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종합광주하남시티칼럼
교차로배너
편집 2017.05.29 [01:01]
자유게시판공개자료실기사제보
HOME > 하남 > 정치
하남에 ‘패션단지 유치하겠다’
이현재, GB 해제물량 +α(약 10만평) 확보…단지조성 공약제시
고승선 기자
이현재 한나라당 하남시 당협위원장이(4.11 총선 예비후보) 총선 공약과 관련 “약 10만평 규모의 패션단지를 유치하겠다”며 지역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이와 관련 “지식경제부를 축으로 한국패션협회와 조율 작업을 벌이는 한편 적정 부지 확보 차원에서 국토부와 김문수 경기지사에게 별도의 개발제한구역 해제 물량을 확보하기 위한 협조까지 구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현재 예비후보는 16일 기자회견을 갖고 ‘하남에 대기업유치로 일자리 창출 시동’ 이라는 취지아래 “하남경제발전연구원을 중심으로 한국패션업계와 산업정책개발연구원 관계자를 포함한 패션단지 유치위원회를 결성했다”며 이 같은 패션단지 유치 전략 청사진을 발표했다.
 
그는 회견에서 “대기업 유치라는 전략 아래 패션업계와 1년 전부터 사전 조율을 벌여 상호간 필요성을 인식하는 데 공감을 갖고 하남시를 우선 대상에 올려놓기 위해 유치위원회를 결성하게 됐다”며 “패션단지 유치는 물류가 아닌 본사와 부대시설을 끌어오는 것으로 그 규모는 최소 7만평에서 10만평 규모로 대상 업체는 10여개 회사”라고 말했다.
 
이어 적정 부지 대상에 대해 “경기도가 2월 중 중앙대 유치 대상지역인 캠프콜번에 대한 토지 매각을 위한 설명회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미군 공여지를 포함해 보금자리특별법상 가능한 지역을 대상으로 부지를 찾고 있다”며 “이를 위해 별도의 용역에 들어가 오는 6월까지는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 지난 12월 12일 경기도를 방문, 김문수지사에게 패션단지 유치에 대한 조성계획을 설명한 이현재 위원장과 경기도의원들. 이 자리에는 한국패션협회 관계자들도 참석했었다.     © 시티뉴스

한편 이 위원장의 패션단지 유치 구상은 그러나 이천시에 패션물류단지가 조성 중에 있는 만큼 본사만 하남에 유치할 경우 이천시의 반발도 뒤따를 것으로 보여 관련 업계가 이를 어떻게 극복할지는 아직 미지수라는 해석을 낳고 있어 패션단지 구체화 작업은 좀더 지켜봐야 한다는 게 중론이다. 


이 기사의 저작권은 시티뉴스에 있으며, 무단 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 위배시 법에 의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콘텐츠 사용 문의=031-794-7830
기사입력: 2012/01/16 [15:24]  최종편집: ⓒ 시티뉴스
 
