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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미사강변도시를 위한 제언
<신문고> 수산물 복합센터와 지하철 동시착공에 대해
시티뉴스
이 글은 5일 홍성일씨가 하남시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 코너에 올린 미사강변도시와 관련해 수산물복합센터와 최근 논의되고 있는 지하철5호선 동시착공에 대한 의견을 제시한 내용이다.
  
존경하는 시장님!!
진정으로 하남시의 발전을 원하는 하남시민입니다. 하남시의 발전을 위해서 그리고 하남시 새싹들인 우리 모두의 아이들을 위해서 한마디 올리겠습니다.
 
20년 숙원사업 지하철 유치 정말 잘하셨습니다. 하지만, 우리 하남시가 명실상부한 인구 36만의 수도권 최고의 자족도시로 가기위한 큰 변화의 시기에 해결해야 될 사안들이 산재해 있습니다.
 
현재 하남 시민(14만 6천여명), 하남미사지구 (계획에 의하면 10만여 명, 세대수 약 36,900세대), 앞으로 하남의 발전으로 인구유입까지 해서 약 36만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선 하남시의 발전을 위해서 가장 먼저 하셔야 할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남미사지구의 산적한 문제 해결입니다. 하남미사지구의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하여야 서울에서 수도권으로 유입되는 인구를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렇지 못한다면 우리 하남은 발전의 기회를 놓치는 꼴이 될 것입니다.
 
하남시와 하남미사지구의 발전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대중교통 문제 해결입니다. 현재 하남미사지구가 건실하게 조성되고 있습니다. 계획대로 진행이 된다면 약 10만여 명의 인구를 이루는 명실상부한 신도시 급입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 상태로는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출퇴근 교통을 해결하는데 엄청난 고통을 겪어야 할 것입니다. 대중교통의 해결을 위해서 반드시 지하철이 들어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년(2014년 초) 하남 지하철을 반드시 착공 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첫 삽을 떠야 순차적으로 하남시청까지 검단산까지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하는 것으로 보면 참 어렵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 1. 지하철 착공을 위해서는 하남미사지구내 수산물 센터를(타지역으로)이전 시켜야 합니다. 하남시의 골치 꺼리였던 수산물 센터를 껴안고 있는 것은 하남시의 발전과 미래에 지대한 악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수산물 센터는 민원의 근본이 될 것이며 환경오염뿐만 아니라 하남시의 도로 파손, 환경훼손, 우리 모두의 아이들 등하교 길의 위험 요소가 될 것이며 집단 거주 지역에 수산물 센터가 말이나 되는 것일까요? 그럼 하남시는 영원한 부둣가 항구도시로 전락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남미사지구 내 수산물 센터가 자리 잡고 있음으로 해서 지하철 공사 추진 뿐만아니라 공사 작업의 차질, 예산낭비의 원인이 될 것입니다. 지금 하남미사지구는 조성 중에 있습니다.
 
하남미사지구내에는 지장물이 없으므로 지하철 공사를 추진하기 아주 좋은 환경이며 예산 절감에 큰 효과를 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 불법 건물인 수산물 센터가 버젓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는 지하철 공사 및 하남미시지구 조성에 큰 재앙이 될 것이며 예산 낭비의 요인이 될 것입니다. 반듯이 철거하여 하남에서 없어져야 할 것입니다. 지금도 불법으로 운영 중에 있음으로 법치 국가인 우리 대한민국에 그것도 하남시에 있는 것 자체가 창피스럽고 법이 존중되지 못하는 하남시로 인식될 수 있는 치명적인 요인입니다.
 
다음 2. 지하철 착공은 첫 삽을 얼마나 빨리 뜨느냐에 따라 중앙 정부뿐만 아니라 서울 및 수도권에서 바라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정부 예산도 조기 집행 가능할 것이며 하남미사지구 인구(10만여 명)의 힘을 받아 더 빨리 진행 될 것입니다. 지하철은 항상 연장 가능한 사항입니다.
 
우선 먼저 미사지구까지 개통을 하고 운영함으로써 하남시의 교통문제를 해결하고 순차적으로 풍산지구, 검단산으로 확대해야 합니다. 신도시급이 건설 되었는데, 입주가 코앞인데 지하철이 늦어진다면 분명 타 지역으로 가는 사람이 많아질 것이며 하남시의 발전에도 악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반드시 동시 착공(1단계 2단계 동시착공)이 아닌 1단계 우선 착공 개통, 더더욱 미사지구까지 최우선 착공 개통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 하남시의 발전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하남시에서 1단계 풍산역 개통과 2단계 검단산 개통을 동시착공하자고 서명운동이 일어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는 하남시 지하철 개통에 절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모두 자폭하자는 말과도 같습니다. 중앙 정부의 예산이 한곳으로 집중 될 수는 없습니다. 지하철은 순차적으로 개통되어야 합니다. 지방 정부의 예산도 많지 않은 현실에서 동시착공은 지하철을 하지 말자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미사지구 분양금에 분명 지하철 분담금이 포함 되어 있는데 하남미사지구 입주자들이 그냥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남시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시장님!!
 
공사다망하시겠지만 우리 하남시의 발전을 위해 현재 산적해있는 문제를 해결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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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1/06 [11:16]  최종편집: ⓒ 시티뉴스
 
뭔소리여. 기사를 올린 이유가 뭐여 뭔소리여 14/01/06 [11:56] 수정 삭제
  하남의 발전을 위한 제언이기보다는 미사지구 입주민 입장에서
시장에게 쓴 글일뿐.......
본질을 정확히 꼬집어서 기사를 올리는것이 언론의 , 아무리 기고문이라도
하필 신문고 내용을 올리셨나.
누구나 알고 있는 내용아닌감.
글구 정확히 말하자면 미사지구보단 회센타가 먼저 하남에들어와 터잡고 영업하진않았나용.
보금자리주택 지으려고
강제로 원주민, 글구 상인, 농민들 내?고 콘크리트 덩어리 만드는 사업 추진하면서 걸림돌되는 것들 모두 정부권력으로 내?으면서 발생한 것들아닌가요.
보금자리주택이 들어서지 않았으면 그냥 그렇게 오순도순 농민은 농민대로, 상인은 상인대로,
하남시공무원은 공무원대로 불법축사 단속,그린벨트단속하면 아웅다웅 싸우며 살아가는 곳아니었나요.
왜 왜 왜 난데없이 빗덩이 부도기업인 lh가 나타난 갈등을 조장 하는 건가요.

난 회센타를 두든하는 시민은 아니지만 무조건 회센타문제가 그들만의 문제에서 비롯되어
지금의 갈등이 생긴건 아니니 않소.

