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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천현 뉴스테이 추진해야 한다”
이종수 시장대행, ‘국책사업 없인 GB개발할 수 없다’ 강력의지 피력
고승선 기자

하남시 현안으로 부상하고 있는 뉴스테이와 관련 이종수 시장권한대행은 “천현동 뉴스테이는 추진해야 한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며 뉴스테이 추진에 무게를 실었다.

 

또 “국가시책을 사용하지 않으면 시 면적의 97%를 차지하고 있는 개발제한구역을 개발할 수 없다”며 “천현동 뿐 아니라 초이동 역시 뉴스테이 개발이 가시화 되는 것이 맞다고 본다”고 강조,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이어 “천현 뉴스테이는 향후 물류단지와 연계 할 필요성이 있다”고 전제 그 근거로 “도로공사에서 인근(만남의 광장) 토지매입에 따른 개발의사를 밝히고 있고 여건성숙(천현⋅초이 뉴스테이⋅스타필드)에 편승해 물류 관련 기업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을 때 천현⋅교산 개발과 연계된 개발 청사진이 나올 수 있다”고 개발 로드맵을 제시하기도 했다.

 

▲ 의회에서 뉴스테이 개발에 강한 의지를 피력하며 당위성을 설명하고 있는 이종수 시장권한대행     © 시티뉴스

 

이종수 시장대행은 15일 개회된 제255회 임시회 시정 질문에 출석, 천현동 뉴스테이 관련 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뉴스테이는 중산층 이상을 대상으로 한 주택정책인 만큼 인구유입과 기반시설 확보에 우위를 점할 수 있다”며 이 같은 뜻을 분명히 했다.

 

이 대행은 ‘개발이익 환원’에 대한 의원들의 보충 질문 답변에서 “경기공사 최금식 사장이 경기도의회에서 밝힌 ‘개발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 하겠다’는 약속을 믿는다”고 못 박고 “경기공사는 개발수수료 이상은 가져갈 수 없는 만큼 일각에서 주장하는 ‘땅장사 운운’ 개념은 아니다”고 분명한 선을 그었다.

 

이어 “천현 뉴스테이 사업은 경기도의회 최종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만큼 결과는 지켜보자”며 “경기도 승인이 결정되면 관련 기관들과 협의해 하남도시공사의 지분 참여비율 문제를 포함 시의 제의견들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한 준비를 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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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1/15 [13:48]  최종편집: ⓒ 시티뉴스
 