이런분은 왜 광주지역에 출마를 안하는지... 광주시민 12/01/16 [15:38] 수정 삭제
  헛공약만 남발하는 현 국회의원은 이제 물러나야합니다. 광주지역은 4년전이나 지금이나 낙후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공약을 좀 지키는 국회의원이 나왔으면 합니다.
선거때가 되니까. 패션 12/01/16 [16:16] 수정 삭제
  때가되니 지키기도 어렵고 확실하지도 않은 얘기로 시선끌기에 나스셨군!
꼭 성공해 주십시오. 성공 기대합니다. 12/01/16 [16:39] 수정 삭제
  우리 서민들을 위한 일자리가 늘어나겠군요. 지하철유치에 이은 또 하나의 낭보로군요. 꼭 성공시켜 주십시오.
패션단지는 미래산업 하남성공시대 12/01/16 [18:10] 수정 삭제
  패션단지는 단지 지역경제 활성화가 아니라 한류의 바람을 타고 세계적으로 하남시가 발돋움 할수 있는 좋은 구상 입니다 하남의 교통 인프라와 지리적 잇점을 고려할때 참 좋은 구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첨단 하남은 꼭 산업단지일 필요는 없으나 대학교 부지는 좀 재고 하심이 어떨런지요
검단산을 관광과 패션의 일번지로 천현동 12/01/16 [18:14] 수정 삭제
  이현재 위원장님 하남의 자랑인 검단산은 쳔혜의 자연조건 입니다 수많은 서울사람들이 오지요
그러나 그들은 등산만 할뿐 소비는 미진 합니다 제대로 된 아웃도어 아울렛이나 패션 단지가 들어온다면 여러가지로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 됩니다 지하철 하신것과 같이 이번에도 진가 한번 보여 주세요
항상 하남을 생각하는 이현재님 감사합니다 하남인 12/01/16 [18:19] 수정 삭제
  정치인은 항상 남을 헐뜯고 비방하며 서로 자기가 했다며 우기고 그러는데 4년을 한결같이 일하시는 모습
더 이상 색안경 끼고 안보겠습니다 정말 하남을 위해 시민을 위해 뛰시는 분이시군요 전 하남시장 과는 그차이가 너무 나네요 이현재 응원합니다 초심 잃지 말으시고 경륜과 인맥 최대 한 활용하시어 잘사는 하남 자랑스러운 하남의 일꾼이 되어 주세요
쇼핑몰 의메카로 발돋움 행동파 12/01/16 [18:23] 수정 삭제
  젊은 이들의 일자리로 쇼핑몰은 매우 매력있는 직업입니다
하남은 동대문 보다도 좋은 곳으로 여러가지 매력이 있습니다 하남의 젊은이가 맘 놓고 일
중대에는 중대를 .... 웃기네 12/01/16 [18:31] 수정 삭제
  하남중대부지에 무슨 패션 단지를 말도 안돼는 소리하고 있네 하남 망치는 일입니다 교육은 백년지 대계
그런데 무슨 하남유니온스퀘어 자리가 패션단지 인데 이거 뭐하는 짓인지 하남 청사진을 버려 놓는 일 같은데 이런거는 하지 말아야 하는것 아닌가 아무리 국회의원 자리가 좋더라도 쯧 쯧 쯧....
여론을 위해 계속 신문에 나와야해. 엠오유 12/01/16 [18:36] 수정 삭제
  또 때가 다가오는군 이제 쑈쑈쑈는 그만...
좀 확실한걸 가지고 해야지
사진만 졸라찍어 지역신문에 내고. 나중에 아님 말고..
지금쯤 지역신문에라도 한건식 실어줘야 되지.
그린벨트는 니맘대로 풀어?
중앙대부지보다는 허허벌판 초이동을 해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추가건의사항 12/01/16 [19:43] 수정 삭제
  중앙대부지는 예정대로 중대가 들어오는 것이 좋지요. 이왕이면 본교를 통채로 옮겨와야 하고 중대부속병원까지 유치해야 합니다. 패션산업단지는 그린벨트이면서 비닐하우스천지인 초이동을 개발하는 것이 맞지요.
선거철이네~~ 풍산인 12/01/17 [11:10] 수정 삭제
  대통령 장관 도지사도 못하는 일을..... 대단합니다
선거철이니 그냥 사진한방 찍고 폼나게 삽시다

