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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신강남’ 축 도로개설 시급하다
<신문고> 장준용...교통난 해결 위한 신규 우회도로개설 필요
시티뉴스

하남시는 2008년 정부주도에 대규모 주택사업 위례신도시를 시작으로 미사지구와 감일지구에 의한 교통대란은 이미 예견된 하남시에 가장 큰 현안 문제다.

 

LH는 ‘광역교통계획이 이미 반영되어 추가로 신규도로계획에 예산을 반영 할 수 없다’라고 일관하고 있다.

 

여기서 문제점을 제시하면 LH가 하남시에 입지가 좋은 땅 약 260만평을 개발하며 과연 하남시를 위한 교통영향평가나 광역교통계획이 제대로 반영 되었나? 하는 문제에 국영기업 편의와 이익만을 위한 소극적 도로계획을 세웠다.

 

다시 말해 하남시 교통대란의 원인자는 LH인데 교통 분산을 위한 신규도로개설 없이 대형 개발 사업을 진행 하고 있다.

 

과연 하남시는 교통대란 원인자인 LH에게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어떤 노력을 한 것인가?

 

이러한 답답한 도로교통 현실에 1년 방문객 1,000만 명을 목표로 하는 하남시 스타필드개장은 일일방문객 차량과 사업⋅업무용 차량이 3만대 이상 늘어 날 텐데 교통영향평가는 제대로 이루어 졌는지, 그에 따른 현실적 대책은 무엇인지 묻고 싶다.

 

기존도로 램프를 만들고 도로(올림픽로⋅하남로⋅서부로⋅100번 외곽순환고속도로)확장 그리고 지하철개설 만으로는 교통문제를 해결 할 수 없으며 현재 하남시는 신규도로개설로 발전적 비전을 제시하여야 할 중요한 시기에 놓여 있다.

 

하남시는 남한산성과 검단산, 한강 등 천혜의 자연환경의 녹지 확보로 개발과 보전을 적절히 조절하여 발전적 도시계획을 세울 수 있으며 수도권동부 교통요충지이고 도로는 서울과 지방을 연결하는 소통의 길목이다.

 

하남시 면적은 약 2.800만평으로 임야나 강을 뺀 개발 할 수 있는 면적이 반이 남아 있고 개발을 목표로 물류단지조성, 대학유치, 뉴스테이, 폐션단지조성 등 앞으로도 대형 개발 사업으로 인한 지속적인 교통수요는 기하급수로 늘어나고 있다.

 

하남시는 자치권한이 주어지는 인구 50만에 발전적 도시계획을 위하여 하남시 현 교통문제 해결과 미래발전을 위해 도로에 의한 ‘신강남라인(감일지구∼상사창동∼상산곡동)’ 신규도로개설이 필요하다.

 

이 강남라인은 새로운 경제축이 만들어 짐으로 강남의 경제권유치로 상대적으로 낙후된 남쪽(감북동, 고골, 산곡) 지역에 균형발전과 해당 지역들에 테크노벨리와 업무, 쇼핑, 관광단지와 연계하는 소비단지 조성 등 기업체유치로 양질에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발전적 대안이 있고 ‘신강남’에 그 발전적 비전이 있는 것이다.

 

도로개설이 지역발전을 선도 한다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러한 교통현안 문제를 해결 하기위해 송파오륜사거리에서∼금암산부근터널∼상사창동을 지나 상산곡동에 43번국도와 중부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신규 일반국도개설 제안을 2015년 3월경 800명에 서명을 받아 하남시에 전달, 면담가지 했다.

 

또한, 반영되지는 않았으나 해당도로는 도로에 필요성을 인정하여 이미 ‘미사지구’나 ‘감일지구’ 지정 시 경기도와 하남시가 LH에 요구하고 협의 한 바 하남시에 현실적인 교통대란을 해결하기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시급하게 시행해야 할 것이다.

 

하남시 지역발전, 교통대란해결, 대동맥을 잇는 도로다. 감일~초이간도로, 미사동도시계획도로, 감북동도시계획도로, 상하울 도시계획도로개설에 예산을 반영하여 도로개설 했듯이 하남시도 국가나 경기도가 개설해주기 바라는 안일하고 소극적 행정이 아닌, 구체적 예산은 LH, 신세계 스타필드, 하남시, 경기도와 100번 외곽순환고속도에 교통 분산 효과가 있기 때문에 국비를 지원 받는 등 각각이 책임을 가져야 한다.  

