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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6급 이하 191명 후속 인사
송정재 박종진 정태현 팀장 승진...6급 77명 보직이동
고승선 기자
<속보> 하남시가 5급 이상 28명 인사에 이어 8일 송정재 박종진 정태현을 6급 팀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6급 이하 191명에 대한 후속 인사를 단행했다.
 
이날 인사에서 시는 부서별 실무책임자인 6급 팀장에 대한 전면적인 수술을 단행, 승진 3명 전보 77명 등 총 80명에게 새로운 보직을 맡게 했다.    
 
또 7급에서는 7명이 승진했다.
 
이로서 시는 정기인사를 통해 전체 219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시는 이번 인사에서 시정팀장을 비롯 신설된 안전기획팀장, 기획팀장, 공보팀장 등 주요 보직을 전면 교체했다.
 
<인사 발령 아래와 같다>
 
◇ 6급 승진(3명)
△송정재(기업지원과) △박종진(공보감사담당관) △정태현(자치행정과)
 
◇ 6급 전보(77명)
△이명훈(기획예산담당관 기획팀장) △김성집(상수도과 시설관리팀장) △석천호(천현동) △오홍근(환경보호과 환경관리팀장) △김정기(안전총괄과 안전기획팀장) △조현준(공보감사담당관 시정홍보팀장) △심광섭(세무과) △양희영(자치행정과 시정팀장) △소병찬(회계과 재산관리팀장) △서원숙(사회복지과 노인복지회관팀장) △이문표(덕풍1동) △조대근(기획예산담당관 의회법무팀장) △이연호(환경시설과) △이동욱(세무과 재산세팀장) △유재영(정보통신과 정보기획팀장) △한선희(종합민원과) △전득순(자치행정과 후생복지팀장) △조남준(세무과 세외수입팀장) △박창수(종합민원과 지적관리팀장) △박종욱(종합민원과 새주소팀장) △배상섭(환경시설과 하수시설팀장) △정해윤(안전총괄과) △석성례(세무과 도세팀장) △황진섭(자원관리과 자원행정팀장) △박학진(회계과 경리팀장) △나희숙(세무과 징수팀장) △박재균(공보감사담당관) △박진호(자치행정과 총무팀장) △박종석(공원녹지과 녹지관리팀장) △박병욱(공보감사담당관 공보팀장) △박상향(주민생활지원과 복지조사관리팀장) △김윤한(주민생활지원과 복지기획팀장) △이천형(기획예산담당관 예산팀장) △김정순(종합민원과 가족관계등록팀장) △김영헌(상수도과) △김희태(문화체육과 문화관광팀장) △김동수(건설과 하천관리팀장) △김선철(풍산동) △안홍래(환경보호과) △최윤식(신장2동) △이주혁(회계과) △엄태기(건설과 건설행정팀장) △조수행(교통행정과 차량등록팀장) △최근수(농업지원과 농업정책팀장) △전진호(도시개발 사업기획팀장) △조재상(건축과 건축행정팀장) △이태민(건축과 주택관리팀장) △왕진우(건축과 도시재개발팀장) △오영순(문화체육과) △이정민(보건소 위생관리팀장) △진동철(상수도과 공무팀장) △이광섭(건설과 도로관리팀장) △허석(상수도과) △송명현(도시과 도시미관팀장) △최기화(보건소 위생지도팀장) △표순욱(교통행정과 교통지도팀장) △윤승훈(상수도과 상수도관리팀장) △전태복(공원녹지과 산림공원팀장) △임국남(교통행정과 차량특사경팀장) △염규진(신장1동) △박현우(종합민원과 토지관리팀장) △이상진(공원녹지과 도시공원팀장) △하상원(사회복지과 드림스타트팀장) △김현신(안전총괄과 안전협력팀장) △박은규(환경시설과 하수도관리팀장) △김선두(교통행정과 교통행정팀장) △전용신(교통행정과) △서기량(건축과 녹지허가팀장) △전병헌(정보통신과 정보통신팀장) △김선영(보건소 지역보건팀장) △조연식(주민생활지원과 무한돌봄팀장) △김흥기(종합민원과 민원팀장) △서명순(보건소 방역팀장) △이상렬(문화교통사업과 문화사업팀장) △홍석한(교통행정과 교통시설팀장) △김교성(교육지원과 교육지원팀장) △박영근(농업지원과 친환경농업팀장)
 
◇ 7급 승진
△신국철(자치행정과) △이새라(초이동) △김윤라(신장2동) △지종수(신장1동) △곽병서(건축과) △정제교(도시개발과) △정소영(보건소)
 
