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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천현 ‘뉴스테이’ 개발 청신호
경기도의회 기재위, 24일 동의(안) 원안의결...본회의 통과만 남아
고승선 기자

<속보> 하남시 천현동 일원 28만7천㎡를 대상으로 하는 뉴스테이 개발에 청신호가 켜졌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위원장 이재준)는 24일 천현동 뉴스테이를 골자로 한 경기도시공사의 ‘신규투자사업 추진계획 동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로서 상임위를 통과한 이 동의(안)은 11월 1일부터 개회되는 정례회 기간 중 본회의 의결만 남게됐다.

 

▲ 천현 뉴스테이 개발 예정부지     ©시티뉴스

 

이날 기재위는 동의(안) 처리와 관련 위원들간 뉴스테이 개발에 중지를 모아 찬반 투표 없이 원안 의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공사가 제출한 천현동 뉴스테이 개발은 당초 추진계획을 일부 수정, 하남시 요구 등을 반영해 지구단위계획 일부를 보완해 기반시설과 자족시설을 보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공사는 당초 하남시 천현동 일원 28만7000㎡에 총 3464가구를 수용하는 기업형 임대주택인 ‘뉴스테이’ 주택단지를 조성, 단지에 △뉴스테이 2219가구를 비롯해 경기도가 추진하는 주거복지모델인 공공임대 △따복하우스 303가구 △일반분양 923가구 등을 포함 시켰었다.

 

앞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는 하남시의회의 반대청원 등이 제출돼 의견 중지를 위해 두 차례에 걸쳐 보류⋅유보를 해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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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0/24 [12:21]  최종편집: ⓒ 시티뉴스
 
