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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초이 ‘뉴스테이’ 재점화 불씨
통장단 1일 이현재 면담신청...향후 대책 등 논의 가질 듯
고승선 기자

<속보> 사실상 백지화된 하남시 초이동 ‘뉴스테이’에 대한 재점화 논의가 지역사회로부터 고개를 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재점화 분위기는 초이동 10명의 통장들이 중지를 모아 1일 이용일 통장단 회장 명으로 초이동 뉴스테이 백지화를 주도한 이현재 의원에게 면담을 신청, 그간의 경위와 향후 대책 등이 있는지를 놓고 이 의원의 입장을 듣겠다고 나섰기 때문이다.

 

▲ 뉴스테이 촉진대상지역에 포함됐다 백지화 된 초이동 일원     © 시티뉴스

 

통장단이 이 의원을 상대로 면담을 신청한 것은 <시티뉴스>가 10월 26일자 ‘초이 뉴스테이 촉진대상서 배제’ 제하의 보도기사가 나간 직후 일부 주민들이 이현재 의원 사무실을 방문하면서부터 촉발됐다.

 

당시 주민들의 방문을 받은 이 의원실은 ‘대표성을 띤 분들이 공식 면담을 신청해야 논의의 자리를 만들 수 있다’고 화답, 통장단들의 중지를 모아 이날 면담신청이 정식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통장단의 A 통장은 “초이 뉴스테이가 촉진대상에서 제외됐다는 언론 보도가 사실일 경우 이 같은 조치가 왜 내려지게 됐는지, 이를 이현재 의원이 주도한 결과라면 그 저의를 따져 묻지 않을 수 없고 또 백지화 된다면 향후 대책은 갖고 있는지 알권리 차원에서 면담을 신청하게 됐다”고 했다.

 

이어 “초이동이 당초 뉴스테이 공급촉진지구 대상에 올랐다가 소리 없이 없어져 답답했다”며 “절호의 개발기회를 놓칠 경우 자칫 개발로부터 요원하게 된 감북보금자리와 같은 결과를 낳을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이현재 의원실은 금명간 통장단 회장이 신청한 면담일정을 잡아 이를 통보, 초이 뉴스테이 전반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할 예정이다. 

 

초이동 일원 60~100만㎡을 대상으로 했던 초이 뉴스테이는 당초 정부 주도의 ‘뉴스테이 공급촉진지구’ 검토 대상지역에 올랐다가 돌연 정치권의 반대로 올해에 이어 2017년 검토 대상에서 조차 배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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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1/01 [10:59]  최종편집: ⓒ 시티뉴스
 
이번기회 지나면 여원히 지가먼데 16/11/01 [11:27] 수정 삭제
  이현제 땜시 3호선연장이라는 희망마저 날아가버렸군요 국회의원님 참잘하셨음니다
천현동 뉴스테이 찬성 천현동 16/11/01 [12:38] 수정 삭제
  천현동 뉴스테이는 물흘러가듯 개발되길... 제발 시의원님들 오지랍 부리지 마시길요~
우리지역 국회의원이 이렇게 파워꾼이라니 대단 16/11/01 [13:09] 수정 삭제
  와~~ 뉴스테이를 날려버릴만큼 절대파워를 가진 분이시군요~~ 몰라봤습니다. 멋진 도시로 탈바꿈할 수 있는 명분을 한방에 날려버리는 파워꾼이시네요.
그냥개인개발하도록 GB해제를 해주든지... 초이동GB주민 16/11/01 [13:26] 수정 삭제
  정부사업 뉴스테이 경기도사업 뉴스테이 국회의원 도의원의 반대로 개발이 무산이되면.....
우리가 모르는 국회의원 도의원이 추진하는 말 못할 더큰사업계획이 있는 듯 합니다.....
감북지구 (박근혜)정부 보금자리철회 개판되어, 초이-감북간 6차선 도로개설(초이동)만되었습니다..
초이동 통장님들 확실히 면담하시자고요.....
초이동 산단유치하였 듯이 초이동 추가해제 및 개발방향 등 어떤계획이있는지 정확히 따져보아야할 듯 합니다.....
노선버스하나없는 초이동 지져분해서 못살겠습니다.....





