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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패션단지 조성 ‘양해각서’ 체결
28일, 시⋅시의회⋅패션협회...단지조성 구체화 발판 마련
고승선 기자

정치권에서 제기해 왔던 하남시 패션단지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가 마침내 28일 하남시와 시의회 패션협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체결, 단지조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된다.  

 

시는 이날 오후 2시 30분 시청 상황실에서 3자간 양해각서를 체결하기로 했다.

 

양해각서에서는 패션단지 조성을 기본 원칙으로 하남시와 시의회, 협회가 공조, 최적의 장소에 단지가 입지할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하고 단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데 공동 노력을 기울인다는 점을 담아낼 것으로 보인다.  

 

특히 패션협회 소속 업체들의 본사와 협력사들을 하남시로 이전하는 데 협력하기로 한 내용도 포함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양해각서가 체결되면 개발제한구역 해제물량에 대한 개발계획 수립을 물론 하남도시공사와 협회가 추천한 회사간 본격적인 단지조성을 위한 특수목적회사(SPC) 설립 등 구체적인 실무를 진행하게 된다.

 

 

▲ 양해각서 체결     © 시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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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2/28 [10:29]  최종편집: ⓒ 시티뉴스
 
환영합니다. 창조하남 16/12/28 [11:00] 수정 삭제
  그만그만한 중소기업 말고 엘지패션 같은대기업들이 들어와야 합니다. 분발해 주십시오.
어디에 단지가 들어오려나요? 좋은소식 16/12/28 [19:12] 수정 삭제
  스타필드 옆인가요? 문화예술 회관에서 쭉 미사리쪽으로 운동가다보면 양쪽다 개발이되고 개발중인데 쌍용자동차정비소 지라자 마자 우측으로 농지인지 뭔지 넓은 풀 많은곳 운동다니다 보면 무서워요. 거기나 불을 환히 밝혀주던가 거기를 개발시켜서 편히 운동다니게 해줘요
스타필드와 팔당대교 사이 유력 스타필드 17/01/02 [12:20] 수정 삭제
  스타필드와 팔당대교 사이 유력하다 생각합니다
이유는 지도를 보시면 면적도 일치하고 또 스타필드와의 상승효과
누구나 다아는 사실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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