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종합광주하남시티칼럼
교차로배너
편집 2018.10.21 [01:02]
자유게시판공개자료실기사제보
HOME > 하남 > 정치
하남, 이현재 집권당 ‘당3역’ 등극
새누리, 원내 서열 2위...당정 총괄하는 중추역할 담당
고승선 기자

하남출신 이현재 의원이 16일 새누리당 3역 중 하나인 정책위의장에 당선, 당 안내에서 막강한 권한을 행사하게 됐다.

 

특히 통상 3선 중진의원들이 정책위의장을 맡고 있는 점에 비춰 볼 때 재선출신으로 당3역에 올랐다는 것은 유일하다는 게 정가의 평가다. 

 

정책위의장은 당3역(원내대표, 정책위의장, 사무총장)으로 불리는 핵심 요직으로 원내대표 사고 시 직무를 대행 하는 등 사실상 원내 2인자 자리다.

 

▲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에 당선된 정우택 이현재 의원     © 시티뉴스

 

이현재 의원이 정책위의장 권자에 오름으로서 당의 주요 정책들을 심의, 입안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동시에 여당 정책위의장이라는 측면에서 정부 정책 및 예산 등 사실상 당정을 총괄하는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하남시 출신 국회의원 중 여야를 통틀어 정책위의장에 오르게 된 것은 이현재 의원이 처음으로 지하철 조기개통 등 지역 내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가속을 붙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 의원은 이날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된 정우택 의원과 함께 탄핵정국 소용돌이 위기에 처해 있는 당 쇄신과 정국수습을 지휘하는 길에 나서게 된다.

 

이현재 의원은 “혼란스러운 정국을 조기에 수습하고 어려운 대한민국 경제와 서민경제를 위해 정부보다 주도적인 정책 개발을 통해 경제를 살리는, 오직 국민을 위한 정책정당을 만드는데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30여년 공직 경험을 인정받아 당내 기획재정위원회 간사, 조세소위 위원장, 공기업 개혁분과 위원장 등 새누리당 내 대표적인 경제 정책통으로 활동해 왔었다.

 

중도성향으로 분류되는 이 의원은 이번 탄핵정국에서 찬성이견을 냈으나 원내대표로 선출된 정우택 의원의 간곡한 요청에 따라 정책위의장에 출마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의원은 최근 검찰 수사 대상에 올라 압수수색까지 받은 바 있어 정책위의장 당선이 향후 검찰 수사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주목된다.

 

 


