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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대한민국 관계의 미래를 밝게 하는 KGSP(대한민국 장학금)
글쓴이 : 김병화 날짜 : 2018.08.10 12:47

요즘 TV 방송이나 뉴스를 보면 참 보람이 자주 나온다. 바로 KGSP(대한민국 장학금) 수혜자 동문들의 눈부신 활약이 몽골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몽골 학생들의 한국 유학 역사는 러시아, 일본, 미국등 유학 역사와 비교 하면 그리 길지 않다. 올해는 몽골에 민주화 정부가 들어선지 28주년이 되고, 한국 유학 역사를 시작한지 25년이 되는 해이다.



1993년 대한민국 정부는 5명의 몽골 대학생을 초청하여 장학금을 주어 한국의 주요 대학교에서 전문 교육을 받게 하였다. 이 후 25년 동안 500여명이 이 장학금을 수헤하여 여러 분야에서 전문가를 배출하였다.


그동안 대한민국 정부 초청 장학금으로 한국에서 공부한 KGSP 동문들이 몽골에서 여러 분야에서 전문가와 학자로서 맹 활약을 하고 있다. 이들의 활약은 몽골과 대한민국 관계 발전의 중요한 징검다리가 되고 있고, 몽골 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대표적인 활동을 살펴 보면 다음과 같다.

▲ 몽골 과학기술대학교 세르다람 교수

몽골 과학기술대학교 세르다람 교수(KGSP 단국대 동문)는 몽골 사막화 방지를 위해 10여년 동안 활약하고 있다. 그의 활약으로 몽골 초원에 몇 백만 그루의 나무가 심어 졌다. 그는 나무 심기 운동 시민 단체 (My club, NGO)를 만들어 몽골 초원을 푸르게 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 몽골 문화국 쳉겔 영화 정책부장


몽골 문화국의 영화 정책 담당 쳉겔(KGSP 충북대 동문)은 몽골의 영화 사업 정책을 진두지휘 하여 몽골 영화 사업을 널리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그의 홍보 활동의 성과로 세계 주요 영화제에서 몽골 영화들이 수상을 하는 뉴스가 잇따르고 있다.


몽골 국립대학교의 바투투르 교수(KGSP 서울대 동문)는 TV 뉴스에서 지난 6월에 싱가포르에서 열린 북미 회담에 대해 해설을 하였다. 그는 동북아시아 전문가로서 이미 몽골에서 주목받는 학자로 성장하여 활동을 하고 있다.

몽골 과학기술대 기계공학 대학장인 철명바타르 교수(KGSP 서울대 동문)는 몽골 최고 전문가들을 양성하는 기계공학의 요람인 과학기술대의 학장으로서 그동안 3,000 여명이 넘는 전문가를 양성하였다. 현재 이 대학은 한국의 여러 우수대학교들과 공동 연구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주한 몽골 대사관에서 영사로 봉직하는 수흐 오치르 영사(KGSP 연세대 동문)는 한국에 거주하는 몽골 사람들의 안전과 편리한 한국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불철주야로 땀을 흘리고 있다. 현재 한국에서 주재하고 있는 몽골인들 수는 4만명이 넘었다고 한다. 이제 그의 역할이 몽골과 한국 관계 발전에 큰 디딤돌이 되고 있다.


몽골 포스트 기업의 부사장인 텔멩(성균관대 동문)씨는 몽골 우정 사업 활성화를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그는 2016년에 영국기업과 공동으로 몽골에 최초로 첨단 우체국 사업 서비스를 도입시킨 바가 있다.

이 밖에도 많은 KGSP 동문들이 여러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다. 몽골 사회에서는 한국 유학생들의 활약으로 한국의 경제 발전과 기술 수준을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한국인들의 근면성을 배우게 되었다. 지금 몽골 학생들에게 한국 유학 열풍이 볼고 있다. 그리고, 작년에는 15명의 KGSP 수혜자가 한국으로 가서 미래의 지도자 길을 밟고 있다. 지금 한국 정부는 남북 관계 개선으로 동북아에 새로운 경제 체계를 건설하려고 하고 있다. 몽골이 이의 한 축이 되어 경제 발전의 촉매자 역할을 할 수 있다. 앞으로 KGSP 장학생을 비롯한 한국 유학생들이 몽골과 한국의 관계 개선의 가교가 됨은 물론, 몽골의 경제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이제 몽-한 관계는 새로운 도약의 분기점에 와 있다. 우리 KGSP 동문들은 자신의 의무를 다하고, 능력은 발휘할 때가 왔다. 몽-한 관계 미래는 창공을 비추는 태양과 같이 빛날 것이다.


어트겅바타르(KGSP 연세대), 아시아 개발은행 컨설턴트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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