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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종, 직진 순애보로 높인 '사랑의 온도' 뭉클함 선사한 감정 연기!
글쓴이 : 김병화 날짜 : 2017.11.15 09:21

‘사랑의 온도’ 양세종의 꽉 찬 감정선에 빨려 들어간 60분이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극본 하명희, 연출 남건,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에서 온정선(양세종 분)이 이현수(서현진 분)를 향한 한결 같은 직진 순애보로 사랑의 온도를 맞추며 가슴 찡한 엔딩을 만들어냈다.

지난 방송에서 온정선은 이현수에게 자신의 진심을 전하기 위해 노력했다. 온정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현수와의 엇갈린 관계는 나아지지 않았다. 이현수는 “사랑하는데 더 쓸쓸하고 외롭다”며 자신에게 아픔을 공유하지 않는 온정선의 태도에 소외감을 느끼고 있음을 전했다. 이에 온정선이 “엄마가 나 몰래 정우 형에게 돈을 빌렸다”고 털어놓으며 이현수에게 숨길 수밖에 없었던 자신의 아픔을 드러냈다. 온정선이 고민 끝에 반지를 준비해 이현수의 집 앞을 찾으며 엔딩을 맞아 그의 프러포즈가 성공할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날 방송에선 이현수를 향한 온정선의 올곧은 직진 순애보가 가득 채워지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저릿하게 했다. 온정선은 굿스프 테라스에 이현수를 위해 만든 정원을 선보이며 직접 디자인한 반지를 전했다. 뜻밖의 선물에 놀란 이현수를 따뜻하게 안아준 온정선은 “같이 살자, 같이 살아”라며 프러포즈했다. 과거 이현수가 힘들 때 큰 힘이 되어주었던 꽃과 그것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반지까지 온정선의 섬세함이 담긴 설렘 가득한 프러포즈였다. 정성이 묻어있는 프러포즈도 이현수의 사랑의 온도를 다시 높이기엔 부족했다. 온정선에게 반지를 돌려준 이현수는 “내가 밀어붙였다”고 말했지만 사실 온정선은 이현수를 위한 반지를 한 달 전부터 준비하고 있었다. 언젠가 이현수와 함께할 미래를 온정선도 준비해왔던 것. 이현수의 프러포즈 거절에도 온정선은 “기다릴게”라고 답하며 이현수를 향한 굳건한 사랑을 보여줬다.

“기다릴게”라고 답한 온정선은 행동으로 이현수의 마음을 향한 우직한 기다림을 보여줬다. 이현수의 집 앞에서 묵묵히 그녀를 기다리던 온정선은 박정우(김재욱 분)와 함께 장을 보고 들어가는 이현수의 모습을 보게 됐다. 이에 온정선은 가슴 아픈 눈물을 흘리며 지난 날 이현수가 자신에게 아픔과 슬픔을 공유해주길 원했음에도 해주지 못했던 것에 대한 미안함에 서글퍼했다.

온정선의 가슴 절절한 순애보가 가장 빛났던 장면은 캐비닛에 붙여진 기차표를 바라보는 장면. 해당 기차표는 5년 전 이현수와 처음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키스했던 순천으로 향하는 기차표였다. 온정선은 이현수와 헤어져 프랑스에 있을 때에 조차도 현수를 그리워하며 사랑하고 있었다. 그들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기차표가 여전히 온정선의 캐비닛에 자리하고 있어 이현수를 향한 온정선의 지고지순한 애정을 느끼게 하며 심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결국 온정선은 홍콩행 비행기 대신 이현수에게 향하는 것을 택했다. 이현수가 선물해준 신발을 신고 달리며 “우리가 타이밍에지지 않으려면 계속 사랑하는 수밖에 없다”는 온정선의 내레이션은 지켜보는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벅차오르게 했다.

양세종의 감정 연기에 빨려들어 그와 함께 호흡하고 눈물 흘렸던 60분이었다. 양세종의 세밀한 연기는 시청자들을 온정선의 감정선에 자연스럽게 이입하고 그의 감정에 몰입하게 만들었다. 양세종이 탄탄하고 차근히 쌓아온 감정선은 이현수에게 지고지순하게 직진하는 온정선의 절절한 사랑에 더욱 깊이 있는 공감이 가능했다. ‘사랑의 온도’는 감정이 곧 장르라고 불릴 만큼 디테일한 감정의 전달이 중요한 드라마. 양세종은 미묘하게 변화하는 감정을 섬세하게 전하기 위해 눈빛의 흔들림부터 호흡까지 미세한 부분에도 감정을 실어 연기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정선이 프러포즈 설렘 폭발. 같이 살자고 할 때 심쿵했다”, “마지막 정선이 내레이션 나올 때 카타르시스 느껴졌음. 타이밍도 거스르는 정선이 그레잇~!”, “온수커플 드디어 사랑의 온도를 되찾았다! 정선이 직진 아주 칭찬해”, “양세종 연기는 볼수록 빠져든다”, “양세종 놀이터에서 눈물 흘릴 때 맴찢, 진심 눈물 났다”,“왜 대세배우인지 증명..양세종에 자연스럽게 감정이입”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시 맞춰진 사랑의 온도를 깨닫고 서로에게 향하는 온정선과 이현수가 재회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랑의 온도’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 사진제공=SBS <사랑의 온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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