신문고가 아니라 미사지구인의 이기적 마음을 표현한 것이다 미사지구 14/01/06 [12:41] 수정 삭제
  신문고가 아니라 미사지구인의 이기적 마음을 표현한 것이다
하남의 발전이 아니라 미사지구인의 홍성일씨의 이기적이고 잘못된 생각을
표현한 것이다
회센타를 문제 삼고, 지하철의 순차적 개통을 주장하는 이기적 마음이다
누가 이땅에 먼저 와서 자리잡고 있는가?
원주민을 몰아내고자 하는 나쁜 것이다
미사지구 콘크리트 블럭 덩어리 아파트가 훨씬 혐오스럽다
당신들이 들어오지 않았으면 얼마나 정감 있고 오순도순 살았는지 아는가
당신들 입주시 지하철 안들어오면 다른곳으로 간다는 소리 참으로 개탄 스럽다
제발 다른곳으로 가주길 바란다
기업도 아니고 아파트 들이 들어와서 하남에 어떤 혜택이 있는지 모르겠다
제발 나가주라 그곳에 기업좀 유치해서 하남시를 부유한 자치도시로 만들게 소원이다

뭔 소리여 하남인 14/01/06 [12:46] 수정 삭제
  참 한심한소리하구 있네 ..수산불 센터는 하남에서 영원히 사라져야 하고 지하철은 동시착공해야지 뭔 소리여 ..
리플들이 한심하기 짝이없네 ㅉㅉㅉ 14/01/06 [13:00] 수정 삭제
  서울근교 광역도시면 뭐하나... 기존 원주민수준이 강원도 산골짜기 수준밖에 안되는데. 너희들끼리 오손도손 살려거든 무인도 하나 사서 집단이주하렴. 큰 그림은 못보고 그저 자기들 앞가림에 급급한 알바들아
옳소 hoon 14/01/06 [13:30] 수정 삭제
  구구절절 맞는 애기만 쓰셨네..회센타하나 철거못하는 하남시정 능력에 넌더리가 날뿐이다..다음 선거가 기다려질 뿐이네..
논리적으로 잘 쓰셨네요! 빈이맘 14/01/06 [13:39] 수정 삭제
  객관적으로봐도 일리있는 이야기네요!
미사지구가 잘 정리되어야 하남시가 뜨는거라고 생각해요! 미사지구없이 하남으로 이사올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장기적인 안목으로 미사지구가 들어와서 인구유입이 되는거는 맞는말이죠!
하남을 더 정비된 도시로 만들고 가꾸도록 정부에서도 신경쓰는 것이고요!
빠른 시정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내 돈 돌려 줘 나가고 싶다 14/01/06 [13:41] 수정 삭제
  에레이치가 돈 돌려주면 당장이라도 나간다. 수산시장도 옛날대로 하고 살고 다 해결돠겠구나. 미사아파트 납입금 전액 환?되면 거지 하남시가 지하철 잘도 짓겠구나. 풍산자구 너희들이 따로 돈 내서 지하철 놓든지 아니면 정부 지원금 뜯어낼 때까지 한 50년 기다리면 지하철 구경할 수 있을 게야. 나도 내 돈 돌려받아 수준있는 곳으로 가고 모두가 윈윈이로군. 지금 내 돈 뜯기고 LH의 인질이 된 기분 당신들이 알까? 뻑하면 기본계획 지들 맘대로 바꾸고 필요시설 축소하고 입지도 멋대로 바꾸고 추가모집 계약 끝내니까 수산센터 대체부지 기사 내고... 에레이치 직원 너희들도 그렇게 돈 벌며 자식들 먹이고 싶냐?
厦남인 下남인지..선택은 ?? S맨 14/01/06 [14:35] 수정 삭제
  예로부터 땅은 기초를 잘 일궈야 사람이 정착하게 된다. 사람이 정착할수 있는 정주여건이야 말로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 사람이 모여야 기반시설이 놓일수 있고 기반시설을 잘 만들어야 물흘러가듯 인구의 유입도 자연스레 흘러모일것이다. 허나 하남의 지금 실정은 어떤가? 수산물센터? 수산물도매센터는 도심에 있어야 할 기반시설은 아니다. 기업을 유치해야 될 자리에 수산물 도매센터로는 지역발전에 한계가 있다. 꼭 하남시에 있어야 할 이유가 없다. 서민들의 입장에서 대변해야 할 LH나 하남시가 본연의 임무는 방치하고 수산물센터에 발목잡혀 결단력 없는 행정력을 보여주는 게 안타깝다. 그들이 바라는것은 영업권이다. 이익집단의 이익을 위해서 서민들의 전재산을 털어 만드는 집주변 환경을 그들 스스로가 망쳐버리는 누를 범하지 않길 바란다. 영업권은 하남시가 아니라도 찾아보면 충분히 해결할수 있다. 또한 지하철 역시 미사지구에서 지하철 분담금을 낸 만큼 먼져 미사역까지 착공하는 것이 맞다. 한번에 동시착공해서 검단산까지 연결하면 좋겠지만, 어디 지금 정부의 사정이 그러한가? 그만큼의 국민의 혈세가 더욱더 필요하다. 차라리 주변 지구들에서 지하철 분담금을 걷어 동시착공해달라고 하는것이 더 호소력있지 않을까? 지금은 우선 일부구간이라도 숨통을 트게 만들어주는것이 옳다. 그다음에 순차적개통을 바라는게 우선 아닐까..내가 못먹으니 너도 못먹게 만드는 놀부심보가 아닌가 한번쯤 짚고 넘어가야 한다.
수산물쎈타.. 씀바귀 14/01/06 [16:02] 수정 삭제
  바로 윗분 댓글 내용도 그렇고, 이 글 내용도 결국 핵심은 지하철 순차 착공, 동시착공 문제를 떠나서 수산물쎈터를 하남에서 삭제하자는 이야기로 보입니다. .....

저는 수산물쎈타 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사람이라 무슨 깊은 내막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하남에 수산물쎈터는 되도록이면 있어야 합니다.
수산물쎈터가 무슨 도시기반시설입니까? 마치 재래시장이 생긴 것과 같은 개념인데 이를 혐오시설이라 하여 정부가 있고 없고를 판단할 하등의 이유도 없거니와 권한도 없습니다.
행정권을 동원해 이를 막는 것은 역으로 규제망발로 경제를 망치고 있는 현재를 그대로 답습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노량진 수산물쎈터는 있어도 되고 하남 수산물쎈터는 없어야 한다는 것은 무슨 해괴한 논리입니까?
수산물쎈터는 오히려 관광과 쇼핑, 더 나아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야 합니다.