사적이익에 집착해 천현동 뉴스테이 반대하는일 없어야 한다. 정신차려라 16/11/01 [20:50] 수정 삭제
  천현동 뉴스테이를 반대하는 일부 지주들도 초이동 지역 통장들의 애향 행동을 반면교사 삼아야 한다. 과거 보금자리 취소된 감북지구를 가보라.길은 좁아터저 하루종일 정체고 사방이 불법창고로 어지러워 이곳은 사람이 정상적으로 살수있는곳이 아니다.초이동도 문제의 심각성을 자각하고 스스로 개발을 청원 할 만큼 주민 의식이 성숙되 있음을 경하한다.천현동은 특히 도심에 위치해 있어 방치할 경우 도시의 균형발전과 미관에 심각한 해악을 미칠것이다.대책없이 반대하는 시의원,도의원도 정신 차려야 한다.누구의 사주로 그런다고 소문이 있다.시민의 표로먹고 살면서 본분을 망각해서는 안된다.현명하게 처신해야 한다.다음 선거에 한방에 훅가는수가 생길까 걱정된다.
사적인 재산 빼앗는 것이 잘하는 개발인가?? 천현주민 16/11/02 [00:50] 수정 삭제
  이익이 있으면 찬성하지 반대를 왜 할까?? 자신의 재산이 아니라고 함부로 이야기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다 이익이 있으면 다들 찬성 할 것 입니다. 하지만 주변 시세도 못 받고 지방으로 가서 살 라는 말로 들리는 수용보상금 자신은 보상금이 이익이면 다른 사람도 다 이익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땅만 있으면 이익은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집이라도 있으면 이야기는 180도 틀린 내용이 됩니다. 실질적으로 배상 문제로 이야기 가면 반대 하는 분이 많이 질 것 입니다 매번 이런 식이라는 것이죠 . 다들 모두를 위해 그런말 하지마세요. 그것으로 소수는 매번 쫓겨나고 재산도 잃어 갑니다. 재산권을 인정도 안 되고. 그린벨트니 이정도면 된다고. 땡처리도 아니고 정직 개발공사는 헐값에 사서 비싸게 다시 팔아 이득을 챙깁니다. 주민만 희생??하는 것을 좋아합니까?? 그럼 다같이 헐값에 넘어가게 주다고 생각하면서 자신의 집을 팔 수 있는 사람만 이야기 하세요 그럼 인정하고 가만히 저도 있겠습니다. 아까도 이야기 했지만 지금 뉴스테이가 얼마나 깨끗하게 개발 되는지 의문입니다. 천현동은 뉴스테이로 경기도에서 몇백억 이익을 내서 경기도로 가저갈 계획이라고 소문도 있습니다.하남에서는 그냥 퍼주기식 행정이 되는 것이지요 나중에 복지 예산은 어디서 구할라고 하는지도 의문이고 또한 불법창고라고 하는데 알고 이야기 하세요. 재산권을 행사하면 누가 창고를 짓을까요 건물을 짓고 월세 받는게 더 많이 받습니다. 그러니 건물 짓는게 그린벨트 안에서 얼마나 힘든지 아시면 그런 말 못 하실 겁니다. 그리고 개발이 이것뿐이라고 착각하는 분도 많이 있습니다. 한가지만 생각하지 마시고 다른 생각도 하시면 합니다. 그리고 정비도 안 하면서 개발??웃깁니다 정비와 개발이 같이 행하여 나가야 발전을 할 것입니다. 무조건 개발이 지금처럼 막무가네 식이니 교통문제 쓰레기문제 복지문제가 생기는 것 입니다. 어느정도의 공백는 인정합니다. 하지만 매번 이런식으로 행하면 어느 누구가 찬성을 계속 할 까요?? 저처럼 반대가 늘어갈 것 입니다. 그리고 뉴스테이가 진정 깨끗하게 행하는 개발인지 다시 한번 더 생각나게 할 것 입니다. 작년까지 하남의 주체가 누구였는지도 모르는 개발안이 만들어지고 이상게 실행한 이번 개발건을 이상하다고 생각한는 것은 저뿐인가요?? 진정 투명한 개발이라면 이번 안은 전부 공개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이번은 명분으로는 개발보다 다른 쪽이 더 있다는 것을 알아주시면 합니다.
