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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뉴스테이 사업 큰 기회 될 것”
이종수 대행, 1일 시정연설서 ‘GB는 공영개발이 원칙’ 강조
고승선 기자

새로운 개발 호재로 평가되고 있는 뉴스테이와 관련 이종수 하남시장권한대행이 “역동하는 하남시에 뉴스테이 사업은 큰 기회가 될 것”이라며 뉴스테이에 대한 가치를 부여했다.

 

그는 “뉴스테이 사업은 공공에 의한 체계적인 개발을 통해 우리 시에 필요한 도로 등의 기반시설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용지를 조기 확보할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개발이익 환원과 관련해서는 기반시설 확충과 지역사회 개발을 위해 재투자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를 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2017년 시정연설을 하고 있는 이종수 시장권한대행     © 시티뉴스


이종수 대행은 제256회 시의회 제2차 정례회 첫날인 1일 의회에 출석, 2017년도 시정연설을 통해 “아직도 78%에 달하는 개발제한구역이 지정돼 있다”고 전제 “개발제한구역은 공영개발이 원칙”이라며 “민간주도의 개발은 매우 어렵다”며 이 같이 밝혔다.   

 

아울러 “뉴스테이 지구 지정 등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거듭 부탁한다”고 의회 차원의 지원을 주문했다. 

 

이 대행은 연설에서 “2016년은 하남시가 36만 자족도시로 성장하는 큰 전환점을 돌아 발전 속도를 높인 중요한 시기였다”고 회고하고 “2017년은 36만 자족도시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평가, 내년을 새로운 도약의 해로 전망했다. 

 

이어 “하남시는 빠르게 변화하고 발전하고 있고 이러한 성장만큼 시민 여러분의 요구와 그 수준도 크게 높아졌다”며 “창의적으로 일할 수 있는 조직으로 변화하도록 해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조직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17년도 예산에 대해서는 “총 규모는 올해보다 16.28% 증가한 5128억원을 편성했다”며 “총 예산규모는 늘었으나 인구유입에 따라 교육⋅복지 관련 예산이 비례적으로 증가했다”고 진단하고  “36만 자족도시 기반 조성을 위한 필수사업을 중심으로 투입해 나갈 계획”이라고 살림경영 기조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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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2/01 [11:08]  최종편집: ⓒ 시티뉴스
 
적극 지지합니다. 천현발전 16/12/01 [11:50] 수정 삭제
  특히 자족용지 확보를 통한 일자리 창출에 집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적극추진 합시다 GB주민입니다 16/12/01 [14:40] 수정 삭제
  부시장님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추가뉴스테이사업 및 기 확보된 해제물량 등 추가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되어야 합니다..

이번 기회에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GB지역주민 등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하남의 발전에 동참합시다..

GB(그린벨트)지역 불법용도변경 사용으로인한..
형사고발 구속 벌금부과 이행강제금부과 등이 추가적인 개발로 해결되어야 할 듯 합니다..

부시장님 추가사업이 어렵더라도 적극추진바랍니다..


누구를 위한 기회란 말인가? 기회주의자 16/12/04 [01:00] 수정 삭제
  이종수 부시장은 자신의 기회를 위하여 하남시를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민원인에게는 자신은 어떠한 권한도 없는 사람인 것처럼 답변을 하고는 의회나 공적인 자리에 가서는 자신이 모든 권한을 가진 자처럼 이야기 하고 있다.
이종수 부시장은 하남시와는 전혀 무관한 경기도 파견 공무원으로 뉴스테이 추진을 경기도에서 지시 받아 이를 추진하고 경기도에 가서 이에 대한 보상을 받고자 하는 것이 눈에 보인다.
민선 시장이 없는 틈을 타 마치 자기가 시장인양 행세하고 민의는 받들지 아니하고 경기도 눈치만 보고 있으니 앞으로 민선 시장이 선출될때가지 가만히 있기를 바란다.
뉴스테이 사업도 새로운 민선 시장이 선출된 뒤에 추진 할 것을 권고하는 바이다.
누구를 위한 개발인지 모르겠지만 개발이익에 대한 환원은 현재 천현동에 거주하는 주민에게 돌아가야 하는 것이 아닌지 묻고 싶다. 개인의 땅을 공적이라는 명분하에 빼앗았으면 이에 대한 보상을 하여야 한다.
또한 뉴스테이를 추진하게 되면 천현동 뉴스테이 인근에 있는 모든 부동산에 대하여 개발이익환수 조치하여 세금을 반드시 부과하여야 할 것이다.
위에 GB주민이시면서 어떻게 GB 지역 불법용도변경으로 인한 것에 대하여 형사고발하라고 할 수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GB에서 오랫동안 살아온 사람으로서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처사이네요. 그린벨트로 인하여 기본권인 재산권 행사를 못해온 사람들이 각종 창고나 타용도로 이용할수밖에 없는 현실은 이해하지 못하고 처벌만 하라고 한다면 이는 그린벨트 주민이 아니라 부시장의 하수인에 불과하네요.
얼마전 들으니 천현동 뉴스테이로 찾아간 민원인에게도 위와 같은 말로 협박을 했다고 하는데 도저히 공무원으로서의 자질이 없네요. 천현동 개발하지 말라니 그린벨트에 벌금 부과하고 고소하겠다는 답변을 한 부시장이 잘하고 있다니 어이가 없네요. 민원인을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협박하는 이종수 부시장 뒤를 잘 보고 있으니 조심하세요. 뉴스테이로 1원이라도 받아 드시다간 어디로 가실지 모릅니다.
왜 반대들하지...? 하남인 16/12/04 [13:33] 수정 삭제
  일부 하남시민들이 왜 뉴스테이을 반대를 하는지 아시는 분들은 글좀 올려주세요
기회주의자님 보세요.. GB주민 16/12/05 [10:21] 수정 삭제
  위에 GB주민이시면서 어떻게 GB 지역 불법용도변경으로 인한 것에 대하여 형사고발하라고 할 수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기회주의자님 형사고발을 하라고한 것이아니라....

추가적인 개발로 해결되어야 할 것이다...
이런 애기이지 말 뜻을 이해 못하십니다...
하남시 발전을 위해서는........... 소나무 16/12/06 [13:11] 수정 삭제
  하남시민이라면 하남시의 발전을 기대를 할겁니다.
그런데 꼭 대형으로 어느한곳을 개발을 한다든가 하남시에서 하는 일들만이 그린밸트를 풀어주어 개인이 가지고 있는 도로주변에 땅들에 대해서는 왜 그린밸트를 풀어주질않죠? 도로주변의 땅들도 그린벨트를 풀어주셨으면 감사하겟읍니다.
또한 강원도 춘천에는 대학교가 3개 법원도 설치가 되어있는데 하남은 전혀없어요........
그리고 도로또한 확충을 대대적으로 정비를 해야한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모든일들이 점차적으로 적극적으로 실행을 해야지만이 하남이 발전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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