싱가폴에 가시면 도시 복판에 수산물쎈터가 떡 하니 자리잡고 있고, 이것도 부족해 지역마다 해산물(Sea Food) 음식점이 타운을 이룰 만큼 산재해 있습니다. 많은 각국 관광객이 즐겨 찾는 곳이지요..
대만도 다르지 않습니다. 타이페이는 물론 타이청까지 수산쎈타는 부지기 수입니다.
일본은 당연히 두말이 필요없습니다.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프르 중심지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마찬가지로 꽤나 넓은 수산쎈타가 있습니다. 이와 별도로 곳곳에 씨푸드 쎈타가 있어 인근주민들이 즐겨 찾는 곳입니다.
그런데 왜 어떤 논리로 하남에 수산쎈터가 사라져야 한다고 하나요..
관광, 쇼핑,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로 보아 수산쎈타는 발벗고 만들어 줘야 할 곳 아닙니까? ...

비단 수산쎈타가 아니더라도 들어올 수 있는 것은 마다하지 말고 있어야 합니다. 다른 수도권 도시보다 차별화된 하남이 되려면, 뭐는 있어야 하고 뭐는 없어야 하는 그런 생각에서 빨리 벗어 나십시오..
댁들이 하남을 진정으로 생각한다면 그런 관념으로는 어림도 없다고 봅니다.
오히려 부디...
그런 개소리 그만하시고 입닥하고 있는게 국익이고 하남의 이익입니다.
.. 세금도 안내는데.. 14/01/06 [16:24] 수정 삭제
  수산물센터 있어도 좋지만 굳이 왜 공공주택단지 한가운데 있어야 하는겁니까..
더더욱 세금도 안내는 불법업자들이...이해한갑니다.
오염수나 도로에 퍼붓고있고, 난폭운전은 다반사이고..
현재 센터주변... 너무도 지저분해서 수산물 사기도 싫소이다...
보상받고 초대형타운으로 새로 짓는거 이미 있는데 수산센터이미있는데 14/01/06 [17:27] 수정 삭제
  자기네들은 거기 갈 돈 없으니 다른데 들어갈 수 있게해달라고 불법점거상인들이 떼쓰는건데 그걸 왜 하남시와 lh에서 오냐오냐 받아주고 해결 못하는거고 전재산 탈탈 털어 입주하는 서민들이 도로 포장 하나 안된 곳에 들어가야해서 발 동동 굴러야합니까? 1년후도 2년후도 아니고 지금 첫입주 6개월남은 판국에 아직도 도로하나 포장못해 학교도 못지어 이게 입주민 잘못이라고?? 입주민이 죄라면 정부와 lh를 믿고 점잖게 항의서한 전달한 게 죄겠네요 ㅎㅎ 땅 크게 떼서 하나 지을 수 있게 함 됐지 it기업들 유치하라는 부지에 수산센터 또짓겠다고 떼쓰는 사람들이 잘못아닌가? 그걸 왜 이도저도 처리못해서 이지경까지 와야하는건지? 분담금 600씩 받아가서 총 천몇백억 뜯어가놓고.. 그돈으로 일단 눈에 보이는 공사진행과정 들이대면서 예산배정해달라해야지.. 동시착공 원하면 자발적으로 분담금 가구당 600씩 걷으면서 우리가 돈 모았으니 다같이 공사하자고 하던가... 새로 들어오는 사람들이 이기적이라고?? ㅎㅎ... 당신들이 동시착공 우겨대서 15년에 개통될거 18년으로 미뤄지고 그조차 지금 20년 이후 완공인거... 아시는지.. 미사입주할 사람들 분담금 반환하라고 항의하고 돈 돌려주면 예산확보 안되니 또 연기되겠네?? 아.. 이 똑똑한 하남시민들... 안타까워라
수산물 쎈터는 있어야하고 지하철은 동시 착공 미사 14/01/06 [19:41] 수정 삭제
  수산물 쎈터는 있어야하고 지하철은 동시 착공!!!
수산물 쎈터는 미사지구 안에 있어야 한다
하남시민들 진짜 얼척없네 하남구시민 14/01/06 [20:05] 수정 삭제
  미사지구 개발에 얹혀서 무임승차 하려는 인간들... 대체 당신들이 하는건 뭐야? 왜 미사지구 사람들이 분담금 낸 지하철공사를 지지부지 시간끌면서 무임승차하려는건데?
서울도 구도심은 발전하기위한 재개발은 무지무지 힘듭니다. 미사지구는 하남의 미래입니다. 하남 14/01/06 [20:16] 수정 삭제
  과거 - 강원도 같은 환경에 서울 가까운 자그마한 시골 도시
현재 - 여기저기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조금씩 변화하는 아직도 시골 도시
미래 - 2014 지하철 동시 착공
2015 수산센터 풍산 덕풍에 이어 망월 착공?
2016 미사 공공 입주완료,
2017 미사 일반 입주?, 유니온 스퀘어 준공
2018 상업시설? 글쎄
2019 교통대책 혹시? 아직도 마을버스?
2020 지하철 혹시? 아직도 동시 착공
이렇게 안되길 바랍니다.
mb000 mbㅇㅇㅇ 14/01/07 [00:21] 수정 삭제
  만 아니었음 지금 미사는 없었네 원주민 몰아내고 엄한 ㄱㅅ들에게 혜택주는... 지하철 없었어도 좋았네 떨거지들 오기 전에는 ㄴㅁ
어이없네 머냐 하남 14/01/07 [00:30] 수정 삭제
  지하철 돈낸 미사지구는 호구로 보이나? 하남시 구도심도 지하철 타려면 분담금 돈내라
미사지구 지하철 발목잡지말고! 공짜로 무임승차하면서 물귀신작전이야
수산물 없애고 지하철 미사역만 우선개통!!! 아주그지들 14/01/07 [00:34] 수정 삭제
  수산물 시장을 미사에 이전하면 오폐수에 환경오염에 교통난까지 지옥이 따로 없을것이다.
예쁜 신도시 만들어놓고 왜 망쳐놓으려고 하니?
그리고 지하철 분담금 돈낸 미사지구사람들은 봉이냐? 막말로 미사지구없었음 하남에 지하철
깔릴까? 하남은 욕심내지말고 미사부터 개통해야 하남도 살고 미사도 산다. 괜히 물귀신해봐야
돈도없는 그지같은 하남시에서 동시개통에 필요한 자금이나 있나? 아니면 하남시민님들
지하철 분담금 다내실려나? 괜히 남의 상에 숟가락얹으면서 상걷어찰생각이나하고
하남시장과 정치인 똑똑이 기억할꺼다.