◇ 7급 전보
△남도순(덕풍3동) △이창준(안전총괄과) △임은수(자치행정과) △박재홍(도시개발과) △금미경(건축과) △신명희(도시과) △최현주(기획예산담당관) △이선희(덕풍3동) △박선자(자치행정과) △장상우(건축과) △정유정(자치행정과) △임혜경(신장2동) △권수정(건설과) △표경옥(기획예산담당관) △황경애(도시개발과) △전인자(문화교통사업과) △김영란(덕풍3동) △윤정숙(교통행정과) △김정아(천현동) △박성길(풍산동) △손배석(공보감사담당관) △박종은(자치행정과) △장선희(주민생활지원과) △현경애(건설과) △김경향(문화교통사업과) △윤정심(기획예산담당관) △이덕미(교육지원과) △이희덕(농업지원과) △박현정(세무과) △윤미영(주민생활지원과) △이상훈(춘궁동) △표현준(공보감사담당관) △윤인진(교육지원과) △최현숙(문화체육과) △곽정란(건설과) △신건상(공원녹지과) △안진경(신장2동) △전병순(자치행정과) △신경용(회계과) △이정순(자원관리과) △조일수(종합민원과) △백인성(세무과) △강창오(자치행정과) △장정희(사회복지과) △진성호(기업지원과) △안진섭(기획예산담당관) △김효영(교육지원과) △안미영(종합민원과)
 
◇ 8급 전보
△조용빈(안전총괄과) △박영수(풍산동) △김진경(춘궁동) △김종찬(정보통신과) △정종석(감북동) △김효영(초이동) △박희숙(덕풍1동) △장윤호(상수도과) △김정진(환경시설과) △박영애(신장1동) △박재현(기업지원과) △정길철(교통행정과) △서영호(환경보호과) △곽중기(종합민원과) △장준호(정보통신과) △이재민(문화체육과) △이현정(덕풍2동) △송유리(문화체육과) △이종준(교통행정과) △곽재란(주민생활지원과) △이소라(회계과) △윤혜정(주민생활지원과) △정용실(종합민원과) △김미진(환경시설과) △김혜진(주민생활지원과) △문윤희(사회복지과) △이지혜(종합민원과) △배범수(농업지원과)
 
◇ 9급 전보
△김보미(덕풍2동) △최동현(기업지원과) △방현준(환경시설과)
 
◇ 기능직 전보
△홍성병(교통행정과) △최미영(회계과) △양수승(교통행정과) △김응준(하남시립도서관) △이동진(교통행정과) △이상구(환경시설과) △김종수(교통행정과) △이용태) △고덕재) △이한수) △유익근(천현동) △김영섭(자원관리과) △허계행(상수도과) △백진우(안전총괄과) △박종열(사회복지과) △정재익(자원관리과) △김영만(자원관리과) △김동식(춘궁동) △장진수(회계과) △홍정식(자원관리과) △최관규(자원관리과) △김광언(자원관리과) △유명현(자원관리과) △이정연(자원관리과) △서동구(회계과)
 
◇ 일반직 전환        
△이광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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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8/09 [10:08]  최종편집: ⓒ 시티뉴스
 
