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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환경미화원 선정 의문
<신문고> 면접 후 2시간 만에 50명 결정, 공채 믿음 안간다
시티뉴스
이 글은 환경미화원 채용에 응시했던 하남시민 김모씨가 채용 결정 후 이와 관련된 문제점을 시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 코너를 통해 24일 제기한 글이다.

환경미화원 뽑는 것에 대하여 잘 대처되었는지 궁금합니다.
 
하남시 환경미화원 뽑는 과정이 공고 부터해서 프린터로 나누어진 것을 보면 7월 24일 1차로체력심사를 보고 1차 통과자를 대상으로 2차 면접심사를 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오늘 체력과 면접을 본사람 중 한명입니다. 그런데 결과발표 날짜가 29일로 시청홈페이지 및 나누어준 프린터에 기재되어있는데 면접이 4시에 끝났는데 6시에 결과발표가 난다는 게 이해가 안 됩니다.
 
어떻게 어떤 기준으로 뽑았는지 모르겠지만, 두시간만에 50명이 넘는 인원들을 그렇게 빨리 평가해서 문자한통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응시해주세요’ 라고 보내면 끝 인건가요.
 
오전에 체력검사 보고 오후에 면접심사 까지 하루를 다 이곳에 투자해서 면접을 본 것인데, 두시간만에 오십 명을 평가해서 뽑았다는 게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거기에 맞는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글이 시장님한테 가기 전에 누가 읽고 지울지 모르겠단 생각도 들었지만 지워지면 다시 올릴 겁니다.
 
다신 환경미화원 시험 하남시청에서 하는 모든 공개채용은 믿음이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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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8/27 [09:42]  최종편집: ⓒ 시티뉴스
 
환경미화원 면접시험결과에 대하여 자원관리과장 12/08/27 [11:24] 수정 삭제
  금번 환경미화원 공개채용 시험은 72명이 응시하여 당일체력
검정 통과자 60명을 대상으로 면접시험을 실시하였습니다.
채용공고와 같이 4명 면접관의 점수를 합산하여 평가하도록
하였고 현장에서 개별점수는 채점이 끝난 상태로 면접관 4명의
집계작업(전산입력)만 합산하면 순위가 결정되므로 결과가 나온
이상 빨리 알려드리는 것이 응시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
하였습니다. 조기발표로 인하여 피해가 되신 부분에 대하여는
죄송하오며, 널리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자원관리과장 031-790-6250
저는 이 란이 재미있고 유익하던데! 재미있는 코너 12/08/27 [13:34] 수정 삭제
  이 코너를 재미있고 유익하게 보고있으며 일일이 시청 홈피의 민원을 찾지 않더라도 둘러볼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또한 개인정보라는 밀명하에 찾기 힘든 민원코너를 쉽게 접할수 있고요.
법률적인 규정에 따른 행정이어 적정하다하더라도 한편으로는 당사자는 이런 생각을 하는구나하고 반대편의 생각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당연히 당사자에게 동의는 구하지 않았더라도 당사자가 민원을 공개민원으로 제기하였다면 시청홈피 링크가 아닌 이상 법적으로 문제는 없어보이네요. 당사자와 직접연락이 사실상 힘들더라도 최대한 동의를 위한 노력은 필요하겠지요.
여러사람 있는곳에서 하면 모두 공개인가요? 공개 12/08/27 [16:43] 수정 삭제
  행사의 공개여부보다는 면접관의 공정성문제와 구성의 적합성 여부가 우선이지요.과거부터 채용과정에서 흘러나온 여러가지 소문의 진위도 있었고 누구는 누가 힘썼다는등 시끄러운게 사실 아닌지.채점표 공개 안하니 합산과정의 순위조작등이 있을수 있지않나 의문을 제기하는것은 시험에서 떨어진 당사자의 입장에서는 당연한 의문아닌지? 면접관 수도 더 늘려서 최고점수와 최저점수를 제외하는 방식을 활용하여 정실개입을 줄이는 노력도 해야하고 나중에 잡음없어야 공정한거 아닌지.나중에 얼마들었네 이런소리는 진짜 안되는거 아닌지.
취업이 어려운시절이구나 나그네 12/08/28 [10:19] 수정 삭제
  요즘 취업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이네. 청소부가 되고싶어 지원했지만 떨어진 것에 대하여 항의 하는 정도이니, 그전에는 청소부를 한다는 자체가 상당히 부끄럽고 가문에 먹칠을 하는 직종이었는데, 지금은 워낙 취직하기가 힘들다보니 바닥인생이라도 먹고 살아야하겠기에 박사들도 지원한다니, 인생이 아이러니 하도다. 오늘날 부모들은 자신의 인생을 반살고 자식의 인생을 반산다는데
위에 공개님!! 말씀을 너무 함부로 하십니다. 하남시민 12/08/29 [08:53] 수정 삭제
  어떤 채용이건간에 잡음이 있습니다. 자신이 불합격 한것에 대해서는 의문을 갖는것도 사람
마음이구요. 그만큼 최선을 다했다는 증거이기도 하지만... 무언가 부족해서 불합격 했다는
사실은 그 다음에 깨닫게 돼죠. 우선 현실을 부정하고 보는겁니다. 그러나 이성을 되찾고
현실을 직시하면.. 자신이 무언가 부족해서 불합격 됐다는 것을 알게되죠.
그런데 말씀을 너무 함부로 하시는게... 나중에 얼마들었네???? 이런 황당한 말씀은 현재
하남시에서 열심히 일하시고 계시는 환경미화원에게 누가된다고 봅니다.
잡음이 없는 채용은 이겁니다!! 불합격자들이 근거없는 소문 퍼뜨리지 않으면 됩니다.
저도 이번에 시험본사람 입니다,, 미화원의꿈 12/09/03 [16:45] 수정 삭제
  저도,오전에 체력시험을 보고,,면접을 보았습니다,,,
면접을 보시는분들이 4분이었는데,,,질문자체도,,너무평범해고,,전문적인.직업의 문의도,,평범했습니다,,저는 내심,,나이도 많은데다가,,면접도 잘본것 같아,,내심 기대를 했습니다,,이번이 3번째였기에,,이번이 마지막이다,,라고 여기고 열심히 햇는데...예전엔,,체력시험도,,무척,,쎄고 엄했는데,,,넘어지면 다시하라,,라는 식의,,체력통과를,,,무조건 시킨다는게....너무 이상 했습니다,,
시험보고,,일을하고있으니,,문자가왔습니다,너무뜻밖이었는데...내용을 보니,,,수고하셧습니다,,다음에 응시 하여주세요,,아는문자,,정말 실망 했습니다,,
그래서 바로,전화를 했더니,,,안받고,,기다렸다가 월요일날하니,,,4명의.면접관으로부터,,나온점수를 합산하니,,무척,빨랐다,,,그래서,일찍 발표햇다 ,,하는데....지금,박에서는 이상한 소문들이 많습니다,,,
이런것을 해결하기위해서는,,인터넷상으로,,합격자 발표를하고,,,나나지56면의 석차도 발표해야 된다고 봅니다,,,
29일날,,발표하기로 햇으면,,발표를 해야지요?
누가
빽이 있어야 비엣남 12/09/24 [17:56] 수정 삭제
  옛날부터 정해진 자리 아닌가요?
시장님하고 아님 측근님들하고 잘 아셔야죠?
누굴 탓하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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