 

하남시 교통난을 해결하기위해 먼저 오륜사거리∼상사창동간도로를 개설하고 단계적으로 상산곡동까지 연결하는 일반도로개설 계획을 하남시 주도하여 적극적인 예산 반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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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8/10 [11:36]  최종편집: ⓒ 시티뉴스
 
하남시 발전의 핵 wyks21 16/08/10 [13:42] 수정 삭제
  하남시 발전이 미사지구쪽으로 편중되어 있어 감북동, 고골, 산곡쪽이 상대적으로 소외된 측면이 있습니다 하남 남부도 하남시 이거늘 머리 나쁜 행정가들은 한쪽만을 보고있습니다 위 도로가 개설되면 그내들이 많이쓰는 표현대로 균형발전에 부합됨을 모르고 또 모르고 한심한 행정가들이여 바로보고 정치하세요 정답이 놓여있어도 오답만을 고집하는 한심함!! 뭐시 중헌디?
하남시발전을위한 실질적인 대안 대동공감 16/08/10 [23:40] 수정 삭제
  누구나 공감하는 맞는 얘기를 국회의원 하남시는 이제껏 뭐 했나? 이미 예견된 하남시 지역 현안문제인다. 책임지고 해결하라! 구케의원 이제 하남시도 제대로. 경기도에서 제일 잘 사는 자치시 만들어 보자 금암산터널 뚫어라
입구를막든지 헬렐레 16/08/11 [09:55] 수정 삭제
  이지경이 되도록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들은 모했나 묻고싶습니다...
국회의원은 지하철타령, 도의원은 동내도로개설 어쩌구저쩌구, 시의원들은 ???...
국비와 도비지원을 우리시민이 나서서 요구하여야 하는건지...
하남 미사입구 열병합시설처럼 하남시입구 도로 를 전면막아버리든지...
주장하는 내용을 대충은 알겠는데 문맥이 너무 어지러워 너무 어려워 16/08/11 [11:01] 수정 삭제
  쉬운내용을 너무 어렵게 설명하는 기술이 있나봐 전체적인 내용의 요점은 교통대란에 대한 대책요구인거구 원인자 부담 원칙에 따라 엘에치가 교통대책을 세운 후 사업을 진행해야 하는데 이에대한 대책이 미비하다는 얘기같고 해결책은 오륜로에서 상사창동 상산곡으로 이어지는 신규도로내서 시내 통하지 안고 우회하라는 것같고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고골 산곡 개발하라는 얘기고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일안하고 헛발질만 한다는 것 같고 시장은 빵에 있으니 책임이 없는듯 비켜 있고 대충 이런 얘기 같은데 문맥이 너무 난해해서 3번을 읽어도 앞뒤가 구분이 안되고 이해하기 어렵네요.
너무어려워님의 깔끔정리 wyks21 16/08/11 [13:50] 수정 삭제
  깔끔하게 정리하셨네요 도의원 시의원 국회의원 헛발질에 공감합니다
하남시 교통대란을 막을 해법이 늦지 않게 이루어지길~ 가이버장 16/08/11 [14:50] 수정 삭제
  신도시개발의 첫번째는 도로개설이라고 생각됩니다. 하남시 교통대란을 막을 수 있는방법이라고 생각되며, 하남시 균형발전을 위한 해법이라고 여겨집니다.
진짜 바보들 천지 ㅂㅅ들이지... 당연히 교통대란이 예견되었던거라면 ㅂㅅ들 16/08/11 [16:24] 수정 삭제
  본공사전 교통대란의 해결책을 미리 계산하고 도로를 닦고 공사들을 들어갔어야지 아님 같이 들어갔던가.. 무조건 때려짖고 나중에 교통대란을 해결 하려고? 누구의 생각이고 지시고 작품인지 초등학생 생각만치도 못한것들이군요. ㅉㅉ 그러니까 시청대가리부터 그밑 나부랭이들 lh등 도개공이든 전부 손가락질당하고 욕들처먹어도 싸다.