어디까지 버티나 두고보자 억울한 맘 대표 13/08/13 [12:32] 수정 삭제
  2월14일 사회복지 과장의 추태!! 술먹고 학생들한테 진상 부리던 것 !!! 그것 뿐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알게된 여학생들을 상대로 성희롱과 추행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되고 지금 현재 재판 소송중인데... 6급으로 보직이라니!!! 이런 인간 같지도 않은 사람을 시청에서는 필요로 한단 말인가?? 너무 억울하고 속상한 맘 뭐라 표현 할수 없지만 ~ 그래 니가 어디까지 가나 두고 보자 꼭 끌어내리고 말테다!!! 당신이 우리 아이들에게 한 행동 하나하나 까발리고 말테니 당신이 어디까지 버티나 두고 볼테다.
강력한처벌을 요구합니다 소리 13/08/13 [14:46] 수정 삭제
  하남시 공무원이 그런추태를....본을보여야할고위간부가 그런행동을 하다니...때가어느때인데...그런데 하남시에선 그런사람을 계속근무하게 내버려두었단말입니까이런말도안되는 일이 하남시에서 벌어졌다니~~~ 나도 여자아이를 키우는 사람으로 그냥볼수가 없습니다 불의한 이런사람은 당장 강력한 처벌을 받아야한다고 주장합니다
이것이 진정 사실입니까? fiona 13/08/13 [14:53] 수정 삭제
  아니 이런 일이 우리 동네 하남시에서 일어나다니요? 도데체 어하는 겁니까? 지금이 때가 어느깨인데 그런 공무원이 있답니까? 이런 공무원 을 비호하는 하남시청도 문제가있습니다. 시장님 아랫사람을 어떻게 다스리시는 겁니까? 이런데서 어?게 자식을 믿고 키우겠습니까? 당장 조치를 취하십시요
꼭꼭꼭 처벌을 부탁드립니다. 혜빈엄마 13/08/13 [14:56] 수정 삭제
  뉴수에서 만 보던 일이 하남에서 일어나다니 정말 믿기지가 않아요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날 수가 있는지.....너무너무 화가나요
저도 딸을 기르고 있는 입장인데 어떻게 키워야 할지....너무 걱정입니다.
이런 청정 하남에서 너무 화가나요 꼭 처벌을 해 주세요 제발
정말 이런 사람들은 처벌이 필요할꺼 같네요 현우엄마 13/08/13 [14:59] 수정 삭제
  학생들이 큰 꿈을 가지러 공부하러 간건데 어찌 여학생들에게 이런 행동을 할수 있을까요?
그 분은 술까지 먹고 즐기러 가신거 같네요 학생들이 여자로 보이고...
처벌을 꼭 해줘야 할꺼 같네요.....
하남시청 공무원 ... wndtnmon 13/08/13 [15:15] 수정 삭제
  사회복지체계를 무너뜨리는 분이 여기에 계셨네... ? 씁쓸하구만
사회복지로 보호받아야할 여학생이 보호받기는 커녕 ~ 지옥을 맞보다니...
이러면 안되지 본인 자식이라도 그렇게 행동하실건지....
저도 알고 있었습니다. 나도학생 13/08/13 [15:21] 수정 삭제
  제 친구 누나도 갔다왔다고 하는데 엄청 수치심을 느끼는 일을 당해 창피해서 이 일에서 빠졌다고 합니다. 용기있게 싸우는 친구들을 응원하고 싶네요. 꼭 처벌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내가낸 세금이 그런놈들 해외 보내는데 쓰이다니 어진이 13/08/13 [15:22] 수정 삭제
  지금 장난 하십니까 죽겠다고 벌어서 낸 세금이 그런 놈 들한테 쓴다는게너무 아깝습니다 하남도 세무 감사 받아야 합니다 돈도 돈이지만 그런 사람의 승진 시켰다는 것 자체가 하남시장의 자질부족 입니다
아이들의 상처가 심히 걱정 보물맘 13/08/13 [15:56] 수정 삭제
  많이 보고 배워야 할 시기에 이런일을 겪었을 아이들의 마음의 상처가 심히 걱정되네요
아직은 많은것을 것을 보고 배워야 하는데 세상의 그릇된 행동들을 본 아이들은 어떠했을지..
사회에 나가서 앞으로 많은 일을 할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새싹들인데 그 아이들에게
못된 행동을 하고 보여준 그 사람을 그냥 보고만 있어서는 안될듯 싶군요
요즘 세상이 많이 변하고 있고 특히나 성추행관련해서도 엄격해지고 있는 상황에
공무원이라는 사람이 힘없는 아이들에게 자신의 권위를 내세워 그렇게 행동을 했다고 하니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로서 또한 이 하남시에 사는 시민으로서 부끄럽네요
상처를 받은 아이들에게 세상의 공평함과 정정당당함을 보여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어떤것이 옳고 그른지 아이들도 다 알겁니다.
그냥 넘어간다면 아이들을 위해서도 결코 좋지는 않을것 같군요
잘못된것에 대해서는 반드시 처벌이 따름을 아이들도 학교에서 배우고 하는데 이에 맞게
잘 처리하셨으면 좋겠네요.

