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종합광주하남시티칼럼
교차로배너
편집 2017.11.21 [17:01]
자유게시판공개자료실기사제보
HOME > 광주 > 문화/스포츠
광주, 도자비엔날레 4월 22일 개막
곤지암도자공원 등 이천 여주서 동시 개최
한근영 기자

제9회 도자비엔날레가 오는 4월 22일부터 5월 28일까지 37일간의

일정으로 개막된다.

 

▲ 제9회 도자비엔날레가 4월 22일 개막된다     ©시티뉴스

한국도자재단은 12일 ‘2017 제9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개최 100일 전을 맞아 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11시 이천 세계도자센터(세라피아) 2층에서 열린 ‘D-100 성공기원 행사’에는 염종현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과 이종만 경기도 관광축제팀장, 서건귀 경강선 총괄역장, 참여작가 21명, 광주시, 이천시, 여주시 도자조합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도자비엔날레 포스터 제막식과 축하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제막식에서는 비엔날레의 주제인 ‘서사’를 표현한 비엔날레 포스터와 입장권을 공개했으며, 축하 퍼포먼스에서는 김순식, 김상기 등 참여작가 21인이 포스터를 각자의 개성을 살려 재해석해 도판에 표현했다. 완성된 도판은 비엔날레 기간 중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www.kocef.org)에서도 이벤트가 열려 비엔날의 성공기원 행사에 열기를 더했다. 누리꾼들은 자유롭게 비엔날레에 대한 의견을 게시하고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 받았다.

 

한편, ‘2017 제9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4월 22일부터 5월 28일까지 ‘서사, 삶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광주 곤지암도자공원과 이천 세라피아, 여주 도자세상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도자재단 관계자는 “비엔날레 기간 동안 광주, 이천, 여주 등에서 인간의 삶에 대한 작품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광주에서는 ‘삶을 돌아보다’라는 주제로 유물 중심의 도자를, 이천에서는 ‘삶을 말하다’를 주제로 한 현대 도자를, 여주에서는 ‘삶을 기리다’를 주제로 골호(뼈단지)를 전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의 저작권은 시티뉴스에 있으며, 무단 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 위배시 법에 의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콘텐츠 사용 문의=031-794-7830
기사입력: 2017/01/12 [11:39]  최종편집: ⓒ 시티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도자비엔날레] 광주, 도자비엔날레 4월 22일 개막 한근영 기자 2017/01/12/
[도자비엔날레] 국내 최초 도자기 포털사이트 오픈 김영수 기자 2011/09/23/
[도자비엔날레] '도자비엔날레 입장권 강매 철회하라' 시티뉴스 2009/02/18/
최근 인기기사
시티뉴스소개개인정보처리방침저작권보호 규약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e시티뉴스 등록번호(경기아00015. 2005년 10월 20일)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26, 806호(신장동 524 하남리빙텔 806호) 대표전화 : 031-794-7830
광주지사:경기도 광주시 중앙로 307-7
종별:인터넷신문. 발행인겸 편집인: 고승선 청소년보호 책임자: 한근영
Contact k2ctnews@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