시장이든 국회의원 도의윈 시의원 전부다 무능의 자태를 여실히 보여주는군요 재되로된인재 16/08/11 [16:32] 수정 삭제
  지금와서 예견됫던 교통대란 어찌하려고? 무엇이 먼저고 무엇이 진행되면서 무엇이 마무리가되어야 한지를 모르는 사람들이 자니에 앉아서 뻐끔거리고만 있음 뭐합니까? 전부 모르는게 태반이고 무능하고 뒷걸음치는것만 잘하는 사람들이 자리에 앉아있는데 절실히 필요한 능력과파워 추진력을 갖춘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그리고 하남시장 도개공 인물들이 필요할 시점의 하남입니다. 정말 앞으로 제되로된 사람들을 뽑아 앉혀야 합니다 정말 하남시 무능에 개탄스럽고 침을 뱉고싶습니다. ???
문맥이 어지리워 하남발전 16/08/11 [23:21] 수정 삭제
  그 뭐 복잡 하게시리 다 알고 이해하는 내용들을 어지럽 다 함은 이해력에 부재인지 하남시가 잘 사는게 뭔지 이미 답 이나와 있는데 요점 정리 잘됐구만 같이 힘을 합칩시다.
하남발전 걸어서 16/08/12 [05:32] 수정 삭제
  하남시 교통란 해결.지역균형발전을 위해 강남까지 걸어서.자전거를 타고 노선버스가 다니는 또한 도로에 진.출입이 용이한 교차로에 일반국도.지방도가 개설 되야함을 이 것이 하남발전이란 걸 잘 알고 있는 국회의원은 고속도로를 운운하고 있으매 참으로 이해가 안 가는 행동이고 누구를 어느 지역 발전을위해 고속도로를 고집하고 있는가? 하남시 국회의원이 하남발전이 아닌 양평발전을 위해 일을 하는가 참으로 개탄 스럽다.
무능한 정치인들 지역발전 16/08/12 [08:20] 수정 삭제
  무능한 정치인들 퇴출시켜야 한다. 내용은 보아 하니 제안하고 추진한지가 1년반이 넘었는데 그 동안 국회의원은 지하철만 매달리고 지하철은 미시지구와 기존시가지 인구로 정부가 개설하겠 끔 되있는 것 을 왜 본인이 했다고 하는지? 지금까지 도로교통란 에 하남발전 만 보고 뛰겠다던 국회의원은 뭘 했나? 책임감없이 모르쇠와 주민들이 원하지 않고 하남발전이 아닌 고속도로를 주장하는 참으로 누구를 위해서. 무능하고 진정성없는 국회의원 거 자격있나 ?지금이라도 문제에 심각성을 인식하고 하남시 발전적도로를 개설하라! 이것은 시민들에 준엄한 명령이다.
결국은 국비를 지원받아 제정사업으로 해야 할 것 을 진정성 16/08/12 [18:56] 수정 삭제
  다들 돈없다는 핑계로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데 위에서 재기한 거 같이 교통대란 유발자.원이자 lh와 신세계스타필드가 책임지고 또한 기획제정부 간사로 국가제정을 쥐락펴락하는 국회의원이 의지만 있으면 충분히 국비를 끌어 올 수 있는데 일을 안하네 경기도비와 하남시도 2~3백억 예산 반영하라 고골은 터널 하나만 뚫으면 되는것을 뭐 그리 복잡하고 어렵게시리 들 진정 하남시를 위해 일하시오
송파 양평간 고속도로 하남인 16/08/16 [12:46] 수정 삭제
  정병국의원이 양평 송파간 고속도로 건설을 위해서 힘쓰고 있던데 송파쪽에서 금암산 터널뚫고 고골에서 산곡으로도 터널 만들고 검단산(용마산)밑에도 터널 뚫고 광주 도마리 거쳐서 양평 양서면 도곡리로 연결하는 민자고속도로 추진하는데 중간중간에 몇개의 IC 를 만들려나 봅니다. 아마 하남에는 은고개밑에 산곡에 IC가 들어설것 같아요. 하남시에서는 뭐하는지 모르겠네요.
고속도로는 광주나 양평발전이지 하남발전이 아님을8569 도로 16/08/16 [13:45] 수정 삭제