지하철 3호선 희망합니다. 하남발전 16/11/02 [12:54] 수정 삭제
  오금역 - 초이역 - 엔지니어링복합단지역 - 황산역
사적이익? 천현동 16/11/02 [13:35] 수정 삭제
  누구나 자신의 사적이익을 위하여 추구하는 것이 자본주의의 기본이다. 그럼에도 개인에게 사적이익을 추구하지 말라는 것은 어불성설에 지나지 않는다. 공적인 위치에 있는 사람에게 사적이익에 집착하지 말라는 말을 할 수 있으나 개인에게 헌법에서 주어진 기본권인 재산권 행사를 위하여 사적이익을 증대하기 위한 행동에 대하여 비방하는 것은 개인으로 하여금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지 말라는 것이다. 님비, 핌비 등의 용어가 생겨난 이유도 사적인 이익을 추구하는 개인들로 인한 것이고 뉴스테이 등 각종 개발에 따른 보상이 적절히 이루어지고 있다면 이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극히 줄어들 것이다. 그런데 현재의 시스템에서는 보상은 시가보다 적고 보상에 따른 양도세 등 각종 세금을 납부하고 나면 현재 자신이 보유한 재산보다 적은 재산이 남게 되기 때문이다. 공익 사업을 할 때에도 사업타당성 즉 경제성을 보고 수익이 나는지 확인하고 사업을 한다. 그런데 개인이 손익계산을 하면 이것은 사적인 이익만을 추구하여 공적 이익을 배제한다고 사업을 반대하는 개인들을 마치 파렴치한 사람들로 인정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은 공적인 영역에서 사적인 영역에 적절한 배상을 하지 않아 발생하는 것이다. 또한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 시장의 원리에 따라 두면 자연스럽게 개발하고 난개발이 되면 재개발하고 하는 것이 가능하다 다만 시간이 필요한 것인데 이를 강제적으로 이행하다 보니 개인이 피해가 발생하는데 피해보는 개인이 소수이니 소수가 희생해서 다수가 이득보면 되지 않겠냐는 논리인데 이것이 바로 공산주의적인 발상이다. 빨갱이하면 자다가도 일어나서 난리를 치면서 이러한 공산주의 발상은 찬성하는 것은 아이러니할 수밖에 없다. 또한 자신은 공적인 개발로 인하여 손해를 봐도 감수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타인에게 이를 강요하는 것은 불합리하다 할 수 있다. 천현동 뉴스테이의 경우에도 반대하는 대다수는 건물이 있거나 창고가 있는 사람들이나 도로에 땅을 가진 사람들이다. 즉 피해가 큰 사람이고 찬성하는 사람들은 도로가 없는 맹지로 사용가치가 떨어지므로 이를 보상받으려는 사람들이다. 즉 자신의 이익에 따라 행동하고 있는 것인데 마치 천현동 뉴스테이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몰지각한 사람으로 취급하는 행위는 삼가하여야 한다. 동일한 상황이라면 비슷한 행동을 하였을 것인데 다른 위치에 있다고하여 다른 사람들을 비난하는 것은 위선이고 비정상적인 행동이라 할 것이다.
믿어봅시다... 나도 하남발전 16/11/02 [13:35] 수정 삭제
  지하철은 기둘려봅시다...
국회의원이 개발되기 전이라도 서명받으면 3호선 4호선 등 노선버스 택시승강장 다해주실텐데...
능력있는 국회의원님이니까 국가사업 경기도사업도 맘대로 해라마라 하는거아닙니까...