하남은 정말 발전못하는 이유가있어... 아진짜 14/01/07 [00:39] 수정 삭제
  내가 20년전에도 하남을 봐왔는데 지금까지 똑같네요
성남,과천,안양등 서울위성도시들은 엄청 발전하고 엄청 변화된 모습인데
하남은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별반 다를것도 없고...다른데 지하철 다들어갈때 까지
아직도 지하철도 없고..하다못해 남양주나 춘천도 전철이 있는데
하남은 쓸데없는 지역이기주의와 시장그리고 정치인들때문에 다시 빽빽빽 후퇴된다는...
안습이네...하남
하남은 상수원지역이라 안양처럼 공장이 못들어 왔다 아주그지들어진짜 14/01/07 [01:40] 수정 삭제
  지하철? 인구가 없으니 안넣었겠지... 외지인들 없으니 서울로 출퇴근 할 일도 적었을테고... 거기가 좋음 거기로 가라고... 지역이기주의는 미사땜에 생긴 것임. 지역난방? 하려면 거기서 하라고 .. 수산센터? 애초에 망월동에 있는 거잖아 .. 거기서 해결 하라고... 지하철 ? 너네땜에 도로 막힐거 아니냐고... 그럼 기존 도로이용말고 날아다니든지. 기존에 있던거는 아무것도 사용말라고.. 너희가낸 지하철만 사용하고... 미사지구내 도로만 사용하라고 ... 되겠냐고..ㅇㅇㅇ
쫌 발전좀 하자는데 눈가리고 아웅하나 바람 14/01/07 [03:04] 수정 삭제
  수도권 바로근교 그좋은자리 발전못한이유 .. 행정 교육 머하나 제대로 된게없으니 인구유입이 안되겠지 이제 기반틀 짜고 같이 발전하자는데 왜 발목 잡는지? 동시개통 안하면 아예 개통 안해줄까봐? 순서가있고 뒤에따르는 편익과 타당을 주장해야지 꼭같이하자는 심보는 무슨심보인지 15년개통 믿고 청약한 사람ㄷㄹ 분담금600 에 그것도 20년쯤 구경 할까 말까한 지하철? 당신들 같으면 네~~그러세요 하겠오? 수산물 보상 다해줬는데 .. 자기돈주고 정당하게 분양받아 들어오는 입주민들 더러 떨거지라... 먼소린지.. 당췌 ㅉㅉㅉ 딱 그수준 알만하네 인구없으니 지하철필요없담서~~~ 그니까 동시개통이니 머니 그딴소리나 종 집어 치워 제발~~ 생각쫌 해보고 뭐가 진정 나은 길인지 멀 리 내다보시길..
풍산지구 위선자 박쥐들아, 지하철이 필요없다고? 위선의 극치 14/01/07 [03:26] 수정 삭제
  지하철 필요 없는데 당신들이 1990년대부터 지하철 유치하려고 악을 써 왔던 과거는 뭐에요?
미사지구 때문에 지하철 들어온다고 할 때 당신들이 먼저 유치 시작했다고 자랑했던 거 다 잊었나요?

아주 입만 살아서 이때는 이리 얘기했다가 저때는 저리 얘기했다가...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미사지구 덕분에 지하철 구경하는 줄 알고 고맙게 생각하지
돈 한 푼 안 내는 신세가 뭐 그리 주장이 많아요?
미사지구 사람들은 말도 안 되는 분담금 내고 들어오면서 대접도 못 받고 있습니다.
그 분담금도 LH 자기들도 부끄러운지 조성원가 속에 숨겨 놓았죠.

하남 촌 동네 그대로 분양하면 우린들 가겠습니까?
LH가 갖은 환상 다 떠벌이면서 돈 내면 그렇게 지어주겠다고 해서 신청한 건데 오늘날까지 결과를 보세요.
당신들이 심통 부리고, 수산센터 세입자들은 울부짖고
우리가 돈 내면서 이렇게 사기 당해도 당신들은 아무렇지 않죠?
그렇게 마음 쓰면 그대로 받습니다.
미시강변도시를위한제언자 참 한마디로 인간이하수준이네 바다사랑 14/01/07 [10:38] 수정 삭제
  옛말에 늦게온놈이 큰소리친다덴데 맞는예기군 하남시는 미사지구전에 이미 지하철을 유치하기위해서 주민들이 노력하고있는것이고 그에따라 미시지구 개발을 시작했는데 무엇이 미사지구 개발을 하남시에서 적극적으로 추진?는데 고작 입주하는주민들이 이기적인행동의 말을 쓰다니 그리고 이것을 아무비판없이 기사화하는 시티뉴스 또한 문제인다고생각드는군 . 하남발전을 위해서 편파적인 기사는 지양하기발하며.. 또다시 이기적인 행동 없기를
그만하지 원래대로 돌려줘! 그만하지 14/01/07 [10:48] 수정 삭제
  그만하지 원래대로 돌려줘!
미사지구 없었던 일로 하고 원상복귀 했으면 좋겠다
자기네들이 지하철 들어오게 한다고 하니까
그냥 미사지구 없애고 지하철 없었던 일로 했으면 좋겠다
자기네 방에 난방시설도 남의 집옆에 세우려하고 수산물쎈터도 남의 집으로
몰려고 하는 비인간적인 미사지구인은 하남시민의 자격이 없다
당신들 말대로 당신들의 힘으로 지하철들어오게 한것처럼 하는것들은 필요없다
그리고 기존의 하남에 깔려있는 도로는 이용하지 말기를 바란다.
이것은 너희들이 분담금,세금한푼 낸것이 아니잖나
미사지구인의 집단 이기주의 극치를 보는것 같다
너희들이 없어도 하남 발전하고 지하철 문제없이 생기니까 LH에가서 제발
돈좀 돌려 달라고 해라 그곳에 첨단기업 유치하여 하남시민 좀 잘살아 보게
아이테코 하나들어와서 좀 잘되려하다가 미사보금자리로 땅빼겼다
너희들이 간다면 아이테코 같은것 수백개 들어오겠지 그러면 지하철 문제없고
하남세수는 엄청늘어나고 잘사는 하남될텐데 너희들땜에 하남발전은 틀린것 같다
그러니 지금이라도 LH에가서 분양취소하고 나가주었으면 좋겠다
악의적으로 댓글올리는 분들~~ 하남시민 14/01/07 [11:43] 수정 삭제
  정말 미사지구 예비입주자가 맞는지요!!! 그렇다면 당신네들의 그런 생각없는 댓글이 모든 미사지구 예비입주자들을 욕먹이는 꼴입니다. 박쥐라는둥, 그지라는둥.... 정말 입에 담기도 민망한 말들을 쏟아내고 있으니 기존 하남시민으로써 정말 수치스럽습니다. 하남땅에 수년 수십년 뿌리내리고 사는 원주민들을 이렇게 비난하니... 당신같은 사람들이 하남시에 와서 과연 얼마나 도움이 될런지............ 그리고 댓글에 보면 기존 하남시민들은 돈 한푼 안내고 지하철 얻어타는 걸로 써있는데... 지금까지 하남시민들이 낸 세금이 당신네들보다 천만배 많습니다!!! 지하철 분담금이라는 명목의 돈을 안걷어서 기존 하남시민들을 이렇게 욕보이는 건가요? 지금까지 하남시민들이 낸 세금으로 하남시가 부담해야 할 재정을 채울것입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요~~~ 정말 당신네들 같은 사람이 이사온다면 하남의 미래는 암울합니다. 정말 곱게곱게 보고 싶지만..... 곱게 보이지 않습니다. 어느 부분에서는 당신들의 이익을 위해 기존 시민들의 힘을 빌어야 할 때도 올텐데... 그 때.......... 철저히 외면하렵니다!!
일련의 사태를 보면서 하남시민 14/01/07 [13:19] 수정 삭제
  미사지구 예비입주자들이 고충이 크겠구나 생각합니다. 내가 만약에 저런 상황에 처했다면 나 또한 분통터져서 어떻게 견디나... 합니다. 그러나 할 말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습니다. 내 억울한 마음을 하소연할 상대를 잘 골라서 해야지 싸잡아서 원주민들을 밑도끝도 없이 비난하는 발언은 제발 더 이상 나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버젓이 잘 살고 있는 지역을 촌동네로 비하하고..... 이래가지고서야 어디 당신들의 하소연이 곱게 보이겠습니까? 분통터지고 억울한데... LH나 하남시는 들어줄 기색도 없고... 에라이... 시민들이나 욕하자 이겁니까? 이건 아니쟌아요.... 비난받을 사람들이 하남시민 전체가 아니쟌아요. 왜 싸잡아 비난하냐고요..... 차라리 시장이나 정치인들한테 하소연하세요. 거기서는 별 말도 못하면서 왜 애꿎은 시민들만 욕보이는건지........
웃기고들 자빠졌네 나도피해자다 14/01/07 [15:12] 수정 삭제
  그린벨트 풀고 땅다져서 집팔아 먹은게 누군지를 생각하면 욕하고 헐뜯어야 할 대상이 누군지 답이 나오는데. 그런데 진짜 하남은 답이 없어 보이긴 하다.
그냥 원래대로 없었던 일로 하세요.... 하남원주민 14/01/07 [18:37] 수정 삭제
  누구 말씀대로 없었던일로 하면 됨
미사지구 안들어오면 되구 지하철 안들어오면 됨
신장,서부,망월,산곡,고골 주민들 지하철 없이 비포장길에서
버스타고다니며 지금껏 아무 불편없이 잘살아왔슴.
글구 세금꼬박꼬박 내면서 하남시 만든거구.
미사지구 없어도 잘살수 있슴.