  주민들의 주장은 1년반을 넘게 일반국도추진. 제안한거고 지역정치인들에게 이해를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진정 하남발전을 위해 책임지는 정치인 없다. 씰데없는데 햇발질 하고 있다. 이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다. 일반도로가 개설되면 교차로가 자연히 만들어지기 때문에 lc고 나발이고 고민 할게 없는데 고속도로는 하남시 좋은땅 내주며 광주나 양평발전만 시키는 사업으로 거론할 가치도 없다. 기존에 많은 고속도로가 과연 하남시를 위한 것 인가? 하남시 지역발전에 도움이 됐는가? 결론을 말하면 실익이 없었다. 서울과 지방이용자들을 위해 땅만 내주었다.고속도로에 문제점는 빠르게 단순통과하여 매연.소음.분진만 뿌린다. 지역이 나누어져 단절된다. 노선버스나 자전거도로 보도가 생길수 없다. 시간은 약5년이상 비용은 1조에 육박하여 하남시 당장 시급한 교통문제를 해결 할 수 없다. 위의 요점은 하남시 교통대란해결고 지역균형발전인데 고속도로는 결코 하남발전이 아니다. 지역경제 발전은 사람들이 모이고 차량이 모이게 하는데 있다
고속도로가 정답 하남사랑 16/08/17 [18:13] 수정 삭제
  교통대란은 하남이 길만 내주기때운임 . 서울서 양평이나 광주까지 논스톱으로 빠지는길 있으면 하남은 상대적으로 교통란 해소됨. 산밑에 터널 공사는 공사비 얼마안듬. 하남은 IC만 내주면 됨.토지 수용비용 적음.
고속도로가 정답이라니? 양평사랑 16/08/17 [21:38] 수정 삭제
  고속도로가 지나가면 머리위로 집위로 차가 날라다녀 멍청하게 차량 댓수나 세고 있어야 하는데 이를 어쩨 정답이라고 하는 당신 양평사람인가? 이왕도로가 나는거 하남시발전하고 해당지역이발전하는 도로를 내야지. 고골까지나 산곡까지 먼저 일반국도 개설 하고 연결하여 고속도로를 내든지 말든지 알아서 하고 산곡부터 양평까지 고속도로를 훅 뚫어 버리면 돼는데 ic말도 꺼내지 마소 교차로가 생겨야 지역이 발전하는거요
터널과 지하로 도로를계획하는데 하남사랑 16/08/21 [08:12] 수정 삭제
  산곡은 상대적으로 소외된지역이요
나들목이 생겨야 발전도 함께 하는법이요
그리고 당신이라는등 멍청하다는 표현은 삼가해주시요
각자 자기생각만 표현합시다
좋은대안이 있으면 글을 올려보던지....
감일지구 내에 발생할 환경오염, 교통대란은? 감일주민 17/01/02 [14:20] 수정 삭제
  다른 방법은 없나요? 감일지구에서 살 사람들은 매우 싫어할 것입니다.
감일 입주예정자들은 천마산-위례북측도로의 소음,분진 문제로 터널형 방음벽을 설치하고자 집단민원 중일 정도로 소음,분진,교통난에 민감한데요, 그보다 더 심각한 공해요인을 만들자는 주장은 감일지구와 무관한 방향으로 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결국은 지역간 소통으로 감일주민들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감일주민 17/01/15 [19:18] 수정 삭제
  도로는 지여간 소통이 원활해야 지역이 발전하는 것이며 해당도로는 광역교통계획에 반영돼지는 않았으나 미사지구.감일지구지정시 도로개설을 위해 lh와 하남시.경기도가 구체적으로 협의된 봐 필요성은 모두 공감데가 형성 되 있습니다. 또한 감일지구에서 하남시나 양평.강원도 지방을 갈때 현재 막히는 도로가 아닌 빠른도로 즉 편의를 제공 돼며 감일지구 외곽 끝 남쪽 오륜사거리부터 위례신도시 우회도로와 연결돼기 때문에 매연.소음공해 도 그리 문제 ?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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