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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천현 뉴스테이 동의(안) 24일 결정
경기의회 상임위, 찬반 첨예 대립으로 12일 안건상정 연기
고승선 기자

<속보> 경기도시공사가 추진하기로 한 하남시 천현동 일원 28만7천㎡ 뉴스테이 개발이 오는 24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위원장 이재준)에서 ‘신규투자사업 추진계획 동의(안)’ 처리 여부에 따라 가능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 날은 비회기 일정임에도 상임위원회를 개회, 동의(안)을 처리하기로 해 결과가 주목된다.

 

▲ 천현 뉴스테이 개발 예정부지     © 시티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는 12일 제314회 임시회 1차 회의를 개회했으나 하남천현 뉴스테이 동의(안)은 안건 상정 자체를 하지 않아 이날 회의에서는 논의 자체가 이뤄지지 않았다.

 

이날 안건이 상정되지 않고 자동 연기 된 원인에 대해 도의회 상임위 관계자는 “의원들간 협의가 이뤄지지 않아 안건상정이 되지 않았다”며 “협의가 안 된 것은 찬반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되고 있어 좀 더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모아졌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재준 위원장이 24일 의결 절차를 마무리 지겠다는 입방을 밝힌 만큼 비회기 기간임에도 이날 동의(안)에 대한 결정이 내려질 것으로 예상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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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0/13 [09:52]  최종편집: ⓒ 시티뉴스
 