부패한 선출직 날라가니 아주 잘하고 있다. 잘한다 16/11/15 [14:14] 수정 삭제
  의식도 개념도 부족한 동네 이장들이 시장하니 하느니 부정부패요 측근 가족챙기느라 밤을 지새우더니 날라가고 나서 대행체제 되니 추진력 있고 너무 잘한다.격려와 찬사를 보낸다.전임시장은 능력없어 밥상을 차려줘도 먹지 못하고 차버리고 시민의 바람은 뒤로하고 집안사람과 측근몇몇이 이권에만 혈안이 되어 다해먹어 시민들에게 절망감을 준 범죄자 집단이다.천현뉴스테이는 일부 반대도 있지만 도시의 균형발전과 하남의 자족도시화를 위해 즉시 시행되야 한다.지금 대행 앞에서 반대하는 시의원들은 전임시장의 부정부패에 눈감고 벙어리 노릇한 허수아비들처럼 능력도 의지도 없다고 본다 한마디로 개무시해도 된다.누구의 사주를 받고 있는지도 의심간다.시장은 시민 다수의 이익과 국가 미래를 위해 봉사해야 한다 몇몇의 반대분자들에 휘둘리면 대세를 그르칠수 있다.하남발전의 절호의기회를 살려 주길 바란다.
검찰의 칼날이 번득이고 있다. 꼴이 웃긴다 16/11/15 [14:19] 수정 삭제
  비리 혐의로 조사가 진행되서 불안할텐데 아닌척하고 있는 모습들이 웃긴다.
현실을 바로보는 행정사무감사가되길 바라면서... GB원주민 16/11/15 [15:50] 수정 삭제
  =국책사업 없인 GB개발할 수 없다=
정부 경기도에서 하남시에 100만평 해제물량을 준지가 5년이되었어도...
국회의원 시장(공무원) 도의원 시의원들 의 능력 및 직무유기로인하여...
하남시GB지역이 개판의 동내로 쓰레기투기 불법토지사용 등으로 방치되고있어도...
대안도없이 개발에는 반대만하는 정치인들은 진정 하남을 떠나야한다...
감북 초이동 수십년째 다썩은 마을버스 다닙니다.. 그것도 동네서만.. GB지역의 현실입니다.
부시장님 말씀대로 천현 초이 개발기회를 놓친다면.. 수십년 뒤처지는 하남시가 될 듯합니다..
뉴 스테이 환영 세입자 16/11/15 [16:31] 수정 삭제
  이종수 시장대행의 추진에 환영합니다. 동네촌놈 많은 감북동 보세요 지하철 반대 보금자리반대 모든지반대 다 썩은 미니마을버스 한대뿐이고 외곽순환도로 세종고속도로 상일-위례 4차선 도로 마을 곳곳이 도로로 양분되고 레미콘 비산먼지 날리며 대형차량 교통정체 사람살곳이 못됩니다. 못배운 촌놈들 동네 다 망쳐놨어요 국토부 랑 사이않좋아 3호선 개통돼도 감북동 무정차 통과 시킬겁니다. 초이동 ,천현동 뉴 스테이 그리고 그린벨트해제 꼭 필요합니다.
타쟌 주민 16/11/15 [16:49] 수정 삭제
  부시장 잘 사는 짓이다. 일은 그렇게 소신을 갖고 밀어 부치는 거다. 다만 30.40년 그린벨트로 재산권행사를 못 하고 고생하며 지켜온 토지주들에게 제대로 된 보상기준을 만들라
땅장사가 아니라고? 사기꾼들 16/11/15 [17:31] 수정 삭제
  땅장사가 아니긴 뭐가 아니냐? 주민들에게 정당한 가격에 사서 그 가격으로 기업에게 팔면 되는 것을 지역사회에 환원한다는 것은 천현동 주민 팔아 다른 사람에게 준다는 것인데. 그게 땅장사가 아니냐? 지역 출신 부시장이 아니다 보니 경기도에 가서 한자리 하려고 죽어도 뉴스테이 추진한다는데. 수용되는 주민들에 대한 이야기는 시의원이나 부시장이나 아무도 없네. 정당하게 수용하고 거주하는 주민들에 대한 대책은 아무도 제시하지 않는데 이게 땅장사가 아니면 뭔지 궁금하다
땅장사 아니다. 토지공개념 공공재 땅장사? 16/11/15 [17:44] 수정 삭제
  한정된 토지 어차피 개발할거 알면서 사신분들 얼마나 주어야 만족할껀가! 욕심은 끝이없네! 죽을때 가져갈건가? 밥먹고 살면 되지 무슨 부귀영화 누리려고 악다구니쓰면서 더 받겠다고! 현행 공토법 욕심만큼은 아니지만 죽일정도도 아님 한정된 토지 모아모아 여럿이 효율높게 사용하면 좋은거 아닌가? 공짜로 뺏아오는것도 아니고. 욕심 적당히 부립시다. 돈은 먹으면 먹을수록 갈증나는 바닷물과 같다라는 선진국의 격언을 되새기며
하남시 정치꾼들 주민 16/11/15 [18:20] 수정 삭제
  단언컨데 하남시 국회의원.도의원.시의원 다 무식.무개념.무정직이다. 그냥 개념이 없는 것 이다. 또한 하남시 하남시민을 위해 진심으로 소신을 갖고 일하는 사람 없다. 이것이 하남시 현실이다.
땅장사 아니면 시가로 사가야지~~ 천현주민 16/11/15 [21:01] 수정 삭제
  밥만 먹고 살 사람이면 당신이 그렇게 살아라 집도 없이~~
부시장도 부분인정한 부분이다. 그리고 경기공사에서 땅을 사서 민간기업에 팔아서 개발하는 것이 땅장사가 아니라고? 그리고 보상 문제는 당해봐라 다시는 찬성하고 싶은 사람 아무도 없을 것이다. 어디 누구같은 사람이니면~~
보상금 필요도 없다 그냥 지겨울 뿐이다
반대중 절반은 그냥 살고 싶은 사람이다. 알고 이야기 하세요. 현행법기준으로 웃긴다 공시지가와 시가의 차이도 이해한다고 하지만 정작 기본적 보상일뿐 재산의 손해는 집같은 건물이상은 손해가 있다. 자신의 집이 절반도 안되는 가격에 판다고 할 사람은 이야기하세요.
욕심은 찬성한 쪽이지 자신이 이익이 된다고 판단하고 찬성하는 것이지 처음에는 다들 그런 소리를 한다. 보상이야기 나오면 어떻게 될지 눈앞이 또 다시 깜깜해 진다. 에휴~~ 하남은 정말 답없다.
추진 지역한계 16/11/15 [21:44] 수정 삭제
  역시 혜안이 있습니다 부시장 아니 지금은 시장이지 이거 못하면 또 20년 뒤로갑니다 여러분 제발 우물에서 벗어나세요 세상은 이미 글로벌인걸 인정하세요 하남 챙피해요 이제 인정하고 노력합시다 토지주분 이해하지만 경제원칙이 최고입니다 다 모형을 ?아 노력 했으면 어떨까요 하남을 위해