정치하는 놈들 정신차리고 하남시 발전을 위해
한몸바치면 지금보다 더잘살수 있구.

회센타.
시청에서 허가 내줬으니깐 지금껏 장사해왔겠구
불법 있으면 벌금냈겠구.

LH 놈들이 보금자리 주택 만들어 집장사 하니깐
이런문제 생긴거 아님감.
LH놈들 강제로 원주민 내?고 콘크리트 덩어리 지어서 돈벌고 지네들 배불리고
빗만 *나게 만들어 개판 만들어 국민들 세금부담만 늘려놓은것 아닌가
누굴욕하고 비난할께 아니라

갈등의 원흉인 LH를 비난하고 공기업 개혁할때
아예 LH를 대한민국에서 없애버려야 하는거 아닌가.


그러니 그냥 없었던일로 하면 되구
미사지구 분양받은 사람들 하남에 안들어 와도
하남시민 잘살거든 지금도 잘살아왔구


암튼 미사지구,지하철 안들어오면 됨.
그럽시다 미사지구 원래대로 합시다. 그래 원래대로 14/01/08 [00:13] 수정 삭제
  그럽시다! 미사지구니 지하철이니 다 하지말고 취소합니다.

미사지구 입주민들도 이런 그지같은 하남에 들어오고싶지않을겁니다.

LH 갈궈서 미사입주자들에게 돈돌려주고 청정하남에는 절대 지하철 놓지말고

유니온 스퀘어 쇼핑센터도 짓지맙시다. 왜? 지하철 필요없는 청정하남엔 쇼핑센터도

필요없으니까. 하남에 지하철,쇼핑센터,신도시 없이도 하남사람들 잘살아왔잖아요!

개발취소되서 하남원주민들도 좋고 미사지구 입주민들도 엿같은 하남시에 들어가지않아

맘편하고 꿩먹고 알먹고...머 하남이 땅값집값 아주 꼬꾸라져 피해볼수도 있겠지만

개발취소되서 깨끗하고 맑고 시골스러운 청정하남되잖아요~ 그쵸?

올바른 언론인 자세 말같은소리하자 14/01/08 [08:19] 수정 삭제
  이기사를 접하면서 언론의 기사에대한 회의를 느낀다.
언론직필 공정한 보도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담아내야 하는것이 언론본연에 자세임에도 일방적 하님시장에게 바란다는 기사을 싣음으로서 이해당사자에게 피해을 입을수도 있는사항을 스스로 만들고 있다.
또한 한개인의 의사표현을 여과없이 그대로 싣는다는것도 문제가 있다고 본다.
기사를싣고 하는것은 기자의 자유이겠으나 그기사와 연관되었는 이해당사자에게 엄청난 피해를 줄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해야 합니다.
기사내용에수산센타을 미사지구밖으로 내보내야 한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다 .이것은 하나만알고 둘은 모르는 소리이다.
수산는 20년 전부터 이곳에서 삶을 영위해왔고 지금까지 하남 지역 발전에도 기여 해왔다.
그리고 당연히 자족시설 부지로 입지 하는 것으로 정부가 기?이전대잭까지 세워서 이전 하려고 하는데 왜들 야단들인지 모르겠다.
이곳 상인들 열심히 살아왔고 단지 형성하는데 일조를 했다. 지금 수산센타 전국적으로 잘알려져있고.하남의 명소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이러한 시장을 하찬은 것으로 매도 하는것은 용서할수가 없다.
수산관련하여 문제가 있다면 그러한 문제를 어떻게 보안하고 해결 할것인가가 핵심이 되어야 하는데 무슨 반대의목소리가 말도 안되는논리로 하고있고 이에 언론도 동조하여이러한 기사를 ... 잎으로는 공정한 보로를 기대한다.
다양한 의견을 올리고 그의견이 서로 상충될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의견은 서로가 이해하고
상대를 존중할때 하남발전이 있다고 봅니다.
수산센타는 반듯이 하남에 있어야하고 이렇게 단지 형성하기 까지 수많은 상인과 여기에종사하고 있는 생산자 어민에서 유통인 모두가 살아가는 길입니다.
이점명심해야 할것입니다.
예비 입주자로써 정말 챙피하다 예비 입주자 14/01/08 [11:51] 수정 삭제
  예비 입주자로써 정말 챙피하다
이런글을 신문고에 내었다니 정말로 챙피하다
발전소에 이어 수산물 쎈타까지 몰아내려는 미사지구 예비 입주자로써
정말 기존시민에게 죄송하게 생각한다
그분들은 수십년간 영업을 하면서 하남시에 기여하였고 살아왔는데
개발이라는 명목으로 미사지구 밖으로 쫓아내야 하는가?
입장 바꾸어보면 참으로 억울하고 울분이 넘칠것 같다
모두가 참으로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어야 하지 않겠나 싶다
그리 회쎈타가 불합리하다고 생각되면 개인이 분양받지 말아야 했음에도
남의 탓을 하고 있는 "홍성일"씨 참으로 불쌍하다
다른 미사지구 예비입주자에게 더이상 챙피한 일을 안겨주지 말았으면 한다
내가 다른 동네에 이사가더라도 그곳의 기존 시민의 룰을 따라라하거늘 기존시민을
송두리채 무시하며 이기적 처사를 벌이는 일은 참으로 개탄스럽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라야 한다
기존 시민에게 정중히 사과합니다