이 기사의 저작권은 시티뉴스에 있으며, 무단 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 위배시 법에 의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콘텐츠 사용 문의=031-794-7830
기사입력: 2016/12/16 [14:33]  최종편집: ⓒ 시티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통곡한다. 16/12/16 [15:08]
슬픈일이다. 새누리당 이젠 희망이 없다. 친박과 비박 갈라서야 한다. 수정 삭제
헛발질 16/12/16 [16:33]
배가 침몰하려면 쥐새끼들이 먼저 안다는데 이미 기울어진 배에서 뛰어내리지 않고 갑판에 매달린 꼴이다. 수정 삭제
이건뭐지 16/12/16 [16:38]
친박이건 비박이건, 탄핵 찬성 의견 밝혔고, 친박입장에서도 미운털이 박혔을텐데, 재선의원이 정책위의장으로 출마한 자체가, 계파를 떠나 인정을 받았다는 소리다. 최근 압수수색 소식으로 실망 스러웠지만, 정책위의장으로 선출됐다는건, 걱정만큼 사건이 중대하지 않다고 생각해야 하나? 아무튼 안타깝지만 선출을 축하하고, 법적인 문제는 법원에서 명백하게 밝히고, 어려운 경제와 하남을 위해 열심히 일해주실거라 믿습니다. 수정 삭제
탈당 16/12/16 [17:22]
더이상 기대할 수 없는당 개누리 탈당합니다 수정 삭제
아리송하다 16/12/16 [18:16]
"가" 찍어서 인증?하고 " 부 " 덧칠하나? " 부"찍어서 인증샷하고 " 가 "덧칠하나? 그것이 궁금하다. 수정 삭제
신장 16/12/16 [20:19]
친박이면서 탄핵찬성에 표던지고 감투라?? 아이러니~~ 결국 자기정치.. 폐족이 무슨 일을 한들 설득력이 우리 민초들은 자기들만의 잔치인 감투 관심없습다 새누리 지지 철회 합니다 수정 삭제
허당 16/12/16 [20:27]
오락가락 정치 ....... 수정 삭제
얼레 16/12/17 [09:20]
정말 비전없다. 남경필도지사가, 왜 탈당했는지 알겠다. 탄핵에 찬성하고 친박에서 정책위원장? 정말 아이러니고, 개가 웃을 일이다. 수정 삭제
시민 16/12/17 [09:57]
정책위의장 됐다고 잘 났다고 뻐기지 말고 일련의 상황으로 볼때 그리 오래가지 못 할 것 같은데 그 권한은 다 하남시민이 준 것이니 이재까지 개인 영달과 개인 발정을 위해 쓴 권한을 깊이 반성하고 하남시발전이 뭔지 생각하고 하남시를 위해 진정으로 노력하기를
이번 선거 결과가 검찰 압수수색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결과를 예의주시 해야 한다. 수정 삭제
하남사랑 16/12/17 [10:29]
여야를 떠나 하남에 지극정성인것 하나만으로 시민의 한사람으로써 이현재 의원님 응원합니다. 하남에 십수년 살았지만 지금처럼 하남이 발전하고 활기찬 도시가 된것은 인정해 줘야지요. 수정 삭제
나라을 위하는자 16/12/17 [11:17]
탄핵반대 이나라가 어디로가려고 그러는지 종북세력 드러나고있다. 나라을생각하는자 하남발전을 위하는자 우리모두 힘을모와 나라을 위하여 생각했으면합니다., 이현재의원님 축하합니다.하남발전을위해 항상노력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수정 삭제
원주민 16/12/17 [12:53]
이현재의원님께서 집권 새누리당의 당3역인 정책위원회의장에 당선되심을 축하 드리며 그 막강한 힘을 바탕으로 그 동안 수도권 자치단체중 가장 낙후됐던 하남시가 주변 다른 도시들과 균형을 이루는 발전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배 아픈 좌파의 시샘에 좌고우면 하시지 말고 병신년에 일어났던 병신X들의 작태를 탄핵으로 응징했 듯이 국민의 행복을 위하는 건전한 보수가 지지와 사랑을 받는 그날까지 모두 함께 노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수정 삭제
푸핫 16/12/17 [14:11]
띄워주기 해도 너무 띄워주기 아닙니까? 뭔 막강한 권한? 지금 당이 완전 너덜너덜해졌는데 거기서 정책위의장 맡아서 뭔 막강한 권한? 언제 어떤 풍파로 쓸려갈지 모르는 이 판국에... 너무 띄워주지 맙시다. 지금 상황에서 정책위의장이 된다한들 뭐 그리 대단하다고... 에휴~~ 수정 삭제
감일 16/12/17 [16:11]
수원지검 특수부에서 뇌물 수수혐의로 사무실과 자택 압수수색 당했다는 자체만으로도 죄를 떠나 아이러니 합니다?? 하남인으로서 우째 이런일이 답답합니다 지역발전을 떠나서....이젠 보수인으로서 새누리 꼬리 내립니다 수정 삭제
신장동 16/12/17 [23:33]
하지만 시장선거는 무조건 민주당 수정 삭제
미사강변 16/12/18 [11:48]
하남의 망신입니다... 지역민들 민심은 무시하고 자기생각대로 정치를 하네요.
미사에 와서 온갖 술수를 부리던 지난날들이 떠오릅니다. 선거때만 지역민 생각하고, 이제와서 중앙무대에서 정치하고 싶어서 지역민들을 버리다니요... 앞으로의 임기 3년이 정말 짜증납니다.
비박계의 선봉자로 탈당을 하실줄 알았는데, 완전... 추악한 정치인이네요 수정 삭제
시민 16/12/18 [12:14]

