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종합광주하남시티칼럼
교차로배너
편집 2018.12.11 [03:03]
자유게시판공개자료실기사제보
HOME > 사 회 >
중부CC등 4개 골프장 지방세 13억 체납-광주
시티뉴스

일부 골프장들이 지방세 납부에 거드름을 피우고 있다.

광주시내 성업중에 있는 중부CC 등 4개 골프장들이 올 한해동안 체납한 지방세가 30일 현재 무려 13억3천4백여만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가 최근 공개한 관내 골프장별 지방세 부과 징수 실적에 따르면 지방세를 체납하고 있는 골프장은 중부CC를 비롯 곤지암·경기·강남CC등 4개 골프장으로 밝혀졌다.

골프장별 체납액은 경기CC(대표 김재일 실촌면 오향리 산34. 18홀)가 가장많은 4억3천4백만원 ▷곤지암CC(대표 어윤태 도척면 도웅리 산41. 18홀) 3억2천5백만원 ▷중부CC(대표 김영우 곤지암 산28. 18홀)2억9천만원 ▷강남CC(대표 맹귀재 목동. 18홀)2억8천5백만원 순으로 총 13억3천4백여만원이 체납하고 있는 상태다.

특히 이들이 체납하고 있는 지방세는 모두 종합토지세로 밝혀져 골프장들이 재산세와는 달리 종토세 납부에 뒷짐을 지고 있다는 인상을 짙게했다.

반면 뉴서울CC(대표 전수진 부과액 18억4천만원)와 그린힐CC(대표 조현종외1인 부과액 6억9백만원)은 종토세와 재산세를 모두 제때에 납부, 성실납세 골프장이라는 이미지를 높였다.

<고승선 기자> koss@ctnews.co.kr

이 기사의 저작권은 시티뉴스에 있으며, 무단 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 위배시 법에 의해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콘텐츠 사용 문의=031-794-7830
기사입력: 2001/11/30 [00:00]  최종편집: ⓒ 시티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시티뉴스소개개인정보처리방침저작권보호 규약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e시티뉴스 등록번호(경기아00015. 2005년 10월 20일)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26, 806호(신장동 524 하남리빙텔 806호) 대표전화 : 031-794-7830
광주지사:경기도 광주시 탄벌길37번길 33-12
종별:인터넷신문. 발행인겸 편집인: 고승선 청소년보호 책임자: 한근영
Contact k2ctnews@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