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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광주, 청렴도 ‘4등급’ 하위권
전년대비 하남-0.33 광주-0.29 하락...반부패 노력 필요
고승선 기자

국민권익위원회가 매년 지방자치단체들을 상대로 청렴도 조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올해 하남시와 광주시가 5등급 중 4등급을 차지, 하위권 명단에 올라 부패방지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권익위의 청렴도 조사는 공직자 및 배우자의 금품 및 향응 제공을 비롯 인사⋅예산 등의 조직문화 등에 대해 전국 617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인과 공무원을 상대로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조사로 평가 점수는 10점 만점으로 1~5등급으로 분류하고 있다.

 

권익위가 9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하남시는 10점 만점에 7.29점을 받았다. 이는 전년 대비 0.33점이 추락한 수치다.

 

특히 공직자들이 평가한 내부청렴도 역시 4등급인 7.29점에 그쳐 공직 내부 스스로 청렴도 신뢰 비중을 낮게 보고 있음을 시사했다.

 

민원인들이 보는 외부청렴도는 3등급인 7.47점을 받았으나 이는 전년과 대비할 때 0.52점 하락한 수치로 시민들이 보는 시에 대한 신뢰도도 낮아지고 있음을 나타냈다.

 

광주시는 종합점수에서 하남시보다 0.06점 높은 7.35점을 받았으나 이 또한4등급 수준으로 하위권을 맴돌고 있다. 이는 전년과의 대비에서도 0.29점 하락한 수치다.

 

특히 내⋅외부 청렴도 공히 7.55점과 7.40점으로 동일하게 4등급에 머물러 공직 내부에서나 시민사회에서 보고 있는 청렴도 신뢰는 기대 이하수준에 그치고 있음을 시사했다. 외부청렴도는 전년대비 0.45점 더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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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12/11 [10:33]  최종편집: ⓒ 시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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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결과 15/12/11 [11:35]
전직시장은 수뢰후부정처사 라는 황당한 죄명으로 구속되어 재판중에 있고 똥창을 잇댓던 측근도 구속중이고 전직의원은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재판 받아 형이 확정되고 현시장은 범죄교사혐의로 1심에서 형을 받고 항소심에 계류중이고 전직 하남시 국장은 수뢰혐의로 구속중이고 팀장도 구속중이고 허가관련 설계사도 재판 받았고 사돈도 구속,동생도 구속,측근도 구속 나머지 잔당에 대한 조사가 지금도 진행중인데 하남시가 청렴도가 올라갈리 없고 4등급도 무리라고 본다.위에서 해처먹으니 아래것들도 서로 잡아먹으려 혈안이고 이번 기회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는 측근들도 개떼처럼 처먹겠다고 지랄들이니 도대체 하남시는 어디로 가는것인지?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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