엔진 스타트! 성치영 12/01/17 [12:44] 수정 삭제
  하남 발전을 위한 시동을 거셨군요. 반드시 국회에 입성하셔서 하남을 발전을 이끌어 주십시오.
오케이~~ 땅큐 12/01/17 [16:26] 수정 삭제
  이현재님은 추진력을 충분히 보여준것 같은데... 지하철 말로만 하는게 아니라.. 길거리에서 주민들과 함께 서명운동할때를 보면 알수 있다^^ 또 믿어보자!!
모든 사물을 보는 시선은 다릅니다. 중론 12/01/17 [17:43] 수정 삭제
  흑과백이 있듯이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똑같다면 이세상에 정치가 존재할 필요가 없을겁니다. 누구를 욕하고 누구를 비방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개인의 의견과 판단을 존중해야 할것입니다. 문학진이 좋아서 이현재를 비판하고 이현재가 좋아서 문학진을 비판하고 누구를 비판한다는건 하남발전에 그어떠한 도움도 안되죠..지금까지 살아온걸 보면 미래를 알수있을겁니다. 지금까지 지역을 위해 어떠한 공헌을 해왔는지 문학진은 문학진대로 국정활동 열심히 했습니다. 이현재는 이현재 대로 국정이 아닌 하남시를 위해 지하철을 위해 뛰었구요. 각자의 역할이 있겠죠.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주세요.
현 국회의원 보다는 훨씬 많은 일을 하시네요. 하남 12/01/17 [18:38] 수정 삭제
  현 국회의원은 대통령 측근이네... 실세네 하면서...
2선 하는 동안 무엇을 하셨는지?
타당성이 과연 있는것인지요 ? 그리고 어느 지역인지요 ? 心心 12/01/17 [19:40] 수정 삭제
  유사 사업과의 중복성 문제, 하남의 유니온스퀘어, 여주, 파주의 신세계,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구리, 이천의 패션단지, 서울의 디자인센터등의 중복성과 타당성 문제, 그리고 어느 지역인지 모르겠지만 하남의 땅값이 높은데 조성원가와 공급가액에 따라 투자자의 선택이 있는데 과연 어느 지역에 어느만큼의 경제성과 타당성이 있는지 밑그림은 공개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다진 사진 한장으로 애무(mou)만 할 수 없잖아요
서둘러 주시오. 좋아요 12/01/17 [21:47] 수정 삭제
  우리 하남시에 변변한 일자리가 있습니까? 서둘러 주시고 더 크게 만드시기 바랍니다.
하남을 지저분한 분위기로 가져 가려는 수작.., 하남에서 쑈를 하는구만 12/01/18 [01:07] 수정 삭제
  전문 행정가도, 전문 정치인도 아닌 하류급 비정치가가 무슨 하남을 위한 도전이라니.. 우섭다. 그리고 무식하다. 떠나 주는 게 좋다. 이젠 젊고 패기 있는 40대에 맡겨두고 떠나라. 진짜 하남에는 꼴통 후보들 뿐이니, 전략공천지역으로 분류하여 비례대표의 여성 국회의원이 와야 한다. 제발...,그리고 도의원,시의원들도 모두 물갈이 해여..,
철새여.., 문학진과 함께 떠나라. 늙은 자의 분노 12/01/18 [01:09] 수정 삭제
  다시 친노의 세력으로 돌아가시오. 어차피 공천을 받아도 문학진에겐 힘들테고.., 어쩌나. 걱정되네, 하부조직도 없고, 세력도 약하니,, 혹시 2년 후 지방선거에 또 나오려고 수작이나 ..., 공천은 힘들고. 아무리 봐도 신선하고 도덕적으로 깨끗하지 않으니.., 지난 지방선거에서 얼마를 먹었는지..,
선거철이 다가오긴 했네 MagicGATE 12/01/19 [01:02] 수정 삭제
  양주시인가 무슨 패션단지 대충 배껴서 선거용으로 툭~~ 하나 던지신 건가요?? --;;;
선거철이라고 그냥 대충 베껴서 툭 툭 던지구..선거용 일회성 말구 좀 참신한 걸루다가
좀 제대로 된 공략 좀 봤으면 좋겠네요 --;;;;
정치감각이,,,,,, 정치인 12/01/19 [09:50] 수정 삭제
  그렇게 발표 할게 없었나? 오죽한게 아니고 너무 현실을 모르고 시민들에게 호도 하는 발상 아닌가! 현재 심평리 일때에 패션 단지가 개발중인데 구체적 사실과 현행법상으로 개발가능지역을 구체적으로 말하지못하며 추상적으로 유치하겠다고 하는 저런 사람이 이지역에 정치하겠다고 하니 한숨만 나온다. 무조건 발표만 하는 작태는 이제 그만좀해라 시민들이 바보인줄아나!,, 남이 해 노은것을 베끼는것도 나쁜건 아니지만 실현 가능한 구체적 공약을 해라 충청도가서 떠들던지 하남시민들 바보 아니거든 지하철도 본인이 유치 했다고 떠들고 다니던데!,, 정책상 이미 계획된일들을 뭐 자기가 했다고 떠들어 대는 이 한심한 공갈범을 문망치도 자기가 했다고 떠들던데 그럼 누가 한거여? 이미 하남의 인구나 신도시 개발인한 계획이 하남시와 이루워지고 있는것인데 ㅉㅉ이런걸 지가했대 조심하시오 하남시민들 다알아 써먹을걸 써먹으시오 그리고 본인이 한게 맞다면 정확한 자료를 공개하시오
진실을있는그대로보는눈 참사랑 12/01/22 [11:39] 수정 삭제
  세상이 참 믿지 못하는 세상이되어 안타깝네요 누구에게나 열심히하는 사람에게 칭찬은 못 할망정 찬물은 끼엊지는 말아야지요 우리가 세상을바꾸어 봅시다 진실로 일할사람 뽑아서 하남이 경기도에서 최고의도시로 만들고 싶어 이현재님화이팅입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패션단지 유치] 하남, ‘패션단지’ 조성원가+수의계약 NO 고승선 기자 2017/05/17/
[패션단지 유치] 하남, ‘패션단지’ 제자리걸음 원인 점검 고승선 기자 2017/05/15/
[패션단지 유치] 하남, 패션단지 ‘양해각서’ 후속절차 미온 고승선 기자 2017/03/15/
[패션단지 유치] 하남, 패션단지 조성 ‘양해각서’ 체결 고승선 기자 2016/12/28/
[패션단지 유치] 하남, 패션단지 조성 ‘양해각서’ 채비 고승선 기자 2016/12/21/
[패션단지 유치] 하남, 패션복합단지 4년째 ‘미운오리’ 고승선 기자 2015/11/10/
[패션단지 유치] 하남, 패션시티 유치 '주민 합심'이 관건 김영수 기자 2013/12/07/
[패션단지 유치] 하남, 패션단지⇒패션타운 조성 성격 고승선 기자 2013/12/04/
[패션단지 유치] 하남, 7일 패션단지 유치 토론회 고승선 기자 2013/12/03/
[패션단지 유치] 하남 ‘패션단지 유치’ 먼 산 보듯 고승선 기자 2012/10/29/
[패션단지 유치] 하남에 ‘패션단지 유치하겠다’ 고승선 기자 2012/01/16/
최근 인기기사
시티뉴스소개개인정보처리방침저작권보호 규약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e시티뉴스 등록번호(경기아00015. 2005년 10월 20일)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26, 806호(신장동 524 하남리빙텔 806호) 대표전화 : 031-794-7830
광주지사:경기도 광주시 중앙로 307-7
종별:인터넷신문. 발행인겸 편집인: 고승선 청소년보호 책임자: 한근영
Contact k2ctnews@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