천현동주민 16/10/24 [12:39] 수정 삭제
  쇼에 놀아난 주민으로써 울분이 터지네
당해봐라 그대들도 16/10/24 [12:46] 수정 삭제
  언젠가는 그대들도 당할일 그래 그땐 웃어주마! 민주국가는 무신 민주국가 웃기지도 않네!
한심한 의원들... 블독 16/10/24 [13:32] 수정 삭제
  청신호는 무슨청신호 남의재산 가로체는 경기도시의회원들 너희들도 사람이냐, 너희들은 하남시 천현동에서 살지도 않으면서 멋때로 땅을 빼앗아가나 개발좋아하네 주민이 원한다면 몰라도 이거는 공산주의 국가냐... 맘대로... 땅주인허락도없이 참 한심하다.
역시 뒤통수 때리기 하내 ㅡ.ㅡ 천현주민 16/10/24 [13:33] 수정 삭제
  수정안 이라니 듣지도 보지도 않고 원안대로 합의?? 원주민도 무시한 경기도시공사가 제대로 할지도 의문이다 다들 덕풍동 같이 당해봐야 그때 천현동부터 반대해야 할 것 을 후회할 것이다. 하남시 조만간 20년이상 건물 재건축으로 뉴스테이같은 것을 들어가봐야 늦었다. 정말 화가 난다
그 좋은 땅에 미친거지 16/10/24 [13:38] 수정 삭제
  뉴스테이라니~~~ 뉴스테이라니~~~~~~~~~~ 진짜 너무들하는구만
뉴스테이 적극찬성~ 토지주 16/10/24 [15:03] 수정 삭제
  축하드립니다 토지주님들 앞으로 하남시 발전을위해~
대대로 물려주길 검단산 16/10/24 [15:08] 수정 삭제
  그냥 그린벨트 그상태로 대대로 물려주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러면 보기도 좋고, 민원도 없고, 100년후에 그때 봐서 후손들이 판단하게......
뉴스테이 찬성! 하남시민 16/10/24 [16:26] 수정 삭제
  천현동 뉴스테이 찬성합니다
너무들하네 wwwhjy20 16/10/24 [16:38] 수정 삭제
  도대체수정안이뭔데.. 누구에게허락받았습니까? 언제토지주들모아놓고토론한적있습니까? 맘대로몰수지 이게무슨민주주의냐고요 여기는공산주의입니다 이교범의말대로다하는공산주의
그린벨트 전국 16/10/24 [17:28] 수정 삭제
  그린벨트라는게 개발한다고 하면 거진 90%이상 어쩔수없이 거기서 나오게됨 이런거 모르고 투자하는 사람이 있나..풀리면 대박이지만 아니면 꽝!!!
하남시엔 대박 서민들에게도 대박 !!! 대박이 16/10/24 [18:16] 수정 삭제
  새로운 주거형태 뉴스테이 적극 환영 합니다. 정부의 현명한 판단 존중 합니다.
조건부 찬성합니다 하남시민 16/10/24 [18:19] 수정 삭제
  자족시설 부지에 중소기업 들어올 수 있도록 최대한 넓혀서 지어 주십시오.
상임위 통과되었군~~ 찬성 16/10/24 [18:32] 수정 삭제
  적극적인 찬성합니다 어짜피 그지역은 개인한대 그린벨트 풀어주지 않으니!! 드뎌 고압선두 지하로 매설되겠군~
진정성 잃은 개발 누굴 위한 것인지 쪽박이군 16/10/24 [19:54] 수정 삭제
  다들 너무 좋게 보는데 실상을 알면 이런 찬성같은 말을 할지 의문이네요 이것 말고 여러가지 개발을 막는 경기도의 의도는 누구를 위한 것인지 ~~ 주민은 재산 잃고 경기도는 돈벌어 가고 주민이 아닌 누구는 웃고 있게지요 또 하남시는 지방세 조금에 복지비 폭탄을 받고 저렵하다고 생각한 임대가 60만원이상인 것을 알고 포기하는 서민들과 인근 집주인들은 월세가 당분간 안될 것이고 가게주인들은 사람이 늘어 손님이 많을것 같지만 상가 지역구를 새로이 들어와서 그 곳으로 갈 것이다 다음은 20년이상 된 건물들이 수용 들어갈 것이다
하남시는 더 많은 개발이 되어야 해요 개발 16/10/24 [20:52] 수정 삭제
  아직도 곳곳 거름냄세 쓰레기투기하는 땅들에 형평성에 맞지않은 불균형스러운 땅들이 제각각 웃기게 도시가되고 개발이되고 바로옆 밑위 은 그린벨트에 똥냄세 악취에 쓰레기들 갔다보려서 지져분하고 우범지대로 근처는 지나다니지도 못하고 이런동네는 서울근교 도시에서 처음봅니다. 어떻게 서울근교에 이렇게 낙후된곳이 있는지 의아합니다. 그린벨트랍치고 묶어둘곳이있고 형평성맞게 균형잡힌 해제와 개발은 허용해야죠
개발은무슨 개발은무슨 16/10/24 [22:47] 수정 삭제
  하남시 개발한다면서 시장 잡혀가고 가만히 있는사람 ?겨나고 ?겨나는 사람들은 어디를 가야합니까? 입장 바꾸어 생각 해보세요 당연히 안되죠...
어디 가야합니까? 어이가없네 16/10/24 [22:49] 수정 삭제
  저는 천현동에 사는 주민입니다. 만약 천현동에 아파트를 지으면 우리는 어디에 가야 합니까.. 잘좀 생각해주세요
여기가 북한이냐? 북한 16/10/24 [22:51] 수정 삭제
  우리 주민들의 허락없이 마음대로 지으면 민주주의가 아니라 공산주의지 개발은 무슨.....
화장터도 아닌데 반대라... GB주민 16/10/25 [10:26] 수정 삭제
  추가로 정부LH에서 추진중인 초이동뉴스테이도 이번기회에 적극추진되어야하며..
기 확보된 해제물량 100만평 또한 우리시에서도 적극적인자세로 추가 산업단지 공업단지 등 개발에 노력을 하여야 할 듯 합니다...
정치인들도 반대만이 능사는아닌 듯 합니다...
적극적인자세로 하남이 자급자족 도시가 되도록 하남거주민이면 다같이 노력합시다...