글쎄 하남시 국회의원 5년 동안 한게 없어요 본인했다고 자랑질하는 지하철은 미사지구와 하남시 인구로 정부정책으로 자연히 유치되는 거고 적자보전을 일년에 82억 하남시 예산으로 충당 해야하는데
그에대한 대책도 안 세우고 허구헌날 하남발전 떠드는데 뭘 한게 있는거요?
거기다가 검찰에 압수수색 받는 입장에 일단 시민들에게 사과 먼저 해야하는데 대충 넘어갈려고
종북이니 좌파니 씰데 없는 소리로 물타기 하지 말고 본질은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고 말로만 떠들고 하남 발전에 진정성이 없다 수정 삭제
덕풍 16/12/18 [12:21]
정책위의장 권한과 힘을 하남시를 위해 쓸지 의문이 간다. 수정 삭제
한심 16/12/19 [08:41]
하남에 이사들어와살고있지만 신도시처럼 개발도는곳보면 좀 웃기게 형성이되는것같아요 먹거리나 성인들 놀 거리가 없어서 택시타고 바로옆 서울로나가서 놀다 택시타고 들어와 집에서 자고 일어나 또다시 서울로 출근 합니다.ㅋㅋ 타도시에 살아봤지만 이런 곳은 처음이네요. 진짜 베드타운 하남 맞네요 ㅋ 지자체장이든 국회의원이든 하남은 사람을 중점을 두고 유능한분을 뽑아야할듣요. 무소속으로 나와도 능력과 파워가 있다면 그분을 뽑겠어요. 민주당이든 세눌당이든 당으로는 안뽑아야죠 수정 삭제
미사강변 16/12/19 [09:45]
하남의 망신입니다. ...지하철 9호선 유치 등 자기들 필요할때는 그렇게 지지하더니...
이제와서 여기저기 물어뜯겨 쓸모없다 생각되니까 죽일놈이라고 욕하는 어느지역 사람들...
추악한 사람들이네요. 수정 삭제
원주민 16/12/19 [09:56]
하남땅에서 새누리당 출신 국회의원은 당선되지 말아야~~~
시민의 뜻을 완전 발가락에 때만도 못하게 취급하는 새누리당
다음선거에는 한명도 당선 시키지 말아야 함
대한민국을 이꼴로 만든 당~~
모조리 아웃시켜야함
허수아비 당의 정책위의장 한심하군 시민의 뜻을 그리 모르니 시민의 대표의 자격이 있는지?
주민소환운동을 해서 그자리에서 내리게 하고 싶군
수정 삭제
원조원주민 16/12/19 [10:23]
짝퉁 원주민[나 6대원주민] 주장대로라면 대통령에 당선되면 제일 먼저 북한으로 달려 가겠다는 패거리들을 당선 시키자는 얘긴가? 개성공단 재가동해서 핵무기 개발자금 상납하고 사드 배치 무효화해서 핵폭탄 머리에 이고 살자는 주장인가? 위에 시민은 지하철 들어 오면 일 년에 82억 충당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그렀다면 지하철유치 반대 투쟁이라도 하겠다는 말인가? 수정 삭제
진짜 16/12/19 [11:07]
알지도 모르고 글들 쓰지마세요! 하남이 이 모양인데 ... 무슨 국민을 위해 정책위원장을 한다고합니까? 그동안 못한 하남의 규제 개발제한 그외의 문제들 정책위원장되면 신경쓰고 이행하신다는말도 포함된건가요? 진정 누구말데로 지역구인 하남이나 잘 챙기고 먹고살수있는 잠만자고 일어나서 타도시로 빠져나가는 다시돌아와 잠만자는 하남이아닌 먹고살수있는 하남발전에 신경좀쓰세요. 전중소기업청장 까지 하신분이 하남에서 재선까지 하신분이 이 촌동네 하남을 왜이리 낙후되고 불균형스럽게 방치시키고 있는지 참 수정 삭제
진짜원조원주민 16/12/19 [11:38]
하남시민을 위한 글이 아니라 종북 논란으로 핵심 논지를 흐리겠다는 속셈
"원조원주민" 님의 뜻과 다르면 빨갱이고 당신들과 뜻이 같으면 애국자인가?
지하철과 무슨상관이 있던가?
사드,핵폭탄과 현지금의 문제와 무슨관계가 있는가?
지금의 핵심은 헌정을 파괴하고 국민을 우롱한 것이다
거기에 시민(국민)의 뜻을 거부하고 정치인이 문제인것이므로 국민의 뜻을 배반하고
그지역의 시민의 뜻을 거부하는 정치인은
대표성이 없는 정치인은 어떠한 당이라도 퇴출시켜야한다
그러므로 현재 새누리당 출신은 향후 선거에서 퇴출 시키는 것이 마땅하다 생각한다.