회쎈타를 잘만 양성하면 오히려 미사지구가 발전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
생각한다
관광 명소로 자리잡기를 바라고 또다른 상업시설로 부를 창출하는 곳이 될것이다
아파트 지어서 베드타운으로 전락하는 것보다 백번천번 좋음을 미사지구 예비 입주자로서
주장한다
생각을 역발상으로 바꾸면 좋은 기회를 만들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다시한번 미사지구 예비입주자로써 기존시민에게 사과합니다
어이 위에 글 쓴 예비입주자. 당신 수산물상인이지? 어디서 미사 시민으로 위장이야? 얼척없네 14/01/08 [14:52] 수정 삭제
  진짜 얼척없네. 수산물 불법 상인들아. 애초부터 법도 안지킨 양반들이 무슨 어거지 생떼야?
당신들의 불법행위 때문에 선량한 시민들의 전재산이 위협받는다.
영세상인? 당신들 월급이 일반 시민들 월급보다 훨씬 많은거 알고있나? 무슨 영세 상인이야. 부자들이지
진실은 반듯이 밝혀진다. 피해자 14/01/09 [07:52] 수정 삭제
  기사내용에 올라온댓글 이곳은 상대를 비방이나 하는곳이 이닙니다.개인의 의견을 있는그대로 올리면 되는데 상대를 인신공격 하는것은 바람직 않습니다.
상인들보고 불법이라고 하시는데 이곳에서 불법을 하고 있었다면 지금까지 있지도 못합니다.
그런밂씀은 설득력이없습니다.
이곳에서 최대의 피해자는 상인들입니다.
이곳에 장사하는 상인들이 바로 하남시민이라는 것을 모르고있습니다.
모두가 서로의 이익이나 집단이기적 발상이아니라 어떻게 하면 문제점을 해결 할까를 고민해야 할것입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 sung5975 14/01/09 [09:55] 수정 삭제
  여러모로 짜임새 있게 시장님께 바라는 글원을 적시하셨네요,이미u2로 확정된것 같은데,수산물쎈타라 조금은 염려스럽긴 합니다만 몇가지 질서을 갖춘다면 U2지구에 정착하셔도 될것같습니다 1;도매도 겸하는 업종이라 대형차량 유입으로 교통문제 유발대책 2;바다물이 도로및 하수로 유입방지대책 3;해산물 잔존물 처리대책 4;생선물의 부페로 인한 악취문제대책 위 문제가 완전히 해결된다면 공존할 이유가 충분함
얼척없네님 보십시오 예비입주자 14/01/09 [11:32] 수정 삭제
  얼척없네님 보십시오
미사시민으로 위장하였다는 님의 말이 참으로 한심하군요
본인이 예비 미사 입주자라는 증거라도 올려야하나요?
그리 남의 말을 삐딱하게 듣고 거짓말(위장)이라 하시는 님의 심보는 참으로
삐딱합니다. 자기와 틀리는 남의 말은 모두 거짓이고 모순입니까?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수산물 상인과 전혀관계가 없고 친인척 모두를 따져도 전혀 관계없는 예비입주자입니다
상대에게 예의를 갖추고 논리정연하게 자기의 주장을 펼치기를 바랍니다
현재 하남시민이 아닌 타지 사람입니다

다시한번 미사지구 입주예정자로써 기존시민에게 사과합니다
수산물쎈터 입주예정자 14/01/09 [14:03] 수정 삭제
  나는 대대손손 하남에서 태어나서 자랐고 얼마 안있으면 보금자리 입주예정자이다. 분명 수산물쎈터 정비하여야할 대상인 것은 분명하다. 없애라는 소리가 아니다 강변도시와 같은 대규모 주거 시설과 적절한 조화를 이룰수 있는 방법이 강구되었으면 좋겠다. 부지를 이전하든지 그리고 현재 영업을 하고 있는 상인들도 정당성을 갖추길바란다. 과거 일부 철거하면서 보상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 이전 또는 철거하겠다며 보상까지 받아 놓고 계속해서 버티면서 장사를 한다는건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본다 수산물쎈터가 현재 상태로 계속 존치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전을 하든 분명 정리를 하여야 할 문제이다
예비입주자님은 보세요. 얼척없네 14/01/09 [19:00] 수정 삭제
  예비입주자님은 몇블럭 이신지요? 우리 연합카페에서 대화할 수 있을까요?
하도 거짓으로 올리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럽니다. 예비입주자님이 아니더라도 거짓으로 올리는 사람들 많습니다. 맞벌이로 몇년동안 모은 전재산 털고 대출까지 받아 미사 입성하는데, 지하철은 수백만원을 분담하고도(평당 20만원 가량) 하남시에서 지원금 더 얻어내려고 지연에 지연에 지연되고, 수산물센터 문제로 미사 예비입주자들 서로 편갈리고 갈등생기게 하고, 기타 여러가지 문제들이 요 몇년사이에 일어났습니다. 전 3년간 그 문제들을 보아왔기에 더욱 더 화가 나구요. 이 점 예비입주자님은 아세요?
회센타 논란을 보며 갑놀이 14/01/09 [23:08] 수정 삭제
  나도 예비 입주자입니다만 세상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입장에서만 문제를볼려고 하지요 모다 갱관정트로 생각할필요가ㅇ있지않ㄹ을 까요 가령 수산물 센터에서 종사하시던 분들도 다소 억울한 분들도 있을수 있겠고 입주민도 상당히 어이없는 일이기도 하죠 평촌 신도시를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ㅇ촌의 농수산물 센타는 신도시 중앙에 있지않고 외규ㅏㄱ으로 살짝 빠져있니툐 하남도 억지 어그짱만 ?을것이 아니라 합리적인 대안을 생각 해볼 시점인거 같네요
수산물에 대책이라? 웃긴다 14/01/10 [00:49] 수정 삭제
  비린내 없는 해수, 비린내 안 나는 생선???
여태껏 비위생적으로 영업해 오던 상인들은???

냄새 안 나는 방구, 냄새 안 나는 쓰레기, 해롭지 않은 담배연기
차라리 이런 거를 바라는 게 낫겠어요.