이개발이익... wwwhjy20 16/10/25 [12:15] 수정 삭제
  여기개발해서개발이익은다경기도에귀속됩니다 경기도도시공사가하는거라고요 좀제대로알고합시다 우리는그냥땅만뺏기고하남은돈하나도못챙깁니다 진짜너무모르시고 개발만하면하남이발전된다는말은도대체어떤머리에서나오는지 한심하네요
천현동 뉴스테이 개발 적극찬성 esther 16/10/25 [23:47] 수정 삭제
  하남시가 강남과 가까이 있는데 너무나 개발이 늦어 답답하기만 햇는데 하남시의 가장 중심인 천현동일대가 창고나, 비닐 하우스로만 50년동안 제자리걸음만 하고잇엇는데 이번에야말로 경기도에서 제대로 개발하여 하남시가 제 2의 강남이 되게 만들기을 적극 찬성합니다
좀더 큰폭으로 더많은 지역이 개발되어 살아있는하남시가되고 제 2의 강남을 만들기을 바랍니다.
천현동 뉴스테이 적극 찬성 지주 16/10/26 [00:23] 수정 삭제
  천현동 뉴스테이 적극 찬성합니다.
뉴스테이 극렬 찬성 만만세 16/10/26 [09:45] 수정 삭제
  100만평 물량을 능력없어 개발도 못하는 하남시를 대신해 경기도 해제 물량으로 경기도가 해준다니 너무 고맙고 고마워 눈물이 나오내요.이참에 하남은 시장도 감옥가서 없는데 하남시를 경기도 직할시로 편입하는것이 어떤지요?.능력없어 시장 감시와 견제도 못하고 폼잡고 행사장이나 다니는 시의원 보기도 싫고 능력도 없으면서 반대만하는 시의원들 더 보기 싫고 이번기회에 시의회 해산하고 경기도에서 직할하면 하남시 발전속도도 빠르고 꼴보기 싫은것 안봐서 좋으니 시민들 행복지수 상승할것이고 실보다 득이 많은것 같네요.
자기 밥그릇도 못챙기면서~~ 환영 16/10/26 [10:11] 수정 삭제
  하남시는 100만평 물량을 해제하여 개발을 할수가 있는대 할수가 없단다 왜 핵심인 시장구속되고 부시장은 공무원이니 기본적으로 100만평을 개발할려면 국토부의 승인을 거처야하는대 모기사에서 하남시 행정을 국토부에서는 신뢰할수없다고 나왔다 결론은 국토부한대 찍혀서 개발할수 있는 땅을 가지고도 못한단 애기지... 요번 천현뉴스테이두 하남시자체에서 할수가 없단다 왜 시장이 없어서지 하남시이익? 나두 찬성하지만 할수가 없어 경기도에서 경기도 물량의로 해제하여 개발시켜 주겠다는대 감사하게 생각해지... 왜 어짜피 하남시에서 할수 있는게 아무것두 없으니까 차기 시장이 선출될때까진 하남시는 개발중지지 차기 시장이 나와도 국토부한대 찍혀서 그것두 쉽지않고~ 그러무로 경기도에서 개발시켜줘서 감사합니다~~
뉴스테이 찬성 합니다. 찬성 16/10/27 [00:08] 수정 삭제
  초이동 뉴스테이 물건너 간듯한데 천현동만은 제대로 개발 시키시길 바람니다.
뉴스테이 진짜 깨끗한가?? 천현주민 16/10/28 [18:34] 수정 삭제
  이것은 누구의 마지막 작품인지도 모른고 찬성하니 답답하다 국토부도 경기도공사 얼마까지 못 믿었는데 그것도 하남이나 경기도 똑같은데 그리고 땅만 있으면 그사람은 거의 손해가 없다 하지만 집이 있는 사람은 틀리다 그 집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들어가는지 아는 사람은 알것이다 그것을 그린벨트라고 헐값에 매번 넘겨 봐라 한두번도 아니고 그래서 수용 반대하는 것이다 이럴 때마다 집을 새로이 짓는데도 비용이 얼마나 들고 대지는 점점 줄어 들고 재산도 줄어들고 이번에는 집도 없이 살아가야 될 수도 있다 그리고 이번 건은 작년부터 하남시 내부에서 시작했다 그럼 주체는 누구일까~~ 진정 투명한 개발일까?? 겉만 가지고 속을 모르는 것은 아닌지?? 믿음이 없어진 개발은 이제는 그만하고 싶습니다 진짜로 타당성이란 정직한 개발이라면 이번은 아닙니다.
다늘 미쳐돌아가는군! 국민 16/11/04 [08:59] 수정 삭제
  천현동 뉴스테이라니!어이상실! 그렇게들 원하는 초이동으로 하시던가~~ 도데체 이나라는 누굴위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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