그리고 댓글부대는 시민의 뜻을 함부로 말하지 마라
알바로 댓글달지 말기 바란다
수정 삭제
새누리당탈당 16/12/19 [12:44]
헐~~~이현재 압수수색 조사중인데 새누리당 정책의장? 한심한 새누리당! 한심한 이현재! 싹다 청소해서 다시 청정하남도시 만들어야한다. 새누리 탈당했다! 수정 삭제
원조원주민 보시게 16/12/19 [13:04]
김정일에게 편지 쓴 편지는 종북이 아니고 업무상 편지인지?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인가?
진짜 김정은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댓글 부대 위에서 지시가 내려와야 댓글을 다는건지?
이거 편지 내용 보니까 해괴망칙하게 써있던데
수정 삭제
3선 나가리 16/12/19 [13:35]
간신나라 충신이 나라를 망치고 지역민의 가슴에 칼을 꽂는구나. 수정 삭제
미사 16/12/19 [14:36]
이나라가 어찌그리 시끄러운지 종북세력을 빨리색출하여 초토화시키고 속히안정을찾아 나라가
안정이돼길 기다립니다.하남시도 이처럼 시끄러우니 민주당은 떠나라 하남을 위한 이만한인물 없었으니 차기3선을 기대합니다. 수정 삭제
원조원주민 16/12/19 [15:42]
과거 노무현대통령때의 봉하대군으로 불리던 노건평이나 대통령의 형님 이상득이나 국정 농단으로 국민을 우롱하기는 매일반이나 최순실이는 경제가 최악일 때 절대 권력자를 등에 없고 깁질의 횡포를 부림으로써 선량한 국만의 감정을 자극했다는 점에서 공분을 일으키게 했으며 촛불의 뭇매를 맞고 있다.국가적으로 불행한 일 이기는 하나 매일 성토만 한다고 해서 해결될 일도 아닌 바 헌재 심판 구하자고 탄핵했으니 판결 기다리며 국민 각자가 경제 살리기에 온 힘을 다하는 것이 곧 에국하는 길이 아닐까? 수정 삭제
종북세력은 그대들이 아닌가? 16/12/19 [15:49]
진짜 종북세력은 그대들이 아닌가? "미사"님 그대들이 진짜 종북 세력이라고 박근혜 편지에서 이미 밝혀졌음 진짜 종북세력이 박사모에 의해 박근혜임이 온나라에 밝혀 졌음에도 오리발인가? 편지 쓴 사람을 문재인에게 덮어씨우려고 거짓말하려다가 진짜 이편지를 쓴사람이 박근혜라고 밝혀졌는데 누가 진짜 빨갱이인가 뭍고 싶다 댓글부대는 상부에서 무어라 댓글달라고 하는지 알고 싶다 어떠한 논리를 펴는지 궁금하다 앞으로 새누리당은 차기 선거에서 반드시 아웃시킨다 제발 물러나거라 훌륭한 인물들 차고 넘친다 괜히 흙탕물 만들어 놓지 말고~~~ 빨리 국회의원 사퇴하길 바란다 수정 삭제
진짜원조원주민 16/12/19 [15:59]
"원조원주민"의 과거에도 그랬으니 매일반이다는 논리 상기에서는 종북논리로 안되니-->과거에도 그랬으니 매일반이다는 논리-->헌재에 맡기자-->그리고 경제로 참으로 무서운 여론몰이 문제제기는 본인들이 하고 불리하니까 문제의 초점을 흐리고 관심을 다른곳으로 참으로 새누리당은 안된다 해체하고 새누리당 출신은 선거에서 철저히 색출하여 다음선거에서 표로 심판해야 할것 같다 참으로 간신중에 간신인것같소 수정 삭제
갈팡 질팡 16/12/21 [09:26]
탄핵찬성한다 하여 비박인줄 알았더니 친박 정책위의장 되었는데 이제 비박 탈당파와 친박 잔류파로 분당될위기인데 어찌 처신하실것인가? 비박이냐 친박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수정 삭제
반기재 16/12/21 [20:58]
아마 거기로 또 붙을걸요. ㅋㅋ 그때 그때 달라요.ㅎㅎㅎ 수정 삭제
가만히나 있지 16/12/22 [21:39]
이것도 기사라고 에휴 수정 삭제