자식 키우는 엄마로서 용서가 안돼요... 유니거니맘 13/08/13 [16:18] 수정 삭제
  나라를 위해 일해야 하는 공무원이 어린 학생들에게 협박하고 추행을 한다니요? 그런 사람이 일하는 하남에서 살고 싶지 않네요... 정의란 무엇인가요? 대체 있기는 한건가요? 부끄럼을 알아야 합니다. 스스로 물러나고 반성하세요... 그런 사람도 자기 자식은 사랑하겠죠?
당신들을 자녀를 키우지 않습니까??? 나요 13/08/13 [16:42] 수정 삭제
  공직에 계시는분이 이럴수는 없지요 이런 부끄런 행동을하고도 뻔뻔한 공무원~~~꼭. 처벌이 필요합니다.그리고 그걸 이런식으로 덮어주는 인사~~그 되먹지 못한 공무원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바른길을 알려주고 그길이 힘들더라도 가야하는 분들 아닙니까??용서할수없습니다
딸들아~ 걱정하지마 엄마들은 강하단다!! 억울한 맘 대표 13/08/13 [17:03] 수정 삭제
  술 마시고 아이들에게 자신의 권위로 추행을 부린 공무원으로써 하지 말아야 할 행동에 대해
시청에서는 강등과 감봉과 3개월 정직 시켰습니다. 하지만 그 후 저희와 상관없는 하남시민의 고소로 청와대 신문고에 민원이 접수되었고 그 후 하남경찰서에서 조사 중이던 중 아이들 진술 상황에서 그 동안 아이들이 마음에 담고 있던 과장이라는 사람의 추행에 대해 부모인 저희들이 다시 한번 놀랐고,진술내용을 검찰로 넘겼지만 검사는 이런 행동이 증거 불충분 으로 재판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과장이라는 사람이 추행에 대해 인정한 녹취 내용과 과장이라는 사람과 전화 녹취 본이 분명있었고,과장이라는 사람은 자기 자식들 한테 면목이 없다며 이번 만 눈 감아 달라고 까지 했는데... 이러한 내용과 아이들의 상황 진술이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 될 수 있다는 말을 들었고, 더 화가 난 것은 시장이 모든 것이 해결 된 것으로 알고 있다는게 더 화가 납니다. 검사실로 전화 해 보니 일을 이렇게 마무리도 짓지 않고 휴가를 떠난 검사도 .....정말 화가 나고 용서가 안 됩니다. 앞으로 꿈을 가지고 살아갈 우리 아이들을 위해 정의는 반드시 이긴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보여주고 싶습니다.
사회복지과과장님이라는분 오리 13/08/13 [20:51] 수정 삭제
  사회복지과 과장이라는분이이런짓을 했다니 정말어이가없습니다 죄를지었으면 응당한댓가를치르시는게 맞다고생각합니다 스스로사표를내심이좋을듯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지울수없는상처를주셨으니~
사회복지과? 미니맘 13/08/13 [21:21] 수정 삭제
  술먹고 진상부린것도 모자라 누구보다 똑똑한 아이들에게 큰 상처준 사람이 진정 하남의 사회복지과과장이었다구요? 그런사람을 지키려는게 하남의 행정입니까?정말 실망스럽네요 하남시는 지금이라도 사태를 제대로 파악하시고 바른 인사조치를 할것을 촉구합니다!!!
자식을 키운다는 부모가.. 죄와벌 13/08/13 [21:24] 수정 삭제
  자기들두 자식이키우고있으면서 어찌그러는지 배운사람들이 어찌이런 몰상식하신지....그러면서 자기자식들을 바르게키라구 가르치구 교육시키는지~부모가 떳떳하지못한이런일로 아이들은 크게와충격을 받았을터..곧 그것이자기아이라 생각했다면 ㅌ또한부모가 이런일을한 사실에본인자식들두 큰상처가된다는걸 왜모르는지...같은어른으로써 정말용서못할짓...화가나다못해욕도해주고싶다만 말하는자체만으로 내입이 더러워지는것같아 짜증이난다 그냥 인간쓰레기 ,인간말종,버러지요라는.구 ..더하다가는막말을 하게되니~너희들의행동으로인해 아름다운아이들 곱디고운아이들이 너희들을 벌할것이다그리구너희자식들이 더 힘들어할거라는걸 잊지말아야 할것이다
이런 사람은 해임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눈에는 눈 13/08/13 [21:35] 수정 삭제
  겨우 3개월 정직에 복직이라니....복직이라니.... 본인이 시인했는데도 처벌도 안되고 짜증나네요... 하남 시청 사회복지과 이미지 더 먹칠하지 말고 물러나시죠!!!
복지과.. 뭐하는 부서임??? 하남시민 13/08/13 [21:49] 수정 삭제
  딸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진짜 열받고 짜증나네요.. 세금으로 영국까지 가서 왠뻘짓?!?! 이런 인간들이 하남시청에 버티고있으니 ...쯧쯧쯧 이러니 열심히 하시는 공무원들까지 싸잡아 욕을 먹는거잖~~아~~!!!!
아들만 둘이라서 더더욱 이런일은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합니다. 아들만둘 13/08/13 [22:01] 수정 삭제