웃긴다... 뉴스테이 찬성 16/11/02 [14:10] 수정 삭제
  위 천현동주민 천현동 글 쓰신분 웃기지마세요...
초이동 공업지역 땅 정부LH에서 뺏어서 하는 사업아닙니다...
정당한보상 받으니 땅 내났지 무슨 빨갱이타령...
빨갱이타령하다가 지금 나라가 개판되었쟌아요... 정신차립시다.
알고 이야기 하세요 웃기네요 뉴스테이 반대 16/11/02 [16:40] 수정 삭제
  윗 글 웃기네요 진짜로 당해보고 이야기 하세요 나중에 법적으로 가서 강제 수용 당해 보면 우리나라 떠나고 싶어 질 것 입니다 정당한 보상 웃기네요 진짜로 적당하면 누가 반대 합니까? 윗글중에 맹지 땅은 이득이 생깁니다 하지만 반대로 집있는 사람들은 반대로 손해를 봅니다. 이점에서는 분명 이득이 생기니 찬성하는 것이고 손해를 보니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빨갱이 타령은 누가 했는지 지금 하남 비리 천국에 주체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진행하라고 했던 개발입니다 그것이 정말 옳은 방향의 개발이 되겠습니까?? 궁금합니다 초이동쪽 사람 같은데 웃기지 마세요 당신이 찬성한다고 다른 사람이 찬성하는 것 아닙니다 당신같은 사람이 더 나라를 망치는 사람입니다 빨갱이 타령하는 당신이야 말로 위험한 사상을 가지고 나라를 이리 만든 것이 아닌가요?? 정말 생각 좀 합시다.
이득과 손해 이득과 손해 16/11/02 [17:28] 수정 삭제
  보통 왜 이득이 생기는지 왜 손해가 생기는지 궁금할 것 같아 이야기 합니다.
보통 도시공사에서는 공시지가의 150프로까지 보통 줍니다
이유는 실거래와 차이를 줄 일 목적으로 합니다
이점에서 이득과 손해가 우선 생깁니다
보통 맹지같은 것은 개발로 들어가면 공시지가와 실거래가가 비슷하게 거래 되기 때문에 40프로미만으로 이득이 생기는 것이지요.
반면에 집과 같은 건물은 공시지가에 150프로 적용하면 실거래가의 50~80프로 정도 됩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그 폭이 큽니다 그중에서 도심지에 가까울 수록 유리합니다.
또한 양도세 취득세를 또 내야 됩니다 건물에 사는 사람 입장으로는 세금을 더 내는 것이지요
땅은 판매를 하면 양도세가 끝이지만 여기서에도 차이가 납니다
이 차이는 양쪽입장에서 무시 못 할 것 입니다
보상기준을 토지주들과 상생 할수 있는 방안을 만들라 주민 16/11/03 [10:02] 수정 삭제
  문제는 보상기준이다. 기존에 정부사업에 보상은 공시가와 거래가에 절충 근거로 보상해주며 아파트 값이 올라 엉뚱하게 외부인들이 부가 이익을 갖는 40여년간 고생하며 땅을 지켜온 사람들을 내 쫏는 보상구조를 확 바꿔야 한다. 토지주들에게 상생 방안은 환지나 입체환지에 있다 이를 정치권은 직시해야 한다.
초일동초이동뉴스테이유치 대찬성입니다 봄날은간다 16/11/17 [08:33] 수정 삭제
  개누리이헌재는 하남시에서 떠나라. 그린벨트 군사지역으로 초일동초이동은 눈물을 흘리며살았는데 당행히뉴스테이가유치한다해서 기뻐했는데 개누리이헌개의원이 아무대책도없이방해만해서 뉴스테이유치가개판됐다. 이헌개의원은 다시유치에최선을 다하시고 유치시키시요 당신이 무슨권한으로개발개획을 방해하느냐..!!! 당장유치시키고 하남에서는 떠나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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