16/12/23 [15:44]
미사 발전소,위례발전소 어쩔거냐? 책임져라. 수정 삭제
dnjswnals 16/12/24 [11:28]
축하 인사 치고는 듣기가 불편하네. 남 잘 되니 배가 아픈가? 한글 쓸지 않다고 글 자랑 말고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인간성부터 갖춰야 하겠네그려. 수정 삭제
주민 16/12/24 [18:02]
개뿔이나 축하는 정책위의장 왜 축하해야 되는거요 개인 이익만을 위해 노력하는데 합당한 이유를 설명하지 그 권한 다 하남시민이 준건데 엄중함을 가져야지 수정 삭제
16/12/25 [21:42]
시민 배려해서 좁은 하남에 초용량 발전소 두개씩이나 가져왔냐?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관련기사목록
[이현재] 하남, “고속도로 휴게소 입점업체 수수료 과도” 한근영 기자 2018/10/08/
[이현재 ] 하남, 이현재 “하남선 내년 130억 반영” 한근영 기자 2018/09/14/
[이현재] 하남, 이현재 '학교앞 안전등교' 강조 한근영 기자 2018/08/07/
[이현재 ] 하남, 이현재 ‘아들 결혼식’도 소박하게 고승선 기자 2018/07/16/
[이현재 ] 하남, 이현재 '우체국 개점' 노력 결실 한근영 기자 2017/10/10/
[이현재 ] 하남, 이현재 한국당 정책위의장 사의 고승선 기자 2017/08/03/
[이현재 ] 하남, 이현재 집권당 ‘당3역’ 등극 고승선 기자 2016/12/16/
[이현재 ] 하남, 이현재 새누리 정책위의장 출마 고승선 기자 2016/12/14/
[이현재 ] 하남, ‘하남선’ 2017년 국비 1330억 투입 고승선 기자 2016/12/05/
[이현재 ] 하남, 이현재 4년 연속 헌정대상 고승선 기자 2016/02/29/
[이현재 ] 하남, 레저세 현행 10%⇒30% 상향 고승선 기자 2015/11/27/
[이현재 ] 전통시장 보호 대형마트 규제 5년 연장 고승선 기자 2015/11/13/
[이현재] 하남, 11월부터 조정경기장 주차장 요금 감면 김영수 기자 2015/10/26/
[이현재] 이현재, 경기도 교부금 12억원 확보 김영수 기자 2015/10/20/
[이현재] 이현재, “내년 하남선 1300억원 반영하라” 김영수 기자 2015/10/15/
[이현재] '기업활력법' 기업 스스로 구조조정 지원 김영수 기자 2015/10/14/
[이현재] 이현재, 13일 ‘기업활력법’ 공청회 개최 김영수 기자 2015/10/13/
[이현재] 하남, 조정경기장 요금 4000 →1000원 김영수 기자 2015/09/25/
[이현재] 이현재, 전통시장서 제수용품 구매ㆍ상인 격려 김영수 기자 2015/09/23/
[이현재] 이현재, 새누리 하남당협 운영위원장 선출 김영수 기자 2015/08/18/
최근 인기기사
시티뉴스소개개인정보처리방침저작권보호 규약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e시티뉴스 등록번호(경기아00015. 2005년 10월 20일)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26, 806호(신장동 524 하남리빙텔 806호) 대표전화 : 031-794-7830
광주지사:경기도 광주시 탄벌길37번길 33-12
종별:인터넷신문. 발행인겸 편집인: 고승선 청소년보호 책임자: 한근영
Contact k2ctnews@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