GB(그린벨트)해제 되어야한다. GB주민 16/11/16 [10:52] 수정 삭제
  국회의원은 반대한적없다고하고...
시에서는 정치인들 때문에 개발추진이 안된다고하고...
도대체 어느쪽이 하남개발에 걸림돌이 되는것인지 GB지역주민은 따져보아야한다...
이것도 저것도아니면 남은GB지역 임야빼고 지주개발 할 수 있도록 해제를 정부에서 추진해야한다...
이러려고 지역주민들 괴롭히는 GB(그린벨트)지정하였나...
세상이 바뀌었으면 정부도 생각이 바뀌어야 한다...
전부터 그린벨트 몇십만평이 풀리느니 몇백만평이 풀리느니..ㅈ 그린벨트 16/11/16 [11:04] 수정 삭제
  이시장이 주변인들과 다 풀어 먹은건지... 아님 아직도 계획중인지... 대통령이 지자체 장들에게 권한을 줘서 그린벨트를 풀어주는 권한을 줬다는데 하남시는 끼리끼리 이시장이 해먹은겁니까? 평생 농사만 짖고 농가빚에 허덕이는 진정한그린벨트소유의 농민들은 뒷전이고 알박기나 계발계획을 미리 정보를 안고사거나 외지분들이 산땅들은 잘만 풀어 준다고하든데... 이래서 능력없는 공무원들이나 의원들 지자체장들은 물갈이되어야합니다
화이팅~~ 주민 16/11/16 [11:12] 수정 삭제
  어짜피 찬성하는세력이 있으면 반대세력도있고 논의해봤자 결론두 안날꺼고 그럼 밀어부치는 수밖에 그나마 하남시 개발을 위해서 뛰는 부시장님 화이팅~~
불법축사 온실 농산물창고가 판을치는데 당연 16/11/16 [11:43] 수정 삭제
  온통 불법천지인 하남시 그린벨트는 더이상 그린벨트로서 가치가없음. 정신나간사람이 아닌이상 반대한다는건 있을 수 없는일. 토지수용이 안됨으로써 이득을 볼 수있는 위정자 및 토지주들이 선동하는것이 분명함
그린벨트 개발 문제점 너무 많습니다 천현주민 16/11/16 [12:41] 수정 삭제
  반대는 거의 집있고 매번 당해본 사람이 많습니다. 당연히 그린벨트에서 살면서 당해보면 반대가 왜 하는지 보상때 가면더욱 많아 집니다. 왜 반대하는 것도 알게 됩니다. 이번은 정반대로 찬성쪽에서 정치적 언론적 행정적으로 이상한게 많이 보입니다. 설문전화 그렇고 공사사장은 협의도 없이 냉대하고 협의했다고 하고, 경기도는 하남에서 엄청난 이득이 생기는 것을 하남에 사용도 안하고 다른 곳에 사용하고, 이 시안도 처음에 누가 주도하고 진행하는지 의문이 점점 커지는데 숨기고 있습니다. 알아보면 서로 안 했다고 말만 할 뿐~ 시도 경기공사도 경기의회도... 정말 그린벨트 개발은 그 속에서 살면 한가지 소원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강제수용은 희망가지고 언젠가 될 것을 마지막 믿음을 깨는 행위 입니다. 그린벨트라고 집을 짓고 살아도 제약이 얼마나 많고 행사도 못 하는 것도 참아 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여기만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하고 이주에 이주한 분도 있습니다. 매번 희생만 강요하고 노른자땅이 되자 이번에도 찬성쪽 가서 선동하는 것 아니지 걱정이네요. 보상때 후회하는 분이 안 생기길 바랄 뿐입니다. 그리고 뉴스테이는 서민용 아닙니다. 고급형 임대 주택으로 임대료도 많이 비쌉니다. 중상층이상 거주하는 프리미엄 주택입니다.
천현주민님 글에 동의합니다. 하남시민 16/11/16 [13:19] 수정 삭제
  같은 하남시 사람으로써 현재 거주 하거나 소유 하신 분들 입장을 배려는 안하고 하남시 발전을 위해 잘 하는 행동이다라고 말하시는데 뉴스테이에 대해 좀 알아보고 오세요.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임대 주택이예요. 단순히 땅을 헐값에 사서 대기업 배부르게 하는 행위를 왜 찬성하는지 궁금합니다.
이렇게라도 지저분한곳 개발해야죠. 국책사업 16/11/16 [13:30] 수정 삭제
  대기업이던 중소기업이던 뉴스테이 하는사람들도 자주 조금은 먹을것이 있어야 이기회에 국가정책으로 사업진행해서 비균형적으로 못사는 극빈층 임대아파트가 많은 하남시 돈많은 사람들도 들어와줘야 균형적으로 발전하죠. 성남시나 거여동 마천동 보세요! 균형을 잡으려면 뉴스테이; 해야합니다.
정치인은 하남발전에 나대지말자.. 임대입주 대기자 16/11/16 [14:24] 수정 삭제
  이왕할거 초이동뉴스테이도 빠른시일내에 발표하여야한다...
정치인들 반대한다고 미적대다간 개판된다...
우리하남에 지하철두러오고...
미사지구지정 스타필드하남을지정했나... 황산에 열병합두러오고 미사지구지정을했나..
개발발표가 되어야 후속으로 도로 등 모든인프라가 따라오는것을 모르고..
반대를하는건지 나대는건지 한심할 따름입니다..
괜챦을까요? 시간지체 16/11/16 [16:31] 수정 삭제
  시간이 너무 지체되어서 뉴스테이가 박근혜 할머니 브랜드인데 저래가지고 국토교통부가 움직이는데 너무 늦은건 아닌지 뉴스테이 열심히 진행했는데 우리지역 국회의원이 국토부가서 뭐라고 하시는바람에 국회의원때문에 시간을 지체하게 된거아닌지?
초일동,초이동도 뉴스테이추진 찬성해유 순대국 16/11/17 [09:45] 수정 삭제
  이종수시장대행권한님
휼륭한 결단입니다.
용기있게추진부탁합니다.
하남시는 모든지역이 그린벨트로 묶여있어서
정부지원사업없이는 개발을 할수가없는지역입니다.
그런데 개누리 이헌개 의원은 아무것도 아닌것이
아무대안도 없는것이 뉴스테이추진을 반대했습니다.
이헌개의원은 추방해야합니다.