정책결정 정책 16/10/13 [10:26] 수정 삭제
  뉴스테이와 관련하여 진행 사항을 지켜보며 앞으로의 대한민국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더이상 기대하면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감출 수가 없군요 검증되지도 않은 일련의 사항들을 진실인양 주장하고 거기에 대해 갑론을박하고 자신이하면 로멘스 남이하면 불윤 딱 맞는 비유 일겁니다 솔직히 내가 손해 봅니다 하면될걸 교통난이어떻고 임대난이 어떻고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 지는것이겠지요 얼마전까지는 지하철역 때문에 서명하더니 이제는 뉴스테이 서명 한심하네요
한심하지요 한심 16/10/13 [10:40] 수정 삭제
  공기업 법이 바뀌어 200억이상 사업은 도,시의회 승인을얻어야한다 도,시의회에 올라오는 순간 모든 정보가 공개되어 천현동처럼 지역사회에서는 찬,반세력으로 나누어져 갈등을 유발시킨다 앞으로는 중앙정부가 아닌이상 도,시 에서는 어떠한개발 사업을 할수가 없을것이다 왜 찬,반끼리 또 싸우니 그럼 도,시의원들은 거기눈치를 보겠지요~
현정부 한심한권력 16/10/13 [12:31] 수정 삭제
  모든국가시책을 시행함에 현정부가 너무힘이없고 갈팡질팡 무능하기짝이없는것 같습니다
적절한 견제 견제 16/10/13 [13:46] 수정 삭제
  주민들에게 피해가 갈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하여 주민의 동의를 구하도록 법제화 되어 있지만 형식적인 의견 수렴만을 하도록 되어 있는데 도의회 등의 의견을 들음으로써 민의를 제대로 반영하고 있는 상황임. 뉴스테이가 정말 서민들을 위한 사업이라면 각종 부정적인 여론이 생성되지 않았을 것임. 실질적인 서민 정책인 국민임대 등의 정책이 이미 많은데도 불구하게 중산층을 위한다는 명목하에 불필요한 뉴스테이 사업을 만들어 국가가 나서서 전세라는 주거 형태를 임대라는 주거형태로 변경하려고 주도하는 것임. 이에 따라 매월 고정적인 임대료가 발생하여 중산층이 늘어날 수 있는 기회를 차단하는 정책이라고 생각됨. 국가에서 시행하는 사업이니 만큼 국가에서 주도하여 임대주택 등을 건설하여야 하는 것이지 국가에서 토지를 수용하여 기업에게 맡기니 이 과정에 폐단이 발생하여 진정한 서민정책이 되지 않고 있는 것임. 천현동 뉴스테이를 진정으로 시행하고자 한다면 경기도시공사가 아닌 LH에서 사업을 시행하고 기업형 뉴스테이 대신 국민임대 등의 실질적인 서민 주거정책이 실현되어야 함. 다만 인구만 늘리는 정책이 아닌 기반시설 확충을 통하여 기존의 주민, 수용되는 주민, 새로 입주하는 주민 모두를 아우를수 있는 사업이 되어야 함. 사업 추진 전에 수용되는 사람들의 의견을 반드시 들어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묻고 이에 대하여 적절한 보상을 하면 반대하는 사람도 적을 것임. 그들의 의견은 무시하고 무조건적으로 밀어붙이려는 독재를 행하려 하니 이에 대한 반발이 발생하는 것이므로 사업의 필요성과 사업에 따른 피해 최소화를 주민에게 설명하고 사업을 시행하여야 함. 많은 사람들의 피동적인 독재에 물들어 국가에서 무조건적으로 밀어붙이기를 원하지만 막상 그 대상이 자신이 되었을 경우에는 거리로 나서는 것이 우리의 현실임. 선진국이라 할 수 있는 유럽의 많은 나라들은 국민의 의견 수렴과 국민의 동의를 얻기 위한 절차들을 많이 이행하고 있으나 우리는 이러한 절차가 없이 비민주적인 형식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 현실임. 뉴스테이를 추진하게 되더라도 반드시 찬성하는 사람들과 반대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에 필요한 절차와 수렴된 의견 중 이행가능한 부분들에 대한 이행 노력이 선행되어야 함.
이제 가면 언제 오려나 어디로 가려나 16/10/13 [18:33] 수정 삭제
  이번 개발 계획을 날리면 다시는 오지 않습니다.
천현동 뉴스데이를 찬성합니다 울림 16/10/13 [20:40] 수정 삭제
  경기도 추진계획이 반대로 무산?시 약10여년은 그린벨트악법속에서 살아야할것입니다
현재만 생각하는지 반대의목소리만 들리고 찬성의목소리는 들리지 않는것입니다
경기도계획추진단도 한심합니다 100% 찬성하줄알고 시작한겁니까 각성들하시요
적극 추진하며 대화하십시요 잘해결?것입니다
왜땅주인들을무시하십니까 wwwhjy20 16/10/13 [21:53] 수정 삭제
  차라리그린밸트가낫습니다. 여태땅만파서일했습니다 그런데지금은그것도못하고땅을빼앗길위기에있습니다 자신의일이라면무조건적으로찬성을하시겠습니까? 여태희생한그린밸트주민들은도대체뭐입니까? 그리고기업형임대주택이그냥임대주택인줄아십니까? 어떻게월100만원씩내면서집없는서민들이그곳에살겠습니까? 다시한번생각이란걸좀해보세요 무조건희생만하라고강요하지마십시오!!! 왜저희들만희생을해야합니까 그럴 누가그린밸트풀어달라고했습니까? 풀지마세요그린밸트 그냥지금처럼살렵니다
하남 시의원들이 전원 반대인대 통과되겠습니까!! 24일결정 16/10/14 [09:53] 수정 삭제
  모기사에 24일 하남시의원,시민,전문가들의 충분한협의를 거처 결정한다고 하는대 이미 하남 시의원
전원이 반대인대 그럼 벌써 반대로 1:0 으로 이기고 들어가는대 이게 통과 되겠습니까!!
도로 경기도 16/10/14 [10:26] 수정 삭제
  교통대책 말로만 문제있다 그럼 해결책은 무엇인가? 천현 사거리에서 광주 방향 도로 확장 언제나 될까요 상습 정체 보고만 있으면 해결되나요? 기업 유치 하면 개인이 유치하나요 수용하지요 교통대책은 기업은 비행기로 다니나요? 눈가리고 아웅하고 정치인들 인기에 편승하지 맙시다 뉴스테이법 누가 만들었나요? 공공 용지 특별법 누가 만들었나요? 지금 반대하고 있는 분들이 살고계시는 아파트 빌라 상가 그거는 수용하지 않았나요 하남시청은 그냥 건축했나요? 개인 이기주의 때문에 더이상 현실을 회피하지 마세요
뉴스테이 반대 주민 16/10/17 [17:38] 수정 삭제
  연기 하기말고 폐기해라 하남시민 가지고 노나? 간보나? 하남시민 살리는길은 뉴스테이 폐지 하라 노른다땅이 개인의 땅이지 하남시땅은 아니지 않나 그린벨트에서 영원히 살아도 좋으니 뉴스테이 영원히 폐기하기를
천현동 뉴스테이개발 적극 찬성 esthermin 16/10/19 [01:24] 수정 삭제
  천현동은 지리적으로 하남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어 하남시 발전을 위하여 개발이 되어야 합니다. 천현동이 개발이 되어야 하남시가 발전할 것입니다. 천현동 뉴스테이에 적극 찬성합니다.
천현동 뉴스테이 찬성 주민 16/10/19 [01:33] 수정 삭제
  하남시 발전을 위하여 천현동 뉴스테이를 적극 찬성합니다.
반대반대반대 wwwhjy20 16/10/21 [11:33] 수정 삭제
  중심지인노른자땅에임대주택이왠말이냐 임대주택하면하남시가발전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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