  세상에 몹쓸 행동을 하는 남자들 때문에 착하고 순수한 많은 남자들이 욕을 먹거나 경계의 눈빛에 익숙해져야하는 현실을 바로잡고 싶습니다. 하남시에서 근무하시는 대다수가 또 남자일텐데 민원들의 눈빛이 다 그렇게 경계의 눈빛이라면 일할맛이 날까요? 용서할게 따로 있습니다. 이해할게 따로 있습니다. 바로 잡아 주세요!
나이만먹는다고.....어른이아닌가보네여ㅜㅠ 금똥 13/08/14 [11:51] 수정 삭제
  참 세상이 우습네여.....여기저기 좋은일들로 가득한데....ㅠㅠ 나이는 그냥먹는게 아닌데....어린 딸같은아이들한테그런추태를 ....본인 자식.이 만약 그런일을 겪는다면 어떻게 나올련지 궁굼하네여...연룬이란 옳고 그름을 판단할줄알고...내가하는말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하기때문입니다...당신들 때문에 정말로 고생하는분들까지 욕먹이는군요....참 아이들 점점 키우기 힘든 세상이죠..ㅠㅠ 아이들이 바라보는 세상이 예뻬야하는데~~~~~
본인의 자식들에게 일어난 일이라면? 억울한 학생 13/08/14 [13:31] 수정 삭제
  저는 그런 일을 당했던 학생입니다. 과장님 솔직히 저희한테 그런 짓을 하시고도 다시 복직하실 생각이 드세요? 자식도 있고 손자도 있으시다는 분이 저희한테 추행 등을 하셨다는것 자체가 지금까지 제 상식으론 이해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이렇게까지 처벌을 원치 않았습니다만 그런 행동을 하시고도 당당함을 넘어 뻔뻔하시기까지 한 그 태도에 너무 화 가 나 처벌을 원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저희가 바랐던 진심어린 사과 한말씀 해주시는게 그렇게 어려우셨습니까? 저는 정말 지금도 그 일만 생각하면 수치심이 느껴집니다. 정의는 진실을 위해 존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법 앞에 누구보다 공정해야하실 분이 증거불충분이라는 말도 안돼는 이유로 기소를 미루신다는 것도 너무 어이없게 느껴집니다. 시장님이 이런 일에 조금 더 적극적인 관심과 조치를 취해주시길 바라며 검사님도 다시 한번 이 일에 대해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 이 모든 일들이 만약 자신의 자식한테 벌어진 일이라도 지금처럼 똑같이 행동하시겠습니까?
죄를 뉘우치고 법의 처벌을 받아라 억울한 엄마 13/08/14 [13:53] 수정 삭제
  저는 이번에 해외갔던 학생의 부모입니다. 어떻게 사회복지과 과장이라는 사람이 술을 먹고 학생들한테 성추행을 하고도 죄책감을느끼지 못하고 잘못이 없는 것처럼 뻔뻔하게 행동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저희한테 자기 자식들한테 면목없다고 눈감아달라고 해놓고 변호사를 선임하고 뒤늦게 잘못없는 사람처럼 이야기하고 다시 공무원으로 복직을 한다니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이게 인간이 짓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양심을 가지고 있다면 이런 식으로 행동하지 못할 것이라고 봅니다. 저는 이런 과장이 하루빨리 죄책감을 느끼길 바라며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법의 심판을 받은 후 강력한 처벌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사회복지과 과장의 추태!! 하남시민 13/08/14 [18:35] 수정 삭제
  세상이 점점 험해지고 있는 이상황에 사회복지를 하신다는 그것도 과장까지 되신분이 어떻게 그런 일을 저지를수가 있으며 그런일을 저지른 사람을 정직후 다시 복직시킨다니 하남시청의 처우도 이해가 안되네요!! 외국까지 나가서 그런일을 당했었을 아이들이 얼마나 무서웠을지 앞으로 그아이들이 살아가며 누굴 믿고 살아가야 하는지~!!하남시는 이런일이 다시는 생기지 안도록 법적조취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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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인사] 하남, 안충식ㆍ이근복 국장 승진 고승선 기자 2014/09/30/
[하남시 인사 ] 하남, 갈팡질팡 시장통 인사(?) 잡음 고승선 기자 2014/08/12/
[하남시 인사] 하남, 신은정 조재훈 과장 승진 김영수 기자 2014/07/12/
[하남시 인사] 하남, 6급 이하 191명 후속 인사 고승선 기자 201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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