그리고 우리 하남시는 정부에서 뉴스테이 사업을 추진할때
유치단을 구성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해야합니다.

다시말씀드리지만 이곳 초이동,초일동은 군부대, 그린벨트에 묶여있어서
정부와의 합작개발사업이 아니면 개발이힘든곳입니다.
이종수 시장대행님의 적극적인 추진을 부탁합니다.
이종수시장대행님
멎진 추진부탁합니다.
개누리 이헌개는 떠나라 이헌개 16/11/17 [09:49] 수정 삭제
  이헌개의원은 초이동,초일동 뉴스테이 추진사업에
개똥물을 뿌린 개간이다.
뉴스테이추진 방해하고, 하남시 개발을 방해한 개누리당 이헌개는 물러가라

뉴스테이 추진단을 구성해서 LH와국토부를 방문합시다.
반드시유치해야합니다
뉴스테이 적극적 유치에찬성합니다 상하울도로 16/11/17 [09:56] 수정 삭제
  이곳초일동은 군부대에 막혀서 개발기회가 전혀없는 곳입니다.
의견을 드리자면,
군부대와그린벨트의 최고 꼭지점에있는 동네가 초일동이에요.
정부의 주도적인 사업으로
이곳 초일동을 발전시키지않으면, 이곳 초일동은
평생 ~~~군부대에 그린벨트입니다.
뉴스테이등.....아파트 시설이든 무조건들어와야
발전이계획이 그려지는곳입니다.
하남시 국회의원및 시의원님들 비싼 세금으로 월급 받으니까
어려움을 모르시는데요.....이곳에서 살아보세요.
얼마나 어려운지역이니지 알겁니다.
하루라도ㅜ빨리 유치추진단을 구성해서 뉴스테이 추진확정해야합니다.
서둘러주세요
이종수시장님 휼륭한 결단입니다 연합회 16/11/17 [10:18] 수정 삭제
  이종수시장님게 적극적으로 추진 찬성합니다.
휼륭합니다.
이곳 초일동과초이동도 뉴스테이 추진에
적극적으로 추진부탁합니다
초일동은 군부대때문에 개발이 안되네요~~~~ㅠㅠㅠㅠ
운막하나도 못짖고 살게합니다
운막이라도 짖으면 하남시에서 찾아와서 바로벌금때립니다.
죽겠어요
제발 뉴스테이를 유치시켜주시길부탁합니다.
정부도움없는 개발은안됩니다
정부가 지원 안하면 초일동은 평생 군부대와그린벨트에 묵입니다.
넓은 안목과미래를 생각히시고
추진부탁합니다
이종수 부시장님 보궐출마 적극 성원 합니다. 시장감 16/11/17 [10:54] 수정 삭제
  개누리도 가고 부정민주당도 가고 이제 무소속 시민후보로 보궐선거에 출마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시청 곳곳에 암세포처럼 퍼저있는 부정시장 세포들 부터 제거 하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지랄들한다 16/11/17 [14:51] 수정 삭제
  이러한들 저러한들 군부대로인하여 초이동 땅 갑은 계속올라갑니다...
지역 상생을 위한일은 뉴스테이 입니다. 설린촌 16/11/21 [18:07] 수정 삭제
  천현동 뉴스테이 적극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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