그동안 대책이 없어서 안 지켰나요?
어디 가서 수산장사를 하든 역한 냄새 안 피울 재간 있나요?

본인들도 일 끝나고 집에 가면 비린내 가득하죠?
개그우먼 이영자도 부모가 생선파는 일은 안 부끄럽지만
몸에 비린내 배는 건 진절머리 나게 싫다고 했습니다.
솔직합시다.

수산시장을 왜 싫어하는지 몰라서 그럽니까?

그리고 그 자리에 원 주인이 수산상인들이라고 주장들 하는데,
입주자들이 그 자리 돈 주고 분양받아 들어갔으니 그때부터 주인은 입주자입니다.

그 자리가 그린벨트에서 주택가로 바뀌는 게 부당하면
보금자리정책 때부터 그렇게 열심히들 투쟁하지
분양광고 보고 들어가는 애먼 입주민들까지 같이 비린내에 버무리려고 합니까?
100명 상인 때문에 100,000명이 고통받고 살아야 합니까?
소매도 아니고 도매가 주업이면서 왜 주택가를 고통에 빠뜨립니까?

단속을 안 하니 불법이 합법 같습니까?
행정력 꽝인 하남시 만나서 호강하는 것도 모르고...
서울시 관할이었다면 오늘날같은 대접은 꿈같은 일이죠.
외부에서 볼때 착각할수있는게 후루룩 14/01/10 [09:14] 수정 삭제
  수산물센터를 단순히 회나 씨푸드를 파는 깨끗한 음식점이라고 착각할수가 있는데
분명 미사지구에 들어오는것은 그런 음식점이아니라 "도매센터"라는것입니다.

씨푸드 촌이 들어온다면 누가 말립니까? 좋다고 하는사람들도 많을 겁니다.
하지만 도매센터는 얘기가 완전 달라집니다. 하루에도 10톤이상의 덤프트럭 수십대들이
수산물을 미사지구안으로 왔다갔다하는데 이를 누가 좋아할까요...?

절대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수산물센터가 아닙니다.. 외부에서 왜 횟집이나 씨푸드음식점이
들어오는데 반대를 할까? 라고 비춰질수도 있기에 참고적으로 말씀드립니다..

그냥 객관적으로만 봐주십시요... 집옆에 도매센터..... 그것도 전국물량의 30%이상을 공급하는...
미사 수산센타 알고나 말하시죠. 진실 14/01/10 [09:59] 수정 삭제
  오랜세월 형성되어온 수산센타가 일부의 부정적요인을 부추겨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고자 하는 이기주의적 사고에서 비롯되고있다.이곳 수산단지 차량 대부분은 1톤차량이 대부분이고 지방에서 활어를 싣고 오는차량은 5톤 차량이다 위에서 언급한 10톤이상의 덤프트럭 수십대 운운 하는것은 말도 안되는 소리이며 이곳이 무슨 공사장인가 덤프트럭 이야기가 왜나오는지 ?
사실을 왜곡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올려야 함에도 무조건 안된다는 논리로 매도하기 위해서 하는 소리는 설득력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곳 상인들도 입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c2부지로 이전 할려고 하남시 ,lh공사,조합 이 애를섰지만 결국 이것도 입주민들이 반대하여 이렇게 문제가 되었고 지금 입주민들이 입주 한것도 아닌데 왜들 상인들 어렵게 하고 있습니까.
새로운 도시가 개발되면서 다양한 목소라가 나올수있고 의견을 올릴수있지만 숫자가 많다고 해서 당연히 해야할일을 못한다면 이것은 민주국가에서는 있을수없습니다.
소수라 할지라도 보호의 대상이고 당연히 이곳에서 정착하여 자족시설부지로 입지 해줘야 한다면 지금 위에서 논리를 펴신분들도 입장바꿔서 생각 해보십시요.

이곳에서 20년 가까이 하남시민과 더불어 발전 해왔고 그동안 문제점 상인들이 잘알고 있기에이전하면 그러한 문제점 충분히 개선 할수있다고 했음에도 이곳이 마치 대형 트럭들의 주차장 처럼 매도 하는것 올바른 내용이 아닙니다.

그리고 바로 집옆이 도매센타라고 말씀 하셨는데 수산이 들어가는곳은 자족시설부지로 일반 아파트, 주택과 분리되어 있는 곳으로 민원이 최소화 한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수산상인들도 이곳에 이전할수 있도록 이해를 바랍니다.
갈등의 요소와 해결은 상대를 이해 하는것부터 하남시민 14/01/10 [10:17] 수정 삭제
  위에서 어떤분이 평촌 시장을 예로 들었습니다.
물론 그러한 것도 사전에 충분히 논의를 거처서 대안으로 해결 되도록 했으면 지금까지 왔겠습니까
이미 이곳은 2010년 부터 논의가 되어 결정된 사항입니다.
정부가 기업이전 대책을 세워서 이전 시키려 하고 있는데 나와의 이해가 안맞다 해서 반대하는것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상인들이 지금까지 이곳을 형성하기 위해 그동안 얼마나 힘들게 살아온지 아는지요?
서로의 이해가 상충될때 하남의 윗분들이 중제든 서로을 이해하도록 해야 하는데 이런게 아쉬운 부분입니다.
미사지구에도 사람이 살고있었다. 기가차네 14/01/10 [10:51] 수정 삭제
  미사지구에 입주하려는 예비 입주자들이 입주하기도 전에 님비현상이 일어나는것이 우습군요. 나는 미사지구원주민입니다. 보상보상하는데 여기원주민들이 보상을 얼마나 받았는지 아십니까? 입주민분들은 자신의 아파트를 시세의절반도 안되는 공시지가로 값을 치뤄주면서 나가라고 하면 고맙게 나가겠습니까? 여러분이 싸게 분양받은 아파트에는 여기 원래살더 원주민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 녹아 있다는 것만 아십시오. LH가 땅파서 장사하는것도 아니고 분양가를 싸게 하려고 원가를 낮추기 위해서 토지나 지장물을 얼마나 후려치는 헐값으로 수용했는지 아십니까? 그런데 굴러온돌이 박힌돌 빼낸다고 여기서 대대손손 살아온 원주민(수산물상인포함)들에게 이제는 너희는 구질구질하니 나가달라는말은 정말 기가 차지 않을수 없군요. 여러분은 아직 하남시민이 아닙니다. 그런얘긴 하남시민 되신후에 하시죠. 지금일어나는 일들은 현재 하남시민인 우리가 시와 LH와 알아서 할테니... 그리고 남의 불행을 자신의 행복으로 삼는 비열한 짓은 제발 말아 주십시오 여러분은 이미 원주민의 고혈로 싼 아파? 분양 받으셨습니다. 미안한 마음을 가지십시오. 그리고 고맙게 생각하십시오.
발전소도 다른곳에 하라 회쎈타도 다른곳에하라---->미사지구 입주자 외침 후레자식 14/01/10 [11:16] 수정 삭제
  발전소도 다른곳에 하라 회쎈타도 다른곳에하라---->미사지구 입주자 외침
미사지구 입주예정자의 집단 이기주의 구만
너희들 쓰레기 지금공사 중인 에코타운 뒤에 있는 쓰레기 처리시설에
갖다 버리지 말아라 너희집 안에서 소각해라 분명히 말한다
기존하남시민은 너희들땜에 소각시설 증설했다
자기들이 쪼금 돈들어간것은 자기가 했다고(지하철) 억지 주장하며 생색내고
쪼금도 양보 못하는 미사지구 입주예정자 집단이기주의 극치이다
지하철이 자기들땜에 들어왔다고 웃기는 소리는 너희들끼리 하라

