 시장 믿을수 있나? 천현뉴스테이 교산.천현 업무복합단지 45만평 연계개발이 맞다. 그래야만 교통문제 신규우회도로개설 재원을 만들어 교통분산으로 막힘을 해결하고 일자리창출 문제도 해결 ?다. 시장으로 철학이 있어야지
그럼 어느천년에 개발해요 ? 창우동 17/05/02 [11:53] 수정 삭제
  하남시민 여러분 우리에게는 2018년이 있짜나요 ! 이래서 투표 잘해야 합니다 !
지하철 하기도 힘든데.. 무엇을 17/05/03 [08:26] 수정 삭제
  5호선도 재정이 없어서 쩔쩔매는데..9호선 확정된다해도 시에서 재정모자라 못할지도 모르는데
그런데 경기도에서 천현동뉴스테이 경기도 돈들여 해준다는데..
경기도에서 해준다는데 거절하는 하남시장~
먼 배짱이여...그리고 협상이라는걸 모르나...맘에 안들면 상호 협의에 의하여 하남에 유리한 방향으로 끌고 가면 될일 아니던가. 앞으로도 천현교산개발사업은 제대로 하려는지..
이사람 못믿겠네!!!!!!!
무엇을님 글에 적극 공감합니다 교산동 17/05/03 [10:47] 수정 삭제
  저 역시도 오시장 이사람을 못믿겠네요
오시장 미친거야 하남시민 17/05/09 [13:10] 수정 삭제
  시민여러분 1년후에는 행정력있는 시장에게 투표하세요
하남 천현뉴스테이지구에 어떤거라도 개발을 해야, 하남 구도심이 앞으로 성장한다고 생각합니다. 미래 하남 17/05/21 [17:09] 수정 삭제
  뉴스테이가 되서, 하남시 인구가 늘고 그에 따른 기반시설이 늘면 하남시청주변 구도심에 많은 발전할수 있는 기회가 되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주변 사는 시민들도 대부분 그렇게 얘기하는걸 보았습니다. 시장님 말씀처럼 임대비율이 많아 일자리창출할수있게 개발을 해야한다면 그렇게 빨리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남 발전을 위해서 빨리 추진해서 아파트가 되었건 일자리창출을 위한 기업이 되었건 추진을해서 결실을 내어야지 이렇게 그냥 나두면 시골읍내보다 조금 나은 도시로밖에 안보입니다. 빠른 추진해서 결실을 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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