제발 더이상 문제 일으키며 입주하지 말고 LH에 가서 분양취소하고
들어오지 말기를 바란다
그런 양심으론 하남시민이 되지 말았으면 한다
원래대로 합시다 제발 미사지구 취소하고~~~~~
분양취소하고 입주하지 말기를 바란다
원래대로 합시다에 찬성!!!! 원래대로 14/01/10 [11:21] 수정 삭제
  원래대로 합시다에 찬성!!!!
그래 이런 미사지구인들은 받아들일 가치가 없다
원래대로 합시다
lh에 가서 분양취소하고 들어오지 안오면 되고
분양 안받으면 되고
완죤 ㅆ ㅣ ㄹ ㅔ ㄱ ㅣ
개인 주장 가치 없음 웃기네 14/01/10 [16:43] 수정 삭제
  미사 지구 열 병합 발전소 기존 대로 건설해야 하고 수산물 센터는 현 그장소에 두는 것이 좋을 듯 싶은데 그러면 하남 발전 천년을 앞당긴다
자역 사회의 갈등해소 시민들 바램 14/01/11 [10:55] 수정 삭제
  하남은 살기 좋은 곳으로 이름이 나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집단 이기주의가 팽배해 있고 이러한 갈등을 중재하고 해결 하려고 하는 어른이 없다.
어느 도시나 갈등은 있다 .그러나 그러한 갈등을 어떻게 치유 하는냐 하는것은 그도시을 구성 하고 있는 지자체 국회의원 각기관의 단체 이해관계자.지역 발전에 관여하고있는 단제등 이바람직한 방향으로 정리하고 서로 상대방의 의견이나 도시의 발전등 다양한한 요소들을 잔문가들로 하여금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도록 해야 하는데 하남시에는 이러한 구성체가 없는것같다.

지역 사회의 발전은 구성원간 서로 조화를 이룰때 발전할수있는 것이며 서로 조금 불편하더라도 이해와 협력 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또한 서로 갈등이 일어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 하는것이 더 필요하다. 지금 수산센타 문제만 보더라도 오랜기간 기관간 다툼과 기업이전대책 까지 세웠음에도 서로 반목과 이해득실을 아직도 따지고 있는것이 안타가운 마음이다.

이곳에 분양받아 입주하는 입주민들의 불편사항이없도록 하는것 당연한 것이며, 이곳에서 장사하고 있는 상인들도 영업손실이 최소화 될수 있도록 해야 하는것도 공사는 책임지고 이전 시켜야 한다. 상인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해야할 의무가 있다.

하남의 인구가 30만시대가 오고 있는데 시민들의 의식이나 공무원들의 자세가 바뀌지 않는다면 과연 하남의 발전이 가능할까 의구심이 든다.
지금산적해있는 지하철문제 오랜 하남시민들의 숙원 사업었던 것이 잘되려면 이러한 갈등요소를 줄이는 노력부터 해야 된다고 본다.
각자 편을 나누어서 이것이 옳고 저것이 나쁘다는식은 상대를 인정 하지 않는 발상에서 나옵니다.
서로 이해당사자간 갈등의 요소가 있다면 양쪽의 의견을 잘 수렴하여 이해시켜야하고 서로에게
정부가 가야할 일이라며 당연히 정당한 절차를 거쳐서 진행하면 될 것이다.
어느누구의 눈치나 이해집단의 이기주의적 발상이아니라 올바른 길로 당연히 가야만 하는것이 공기관이 행해야 할일이다.
바라건데 진정으로 하남발전을 바라고 걱정 한다면 시민들의 지혜가 필요하고 각기관간 바람직한 방향으로 조속히 해결되기를 소망한다.
정말 망월동고향 14/01/12 [00:11] 수정 삭제
  정말 이건 하남시에 잘못이다.
정말 하남시민 14/01/13 [10:38] 수정 삭제
  하남시 잘못이아니구

국토부... LH놈들 .....그리고
여기에 附和雷同 한 하남시장이지요.

이 세놈들만 없었으면 신결쓸일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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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고] 하남, 책임 있는 사용승인을 바라며 시티뉴스 2017/09/18/
[신문고 ] 하남, 미사강변 민원처리 책임은? 시티뉴스 2016/11/30/
[신문고] 하남, ‘신강남’ 축 도로개설 시급하다 시티뉴스 2016/08/10/
[신문고] 광주, ‘역세권, 시민을 위한 개발인가? 시티뉴스 2016/05/19/
[신문고] 하남, 미사강변도시를 위한 제언 시티뉴스 2014/01/06/
[신문고] 광주, 보드사고 고객 책임전가 될 말인가? 시티뉴스 2014/01/03/
[신문고] 하남 ‘저상버스’ 탈수 없다면? 시티뉴스 2012/12/24/
[신문고] 광주 ‘씨밀레 카페’ 바로 세워달라 시티뉴스 2012/12/04/
[신문고] 대중교통 정책ㆍ관리개선 시급하다 시티뉴스 2012/11/15/
[신문고] 광주, 시유지 활용 아쉬움 있다 시티뉴스 2012/10/30/
[신문고] 하남 ‘위례 둘레길’의 황당함 시티뉴스 2012/09/27/
[신문고] 광주 농산물유통센터 주민피해 나서라 시티뉴스 2012/09/25/
[신문고] 광주, 사라진 매곡 공공형어린이집 시티뉴스 2012/09/18/
[신문고] 하남, 부동산 불법중개 단속 아쉽다 시티뉴스 2012/09/12/
[신문고] 양벌초교 인근 폐건물 성범죄 우려 시티뉴스 2012/09/10/
[신문고] ‘제발 저희의 아픔을 생각해 달라’ 시티뉴스 2012/09/05/
[신문고] 하남 환경미화원 선정 의문 시티뉴스 2012/08/27/
[신문고] ‘새로 심은 밭작물 다시 갈아엎어야’ 시티뉴스 2012/08/22/
[신문고] 안전 불감증 공사현장 고발 시티뉴스 20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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